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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형 복합문화시설 ‘비콘그라운드’가 온다
커뮤니티 그라운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망미동 수영 고가도로 하부 유휴공간에 조성된 컨테이너형 복합문화시설인 비콘그라운드가 오는 7일부터 상업시설 일부와 창업공간, 문화공간을 우선 개장한다고 밝혔다.
비콘그라운드는 부산의 영문 이니셜 “B”와 ‘담다’라는 뜻의 콘테인의 “Con”을 합성한 단어로 “부산의 감성과 문화를 담는 그릇, 공간”이자 “부산 컨테이너”라는 두 가지 의미를 중의적으로 표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명칭이다.
수영고가도로 번영로는 부산항에서 수도권으로 화물을 수송하는 주요 도시고속도로이자 부산의 산업발전에 기여한 주요 시설이지만, 고가도로 하부의 주민 입장에서는 지역을 단절시키고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시설로 작용해 왔다.
부산시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 고가 하부 유휴공간을 복합생활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관광 자원화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문체부의 ‘지역관광 개발사업’에 적극 참여해 국비 45억을 확보했다.
이에 2018년 공사를 시작해 지난 3월, 연면적 1,990㎡, 건축면적 4,635㎡ 규모의 복합생활문화공간을 완공했다.
총사업비는 약 90억원에 달한다.
비콘그라운드는 주민들의 회의실과 휴게실로 사용되는 커뮤니티그라운드 예술창작공간과 패밀리레스토랑이 입주하는 패밀리데크 운영사무실과 이벤트공간이 있는 비콘스퀘어 소매점·식음료 상가가 입주하는 쇼핑 그라운드 야외이벤트 공간인 플레이그라운드 청년소셜벤쳐기업이 입주하는 아트갤러리 등 6개 구간으로 구분되며 공유시설 5개실 문화시설 8개실 청년창업시설 11개실 상업시설 27개실로 전체 51개실로 조성했다.
부산시는 시설의 전문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부산시도시재생지원센터를 지난 2월 위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부산문화재단, 디자인진흥원 등 분야별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방문객이 다시 찾는 새로운 명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8월 한 달 동안 남아있는 상가에 대해 브랜드 선정을 완료하고 이용객 편의시설 등을 보완해 9월 초 전체 시설을 개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단일시설의 활성화를 너머 비콘그라운드를 중심으로 비콘그라운드의 청년문화, F1963의 전시문화, 망미골목과 수영 팔도시장의 골목·먹거리문화, 수영사적공원의 전통문화, 수영강의 자연문화 인근 5가지 시설과 문화를 연계해 지역 전체의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김민근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비콘그라운드로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인근 지역 상인들의 둥지 내몰림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상인들이 참여하는 지역상생협의체를 구성해 소통하고 의견도 수렴할 계획”이라며 “낙후되고 어두웠던 인근을 활기찬 젊음의 거리로 만들어 도시재생효과는 물론 부산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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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조피볼락 치어 32만 2000마리 방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4일 오전 11시 동구 방어진, 북구 당사 인근 해역에서 조피볼락 종자 32만 2,000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울산 연안을 어족자원이 풍부한 풍요로운 바다로 조성함과 동시에 어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방류는 울산시가 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한다.
조피볼락 종자는 경상남도 거제시의 민간 수산종자 배양장에서 생산한 것으로 국립수산과학원 전염병 검사 기준을 통과한 6~10cm 크기의 건강한 개체들이다.
조피볼락은 우리나라 연안에 분포하는 연안정착성 어류로 최대 약 60cm까지 성장하며 외해로의 이동성이 거의 없어 울산 연안 수산자원 조성 및 어업인의 직·간접적인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된다.
방류어종으로 조피볼락 선정된 것은 어업인의 방류희망어종 수요 조사를 적극 반영하고 한국수산자원공단의 방류효과 조사 결과 연안 해역에서 경제성이 높은 어종으로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종자방류 경제성 효과가 높고 어업인들이 선호하는 어종에 대한 지속적인 자원 조성 추진으로 울산 연안을 풍성한 황금어장으로 가꾸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07년부터 한국수산자원공단에 의뢰해 종자방류 적지조사, 방류 효과조사 및 경제성 분석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를 토대로 보다 효과적인 종자방류 사업 추진을 위해 물고기의 산란 서식지 조성을 위한 바다 속 해중림초 시설도 2008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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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보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보장을 위해 ‘2020년 하절기 웨딩뷔페 등 대형 음식점에 대한 식중독균 검사’를 오는 8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하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웨딩뷔페, 냉면 취급업소 등에서 제공하는 조리식품 및 성수식품에 대한 조리 과정에 대한 문제점을 찾기 위해 기획됐다.
대상 업소는 웨딩뷔페 등 영업장 면적 200㎡이상 음식점, 냉면, 콩국수 등 여름 성수식품 취급 음식점 등 총 60개소이다.
검사 항목은 하절기 식중독 발생 빈도가 높은 대장균군 살모넬라 장염비브리오 황색포도상구균 캠필로박터제주니 등이다.
울산시는 검사 결과 부적합 업소에 대해는 위생 점검과 영업주 및 조리 종사자에 대한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재검시해 부적합 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여름철 전통시장 등 위생취약시설 식중독 예방 홍보와 시민을 대상으로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사업 등도 적극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의 필수는 손 씻기이며 특히 최근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도 중요한 것이다”며 “시민 모두 개인위생 관리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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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인생샷 찍고 관광 특산품 받아가자”
“울산에서 인생샷 찍고 관광 특산품 받아가자”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1월 말까지 ‘신난다 울산 한바퀴 인생샷 투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이후 국내여행, 개별여행으로 변화된 관광 추세에 발맞춰 국내 개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는 울산시가 이번 이벤트를 위해 지정한 사진 찍기 좋은 관광지 10개 곳 중 7곳을 방문해 인증사진을 찍고 개인 누리 소통망에 올린 후 울산역 1번 출구 옆 울산관광 특산품판매장 ‘맛있는 울산’에서 인증하면 된다.
참여 완료 시 울산고래빵, 울산배빵, 단디만주 등 1만 5,000원 상당의 울산관광 기념품이 제공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또한 숙박업체 경기 회복과 체류 관광을 장려하기 위해 관내 관광호텔 등에서 숙박한 후 이를 인증하면 3만원 상당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가족, 친구 등 소규모 단위 관광객의 흥미를 유발해 울산 방문을 유도하고 누리 소통망을 통한 자연스러운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동시에 울산역에서 판매하고 있는 우수한 울산관광 특산품을 알리고 체류 관광을 유도하는 일석사조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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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0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동주택의 모범적인 관리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2020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우수한 공동주택 단지의 모범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범관리단지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최근 1년동안 공동주택의 관리 실태를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에너지 절약, 우수사례 등 5개 분야를 평가해 선정하게 된다.
특히 올해의 경우 공동주택의 현안 문제점인 청소·경비원과 상생하는 활동사례와 갑질 근절 노력·코로나19 대응 등 점염병 예방을 위한 차별된 사례에 대해 가점이 주어진다.
신청대상은 의무관리아파트 중 승강기가 설치된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다.
선정된 공동주택에는 울산광역시장 인증동판과 민간인 유공자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구·군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 시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또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2020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로 추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범관리단지로 선정을 받고자 하는 공동주택은 오는 31일까지 해당 구·군 건축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는 신청단지를 대상으로 현장확인과 제출서류 검증 후 9월 중으로 ‘모범관리단지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모범단지를 선정한다.
울산시 관계자는“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우수한 관리사항과 입주민 상호간 공동체 활동사항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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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뉴딜 첫 사업, 울산 스마트 클린워터 사업 착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울산형 뉴딜의 첫 사업인 ‘울산 스마트 클린워터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노후 상수도관을 조기 정비하는 이 사업은 울산시 수도정비기본계획에 따라 관내 상수도관 3,258㎞중 노후 배수관 164㎞를 당초 2030년까지 교체키로 한 것을 7년 앞당긴 2023년까지 정비하게 된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지난 6월 19억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갔으며 내년부터 1,000억원의 예산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관 164㎞에 대한 조기 정비로 노후관 정비율이 22%에서 82%로 60%p 상향되고 유수율은 86%에서 91%로 개선돼 연간 628만 톤의 수돗물 절감을 통해 7년간 약 500억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추산된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 19 등으로 침체된 울산 지역 경기 활성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재균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 사업은 울산형 뉴딜의 대표적 사업으로 투자계획이 수립된 사업을 조기에 앞당겨 시행함으로써 추가적 재정 부담 없이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회생을 위한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상수도 기반시설 증설과 선제적인 노후상수도관 정비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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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서부Wee센터,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 서비스 실시
서부교육지원청 서부Wee센터,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 서비스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서부Wee센터가 코로나19 확진과 격리로 인한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계수초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심리상담 및 집단상담 등 통합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불안감을 호소하는 학생·학부모·교사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서부Wee센터 전문상담사가 지난 7월20~24일 계수초에 마련된 긴급 상담실에서 전화 상담을 진행했다.
또 추후 등교 이후 대면 활동에 대한 불안감, 심리적 위축·회피 등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7월30~31일 이틀 동안 ‘심리안정 지원 및 스트레스 완화’ 집단 상담을 실시했다.
‘심리안정 지원 및 스트레스 완화’ 집단상담은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습득해 효과적으로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스트레칭 및 호흡법 등 간단한 활동 시연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불안과 격리기간 동안 증가한 우울감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 확진자에 대한 사회적 낙인으로 인한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고려해 낙인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과 문제 상황을 제시하고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는 방법도 안내했다.
본 집단상담 및 교육은 올해 총 33개교를 대상으로 11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긴급 지원을 요청할 경우 즉각적으로 개입해 학생·학부모·교사의 심리적 안정과 학교 정상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부교육지원청 이영주 교육장은 “서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생·학부모·교사가 겪고 있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해 학교와 가정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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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 2020 고등학생 물리페스티벌 대상 수상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 2020 고등학생 물리페스티벌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의 1학년 박채은, 김아인, 안준영, 조수현 학생이 한국물리학회가 주최한 ‘2020년 고등학생 물리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물리학회에서는 물리학의 저변 확대 및 고등학생들의 물리 연구 활동 지원을 지난 2011년부터 ‘고등학생 물리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으며 물리 영역에 우수한 재능이 있는 고등학생들이 과제연구 및 자유탐구 등으로 수행한 실험, 조사, 계산 등 독자적인 연구 활동을 발표하는 장을 마련해 왔다.
고등학생 물리 페스티벌은 전국 고등학생이 4명 이하로 1개 팀을 구성해 독자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얻어진 결과물을 가지고 예선과 본선을 치른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본선에서 영상 심사를 했으며 2학년 학생들이 주로 참가하는 대회에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의 학생들이 뛰어난 연구 역량을 발휘해 대상을 수상했다.
인천진산과학고 황경주 교장은 “학생들이 매년 스스로 연구하고 탐구하는 활동을 통해 얻어진 연구 성과가 과학 전문가들에게 인정받는 결실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적 탐구 활동과 연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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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찾아가는 아트스쿨 운영단체 역량강화연수 성료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찾아가는 아트스쿨 운영단체 역량강화연수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7월 31일 ‘2020 찾아가는 아트스쿨’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된 운영단체 대표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는 지난 7월 프로그램 운영단체를 공모했고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최종 18개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인천을 기반으로 문화예술분야 활동가들과 연대해 학교문화예술교육의 모델을 목표로 9월부터 학교로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연수로 참가자들은 인천문화예술교육의 정책방향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고 활동가들의 사업 참여의지를 키우는 계기가 됐다.
8월에는 초·중등 교사들로 구성된 현장전문가들이 프로그램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강사들을 대상으로 2차 역량강화 연수도 계획되어 있다.
연수에 참가한 한 대표는 “이번 연수를 통해 문화예술교육 활동가로서 자부심과 책무성을 느꼈다”며 “학교로 찾아가 아이들을 만날 생각에 가슴이 설레면서 학교문화예술교육의 모델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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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자치학교‘은하수’ 자치프로젝트 참가 청소년 모집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자치학교‘은하수’ 자치프로젝트 참가 청소년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 청소년자치학교 ‘은하수’는 ‘청소년 프로젝트 기획단’을 조직해 본격적인 청소년 자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은하수 자치프로젝트는 청소년들 스스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프로젝트로 청소년자치회 중심으로 운영된다.
프로젝트 모집대상은 중·고등학교 연령기의 인천 청소년이며 18일까지 온라인으로 개별신청을 받고 있다.
이후 29일부터 프로젝트 기획 워크숍을 진행하고 은하수학교 4대 핵심가치를 담아 선택 프로젝트와 공공 프로젝트 활동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소년 기획단 소속의 김민형학생은 “서로가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빛이 빛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통해 상상하고 도전하고 따뜻한 연대를 만들어 갈 것”이며 “은하수학교에서 진정한 주인으로 함께 할, 별과 같은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힘차게 말했다.
채한덕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은 “마을 주민들의 지원과 협력으로 만들어진 은하수학교가 자기 결정권과 책임으로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