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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마철 포트홀 등 도로보수 총력
광주시, 장마철 포트홀 등 도로보수 총력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포트홀이 급증함에 따라 시민통행 불편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보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달 10일부터 계속해서 내린 비로 발생한 포트홀 등 아스팔트포장도로의 손상된 부분에 대한 긴급보수가 이뤄졌다.
통상적으로 하루 평균 도로보수 건수는 25여건이지만 지난달 들어 100여건으로 4배 가량 급증했다.
올해 전체 건수로 보면 8243건, 3493㎡에 대해 긴급보수를 완료했다.
광주시는 효율적이고 신속한 포트홀 정비와 관리를 위해 4개조 18명으로 구성된 도로정비특별반을 운영해 도로정비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빛고을 길 지킴이’를 통해 포트홀 발생사항을 상시 접수받아 조치하고 있다.
포트홀은 시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완전복구가 원칙이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우선 응급복구에 집중하고 있고 있으며 응급복구 지역은 비가 그친 후 본격적으로 완전보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트홀은 주로 동절기나 장마철에 많이 발생되는데 빗물 등이 포장층에 침투해 포장체가 연약해진 상태에서 반복되는 차량 하중 등으로 인해 부분적인 패임이 발생하며 특히 우기 시 수분이 장기간 노면에 머물면서 미세균열을 통해 포장체 내부로 침투해 균열과 박리현상 가속화로 도로가 파손된다.
광주시는 포트홀 발견 시 120빛고을콜센터나 종합건설본부 도로관리과, 각구청 건설과 등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규환 시 종합건설본부장은 “포트홀에 대해 총력을 기울여 순찰 및 보수를 실시하고 있지만, 집중호우 등 우천 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되며 한정된 점검인력으로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울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 포트홀 발견시 즉각 신고해 주시면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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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감염병 예방 위생관리 지켜주세요”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최근 장마로 위생환경이 취약해짐에 따라 안전한 물과 음식물을 섭취하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장마철에는 식중독 발생 위험률이 높아지고 수해발생 지역에서는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장출혈성대장균, 세균성·바이러스성·원충성감염증장관감염증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 유행할 수 있다.
이에 포장된 생수나 끓인 물을 섭취하고 조리한 음식은 오래 보관하지 않으며 조리 수칙과 철저한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수해로 오염된 지역에서는 유행성 눈병이나 피부병도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오염된 물에 노출되면 피부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침수지역에서 작업 시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방수복과 긴 장화를 착용하고 물에 노출된 피부는 반드시 깨끗한 물로 씻어내야 한다.
또한, 태풍이나 홍수 이후 고여 있는 물에서 작업을 할 경우 감염된 동물의 소변을 통해 전파되는 렙토스피라증에 감염될 우려가 높으므로 반드시 피부 보호를 위한 작업복, 장화 및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작업 후 발열 등 증상이 발생한 경우 인근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한편 장마철에는 고인물이나 습한 날씨로 모기가 잘 증식할 수 있어 모기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모기 유충의 서식지가 되는 웅덩이 등 모기 서식지 제거, 저녁시간에 외출 자제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인근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임진석 시 건강정책과장은 “광주시는 오는 10월까지 하절기에 많이 발생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조사, 대응을 하기 위해 ‘하절기 비상방역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며 “집단설사 발병 시 보건소로 신고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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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지도점검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관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이란 지역별 특성과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공하는 사회서비스이며 인천시에서는 아동정서발달서비스 등 26개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일정 소득기준에 속하는 지역주민이 신청 및 선정 절차를 통해 1년간 이용이 가능하며 사회서비스제공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시는 매년 서비스제공기관에 대한 정기점검을 실시해 서비스 제공기관의 관계법령 및 지침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서비스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기존의 점검항목과 더불어 서비스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함께 현장 확인 할 예정이며 8월 10일부터 시·군·구 합동 및 군·구 자체점검으로 실시 된다.
조명노 시 자립정책과장은“사회서비스 제공현장의 투명성 확보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등 안전점검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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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관객과 만나는“커피콘서트”
가수 김현철과 함께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공연 ‘커피콘서트’가 올해 처음으로 공연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월부터 7월까지 온라인으로만 진행되었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예술회관의 재개관을 맞아 드디어 오프라인 무대를 마련한 것이다.
다만 이번 공연은 단계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객석 띄어 앉기”로 시행된다.
좌석 중 약 200여석만 오픈해 입장객 수를 제한했으며 마스크 착용, QR코드 시행 등 관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을 위해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공연 전후에 즐길 수 있었던 커피 또한 공연 종료 후 관객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2008년 시작해 5만6천여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로 수많은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8월 무대의 주인공은 천재 프로듀서이자 시티팝의 장인으로 불리는 가수 김현철이다.
스무 살이던 1989년‘춘천가는 기차’가 수록된 1집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자신의 이름을 알린 김현철. 도회적이지만 차갑지 않고 섬세하고 세련된 그의 음악은 대중음악계에 조용한 혁명을 일으켰다.
올해 데뷔 31주년을 맞은 그는 한층 더 깊어진 감성, 한 시대를 앞서간 음악, 완벽하고 더 없이 정교한 사운드, 완숙하고 여전히 세련된 무대로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시간에는 1집 앨범 첫 번째 데뷔 타이틀곡인 ‘오랜만에’를 포함해 ‘왜 그래’, ‘동네’, ‘달의 몰락’ 등 그의 대표곡을 즐길 수 있다.
“좋은 음악은 오래 간다”는 명제를 스스로 입증한 가수 김현철과 함께 가장 달콤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인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서로를 그리워한 커피콘서트와 관객들이 오랜만에 만나는 훈훈한 자리이다 코로나19와 긴 장마, 그리고 무더위를 벗어나 오랜만에 맞이하는 달콤한 여유를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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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시민으로부터 감사편지와 격려품 받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남부소방서 삼산119안전센터는 지난 5일 오후 7시 30분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시민으로부터 자필로 쓴 편지와 격려품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편지에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누군가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딸일 당신들이 두려움과 무서움을 이겨내고 누군가의 영웅이 된다는 것은 위급한 순간 소중한 것들을 뒤로 한 채 현장으로 가장 빠르게 달려간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또한“소방관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힘들고 어려운 순간을 버티고 견뎌가며 오늘 하루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당신들이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고 말했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격려해주시는 시민이 있어 소방공무원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낀다 보다 적극적인 대민서비스로 시민들에게 답하겠다”고 밝혔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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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공영주차장 찾아 헤매지 마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울산시는 공영주차장의 주차 정보를 알려주는 ‘스마트 주차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주차정보시스템’은 운전자에게 가장 가까운 주차장의 위치, 주차 가능 정보를 울산교통정보앱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울산시내 공영주차장은 중구 45개소, 남구 60개소, 동구 86개소, 북구 77개소, 울주군 50개소 등 총 318개소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우선 총 7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태화강 국가정원’ 인근 등 총 40개소 공영주차장에 ‘스마트 주차정보시스템’을 올해말까지 구축한다.
나머지도 국비를 확보해 순차적으로 확대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운전자들이 쉽게 가까이에 있는 빈주차장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불법주정차 같은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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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8월말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조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2020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오는 8월 31일까지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및 건물의 신·증축 등 사유가 발생한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이다.
개별주택가격은 해당주택 소재지 구·군 민원실과 시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 공동주택의 경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가격 열람 및 의견을 제출 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의견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 제출된 주택가격은 인근 주택과 표준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해 한국감정원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 후 그 결과를 제출인에게 통지하고 9월 29일 결정·공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 그리고 각종 부담금의 기초자료가 되는 만큼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주택 가격이 적정하게 산정됐는지 관심을 두고 열람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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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맞춤형 재난안전정책 전문성 강화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안전 관련 정책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게 될 '울산시 재난안전연구센터'가 설립돼 본격 운영되고 있다.
울산시는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정책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재난안전연구센터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울산연구원에 설립된 재난안전연구센터는 수문학, 도시공학 등을 전공한 3명의 박사로 구성되어 울산의 재난안전정책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게 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재난안전정책 추진방향, 재난안전정책 연구 및 평가, 재난안전 실태 조사·연구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재난대비훈련 컨설팅 및 위기관리 매뉴얼 개발, 민·관·학·연 재난안전 협력체계 구축 및 운영 등이다.
한편 울산시는 재난안전연구센터와 함께 기상이변 등으로 대형화, 복잡화되는 재난에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올해 우선 추진할 정책을 마련했다.
먼저, 과거 재난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화해 집중호우 등을 도시가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현재의 홍수재해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등 선진적 홍수재난 대응체계를 마련해 나간다.
둘째, 국내 재난안전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재난안전관리 협력포럼을 9월 중에 울산과학기술원과 공동 개최해 시민사회와 함께 재난안전정책을 토의하고 협력체계 구축방안을 연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 유엔재난위험경감국로부터 국내 두 번째, 세계 51번째 인증받은 방재안전도시 울산시의 재난안전 개선전략과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을 연구한다.
윤영배 재난안전연구센터장은 “울산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구현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과 함께 세계에 울산의 재난안전정책 성과를 알리기 위한 국제교류협력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병희 시민안전실장은 “재난안전연구센터 출범을 계기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지역 맞춤형 재난안전 정책을 개발해 선제적 대응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안전도시 울산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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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1차 특별교부세 84억원 확보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1차 특별교부세로 12개 사업 84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지역에서 예상치 못하게 발생하는 지역현안과 재난안전에 대한 특별한 재정수요를 대비하기 위해 정부가 편성하는 예산으로 통상 연 3회 정도 행정안전부가 교부하고 있다.
이번에 교부된 지역현안 사업은 제2실내체육관 건립 30억원 옥동 어울림센터 건립 9억원 방어진 바다소리길 조성 7억원 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 건립 7억원 당사 해상캠핑장 조성 5억원 남구보건소 청사 환경개선사업 5억원 울주 남부청소년수련관 건립 5억원 우정도서관 조성 3억원 반려동물놀이터 조성사업 1억원등이다.
또한 재난안전 사업으로 천상2정수 여과지동 내진보강공사 7억원 태화동 일원 재해문자 전광판 설치 3억원 우수박스 및 관로 준설공사 2억원도 확보됐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행정안전부를 수시 방문해 현안 사업에 대한 당위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지역 국회의원들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과 함께 정부의 재정 지원 확보에 전력을 다한 결과로 풀이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지역 경기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오는 10월 예정돼 있는 2차 특별교부세 지원사업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 특별교부세 확보에 많은 애정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지역 국회의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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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문화회관, 2020년 제3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시민들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능력을 개발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2020년 제3기 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1차 모집은 8월 18일 오전 9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2차 모집은 8월 25일 오전 9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부산통합예약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특히 이번 제3기 문화교실 수강생 일반모집의 경우, 분야별로 온라인접수 시작일시가 18일부터 20일까지로 다르게 적용된다.
이를 통해 동시접속자 수를 분산시켜 접속지연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통·어학·요리 분야 강좌는 18일 오전 9시부터 예술·현대생활·주말 분야 강좌는 19일 오전 9시부터 야간강좌는 20일 오전 9시부터 접수가 시작된다.
수강신청 시, 보다 많은 시민에게 수강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일 강좌를 연속 4회 수강한 자는 1년간 1차 모집에 한해 해당 강좌의 수강신청이 제한된다.
단, 우선 모집과 2차 모집, 추가 모집에는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국가유공자 및 그 유족 또는 가족과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및 부양자, 다자녀 가정,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지원 대상자 등은 과목별 정원의 30% 내에서 우선 모집에 신청할 수 있다.
우선 모집은 8월 11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일반모집과 마찬가지로 선착순 온라인 접수로 이루어진다.
2020년 제3기 문화교실 교육 기간은 코로나19 전파상황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여성문화회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0-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