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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 금융 안전 교육 참가자 모집
2026-04-06 14: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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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책선언 콘서트 개최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책선언 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남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복지분과가 지난 23일 남동구평생학습관 4층 강당에서 지역 내 초·중학생, 학부모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책선언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선언 콘서트는 지난 8월부터 총 5회에 걸쳐 아동청소년들이 자신들을 위한 정책을 선언 할 수 있도록 방법과 과정을 배우는 ‘아동청소년 정책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자신들에게 필요한 정책에 대해 공론화해 발표했다.
행사는 하늘마을지역아동센터의 가야금 병창과 만수종합사회복지관의 치어댄스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참여학생 대표 3명이 남동구청, 남동구의회, 교육청에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책제안문’ 전달식을 가졌다. 구월초 등 총 5팀의 정책제안 발표 참여소감 발표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행사에 참가한 한 어린이는 “우리들의 의견을 전달하는 방법과 과정을 잘 알지 못했고 정책을 만든다는 것이 어렵게만 생각됐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나도 삶에 필요한 의견을 사회에 전달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어서 무척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종신 아동청소년복지분과장은 “아동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또 이번 행사를 통해 자기주장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 줘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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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범시민 실천방안 논의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 시민 스스로 생활 속에서 안전수칙을 지키고 재난사고를 예방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기 위해 구성된 ‘안전문화운동 추진 인천시광역시협의회’를 26일 오후4시 30분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제4기 안문협 위원 위촉과 소속기관의 대표가 변경된 위원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올해 안전문화운동 추진실적에 대한 평가와 실효성 있는 안전문화운동 추진 방향에 대해서 논의했다.
또한, 그간의 안전문화운동 사업추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예총인천광역시연합회 하승희 씨 등 해당기관·단체소속 5명과 단체 1개소에 인천광역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한편 올해 인천시 안문협 소속 각 기관 및 단체에서는 각종 안전관련 교육·홍보 등 218개 단위사업의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했으며 지난 11월 5일 실무협의회 자체평가를 통해 안전모니터봉사단 인천광역시연합회‘청소년 유세이프 봉사단 재난안전대응 전략 강화’등 15개 우수 사업을 선정했다.
인천시는 내년도 안전문화운동 추진의 일환으로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교육과 연계해 안전취약요인에 대한 안전문화 홍보를 추진하고 ‘방향지시등 캠페인‘깜박이를 켜주세요’’ 및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안전 공유대회’등 우리 주변의 안전실천 운동부터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우리 가정과 직장에서부터 안전을 위한 점검, 신고 교육을 실천하는 민·관 협력 안전문화가 시민의 일상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안문협이 중심이 돼 안전문화운동을 전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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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동반성장위원회 ‘혁신성장 투어’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동반성장위원회와 공동으로 26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소재·부품·장비산업 국산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성장 투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경상남도, 10월 충청남도에 이어 열린 세 번째 혁신성장 투어행사는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에서 “소재·부품·장비 산업에 대한 동반 상생협력이라는 결실을 맺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소재·부품·장비산업 혁신기술 구매상담회는 삼성, LG, SK, 롯데, 포스코 등 대기업 83개사와 중소기업 203개사가 참여해 혁신기술 구매상담을 진행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상생협력의 길을 마련했다.
특히 상담회 이후에도 동반위와 인천시는 상담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의 요청이 있을 경우 1:1 추가상담과 온라인 구매상담회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김성덕 단장이 “일본 수출규제와 R&D 중심에서 바라 본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기업에서는 롯데케미칼 이석환 본부장이 “소재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을 통한 국산화와 해외진출 전략”을 각각 주제 발표했고 이어서 김창균 인하대학교 공과대학장, 윤석진 인천연구원 연구위원 등 참석자와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해외진출에 대한 실행방안을 심도 있게 토론했다.
이외에도 혁신기술 우수제품 전시회, 중소기업 지원 사업 설명회, 중소기업의 고충애로를 상담하는 컨설팅존, 인천광역시 혁신성장 홍보관 등을 비롯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개최해 참여기업의 호응과 만족도를 높이고 혁신주도형 동반성장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무엇보다도 인천광역시와 동반성장위원회가 함께 올해 마지막 혁신성장 투어를 모든 길이 통하는 all ways 인천광역시에서 소부장산업 국산화 및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개최한 것은, 전 세계가 보호무역주의의 확산으로 인한 무역 갈등이 고조되고 상황에서 제품의 상용화와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혁신’하고 ‘상생 포용’하는 튼튼한 산업경제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오늘 열린 혁신성장투어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가 더욱 돈독 해지고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동반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자리”며 “앞으로 인천기업이 혁신하고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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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동부 혁신교육 담당자 워크숍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020 동부 혁신교육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지난 25일 관내 혁신교육 담당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은 교육혁신지구와 행복배움학교 운영 결과를 돌아보고 2020년 동부 혁신교육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됐다.
참석자들은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란 주제로 핀란드와 덴마크의 행복한 교육 개혁 관련강의를 들으며 우리 교육의 방향을 고민하고 행복배움학교의 민주적 공동체 실천사례를 나누며 학교혁신문화의 일반화 방안도 모색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교사는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마을연계교육과정을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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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9 마을문화교육활동가 워크숍 개최
인천시교육청, 2019 마을문화교육활동가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인하대학교에서 마을문화교육활동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9 마을문화교육활동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문화교육활동가 역량강화와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기획됐다. 인천 최초의 민·관·학이 함께 운영하는 마을문화교육활동가 양성과정은 총 4기수로 운영되어 148명이 수료했다.
마을문화교육활동가는 지역의 문화자원 발굴, 연계, 활용 등 다양한 영역에서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학생과 지역주민들의 삶과 공동체적 활동을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참석자들은 교육혁신지구 사업 관련 강의를 통해 마을문화교육활동가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갖고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오늘을 계기로 마을문화교육활동가간 활발한 소통과 교류의 시작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이 활발히 일어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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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도 연기도 악기도 인천에서 배워요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인천대중문화예술고등학교 전환 설립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인천하이텍고에 학과 신설 및 운영을 위한 내년도 예산 43억 7천만원을 편성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내년도 실용음악과 신설과 관련해 올해 2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한 바 있으며 2020년에는 실용음악과 운영 및 2021년 실용연기과 신설을 위해 43억7천만원의 예산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대중문화예술고 전환 설립 사업은 지난 2019년 인천하이텍고를 전환대상교로 지정하면서 시작됐다.
인천하이텍고는 2019년 11월 말 실용음악과 40명 선발을 시작으로 대중문화예술고 전환 사업을 시작하며 2020년에는 실용음악과를 내실있게 운영하고 실용연기과 신설, 교명 변경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김동호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인천대중문화예술고 전환 사업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매우 크다“면서 "인천 최초 대중문화예술 공교육기관 전환 설립이라는 초기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학교와 함께 관련 업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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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교통·환경·제조업·스마트시티 배우자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첫날 부대행사로 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산업시찰’ 프로그램
[충청뉴스큐]부산시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첫날 부대행사로 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산업시찰’ 프로그램에 아세안 관계자들이 몰리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아세안의 경제인, 공무원, 연구원 등 약 220명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참가자들은 부산을 이끌어가는 주요 산업 전반에 대해 시찰했다.
시 교통의 컨트롤타워인 부산교통정보서비스센터에서는 도시철도, 도로 대중교통 등 대략적인 교통운영현황을 설명했다. 프리젠테이션 화면이 걷히고 투명유리로 부산의 현재 교통상황을 나타내는 대형 전광판이 보이자 참가자들 사이에서 탄성이 나오기도 했다.
환경공단에서는 상하수도 처리시스템 설명과 실제 시설견학 등 환경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시스템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탁한 유입하수와 맑은 처리수를 비교하며 환경공단 관계자에게 질문도 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홍보관에서는 부산의 물류·비지니스를 살펴보았고 르노삼성 자동차 부산공장에서는 하나의 라인에서 모든 차종을 생산할 수 있는 ‘혼류생산’등 최첨단시스템을 보여주는 등 정보를 공유했다.
마지막 집결지인 벡스코에서는 스마트시티 페어에서는 많은 정보통신기술,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관련 업체 등이 참가한 시연과 스마트시티 계획을 통해 미래도시 부산의 위상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각 시찰현장에서는 메인 통역사가 관계자의 설명을 전달했으며 별도 통역사도 배치되어 참가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시찰을 적극 지원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찰은 부산의 동북아 해양수도 이미지를 제고할 것이며 특히 우리기업의 아세안 국가 진출과 아세안 기업의 투자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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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9기 시민감사관’ 65명 공개 모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시민의 시정참여 활성화와 공직비리 제보 및 시 산하기관 감사에 참여할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갖춘 제9기 시민감사관을 공개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2월6일까지며 신청자격은 대구시에 5년 이상 거주하고 부패척결에 대한 사명감이 풍부하거나 관련 분야의 전문성이 있는 자 등이다.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기술사 등의 자격이 있거나 공공기관 감사 경험이 있는 자 등은 우대하며 임기는 2021년 12월 31일까지로 1회연임 가능하며 신청결과는 12월 중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감사관실로 전화문의 또는 대구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고 서식을 내려 받아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민감사관은 시민생활의 불편·불만 사항과 공직자 관련 비위, 위법 부당한 행정행위 등을 제보하고 시정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건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올해부터 시민감사관 제도를 시민생활과 밀접한 3개 분과로 나누어 운영함으로써 시민감사관들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충분히 활용했다.
이번 제9기 시민감사관도 분야별 전문가들을 공개모집해 대구시 감사에 참여함으로써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시민감사관 제도는 그동안 시민들을 대표해 시민불편사항 및 지역현안 제보 등을 통해 감사 행정에서 주민참여확대 등에 기여했다”며 “이번 공개모집에 관련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실무경험이 많은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시정을 폭넓게 살피고 대구시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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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회적 대화와 타협으로 상생협력의 길 모색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정부의 노동전문가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문성현 위원장을 초청해 ‘격차해소와 사회적 대화’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대구시가 다양한 계층의 격차를 해소하고 협력과 상생을 위해서는 사회적 대화와 소통이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문 위원장을 초청했다.
이날 특강에서 문성현 위원장은 현 경제적 위기와 고용 불안정 등 상황으로 인한 갈등과 격차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노동자와 사용자는 숙명적으로 처한 입장이 다르다고 하지만 서로를 부정할 수 없고 숙명적으로 운명적으로 같이 가야 한다는 뜻의 현 노사상생의 해법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구시는 ‘사회통합형 대구일자리 토론회’, ‘대구형 상생일자리 방안 모색 포럼’ 등 사회적 타협과 대화를 통한 상생형 일자리 인식을 추진하면서 이래 에이엠에스 미래형 일자리 노사정 상생협약을 체결해 노사정이 함께하는 대구형 일자리 모델의 첫발을 내딛고 사회적 인식을 공유하고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다양한 사회적 계층 간 대화와 협업으로 상생의 틀을 마련하고 사회적 대화에 바탕을 둔 상생일자리 모델을 정착시켜 나가는 지원책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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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당신은 늘 청춘, 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모집
카페누구나(수성시니어클럽)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있도록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확충해 노인의 일자리 및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 하고 전담인력 충원 등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기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구시 2019년 10월말 기준 총 인구 244만3천명 중 노인인구는 약 37만6천명으로 전체 인구의 15.4%를 차지, 이미 고령사회로 진입했으며 10명중 3명은 노후준비 부족으로 생계를 위해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내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올해보다 325억원 증액된 992억원을 투입해 27,770명의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확대·지원할 예정이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유형으로는 어르신들의 자기 만족과 성취감 향상,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참여하는 봉사활동 성격의 공익활동사업과 소규모 매장을 공동으로 운영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시장형 사업, 돌봄시설 및 취약 계층 등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노인인력을 활용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인 사회서비스형사업 등이 있다.
일자리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별도의 참여 절차를 통해 올 12월2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내년 1월부터 사업 참여가 가능하다.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각 구청 일자리관련 부서나 8개 구·군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등에 문의 하면 된다.
아울러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구경북지역 본부는 노인일자리 상담센터를 11월 4일 개소해 운영 중에 있다. 2005년에 설립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노인일자리 개발·보급과 교육훈련 등을 담당하는 중앙노인일자리전담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산하 준정부기관이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소득 보장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원만한 사회관계를 증진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진 노인일자리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