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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군 농기계은행 남부분점 준공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권역별로 설치 운영되고 있는 농기계임대은행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28일 강화군 화도면에 농기계 은행 남부분점을 준공했다.
강화군 남부분점은 국비를 포함해 시·군비 등 총 21억원으로 대지면적 5,886㎡, 농기계보관창고등을 건축했고 관리장비 등 이 지역 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기종 위주로 우선 구입해 운영된다.
이번 남부분점 준공으로 강화군 화도면 등 남부지역 농업인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편리하게 임대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2000년부터 농기계임대사업을 시작한 이후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2개소, 옹진군 7개소, 강화군 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남부분점 준공으로 총 14개소에서 권역별 농기계임대은행을 갖추게 됐다.
농기계 임대방법은 해당 군·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직접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예약 하면 된다.
농기계 임대 은행에서는 숙련도가 미흡할 시에는 안전교육과 사용 교육을 충분히 시킨 다음 출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농기계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농업인들은 연중 농기계 임대은행에서 필요한 농기계의 사용에 관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농기계 임대은행은 농업인들의 영농편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0년에도 옹진군에 농기계임대은행 신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농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 경감 및 밭농업 기계화율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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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가정폭력 STOP 성폭력·가정폭력 OUT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28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2019년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전 세계적으로 11월 25일부터 12월1일까지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으로 규정하고 매년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폭력 근절을 위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성폭력 근절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성폭력·가정폭력 추방 ‘결의문 낭독’ 양성평등을 주제로 하는 ‘탈 인형극’과 ‘퍼포먼스’를 했고 폭력방지 유공자 9명에 대해 시장 및 시의회의장 표창을 수여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인천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와 여성권익시설 종사자,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경찰 등 약 100여명은 기념행사 종료 후 모두 함께 폭력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이 행사는 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폭력을 근본적으로 방지하기 위해서 서로 다름을 인정하며 양성이 평등하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상대편을 존중하는 문화의 정착이 필요해 개최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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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인천광역시 감염병포럼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28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호텔에서 관내 유관기관 및 의료기관, 전국 지원단 등 약 150명을 대상으로 ‘2019년 인천광역시 감염병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20년 감염병분류체계 개편에 따라 1급감염병에 대한 대비⋅대응을 위한 인천광역시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인천시, 관내 기관별 대비⋅대응현황을 점검하고 확산방지 전략을 공유하며 기관 간 협력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기획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기존 감염병 분류체계가 2020년부터 감염병의 위험성과 긴급성을 빠르게 인식하는데 초점을 두고 긴급도, 심각도, 전파도 등의 순서에 따라 급별로 개편된다고 했다.
이에 인천시와 인천시 감염병관리지원단에서는 인천 지역의 지리적 특성 등을 고려해 치명률이 높고 즉각 대응이 필요한 1급감염병에 대해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대비⋅대응전략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자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포럼 1부에서는 2020년 감염병 분류체계 개편의 주요 변화와 1급감염병의 국가대응전략을 주제로 곽진 과장이 특별강연을 펼친다.
이어진 2부에서는 각 기관별 대응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로 검역을 통한 1급 감염병 유입 및 확산방지 전략과 인천광역시 1급감염병 현황과 대비를 주제로 김한숙 과장과 고광필 부단장이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지역사회 감염병 신고시 초동대응의 실제, 국가지정병원의 역할에 대해 김진 소방장과 백지현 교수의 발표를 끝으로 주제발표가 마무리된다.
기관별 주제발표 후,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오대규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하진 서기관, 김혜경 과장, 박환균 계장, 박영애 소장, 신소연 교수 등 각계 인사가 참여해 지역 내 1급감염병 대응을 위한 개선안 및 기관 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인천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조승연 단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각 기관의 감염병 대비⋅대응현황을 돌아보고 앞으로 지자체 내에서 1급감염병 의심/확진환자 발생 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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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해5도를 해양바이오 남북협력사업 중심으로 논의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는 진행 중인 접경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산업육성 및 남북교류협력방안 연구 용역의 일환으로 겐트대 주최로 28일 오후3시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강당에서 ‘서해5도 스마트 해양산업 육성 및 남북협력방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서해5도 등 접경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해안 해양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과 남북협력사업 추진방안 마련을 위한 타당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해양수산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평양과학기술대, 롯데중앙연구소 등 민·관·산·학연이 모여 각계 의견수렴을 통한 새로운 산업의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해조류와 관련한 사업에 대한 세계시장 규모는 연간 6조원이며 이중 우뭇가사리 한천 시장은 연간 2천억원 규모로 점차 증가하고 있으나, 우뭇가사리 주생산국인 모로코에서 자국자원보호를 위한 생산량 감축선언으로 전 세계 우뭇가사리 가격이 급등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우뭇가사리와 관련해 네이처지 논문에서는 대체 서식지로 북한 마합도에 대규모 우뭇가사리 군락이 서식하고 있다는 내용이 게재된바 있다.
인천시에서는 겐트대와 공동으로 마합도 인근에 위치한 소청도와 연평도에서 식생하고 있는 우뭇가사리의 표본조사를 통해 북한 마합도에 서식하는 것과 같은 종임을 확인하고 서해5도에 자생하는 우뭇가사리의 사업 본격화를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우뭇가사리와 관련한 서해5도와 북한 마합도 주변 해역에 대한 공동조사를 통해 해조류 평화벨트를 구축하고 스마트 육상양식 방안 등 서해 해양자원을 활용한 신경제 구상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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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마을 이야기마당 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인천시는 28일 오후3시 2019년 인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 참여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공동체 활동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마을 이야기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 공모사업에 참여한 마을공동체, 마을활동가 그리고 시와 군·구 관계공무원과 지원센터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마을 이야기손님으로는 오랫동안 지역에서 활동해 온 마을활동가를 초청해 마을공동체의 지속적인 활동방안과 마을 수익창출 사례를 공유하고 참석자 간의 애로사항과 향후 마을공동체 발전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했다.
인천시는 2020년에는 매년 계속해 온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추진과 더불어 신규 공모사업 예산을 확보해 마을계획 지원사업과 마을공동체 공간조성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활동은 성공적인 주민자치의 밑거름”이라고 강조하며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의 기반을 강화하고 다방면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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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요양원 2021년 완공 탄력 받았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추진하고 있는 인천시립요양원이 도시관리계획 입안을 위한 국토교통부의 사전심사를 통과, 2021년 완공에 박차를 기할 수 있게 됐다.
인천시립요양원은 남동구 도림동 386-8번지 부지에 115인 수용시설로 치매전담실 4실 포함해, 건축규모는 지상 3층, 연면적 2,714㎡로 건립된다.
그동안 2018년 5월부터 기본계획 수립과 공유재산심의, 학술용역심의, 투자심사를 거쳐 이번 국토교통부 사전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주민의견 청취, 도시계획 심의 등 도시관리계획 입안 절차를 앞두고 있다.
정부의 치매 국가책임제 발표, 치매노인에 대한 돌봄, 치료에 이르는 포괄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천시립요양원 건립은 치매, 중풍 등 중증질환으로 고통받는 어르신들에게 좋은 환경과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윤병석 인천시 노인정책과장은 “정부의 정책기조에 부응하면서 각 군·구에도 공립 노인요양시설을 확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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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의 마중물 인천시 위원회 활성화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8일 인천시청에서 각종 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위촉직 위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치의 마중물 인천시 위원회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위원회는 226개로 전체 위원수는 4,600여명이며 이 중 3,800여명이 학계, 전문가, 민간기업, 시민사회단체 등 다양한 계층과 분야의 시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워크숍은 ‘인천시 각종 위원회 운영 개선과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단순 심의·의결·자문의 형식적 기능에서 벗어나 시정 협치 역량을 제고하고 위원회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했으며 민성환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위원의 강의와 원탁토론이 진행됐다.
토론 참가자들은 소속 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제도 및 운영상 보완이 필요한 사항들을 제시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인천시가 전체 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천시는 위원들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의견제시를 통해 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성을 심도 있게 논의함은 물론, 위원들에게 시정참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위원들 간에 소통과 교류의 계기를 만드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토론회에서 논의된 제안사항에 대해서는 실효성을 검토해 위원회 운영과 활성화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위원들과 의견을 공유하는 협치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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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미삼 페스티벌’ 농협중앙회 우수사례 평가‘대상’쾌거
‘대구 미삼 페스티벌’ 농협중앙회 우수사례 평가‘대상’쾌거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올해 처음 개최한 ‘미삼 페스티벌’이 농협중앙회에서 주체한 ‘2019년 축협 경제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경북의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봄철의 유명한 계절음식인 대구의 미나리와 경북의 돼지고기의 궁합에 착안한 미삼페스티벌 개최로 돼지고지 소비촉진 증가와 도농상생의 시너지 창출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미삼페스티벌’은 봄철, 짧은 기간에 미나리 출하가 집중돼 판로확보 및 제값을 받기가 어려운 점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농특산물유통와 대구경북양돈농협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지난 3월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된 ‘2019년 미삼페스티벌’은 첫 개최인데도 불구하고 4일간 15만명의 시민이 참여해 미나리와 삼겹살의 맛을 즐기고 미나리 1억원, 삼겹살 8천만원, 대구경북 농산물 1억원을 판매하는 큰 성과를 올렸다.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고취와 치맥에 이어 지역의 또 다른 맛 축제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대구시는 앞으로 미삼페스티벌을 명품축제로 적극 육성하기 위해 2020년에는 행사장을 변경, 행사기간 연장하고 다양한 문화공연과 이벤트를 준비해 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체험·시식장 및 판매장을 확대해 자리가 부족해 많은 시간을 대기해 했던 시민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상은 12월2일 농협중앙회에서 수여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대상수상으로 미삼페스티벌이 지역의 또 다른 맛축제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내년도 행사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용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은 “미삼페스티벌이 대상까지 수상하게 돼 굉장히 기쁘고 소비촉진 행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나리·양돈 농가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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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지역 안티에이징 전문가, 메디시티 대구에 집결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해외의료진에게 메디시티 대구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전파하고 해외 의료인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2019년 제2회 아태안티에이징코스’가 오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엑스코 및 지역 병원에서 개최되며 대구시가 주최하고 아태안티에이징학회와 대구컨벤션뷰로가 공동 주관한다.
아태안티에이징코스는 지역의 의료 산업적 강점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위주 국내외 의료인 연수를 실시하고 이를 통한 대구의 신성장 산업 중 하나인 의료산업의 해외 진출과 의료관광객 유치 및 의료한류 조성을 위해 개최된다.
피부과, 성형외과, 모발이식, 치과의 4개 전공별로 개최되며 이번이 2회째로 초창기지만 참가하는 해외의료인은 중국을 비롯해 총 15개국 200명 정도로 예상된다.
지난해 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조만간 초고령사회 진입을 목전에 둔 우리나라 및 지역에서도 안티에이징산업, 즉 항노화산업은 의학,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식품산업을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런 추세에 맞춰, 대회는 전공별 강의 및 실습 프로그램, 의료제품 전시, 공통세션, 병원 매니지먼트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작년 1회 대회가 끝난 직후부터 지역의 의료계가 머리를 맞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홍보했다. 전공별로 국내외 저명 강사 100명으로 구성된 강사진은 아태안티에이징코스만의 차별화된 강의를 선보인다.
라이브 서저리 등 실습은 관련 지역병원 등에서 진행된다. 올포스킨, 브이성형외과, 경북대 모발이식센터, 엑스코에서 실시되는 라이브 서저리 및 핸즈온 실습을 통해 대구의 우수 의료기술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32개 기업이 참가하는 의료제품 전시는 모두 54개의 부스로 구성되며 기업들의 비즈니스 장을 마련해 해외 진출에 필수적인 네트워크의 구심점을 제공한다.
또한 공통세션은 기존의 개설된 전공들과 밀접한 연계성을 가지면서도 타 분야와의 접목을 시도해 피부관리 기술, 안티에이징 신체활동, 의약 및 음식 등 3개 분야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마지막으로 올해부터 본격 개설되는 병원 매니지먼트 프로그램은 병원장, 병원 매니저 및 코디네이터 등을 대상으로 대구와 한국의 병원 서비스 및 운영시스템을 벤치마킹할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 병원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배영철 대구컨벤션뷰로 대표이사는 “국제적인 대회로 자리매김 하는 데 이번 제2회 대회의 의미는 특히 중요하다”며 “참가 연수생 및 기업 등 참가자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올해도 아태안티에이징코스 대회를 위해 메디시티대구협의회 및 의료관광 선도의료기관을 비롯한 지역 의료계가 힘을 보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대구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안티에이징 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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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특성화고 견학 관계자 울산 산업관광 프로그램 팸투어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전국 특성화고의 견학 관계자를 초청해 ‘울산 산업관광 프로그램 팸투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9.19. ~ 20. 실시한 ‘전국 마이스터고 견학 관계자 산업관광 팸투어’에 이어 두 번째로서 국내 최대 산업도시이자 역사·문화·생태도시인 울산의 우수한 산업관광 자원과 지역 관광지를 연계한 ‘울산 산업관광 프로그램’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일정을 보면, 첫째 날은 울산박물관을 방문해 ‘산업사관’과 ‘울산 명장의 전당’을 탐방하고 대한민국 명장들의 강연을 듣는다.
이어 울산 동구에 위치한 ‘현대중공업’의 기념전시관을 찾아 기업 현황, 선박건조 기술의 역사 등을 알아보고 실제 선박건조 현장과 기업 부설 사내 기술교육원을 탐방한다.
또한, 울산 동구의 생태관광지인 ‘대왕암공원’과 산업단지를 조망할 수 있는 ‘울산대교 전망대’를 둘러본다.
둘째 날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해 자동차 기념관 및 자동차 생산라인 현장을 보고 이어 ‘S-OIL 울산공장’을 방문해 정유 및 석유화학 제조 공정의 설명을 듣고 공장 현장을 견학한다.
오후에는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을 방문해 옹기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마지막 일정으로 대한민국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아 생태해설사와 함께 십리대숲, 철새 도래지 등의 시설을 둘러본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울산만의 특색 있는 산업관광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나갈 것이다“ 며 “내년부터는 전국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특화된 울산 산업관광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울산의 산업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1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