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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행복한 울산 마을공동체 성과 공유 한마당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전 10시 30분 더파티 신선도원점에서 울산경제진흥원의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 주관으로 ‘2019 행복한 울산 마을공동체 성과 공유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울산시 마을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에 참여한 35개 마을공동체와 유-마을넷, 시와 구·군 공무원 등 160여명이 올 해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한마당 행사는 마을나눔터 2개 단체에 대한 현판 수여, 마을공동체 전국 우수사례 발표, 마을공동체 주제 강연, 35개 공모사업 공동체 성과 발표, 활동 전시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올해 구·군, 마을센터와 협력해 마을공동체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 총 35개 마을공동체를 선정했다.
이 공모사업은 마을공동체 성장 단계별로 만남, 소통, 마을계획단, 마을나눔터 등 4가지를 축으로 구분 시행됐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공동체 참여 시민들이 또 다른 이웃의 공동체 씨앗이 되어 마을공동체가 울산 전역으로 확산되고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고 “앞으로 마을공동체가 성숙해 정착될 수 있도록 시와 구·군, 마을센터가 협력해 지원 기반을 잘 다져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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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은 ‘체납 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의 날’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7일 2019년 하반기 ‘체납 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의 날’을 맞아 관내 5개 구·군 전역에서 ‘체납 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며 영치 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체납 발생일로부터 60일이 경과된 30만원 이상 과태료 체납 차량이다.
울산시는 번호판 영상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과 스마트폰 영치 시스템 등 첨단 영치장비를 이용해 공영주차장과 대형 아파트단지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동차세 또는 차량 관련 과태료 1회 체납 차량은 '번호판 영치 예고'로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화물차나 택배 차량 등 번호판 영치로 경제활동이 제한되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영치 후 분납을 유도하는 등 탄력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성실 납세자 보호를 위해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활동을 연중 상시로 실시하고 있다”며 “영치로 인해 차량 운행 불가 등 각종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체납액을 반드시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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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통한 도시 발전 방안 토론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7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가 균형발전 정책과 혁신도시정책 관련 전문가와 공공기관 관계자, 일반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통한 도시 발전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발전연구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공공기관 추가 이전의 방향과 도시 발전 방안’을 주제로 기존의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과 혁신도시 시즌 2에 대비한 울산 경제와 도시 발전에 적합한 추가 이전 공공기관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의 발제를 맡은 이민원 대표는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으로 ‘공공기관 추가 이전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나종만 학장은 ‘공공기관 추가 이전과 울산혁신도시 활성화 방향’, 정현욱 박사는 ‘울산시 특성을 고려한 공공기관 추가 이전 검토’를 발표한다.
이어서 울산대학교 김재홍 교수를 좌장으로 관계 전문가 5명의 패널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1차 공공기관 이전을 완성해 지역의 성장 동력을 살려냈지만, 혁신도시와 지역경제의 활성화는 아직 부족하다”며 “이번 토론회는 추가 이전 공공기관을 통해 국가 균형 발전과 지방 도시의 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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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회의·전시회 유치 발로 뛴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입주 학회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마이스 행사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운영하는 한국과학기술회관은 이학, 공학, 농수산, 보건 등의 분야에서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발전을 견인해온 100여 개의 학회들이 입주해있다.
울산시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 회의 및 전시회 지원 제도, 울산만의 특색 있는 회의 장소와 관광지 등 울산의 마이스산업 전반에 대해 홍보한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는 전시컨벤션센터 운영과 행사 유치·기획을 전담하고 있는 울산도시공사와 지역 호텔인 라한호텔, 롯데호텔, 리버사이드호텔, 머큐어앰배서더, 스타즈호텔, 행사기획사인 신명컴퍼니, 씨에스코리아, 울산방송 등이 참가해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은 교통, 관광, 산업 인프라 등 회의와 전시회 등을 개최하는 데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며 “앞으로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을 대비해 울산의 장점을 적극 알리고 회의와 전시회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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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 창업농 현장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26일 오후 2시 송정농원에서 ‘소통 365 현장 속으로’ 시책과 관련, ‘청년 창업농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청년 창업농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송철호 시장과 청년 창업농 대표들은 간담회에서 농장 현황과 운영에 관한 토론을 갖고 애로사항 해결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울산시는 간담회에서 수렴한 애로사항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지원 여부 등을 결정한다.
한편 울산시는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전한 청년 창업 농가를 위해 최장 3년간 월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북구 5명, 울주군 19명 등 총 24명에게 2억 700만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내년에는 신규로 11명을 선정해 올해 만료되는 3명을 제외한 총 32명에게 2억 8,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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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동맹, 2020년도 사업 계획 확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후 5시 경주시청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이강덕 포항시장, 주낙영 경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포항 경주 등 3개 도시 행정협의체인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19년도 해오름동맹 협력사업 추진을 점검하고 지역 현안 중심으로 2020년도 세 도시가 함께할 공동 협력 사업을 확정하고 예산 확보 등 후속 조치를 논의하는 자리이다.
‘2020 공동 협력사업’은 산업 연구개발 분야, 문화관광 교류 분야, 도시 인프라 분야, 농축산 분야 등 4개 분야 27개 사업이다.
신규 사업은 청소년 역사문화 탐방, 청소년 문화 교류, 해오름 거주 외국인 활용 홍보영상 제작, 해오름동맹 평생학습도시 상생 워크숍, 동해남부선 전동차 연장 운행, 농축산 분야 신설, 해오름도시 생산 농축산물 판매·홍보 교류 등이다.
청소년 역사문화 탐방과 동아리별 문화 교류 사업은 미래 주역인 청소년대상 문화 교류를 통한 소통과 공동체 의식 함양 기회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은 해오름관광실무협의회 제안 사항으로 공통으로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점에서 주목된다.
또한, 동해남부선 전동차 연장 운행을 위해 공동 협력하며 지역 농축산물 판매처 확보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농축산 분야를 별도 신설하고 지역 축제와 연계해 해오름 도시 생산 농축산물의 판매 및 홍보를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해오름동맹 원자력혁신센터 운영을 비롯한 계속 사업은 그간 성과를 토대로 지속 발전성과 지역 여건을 고려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해오름동맹 행정협의체는 지난 2016년 6월 30일 울산~포항 고속도로 완전 계통을 계기로 울산, 포항, 경주가 참여해 구성된 행정협의체이며 지금까지 8차례 정기회 및 임시회를 가졌다.
지난해 7월 지방선거 이후, 단체장이 바뀌어도 좋은 정책은 계속 유지하자는 의지를 반영해 제2차 상생 협약식을 가졌으며 이를 계기로 그 역할과 위상이 더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년도 해오름동맹 정기회는 4월 경주,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며 공동 협력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 발굴과 협의를 계속하게 된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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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을 들썩이게 할 신명 나는 풍물 한마당
제8회 풍물 예술봉사단 정기공연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오는 27일 저녁 7시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제9회 풍물 예술봉사단 정기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9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예술에 대한 올바른 전승과 대중화를 위해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여성문화회관 소속 풍물 예술봉사단이 신명 나는 장단으로 앉은반 설장구, 영남사물놀이, 웃다리풍물, 북춤, 민요판소리, 판굿 등 다양한 형태의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여성문화회관에서는 지난 1998년부터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재능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문화공연과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예술봉사단은 풍물뿐만 아니라, 가야금, 민요판소리, 한국무용, 서예, 기타연주 등 총 6개 팀이 활동 중이다.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풍물 예술봉사단 정기공연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나눔 활동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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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여농산물도매시장, ‘사랑의 김장배추 나눔 행사’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도매시장 유통종사자들과 함께 김장철을 맞아 내일 오전 11시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배추 나눔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와 농협반여공판장, 부산중앙청과, 동부청과, 채소류정산조합, 양념류정산조합, 상가동협동조합 등 유통종사자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해운대구 반석사회복지관 등 10개소에 2천4백만원 상당의 김장배추 9천 포기를 전달한다. 지원된 배추는 각 단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올겨울을 김장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경기불황으로 시장 유통종사자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가 3차례 태풍으로 배춧값이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전년과 같이 배추 9천 포기를 전달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과 배려를 실천하고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성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은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가 전해지고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우수한 농산물을 공급하는 도매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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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영화음악으로의 초대, 시네마콘서트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부산시립박물관은 오는 29일 오후 5시에 부산박물관 대강당에서 11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렉킹볼 – 라온 앙상블의 ‘시네마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라온 앙상블은 영화음악, 클래식, 팝송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공연 팀으로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영화 ‘미녀와 야수’, ‘알라딘’, ‘라라랜드’ 등 대중적인 영화의 주제곡을 관련 영상과 함께 라이브 연주 및 노래로 선보일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6시에 진행되는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에서는 진행 중인 국제교류전 ‘미얀마의 불교미술’을 주제로 부산박물관 부산관에서 전시 설명이 진행된다.
부산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통해 시네마콘서트 속 영화음악을 즐기고 국제교류전을 심도 있게 관람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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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작은 해피시니어 4호점 ‘중구 나무그늘’ 연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6일 오전 11시 중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고령친화산업 관련 우수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작은 해피시니어 4호점, 중구 나무그늘’을 개소한다고 밝혔다.
‘작은 해피시니어’는 부산시,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가 협업을 통해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고 접근성이 높은 복지관 내에 홍보체험관을 설치해 고령친화용품을 전시·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번 작은 해피시니어 4호점에는 부산 향토기업이며 흙 침대를 주 생산품으로 하는 ㈜흙, 안구건조증 치료기기 제조업체인 서동메디컬, 건강 보호대 수출전문기업 ㈜네오메드, 목욕의자 등 복지용구 생산업체 ㈜티에이치케이컴퍼니, 스마트 지팡이를 개발하는 ㈜아이온, 피로방지 매트 등 복지용구 개발업체인 삼인정밀, 고령 친화 운동기기 전문기업 ㈜리디자인, 파라핀 치료기 전문제조업체인 ㈜제이엘유, 원적외선 히터 개발업체 에코스타 등 9개사가 무상 설치로 참여했다.
참여기업 관계자는 “복지관을 통해서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전화로 제품 문의를 한다”며 “제품 무상 설치가 부담됐으나, 기업 홍보 및 판로개척에 도움이 되고 있어 4호점 참여기업 공모에 바로 지원했다”고 현장중심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부산시 관계자는 “현장중심 고령친화용품 체험관은 기업에는 제품의 홍보와 판로의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건강쉼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령친화산업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19-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