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시, ‘제3회 울산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일 오후 2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제3회 울산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울산을 살리는 소비자의 힘’을 주제로 토크콘서트, 소비자의 목소리 포퍼먼스, 유공자 표창 등으로 진행된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울산 소비자, 잘 살고 계십니까?’를 주제로 한국소비자원 배순영 팀장의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한 해 동안 지역에서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힘써온 울산와이엠시에이 신정숙 팀장 등 8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장경제 주체인 소비자의 역량 강화가 공정한 시장경제 확립의 밑거름이라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19-12-05
-
세계 최고 ‘덴마크 로열 오케스트라’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570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고 덴마크 로열 오케스트라의 첫 내한공연이 오는 12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북유럽을 대표하는 덴마크 로열 오케스트라는 1448년 창단한 로열 코트 트럼펫 연주단이 전신이다.
고상하면서도 독창적인 음색으로 유명한 이들은 16 ~ 18세기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스트라디 바리우스, 과르네리, 과다니니, 아마티 등 총 23대의 값을 매길 수 없는 명기들을 사용해 연주한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레너드 번스타인, 헤르베르트 폰 카랴얀, 다니엘 바렌보임, 마리스 얀손스, 사이먼 래틀 등 저명한 작곡가와 명지휘자들과 함께 연주활동을 해왔다.
덴마크 출신의 토마스 손더가드는 웨일즈 비비시 내셔널 오케스트라와 현재 로얄 스코틀랜드 국립 오케스트라의 수석 게스트 지휘자다. 2018 – 2019년도 시즌부터는 로얄 스코틀랜드 국립 오케스트라의 상임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덴마크 출신 지휘자 토마스 손더가드와 국내 최다 국제 콩쿠르 우승자이자 뛰어난 테크닉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협연한다.
공연은 덴마크 작곡가 카를 닐센의 ‘헬리오스 서곡’으로 시작한다.
협연자인 선우예권은 가장 사랑 받는 클래식 프로그램 중 하나인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2부에서는 색과 음의 조화가 돋보이는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을 연주한다.
2019-12-05
-
‘2019년 신종 감염병 및 생물 테러 대비 · 대응’평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한 ‘2019년 신종 감염병 및 생물 테러 대비·대응’ 지자체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신종 감염병 및 생물 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훈련, 생물 테러 장비 점검 및 감시체계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울산시는 신종 감염병 및 생물 테러 대비·대응을 위해 민, 관, 군, 경 등 유관기관과의 포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대규모 훈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한 의료기관 응급실을 기반으로 이중 감시체계 운영, 생물 테러 일일보고 비축장비 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은 12월 5일 오후 2시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되는 ‘2019년 신종 감염병 및 생물 테러 대비·대응’ 성과 대회에서 열리며 울산시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가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5개 기초자치단체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가 이루어진 덕분이다“ 면서 ”앞으로도 환자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적극 대응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5
-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5권역 해돋이 역사기행
포스터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해돋이 미니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돋이 미니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울산시, 포항시, 경주시가 주최하고 울산도시공사가 주관한다.
울산·포항·경주 찾아가는 관광안내소와 연계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5권역 해돋이 역사기행’을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지난 10월 18일 ~ 20일 울산 롯데광장에서 열린 ‘해돋이 역사기행 관광페스타’ 개최 시 ‘찾아가는 관광안내소’의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의 운영에 대한 호응이 좋아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11월 22일 ~24일 경주 동궁과 월지를 출발점으로 11월 27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앞, 11월 28일 서울 신촌 유플렉스 앞, 11월 29일 ~12월 1일 포항 호미곶에서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12월 6일부터 8일까지 울산의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마련된다.
찾아가는 관광안내소는 울산·포항·경주 3개 도시의 해돋이 이미지를 1톤 트럭 2대에 랩핑하고 울산·포항·경주 여행 아이큐를 높여라, 키오스크 이벤트, 컬러링북 색칠 대회, 해돋이 미니게임, 미각체험 등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12월 8일까지 인생샷 자랑대회도 함께 진행된다.
울산·포항·경주 여행 중 찍은 사진에서 ‘이건 인생샷이다‘라고 싶은 사진 소유자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제출된 사진은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호텔 숙박권, 아이패드 7, 보조배터리,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해돋이 미니페스타를 통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5권역인 해돋이 역사 기행의 울산, 포항, 경주 3개 도시를 여행하며 일상을 위한 재충전의 기회가 되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2019-12-05
-
울산시,‘2019년 자원봉사 대축제’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일 오후 7시 한국방송공사 울산홀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최종규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자원봉사자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울산광역시 자원봉사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행복 브랜드 ‘자원봉사 베스트-울산’의 주역으로 한 해 동안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자원봉사 참여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한 해 자원봉사 활동실적이 50시간 이상인 자원봉사자와 사회공헌 협약기업 임직원 등을 초대해 식전 행사, 기념식,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 행사인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에서는 화목봉사회 박흥순씨가 대통령 표창, 울산광역시 여성자원봉사회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또 2019년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고향주부모임울산시지회 등 57개 기업·단체·개인이 울산광역시장 표창, 중구사진촬영봉사단 주재식 씨 등 5명이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표창을 각각 수상한다.
송철호 시장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고생하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자원봉사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5
-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3년 연속 울산서 전지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이 축구 국가대표팀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울산시는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5일간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울산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표팀 규모는 선수와 스텝을 포함해 50여명 정도로 오는 10일부터 부산에서 개최되는 ‘2019 동아시안컵 대회’ 준비를 위해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특히 지난 2017년 동아시안컵을 앞두고 종합운동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축구 남자 국가대표팀을 포함한 3개 국가대표팀이 합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울산을 찾았다.
울산시는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3년 연속 울산을 찾는 이유로 우수한 천연잔디 축구장과 겨울철에도 온화한 기후,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공기, 우수한 숙박시설과 연계한 편리한 교통 등을 들었다.
또한 태화강국가정원과 대왕암공원 등의 다양한 볼거리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울산시는 대표팀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훈련장 시설 사용료 감면 등을 포함해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05
-
울산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제로화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제로를 목표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관내 모든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과속단속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어린이보호구역 관리 강화 시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관련 법이 정비되지는 않았지만,‘민식이법’등 아이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울산시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안전을 강화하는 데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태스크포스팀’은 울산시를 중심으로 구·군, 경찰, 교육청, 도로교통공단 등의 관련 기관으로 구성되며 ‘보호구역 현장 점검’, ‘사고 원인 분석’, ‘개선방안 도출’, ‘사고예방 시책 발굴’ 등의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또한 울산시는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전체를 대상으로 과속·신호 위반 무인교통단속 폐쇄회로 텔레비전을 설치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운전자의 고질적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우선 2022년까지 6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모든 초등학교 125개소의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교통단속 폐쇄회로 텔레비전을 설치하고 그 결과를 모니터링해 2023년 이후에는 초등학교 이외의 전체 어린이보호구역 354개소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내부에 있는 신호등을 노란색으로 순차적으로 교체하고 옐로카펫을 확대 설치해 운전자가 쉽게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알 수 있도록 만들어 어린이보호구역을 주행하는 운전자의 주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는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설을 보완하고 단속을 시행하는 등 환경 조성에 힘을 쏟겠지만,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무엇보다 어른들의 보호와 관심이 더욱 중요하다” 며 “시민들의 준법·안전 운전 등을 통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12-05
-
웰다잉이 뭐꼬? 내 자산 어떻게 관리하지?
부산여성문화회관, 2019년 평생생활설계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오는 9일과 10일 오후 2시부터 여성문화회관 1층 광역새일센터 회의실에서 ‘2019년 하반기 평생생활설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생 2막 행복 만들기 - 웰리빙·웰다잉과 현명한 자산관리’를 주제로 퇴직자와 시민들에게 생애 설계와 재취업, 노후설계 등 건강한 삶을 위한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9일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연명의료 대국민 홍보 강사이자 경남평생교육연구소장인 김영애 강사가 ‘아름답고 존엄한 나의 삶-웰리빙·웰다잉’을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이튿날인 10일에는 공인재무설계사이자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 전문강사인 서상훈 강사가 ‘우리를 현혹하는 재테크-현명한 자산관리’라는 내용으로 자산관리 방안에 대해 강의한다.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여성문화회관에서는 이번 특강이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시민 분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가족·건강한 사회를 육성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12-05
-
부산 버스정보안내기, 도착노선 표출방식 개선
버스정보안내기(BIT) 표출방식 비교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소확행 사업의 일환으로 버스도착시간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버스정보안내기’의 ‘잠시 후 도착’ 표출방식을 기존의 노선번호 순서에서 버스도착 순서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부산 시내에는 버스정보안내기가 총 1,163개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잠시 후 도착’ 표출이 불가능한 구형 버스정보안내기 676개소를 제외한 487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연말까지 확대되는 내성~서면 간 중앙버스전용차로구간 버스정보안내기 23개소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계획이며 향후 구형 버스정보안내기 676개소에 대해서는 버스정보안내기의 내구연한, 예산 문제 등을 감안해 점진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민선7기 시민에 대한 소확행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버스정보안내기 표출방법 개선 사업은 작은 부분이지만 버스이용편의에 소소한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여러 대의 버스가 동시에 진입하는 중앙버스전용차로 정류소에서는 버스 승차 시 대기하는 승객들에게 확실한 탑승편의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12-05
-
부산금융중심지 발전을 위한 싱크탱크 만들기에 머리 맞댄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6일 오전 11시, 남구 문현금융단지 내 아바니호텔 5층에서 민관협력형태의 금융전문기관 설립을 위한 ‘부산국제금융진흥원 설립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국회의원 김정훈 의원과 전재수 의원의 공동 주최, 진흥원 설립에 참여 예정인 8개 기관 공동주관으로 부산시의원, 관계부처, 학계,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모인 가운데 열린다.
부산 금융중심지 10년을 맞아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이전 금융공기관 등이 참여한 금융전문 싱크탱크 설립으로 금융중심지를 내실화하기 위해 지난 1년여간 설립에 대해 논의한 끝에 마련된 진흥원 설립방안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부산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준비됐다.
진흥원 설립안을 살펴보면 동북아 금융허브도시 실현을 위한 금융전문 싱크탱크로 설립해 부산금융중심지 집중 육성 민관협력방식으로 설립해 민간의 역량을 활용, 참여기관이 협력해 시너지효과 향상 참여기관 공동사업 발굴 및 공동이익 추구로 지속가능성 확립 등을 기본 추진방향으로 하며 비영리 사단법인 형태로 설립한다. 원장, 부원장, 3실로 구성해 초기 12명으로 시작해 조직 안정화 이후 20명 정도로 확대한다는 방안이다. 설립 및 운영에 따른 소요예산은 연간 22억원 정도로 설립에 참여하는 사원기관 분담금을 재원으로 할 방침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진흥원 설립은 부산 금융중심지 지정으로 이전한 금융 공기관을 중심으로 민·관이 협력해 금융산업 육성의 시너지를 높이겠다는 발상에서 출발했다”며 “공청회에서 발표되는 여러 의견을 수렴·보완해 부산에 특화된 금융전문 싱크탱크의 성공적인 설립으로 동북아 금융허브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