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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제21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15일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제21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무궁화 품종별 배달계 외 15종 150개 분화 및 무궁화 사진 50점이 전시된다.
무궁화 그림 색칠하기, 탁본 체험, 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 무궁화 팽이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전시회를 찾는 시민들에게는 무궁화 묘목 및 초화 1,000주를 나눠주며 현장에서 간편한 재배 및 관리방법 교육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광복 74주년을 맞이하여 나라꽃 무궁화의 기품과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나라와 겨레사랑의 마음을 일깨우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특히 학생들에겐 귀중한 나라사랑 교육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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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번호 인식카메라 8월말까지 업데이트 적극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오는 9월부터 승용차 번호판 체계가 개편됨에 따라, 울산시는 구·군과 함께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차량번호 인식카메라 업데이트’ 홍보에 나선다.
국토부는 기존 승용차 번호부족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 신규 등록하는 승용자동차의 번호판을 7자리에서 8자리로 변경하는 새로운 번호판 체계를 시행한다.
새로운 번호판을 부착하게 될 차량은 전국적으로 매월 15∼17만대 수준이며, 울산시는 3,000 ~ 3,500대 정도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아파트, 주차장, 병원, 쇼핑몰 등에 설치된 차량번호인식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는 주요 시설물의 관리자들은 오는 9월 시행되는 신규 번호판 도입 전까지 시스템을 업데이트해야 한다.
시스템 업데이트가 적기에 이뤄지지 않으면, 신규 번호판을 인식할 수 없어 입·출차시 교통정체 및 안전사고 등 큰 혼란이 예상된다.
앞서 울산시는 국토부와 지난 7월 25일 중구와 울주군을 대상으로 차량번호 인식카메라 업데이트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에는 제도 시행을 앞두고 업데이트 착수율이 부진한 동구와 울주군을 대상으로 추진상황 점검과 미착수 시설 현장을 직접 찾아가 업데이트를 독려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8월 중 업데이트가 완료될 수 있도록 업데이트 추진현황을 지속 점검하고, 시민들의 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중앙부처 및 구·군과 협력하여 홍보 및 독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차량번호 인식카메라 관리 주체는 8월 내에 꼭 업데이트를 완료해 달라.”라고 말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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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주민의 건강수준과 건강행태를 파악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19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구군별 표본으로 선정된 19세 이상 주민 4,548명을 대상으로 보건소별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하여 전자조사표가 탑재된 노트북을 이용하여 일대일 면접 조사로 이루어진다.
주요 조사 내용은 전문가 및 관계기관 회의와 지역별 수요도 조사를 거쳐 확정된 주민의 건강상태, 유병상태, 건강생활습관, 의료이용, 삶의 질, 사회경제적 상태 등이다.
수집된 모든 정보는 건강통계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으며, 개인정보 보호법에 의거 철저하게 비밀이 보장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주관, 계명대학교가 공동 실시하는 법정조사로서 지역사회의 건강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조사 항목은 총 21개 영역 231개 문항으로 건강행태 및 만성질환 이환, 손상, 삶의 질, 의료이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역 선택 문항은 지역사회 운동프로그램 참여, 비만 및 체중조절, 개인위생, 연간 평균 혈압·혈당 측정횟수 등 울산시 고유의 건강에 대한 기초정보로 선정됐다.
울산시는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구·군별 지역실정에 맞는 보건사업을 기획하고 평가하는 근거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법정조사가 원활히 실시될 수 있도록 상시적인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건강조사가 조사원 방문 등에 따른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나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하는 정책의 수립과 활동에 필요한 소중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면서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수명 유지를 위해 금연과 절주와 아울러 규칙적인 걷기 등 건강생활실천과 정기 건강검진 등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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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백리대숲 사업’ 시민 및 기업체 적극 동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4일 오후 3시 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과 기업체 6개소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 참여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BNK경남은행, 울산농협, SK울산CLX, S-OIL, LS-Likko동제련, ㈜비아이티 등 6개 기업체가 참여한다.
BNK경남은행과 울산농협은 테마쉼터 조성, SK울산CLX, S-OIL, LS-Likko동제련은 대나무 식재공사, ㈜비아이티는 비료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울산시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관련규정과 예산이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행정적·재정적·기술적 지원을 한다.
앞서 지난 5월 15일에는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57개소 시민단체 및 기업체 대표, 공공기관장이 참여협약을 체결했다.
5월 30일에는 신삼호교 일원에서 시민, 시민단체, 기업체 및 공공기관 65개소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시범식재’행사가 마련됐다.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우리나라 생태관광지 26선에 선정된 태화강 십리대숲을 백리대숲으로 확대해 시민과 함께하는 생태관광자원 개발이 목적이다.
울산시는 석남사에서 선바위, 십리대숲을 거쳐 명촌교에 이르는 40㎞구간에 기존 대숲의 밀도 향상과 단절구간에 대한 대나무 식재를 통해 대숲의 연속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테마공간 5개소도 조성된다.
사업은 2020년 완료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이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태화강 국가정원과 태화강 백리대숲을 연계시켜 체류형 생태문화 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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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기네스에 도전할 시도민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대구경북 최고최초를 찾아라’ 공모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경북도는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문화와 유산을 선정하는 ‘대구·경북 최고최초를 찾아라’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구·경북 최고최초를 찾아라’는 대구·경북의 최고, 최초, 최대, 최다 등의 기록 또는 기록보유자를 찾기 위해 9월 20일까지 40일간 모집한다.
응모방법은 대구·경북 기네스 공모 사무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홈페이지, 이메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구·경북 지역의 최고최초 등 가치를 지닌 기록이라면 유·무형 자산, 자연, 역사, 경제, 생활, 문화 등 모든 분야에 대해 신청할 수 있다. 응모 자격은 대구·경북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공모된 기록은 전문가 검증위원회를 통해 선정되어 대구·경북 최고최초 기록으로 인정된다.
객관적 검증이 어려운 사항은 현 시점에서 발견된 기록을 최고최초로 인정한다.
최종 선정된 최고최초는 책자로 발간 되며, 시·도 공동 홍보 자료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시연·공연이 가능한 기록은 대구·경북과 관련된 각종 박람회, 축제 등에 초청되어 대구·경북의 역사적, 문화적 자산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대구·경북을 합산해 100선 이상을 선정해 11월 말 발표 및 시상하고, 선정된 기록 및 기록보유자에게는 인증서 및 소정의 부상이 수여된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공모로 대구·경북의 자랑스러운 문화와 유산을 많이 발굴해 대구·경북의 역사, 문화적 아카이브를 확보하고, 지역의 문화, 관광자원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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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년도 ‘균등분 주민세’ 부과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관내에 주소를 둔 세대주,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및 법인을 대상으로 2019년 균등분 주민세 201억원을 부과했다.
올해부터 30세 미만 미혼자 및 미성년자에 대한 주민세 면제 등으로 지난해 보다 1억원 감소했다.
납세자별로는 세대주 110억원, 개인사업자 60억원, 법인 31억원이 부과되었고 납부기한은 9월 2일까지다.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구·군별 부과금액은 달서구 43억원, 북구 39억원, 수성구 31억원, 동구 28억원, 달성군 18억원, 서구 17억원, 중구 13억원, 남구 12억원 순이다.
균등분 주민세는 매년 7월 1일 현재 대구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및 법인에게 부과된다.
세대주는 12,500원, 개인사업자는 62,500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62,500원부터 625,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이번 달에 부과된 균등분 주민세는 고지서 없이도 모든 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위택스, 대구사이버지방세청, 가상계좌, 자동응답시스템 지방세납부시스템을 통해서도 납부 가능하다. 특히, 8월부터는 가상계좌에 수협은행이 추가되어 납부가 더 편리해진다.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에 부과된 균등분 주민세는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부담해야 하는 회비적 성격의 세금이다. 시민들의 복지 증진 등 삶의 질 향상에 쓰이는 소중한 재원이므로 납부기한 내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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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세먼지 저감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4일 오후 2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전재수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미세먼지 저감정책과 녹색성장 육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전 의원이 7월 초, 미세먼지 정책방안에 대한 논의를 제안하면서 마련되었으며 토론회에는 전 의원을 비롯한 중앙정부 관계자와 교수, 전문가, 시민 등 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미세먼지 대책 추진 방향’에 대한 김영민 환경부 교통환경과장의 발표와 ‘원격탐사로 바라본 부산시 미세먼지 원인과 대응 제언’에 대한 노영민 부경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의 발표에 이어 이동인 환경대기과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하는 종합 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종합 토론에는 서흥원 국가환경기후회의 저감정책국장과 강석원 국무조정실 미세먼지개선기획단 기획총괄과장, 김미향 부산시 기후대기과장, 윤삼석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 화학물질안전교육센터 교수가 참여해 의견을 나눈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환경부가 추진하고 있는 미세먼지 대책과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통해 미세먼지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와 이해도를 높일 방침이다.
또한 항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비율이 높은 해양도시 부산에 효과적인 정책 방안과 ‘항만대기질법’ 등 미세먼지 관련 법안들에 대해서도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에는 국회의원과 중앙정부 관계자를 비롯한 전문가, 시민들이 모두 참여하는 만큼,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토론을 거쳐 실효성 있는 정책이 제안된다면 앞으로 미세먼지 저감대책에도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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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4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제4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4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 부산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박람회는 약 5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국 규모의 종합 관광박람회로서, ‘여행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전국 지자체 및 관련 업계의 홍보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18㎡의 독립부스를 운영, 매력적인 관광정보 홍보에 집중할 예정이다.
최근 악화된 한-일 관계 등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국내관광 활성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막바지 여름철 부산 관광 정보와 11월 2일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개최될 부산불꽃축제 등 대규모 행사 홍보에 집중해 기존의 해외여행 수요까지 부산으로 흡수하겠다는 것이 박람회 참가의 목적이다.
부산관광 홍보부스에서는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홍보물 배부 및 관광 상담과 함께 부산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비짓 부산’ 팔로우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부산관광퀴즈, 가상현실 기기를 이용한 관광명소 체험 등을 진행해 관람객들의 흥미로운 접근도 유도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를 진행하고, 우수사례도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시는 지자체 및 관련 업계와의 네트워크 구축과 업무 노하우의 접목이 ‘부산국제관광전’의 변화와 혁신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현재의 정치적·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국내관광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라며, “이러한 분위기를 기회로 삼아 국내 수요만이 아닌 해외 여행객까지 끌어들일 수 있는 부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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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비오에프 사회공헌 캠페인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을 앞두고, 휴가철 부산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한당뇨병학회’와 글로벌 제약회사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그리고 유기농 여성 용품 브랜드 ‘라엘코리아’와 공동으로 사회 공헌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켐페인은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해운대 구남로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휴가철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극복하고 올 가을 비오에프를 신나게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을 예정이다.
대한당뇨병학회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에서는 한국인의 주요 사망 원인이면서 심각한 합병증들로 인한 의료부담 및 사회 경제적인 부담을 가중시키는 질병인 당뇨병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당뇨병 OX퀴즈, 당뇨병 자가 테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망치 게임, 근육량 강화와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자전거 레이싱 게임 등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도 준비했다. 포토존에서는 비오에프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하여 참가자에게는 비오에프 기념품을 증정하고 모든 미션을 수행한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하여 비오에프 케이-팝콘서트 티켓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라엘코리아’는 참가한 여성 고객들을 대상으로 여성 용품과 마스크 팩 등 자사 제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또한 행사 참가자 수만큼의 여성용품을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기부하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여름철 아름다운 부산의 바다를 즐기러 해운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비오에프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께 당뇨병 예방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여성용품 기부 등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비오에프는 오는 10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일주일간 화명생태공원, 해운대 구남로, F1963, 영화의전당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비오에프 공식 홈페이지 , 페이스북 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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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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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화장품기업과 손잡고 청년일자리 만든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 화장품기업과 연계해 화장품산업에 관심있는 지역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비-뷰티 차세대 청년일자리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확보한 국·시비 13억 원으로 2021년 8월까지 추진한다. 지역 청년들이 화장품기업에서 신사업 연구개발 및 기획, 마케팅, 유통 등을 배울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청년들은 최근 한류 등의 영향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화장품산업 관련 근무 경험을 통해 직무 전문성 숙련, 현장 노하우 습득, 경력 형성 등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 모집은 26일까지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며, 부산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만 39세 이하 미취업청년과 사업자등록증 기준 소재지가 부산인 화장품제조 및 책임판매업체를 각각 모집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과 청년의 상호 매칭을 통해 최종 입사가 결정된다. 선정된 업체는 1인 월 180만 원의 신규 채용인력 인건비를 2년간 지원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청년에게는 차세대 산업의 전문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는 정규직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화장품기업에는 안정적 인력을 지원해서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기업의 성장이 곧 고용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화장품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