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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당신의 꿈을 응원한다.’ 캠페인 광고 눈길
‘인천광역시교육청이 당신의 꿈을 응원한다.’ 캠페인 광고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학기를 맞아 ‘인천광역시교육청이 당신의 꿈을 응원한다.’ 캠페인 광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현재를 바쁘게 살아가는 학생과 시민을 응원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데 현재 부평역, 인천시청역, 테크노파크역에서 해당 캠페인 광고를 확인할 수 있다.
광고는 2019년 인천광역시교육청 홍보대사이자 JTBC 월화극 ‘열여덟의 순간’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옹성우씨를 전면에 내세웠으며 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캠페인도 함께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시교육청의 청렴한 공공기관 이미지와 옹성우의 성실한 이미지가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교육청의 응원이 인천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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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9월 1일자 교원·교육전문직원 등 196명 인사 단행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오는 9월 1일자 유·초·중·특수학교 교장·교감·교육전문직원 196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14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3월 1일자 조직개편 이후, 학교현장 지원에 중점을 두고 안정적으로 광주교육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교육전문직원에 대한 인사를 최소화하고 교육자치와 학교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의지를 갖춘 역량 있는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주요 보직으로는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미라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학생해양수련원장은 김제안 본청 체육예술융합교육과장,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은 최동림 본청 중등교육과장,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은 양숙자 만호초 교장, 본청 교육국 중등교육과장은 우재학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본청 교육국 체육예술융합교육과장은 박익수 본청 체육예술융합교육과 장학관이 임명됐다.
광주시교육청 양정기 교육국장은 “이번 인사는 조직개편 후 학교현장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교육전문직원 인사는 최소화하고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며 “광주교육정책이 일관되게 추진되고 학교 민주주의가 꽃피울 수 있도록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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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인치 대형스크린과 광활한 사운드 달빛 아래에서 즐리는 동시대 최고의 공연
‘스테이지 온 스크린’ 포스터
[충청뉴스큐] 여름 끝자락 늦더위가 주춤하며 가을로 접어드는 오는 28일부터 9월 7일까지 총 2주간 인천문화예술회관 앞 너른 야외광장에서 영상으로 만나는 명작 무대 ‘스테이지 온 스크린’이 펼쳐진다.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공연예술계의 최신 트렌드인 ‘스크린으로 즐기는 명작공연’이라는 컨셉 하에 2013년 처음 기획된 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로 7년차를 맞이하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브랜드 공연이다. 2019년에도 더욱 재미있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라인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 벅찬 새로운 오페라, 발레, 뮤지컬 등 총 8개 작품이 무료로 선보일 예정이다. 530인치의 대형 에어스크린과 광활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음향장비가 관객을 맞이한다.
올해에 선보이는 오페라 작품은 그 배경이 바로크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바로크 오페라 ‘사랑이 있는 곳에 질투가 있다’, 푸치니의 ‘나비부인’과 ‘투란도트’와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등 총 4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2009년 마체라타 페스티벌의 ‘나비부인’은 우리시대의 가장 뛰어난 ‘나비부인’으로 호평 받고 있는 라파엘라 안젤리티가 열연을 펼친다. 옥외 구기경기장에 지어진 개방된 무대가 나비부인의 공허함과 외로움을 효과적으로 표현한다. 푸치니 예술세계의 최정점으로 손꼽히는 ‘투란도트’는 명연출가 안드레이 세르반이 연출을 맡아 강렬한 색채와 무용을 활용한 위력적인 무대를 선보인 2013년 로열오페라 하우스의 공연실황으로 준비됐다. 바로크 오페라 ‘사랑이 있는 곳에 질투가 있다’는 2011년 체스키 크룸로프 궁전 오페라극장에서 250년 전 초연과 동일한 무대장치와 미술, 의상 등을 사용한 것으로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듯 한 흥미진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은 2012년 영국 글라인드본 오페라 페스티벌을 화려하게 수놓은 수작으로 로빈 티치아티가 지휘를 맡아 생기발랄한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오페라에 이어 명작 발레도 관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2012년 빈 슈타츠오퍼 무대에 오른 차이코프스키의 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전설적인 발레리노 루돌프 누레예프 버전으로 루드밀라 코노발로바가 클라라를 열연한다. 우아한 고전발레의 통념을 깨고 남성적인 안무로 관객을 사로잡은 유리 그리고로비치의 발레 ‘스파르타쿠스’는 세기의 발레리노 카를로스 아코스타가 주인공으로 분한 2008 파리 국립오페라 극장 공연실황 버전이 준비되어 있다.
화려한 뮤지컬 작품은 뮤지컬 마니아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 세계 81개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금세기 최고의 감동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2014 런던 웨스트엔드 공연실황, 25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오페라의 유령’이 ‘2019 스테이지 온 스크린’의 전체일정 중간 중간에 포진되어 관객들을 유혹한다.
올해에도 달빛이 머무르는 너른 광장에 친구, 연인 또는 가족끼리 간단한 음료를 준비해 와서 대형스크린과 광활한 사운드로 상영되는 최고의 공연영상을 즐기며 일상의 소소한 재미와 여유로움을 만끽해 보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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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혁신성장동력 실증기획사업 최다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2일 ‘2019년 혁신성장동력 실증·기획사업’의 최종 8개 실증과제를 선정 발표했다. 이중 인천지역에서 제안한 3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3개의 과제는 이번달 과기정통부와 협약체결 후 2020년 12월까지 과제별 8억 1천만원내외 지원받을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4월 22일 사업공고를 통하여 113개의 실증기획 사업 아이템을 접수받았으며, 6월 7일 16개의 사전 실증·기획과제을 선정하여왔다.
본 사업에 선정된 인천지역사업은 ‘통합환경관리기반 스마트 항만 사업모델 실증·기획’, ‘5G 기반 증강현실 기술이 적용된 드론 운용 플랫폼 개발’, ‘스마트 항만 환경관리 플랫폼 실증·기획’이며, 인천테크노파크, 인천항만공사, 인천스마트시티㈜가 주관·참여 기관으로 참여했다.
과기정통부는 실증결과가 우수한 성과는 공공조달, 성과발표회 등과 연계하여 신시장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제에 적용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은 5G, 드론, 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으로 인천항, 인천광역시 산하 실내체육관, 인천 로봇랜드에서 인천지역을 대상으로 실증 예정이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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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드론 활용 3D맵핑 추출 시연회’열어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4일 오후 3시 특수화학구조대에서 드론을 활용한 건물 3D맵핑 추출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연회는 울산소방본부 소속 드론 운영부서 및 소방서 담당자의 드론 조작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연회는 건물안전진단 및 전문 촬영 업체인 유디스가 수행한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최근 재난의 다양성과 특수성으로 인하여 드론을 활용한 현장파악 및 수색은 초기 재난대응 작전을 수립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현재 소방본부 특수화학구조대 및 중부소방서에서 운용중인 드론을 전 소방서로 확대 배치하여 재난 대응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소방본부는 총 3대의 소방용 무인비행장치를 운영이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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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지원카라반, 포항지역 철강·화학 소재 기업 방문
기획재정부
[충청뉴스큐] 정부 관계부처·기관으로 구성된‘투자지원카라반’은 지난13일 경북 포항지역의 철강·화학 소재 기업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국가 기간산업의 하나인 철강과 화학 산업 분야의 소재 기업이 사업 확장 또는 신규 투자를 추진할 때 필요한 정부 지원방안을 찾기 위해 이루어졌다.
㉮기업은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 화학소재 제조업 외에 폐기물 종합재활용업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행정 절차를 담당 지자체에 문의했다.
㉮기업은 기존 공장을 활용하여 새로운 사업을 할 경우 기존 공장이 내진설계가 되어 있어야 관련 인허가가 가능하다고 알고 있었다.
그러나 카라반 일원으로 현장을 방문한 담당 지자체는 기업 애로사항을 정확히 확인 후 관계법 상 내진설계가 불필요한 경우에 해당된다고 답변했다.
지자체는 당초 기업의 문의 시에는 포괄적 사항만 답변이 가능하였으나 카라반을 통한 현장 방문을 통해 구체적 사항을 정확히 안내하여 기업이 잘못 알고 있던 사항을 시정해 줄 수 있었다.
㉯기업은‘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 이차전지用 소재인 인조흑연 음극재를 제조하는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필요한 규제 완화를 건의했다.
㉯기업은 포항블루밸리 산업단지 개발계획 상 유치 가능업종에 인조흑연 제조업이 제외되어 있다며 동 개발계획의 개정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정부는 해당 산업단지 개발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동 개발계획의 변경을 신청하면 변경 승인에 필요한 관계부처간 협의를 하기로 했다.
㉰기업은 입주 산업단지 내 폐기물 처리시설의 부족에 따른 애로를 설명하며 해소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기업은 제품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처리를 위해 산업단지 밖 원거리에 있는 처리시설을 활용함에 따라 운반·처리 비용이 크게 발생한다고 하며 산업단지 내 또는 산업단지 인근 지역에 폐기물 처리시설을 신설하여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관계기관과 지자체는 주민 의견 수렴, 부지 확보 등 폐기물 처리시설 신설에 필요한 사항을 검토해 보겠다고 답변했다.
기획재정부는 앞으로도‘투자지원카라반’을 통해 주력산업과 신산업의 업종·분야별로 기업 현장을 찾아 현행 제도의 정확한 안내, 필요 시 제도개선 방안 마련 등을 통해 기업애로 해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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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휴가철 부당요금 소비자피해 예방 캠페인’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4일 오후 3시 진하해수욕장 일원에서 여름 휴가철에 많이 발생하는 외식업·숙박업소의 부당요금징수 등으로 인한 소비자피해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캠페인에서 시민들에게 여름 휴가철에 많이 발생하는 소비자 피해사례 및 상담기관 이용 홍보를 위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상인들에게는 바가지요금 근절, 가격표 게시 및 표시가격을 준수하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가격표 미게시 및 부당요금 등으로 인한 소비자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7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하계휴가철 물가안정 기간’으로 정해 가격표 미게시 및 요금 초과징수 등 부당거래 행위 점검 및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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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테마가 있는 독서회’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독서의 필요성과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하반기 ‘테마가 있는 독서회’를 운영한다.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독서회는 각 테마별 도서를 읽고 매주 1회 강사의 지도아래 독서모임을 갖게 된다.
독서회는 영어 독서회 ‘동화나라 속 영어’, 진로탐색 독서회 ‘책과 함께 꿈꾸다’, 경제 독서회 ‘바로 읽는 경제’ 등 총 3개 반으로 운영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울산시민은 16일부터 23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혼자서 책을 꾸준히 읽는 것은 쉽지 않지만 독서회를 통해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다 보면 꾸준한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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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제21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15일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제21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무궁화 품종별 배달계 외 15종 150개 분화 및 무궁화 사진 50점이 전시된다.
무궁화 그림 색칠하기, 탁본 체험, 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 무궁화 팽이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전시회를 찾는 시민들에게는 무궁화 묘목 및 초화 1,000주를 나눠주며 현장에서 간편한 재배 및 관리방법 교육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광복 74주년을 맞이하여 나라꽃 무궁화의 기품과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나라와 겨레사랑의 마음을 일깨우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특히 학생들에겐 귀중한 나라사랑 교육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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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번호 인식카메라 8월말까지 업데이트 적극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오는 9월부터 승용차 번호판 체계가 개편됨에 따라, 울산시는 구·군과 함께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차량번호 인식카메라 업데이트’ 홍보에 나선다.
국토부는 기존 승용차 번호부족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 신규 등록하는 승용자동차의 번호판을 7자리에서 8자리로 변경하는 새로운 번호판 체계를 시행한다.
새로운 번호판을 부착하게 될 차량은 전국적으로 매월 15∼17만대 수준이며, 울산시는 3,000 ~ 3,500대 정도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아파트, 주차장, 병원, 쇼핑몰 등에 설치된 차량번호인식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는 주요 시설물의 관리자들은 오는 9월 시행되는 신규 번호판 도입 전까지 시스템을 업데이트해야 한다.
시스템 업데이트가 적기에 이뤄지지 않으면, 신규 번호판을 인식할 수 없어 입·출차시 교통정체 및 안전사고 등 큰 혼란이 예상된다.
앞서 울산시는 국토부와 지난 7월 25일 중구와 울주군을 대상으로 차량번호 인식카메라 업데이트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에는 제도 시행을 앞두고 업데이트 착수율이 부진한 동구와 울주군을 대상으로 추진상황 점검과 미착수 시설 현장을 직접 찾아가 업데이트를 독려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8월 중 업데이트가 완료될 수 있도록 업데이트 추진현황을 지속 점검하고, 시민들의 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중앙부처 및 구·군과 협력하여 홍보 및 독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차량번호 인식카메라 관리 주체는 8월 내에 꼭 업데이트를 완료해 달라.”라고 말했다.
201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