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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교육감-군·구의회의장 교육현안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 교육발전 협력을 위한 교육감-군·구의회의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 교육발전 협력을 위한 교육감-군·구의회의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과 송광식 동구의회의장 등 10개 군·구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현안에 대해서 자유롭게 논의하고 인천 교육발전을 위한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가 되었는데 교육현안 논의에 앞서 인천시교육청은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방안’을 안내했다.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방안’은 지난 7월 남동구청에서 개최 된 교육감-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지자체의 학교시설 개방사업과 함께 논의 되어 공감대가 형성된 부분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청과 군구의회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학교와 마을, 학생과 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삶의 힘이 자리는 우리인천교육’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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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9년 2학기부터 드디어 “고등학교 무상교육” 시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해년도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3분기 수업료 및 학교운영지원비 76억2천여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고교 무상교육은 고등학생의 입학금·수업료·학교운영지원비·교과서비를 모두 무상으로 지원하는 정책으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전국 최초로 고등학교 전학년 교과서를 무상지원했다.
2019년 2학기는 교육급여,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 농어업인자녀 학자금 지원 등 타 법령 등에 의한 기존 고교 학비 지원 사업은 그대로 유지되며,
기존사업에서 지원받지 못하는 학생에 대한 추가 지원방식으로 수업료 및 학교운영지원비를 지원한다.
금번 수업료 및 학교운영지원비 지원으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6,945명 중 기존 학비 지원대상자 외에 21,700명이 추가혜택을 받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보다 많은 학생들이 조기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019년 고등학교 3학년 2학기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2020년 2~3학년, 2021년에는 전면 시행할 것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출발선이 공정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헌법에 보장된 교육기본권 실현 및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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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기업 대응절차 및 지원시책 안내
수출규제 대응 안내 리플렛
[충청뉴스큐] 오는 28일부터 화이트국가 제외에 따른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가 본격 시행된다.
부산시는 수출규제 시행을 이틀 앞둔 오늘,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 주재로 그 간 실태조사, 피해상담 사례 등 업계동향을 분석하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최근 우리 정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파기하기로 결정하면서 시는 일본의 추가적인 경제보복 조치가 우려되는 사항에 대해 촉각을 세우고 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많은 지역기업들이 정확한 규제정보와 대응절차에 대해 혼란을 겪고 있다고 판단, 정확한 정보제공과 각종 지원시책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
28일부터 바뀌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전략물자 1천120개 중 민감품목 263개는 기존에도 개별허가를 받았던 것으로 규제 시행 후에도 변동이 없으나 나머지 비민감품목 857개는 기존 화이트국가 시 받았던 ‘일반포괄허가’ 혜택을 받을 수 없고, 개별허가로 전환된다. 이 경우 통상 1주일 정도 소요되는 수출허가 처리기간이 최대 90일로 늘어남은 물론, 허가 유효기간도 통상 3년에서 6개월로 변경된다.
다만 비민감품목이라도 일본의 수출기업이 일본정부에서 인정한 ‘자율준수기업’에 해당할 경우, 기존 ’일반포괄허가‘와 효과가 동일한 ’특별포괄허가‘가 적용되어 화이트국가와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 수입기업 입장에서는 거래선이 자율준수기업인지 여부 확인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전체 자율준수기업은 약 1천300여 개로 현재 일본 경제산업성 홈페이지에 공개된 기업은 총 632개사이다. 자율준수기업 명단은 우리나라 전략물자관리원 홈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많은 기업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것은 비전략물자에 대한 캐치올 허가 제도이다. 비전략물자는 화이트국가에서는 허가가 면제되었으나 향후 캐치올 규제를 적용받는 것으로 변경된다. 이는 무기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비전략물자라도 무기류 제작에 전용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개별허가를 받도록 규제하는 것을 말한다. 캐치올 규제를 받는 비전략물자는 식료품, 목재 등을 제외한 전품목이 해당된다.
캐치올 규제에 따라 비전략물자 수입 시 개별허가를 받아야 할 수도 있고 허가가 면제될 수도 있는데, 이에 대한 판단은 전적으로 일본 정부와 일본의 수출기업에 의존한다. 향후 일본 수출기업에서 무기 등 전용우려를 판단하기 위하여 품목/수입자/거래·사용용도 관련 자료 요청 시 우리 기업의 정확하고 명확한 답변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는 내일 전략물자관리원에서 제공받은 수출규제 대응자료를 토대로 정부, 부산시, 유관기관 등 지원 대책을 정리한 안내 리플렛을 만들어 기업에 제공하고, 일본의 자율준수기업 리스트, 주요 감시대상 품목 등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직접적인 피해사례 없이 간접적인 피해우려와 불안감만 증폭되고 있으나 8월 28일 규제 시행 이후로 직접적인 피해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만큼 기업들이 현재의 경제여건을 정확히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한편 정부 지원정책과 연계하여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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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문화·관광장관회의 인천에서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제11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및 제9회 한·중·일 관광장관회의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한국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일본 시바야마 마사히코 문부과학대신, 일본 이시이 케이이치 국토교통대신, 중국 뤄슈강 문화여유부 부장이 참석하여 한중일 문화·관광 교류 전반에 걸쳐 회의를 진행한다.
한·중·일 문화 및 관광 장관회의는 한·중·일 3국이 문화·관광 협력 및 교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정부 간 회의로 문화, 관광 등의 분야에서 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공동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동안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와 관광장관회의는 시기를 달리하여 각각 개최되어 왔으나, 실무적인 편의성과 3국 문화·관광분야 협력관계 구축을 위하여 이번에 처음으로 송도에서 같은 기간에 개최하게 됐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는 지난 10회에 걸친 3국 문화장관회의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문화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부대행사로는 한중일 3국 문화장관과 인천시민들이 함께 하는 한중일 예술제를 개최한다. “동아시아, 한중일 삼국 문화의‘길’을 열다”는 주제로 8월 29일 저녁 8시부터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한중일 3국을 대표하는 공연단이 출연하여 전통음악, 무용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한국은 대표 문화콘텐츠인 K-POP의 차세대 아이돌그룹‘스트래이 키즈’가 출연하여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국립국악원, 미디어 퍼포먼스 등의 공연이 진행된다.
그 밖에도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합의문 서명식과 연계해 열리는 동아시아문화도시 선정식에서는 2020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한국 순천시, 중국 양주시, 일본 기타큐슈시를 선정하고 선정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시 환영오찬 공연에선 옹진군 영흥면 출신의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듀오 장하은, 장하진 남매의 기타 연주를 한중일 장관과 관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9회를 맞이한 ‘한·중·일 관광장관회의’에서는 3국 간 관광협력 및 민간 부분의 관광교류를 이어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이를 위해, 한·중·일 관광장관회의 부대행사로 ‘한·중·일 관광산업포럼 및 지역관광 이음행사’와 ‘한·중·일 관광교류의 밤’, ‘한·중·일 관광 미래세대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관광장관희의 부대행사로 마련된 지역관광 이음행사는 한중일 3관광교류협력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문체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한국 3개도시와 중·일 협력도시가 참여하는 공동마케팅행사로 관광업계가 참여하는 매칭 상담회와 홍보관 운영을 통해 상호 관광 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를 도모한다.
또한, 관광 전공 대학생간의 교류증진을 위해 ‘한중일 관광 미래세대 포럼’을 개최하여 한중일 관광 미래세대들이 한중일간 균형적 관광발전, 한중일 공동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 한중일 공동 관광 창업 아이템 등 한중일 관광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교류하는 행사를 마련하여 진행한다.
한중일 문화·관광장관을 비롯한 정부대표단과 이음도시사업 관계자, 미래세대포럼 참가 대학생 등 동 기간 행사 참여자들은 행사 종료 후 강화, 송도, 개항장등 인천의 대표관광지를 방문하는 투어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인천의 역사와 문화·관광을 체험할 예정이다.
인천시 조인권 문화관광국장은 “한·중·일 문화·관광장관회의’를 통해 동아시아의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한중일 문화관광장관회의 인천 개최를 계기로 3국의 문화다양성이 존중되며 문화·관광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어 동아시아 평화의 협력 기반이 될 것을 기대해 본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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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출규제에 기술력으로 대응하는 기업 방문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 목록에서 제외시키며 시작된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하고 극복방안을 모색하고자 26일 인천소재 산업 연구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희소금속산업기술센터와 ㈜한국전자재료 두 곳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현재까지 일본 수출규제에 직접적인 피해는 없으나, 수출규제 품목 중 하나인 희소금속에 대한 연구 분석과 수입국 다변화 등을 통해 대응하고 있는 기관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희소금속산업기술센터 방문에는 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러혁신센터 및 인천테크노파크도 함께 참여하여 일본 수출규제에 대한 각 기관의 전략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국희소금속산업기술센터는 국내 희소금속 관련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희소금속 중심의 80여 종의 장비를 구축하여 연간 6,000여건의 장비활용을 지원하고 희소금속 관련 기업과 공동 연구를 통해 기업의 연 평균 35억원의 과제 수주를 지원 중이다.
이번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서도 일본수출 대응 희소금속 원소현황을 분석하여 우리 정부의 대책마련을 지원하고 국내 주요 산업 밸류체인 내 고위험군 병목구간 분석 및 인프라 구축 관련 신규 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1월 설립된 한-러혁신센터는 우리나라 중소·중견기업의 신성장동력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한-러혁신플랫폼 등을 추진하고 있다. 러시아 원천기술 도입 및 상용화를 통한 국내 기업의 기술력 향상으로 해외 의존도가 높은 핵심 부품, 소재 등의 국산화를 추진하여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인천테크노파크는 지역산업의 기술 고도화 및 기술집약 기업의 창업 촉진과 중소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위기에 대해 기업지원플랫폼을 활용한 Test-bed 구축 지원과 소재·부품·장비 관련 글로벌 전문기업을 발굴 및 육성해 나가고 있다.
한편, ㈜한국전자재료는 잔자레인지 및 전기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체로 특히, 전자레인지 마그네트론용 부품은 세계 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는 유망한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상기 부품 생산을 위해서는 수출규제 품목인 몰리브덴 원소 수입이 필요하나, 수년전 수입국 전환을 통하여 위기를 극복한 성공 모범사례로 보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 “기술개발에 힘쓰고 혁신에 노력하면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다.”라며 “중소기업의 소재와 부품을 국산화하고, 교역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기술력 강화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소재·부품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을 육성해야 된다.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을 육성하면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다“라며 ”인천시는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 중에 있으며, 산·학·연·관 협업 인프라 조성을 통한 소재·부품 개발과 업체 육성을 위한 추가 금융지원에 대해서도 추진 중에 있다.” 라고 밝혔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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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농촌형 교통모델 ‘기장군 버스’ 운행 개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 기장군에 대중교통 소외지역을 경유하는 농촌형 교통모델 ‘기장군버스’가 운행된다
부산시는 부산의 대표적인 대중교통 취약지역인 기장군에 오는 28일부터 정관읍사무소~월평행과 예림~평전·병산행 노선이 운행된다고 밝혔다. 개통식은 내일 오전 10시 정관보건지소에서 개최된다.
농촌형 교통모델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대중교통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장군버스는 관내 대중교통 소외지역을 경유하는 4개 노선에 일일 15인승 소형버스 4대가 운행된다. 노선은 교리~석산·중리행, 정관읍사무소~월평행, 예림~평전·병산행, 기장중~신명행이다. 석산·중리행과 신명행 노선은 차량 출고일에 맞춰 9월 중 운행될 예정이다.
기장군버스는 한정면허 운송사업자 모집 공모를 거쳐 ㈜기장교통이 사업시행자로 선정되었으며 요금은 기존 마을버스와 동일하게 일반 성인 기준 1천300원 1천250원이다.
부산시는 이번 기장군버스 도입으로 기존에 마을버스가 운행하지 않던 지역까지 버스 이용이 확대되어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과 기장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교통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기장군버스 운행 개시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앞으로도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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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형제 개그맨, 부산의 해양레포츠를 알린다
부산시는 국민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주는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 형제’를 부산시 해양레저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국민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주는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 형제’를 부산시 해양레저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형제는 지난 24일 오후 7시 송정해수욕장에서 열린 ‘제7회 국제해양레저위크 개막식’에서 부산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았다. 이들은 2년간 부산의 해양레저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이상호·이상민 씨는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몸으로 국민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며 사랑을 받아왔다. 형제는 앞으로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경험해보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부산의 해양레저 활동을 홍보할 계획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두 개그맨은 “부산시의 해양레저관광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제7회 국제해양레저위크를 시작으로 부산의 아름다운 바다와 국민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해양레포츠를 알리는 데 적극 앞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그 첫 활동으로 지난 일요일 송정해수욕장에서 진행된 ‘정오의 희망곡’ 보이는 라디오 생방송에 참여해 두 시간 동안 제7회 국제해양레저위크와 부산의 해양레포츠를 알리며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많은 분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선사해 온 이상호·이상민 씨와 함께 앞으로 부산과 부산의 바다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유튜브 채널로 동시 방송된 이번 라디오 생방송이 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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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2019년 구급지도협의회’, 구급서비스 질 개선 논의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6일 본부 지휘작전실에서 응급의학전문의 6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 전 단계 119구급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구급지도협의회를 개최했다.
대구지역의 응급의료센터에 근무하는 9명의 응급의학전문의 및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구급지도협의회는 구급대원의 현장응급처치에 대한 평가 및 교육훈련 등 구급업무 전반에 대한 정책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중증 환자 점담 특별구급대 운영, 심정지 상황전파 시스템 활성화 방안, 원격의료지도 활성화를 통한 심정지 환자 소생률 향상방안 등 여러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김상진 대구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이번 협의회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역 응급의료기관과의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께 보다 질 높은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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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프렌즈와 함께 역사·체험 여행 떠나요
선비프렌즈와 떠나는 역사.체험여행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관광뷰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대구·경북의 특색 있는 핵심관광지를 투어버스로 둘러볼 국내외 관광객을 모집한다.
이번 투어버스 프로그램은 국내 여행시장의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수도권 및 부산·경남권 등 타 지역의 관광객을 우선 대상으로 모객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대구·경북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관광 자원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투어버스는 대구, 안동, 영주, 문경 등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3권역 선비이야기 여행이 가지고 있는 역사·문화 콘텐츠의 우수함과 다양한 체험거리와,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형 체험 관광형태로 진행된다.
선비이야기 여행을 통해 방문하게 될 곳은 대구 마비정벽화마을, 안동 월령교와 유교박물관, 영주 부석사와 무섬마을, 문경 도자기박물관과 고모산성 등 한국전통문화가 남아있는 다양한 관광 명소뿐만 아니라 올해 7월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서원 9개소 중 대구의 ‘도동서원’과 안동의 ‘도산서원’이 포함 되어있다.
전담 여행사를 통해 9월 18일부터 9월 29일까지 총7회 대구·문경 코스와, 안동·영주코스 등 2가지 상품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매 회차 35명 선착순 신청 마감되며, 홈페이지 및 전화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운영코스 및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관광뷰로, 서울아름여행사, 새부산관광 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경북 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특색 있는 선비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홍보 일환으로 운영하는 투어상품이 한국 전통문화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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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교육으로 자녀가 확 달라졌어요
상반기 교육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상반기 부모교육 특강’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에 따라 하반기에도 ‘부모교육 특강’과 심화 과정인 ‘화요사랑방’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2019 부모교육 정보마당사업’의 하나로 부모가 자녀를 제대로 이해해 소통하도록 하기 위해 진행되며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한다.
상반기에는 부모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특강 2회와 부모교육아카데미 주·야간 4주 과정 운영으로 매회 200여명의 부모들이 참여 했다.
하반기 ‘행복한 부모교실 특강’은 9월 5일 구성애 푸른아우성 대표의 ‘자녀를 위한 성교육’, 10월 2일 조선미 아주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성장하는 10대를 지혜롭게 품어주는 부모의 품격’, 11월 25일 채정호 가톨릭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우리아이 참 긍정으로 잘 살아가는 방법 에이비시’ 라는 주제로 4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 부모교실 특강 수료자에 한해, 심화과정을 27일부터 시작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8회 전종국 대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와 정욱호 제이-심리상담센터 소장을 모시고 자녀교육을 상담하는 ‘화요사랑방’도 운영한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하반기 특강 또한 평소 모시기 어려운 전문 강사를 모시고 강연을 실시하는 만큼 보다 많은 부모님께서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며 “다양하게 겪는 자녀들 문제를 조기 발견해 건강한 가정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