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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풍수해 ‘선제적 소방안전대책’ 추진
대구소방, 풍수해 ‘선제적 소방안전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태풍, 폭우 등 각종 풍수해로 인한 자연재난에 대비해 선제적 소방안전대책을 수립하고 6월부터 10월까지‘풍수해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해 여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국지성 집중호우가 예상되고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태풍도 다소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수방장비 사전점검 및 숙달훈련 단계별 비상근무 및 상황실 운영 풍수해 취약지역 사전 예찰활동 강화 유관기관·단체와 협력체제 강화 및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 풍수해 대비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집중호우 시 인명피해우려지역과 침수예상지역 등 119개소를 선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기상상황과 연계해 선제적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는 등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한다.
김기태 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갑작스러운 폭우와 기상이변으로 인명 및 시설물 피해가 우려된다”며 “가용한 전 소방력을 동원해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2명의 인명구조와 9회 165톤의 배수지원 등 주택에 대한 지원활동을 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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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다양한 공연과 함께 즐기세요~
2018년 동성로 야간상설 거리공연 사진(에스피 아르테(SP ARTE))
[충청뉴스큐] 2019년 제7회를 맞이하는 대구 치맥페스티벌 기간 중 주요관광지에 다양한 볼거리 제공으로 축제참여자의 부가적인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공연콘텐츠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겠다는 취지로 ‘공연문화도시’다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타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대구만의 공연콘텐츠인 ‘뮤지컬 갈라 거리공연’은 폭염시기인 점을 감안해 19일, 20일 양일간 오후 4시부터 30분간 2회씩 실내인 중앙로역 무대에서 ㈜브리즈가 창작 및 라이선스 뮤지컬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지역의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인 동성로에서는 ‘매일 매일이 즐거운 대구의 썸머 나이트 파티 스테이지’라는 이름의 거리공연을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18일, 19일 양일간 저녁 7시 반부터 90분간 펼친다.
18일에는 인디밴드 ‘사필성밴드’, 연주밴드 ‘빅타이거 그룹’, 퓨전국악팀 ‘놀다가’가 출연하고, 19일에는 댄스팀 ‘킹핀클루’, 어쿠스틱 2인조 ‘모과양’, 락밴드 ‘레미디’의 공연으로 거리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여름밤 ‘뜨거운’ 거리공연이 무리라면, ‘시원한’ 카페 공연도 마련되어 있다. 즉, 2018 한국관광공사 주관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된 앞산카페거리의 ‘넘버 더 스타즈’는 카페 겸 베이커리로 20일 오후 7시부터 30분간 싱어송라이터 ‘사필성’의 공연이 있다.
그리고 지역의 대표적인 수변휴식 공간인 수성못 수상무대에서는 19일 오후 7시30분부터 90분간 ‘칵테일 사랑’이라는 주제로 ‘곰매직’, ‘비아트리오’ 등 ‘시원한’ 공연을 펼친다.
또한 주변 식음거리에 위치한 카페에서도 20일 오후 7시30분부터 40분간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최근 행정은 융합이 큰 흐름이다. 시의 대표 축제기간에 기존 사업을 추가 편성하고, 홍보를 연계하는 등 타 분야와 윈윈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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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성로에 ‘외국인 사후면세점 특화거리’ 조성
사후면세점 특화거리 제막식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 동성로에사후면세점 특화거리를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사후면세제도는 외국인 관광객이 사후면세점에서 3만원 이상 물건을 구입하는 경우, 물품대금에 포함되어 있는 부가가치세 및 개별소비세를 환급해 주는 제도로, 즉시환급 또는 사후환급이 있다.
즉시환급은 건당 30만원 미만, 총 100만원까지 매장에서 바로 면세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며, 사후환급은 매장에서 구입 후 시내환급창구에서 구매금액 500만원까지, 출국장에서는 구매금액에 상관없이 환급이 가능하다.
동성로는 화장품과 액세서리, 최신유행의 옷가게와 잡화점, 여러종류의 음식점 등 관광, 문화, 축제, 쇼핑 모든 콘텐츠를 아울러 서울의 명동에 비견되는 곳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제일 많이 찾는 대구의 대표 관광지이다.
동성로 일대 750개 점포 중 사후면세점이 100개가 가맹되어 있으며,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200개까지 늘려나갈 예정이다.
시는 동성로에 가로등 배너를 게시하고, 동성로에 사후면세점 특화거리 조형물을 설치했다. 사후면세점으로 운영 중인 의류, 화장품, 스포츠 용품점 등의 매장에 사후면세점 안내 깃발과 발판을 지원해 사후면세점 및 특화거리를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환급 편의를 위해 시내환급창구를 반월당역 부근 현대백화점 8층에 운영하고 있으며, 동성로 대구백화점 본점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시내환급창구에서 환급받은 금액으로 재 구매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동성로 사후면세점 특화거리와 시내환급창구 홍보를 위해 3개 국어별 2,000부 홍보 리플릿을 제작, 관광안내소 및 주요 교통거점 등 필요한 시설에 비치할 예정이다.
이밖에 동성로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의 쇼핑 및 관광편의를 위해 금년 5월에 알리페이, 위챗페이로 결재가 가능한 매장을 350개 가맹했다.
25일 조형물 제막식에는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 류규하 중구청장, 이영애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박상철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장, 윤현 대구시 관광협회장, 오용수 대구관광뷰로 대표이사, 양기환 동성로 상점가 상인회장, 장재영 대현프리몰 대구지사 지역장 등이 참석했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동성로에 사후면세점 특화거리를 조성해 동성로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쇼핑편의 향상과 지역 경제에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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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업장-청년잇기 예스매칭 본격 스타트, 대구 청년들의 첫 출근을 축하한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시 청년센터는 26일 오후 2시 대구시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청년의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한 청년사업장 &청년잇기 ‘예스매칭사업’에 최종 선정된 청년사업장 54개사 대표와 80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개최한다.
청년실업률이 전체실업률의 2배 이상에 달하는 등 청년구직난이 심각한 상태로, 청년들의 첫 직장 근속년수는 1년 6개월에 불과하며 이 기간은 계속 짧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와 딱딱한 조직문화 등을 이유로 자발적 조기퇴사자가가 점차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스매칭사업은 이러한 청년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의 입장에서 일자리를 매칭 하는 사업이다. 청년이 선호하는 직종의 젊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가진 청년사업장을 발굴해 청년들이 실제 궁금해 하는 다양한 직장관련 정보를 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를 통해 사전에 제공한다.
지난 4월 청년사업장 모집을 시작으로 5월 청년 모집을 거쳐, 5월말 구인·구직자간 상호탐색을 위한 잇기박람회 개최, 6월 최종면접을 통해 청년사업장 54개사와 청년 80명이 최종 매칭 됐다..
이를 통해 청년사업장에는 우수 청년인력과 이에 대한 인건비의 90%를 지원하고, 청년에게는 본인의 적성을 파악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소중한 5개월간의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며, 또한 일 경험 종료후 사회진입활동지원금 150만원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들 청년들이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의 일 경험을 시작하기에 앞서 새로운 도전을 축하하기 위해 26 오후 2시 대구시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를 통해 청년사업장과 청년 간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직장생활에 첫발을 딛는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직무교육과 근로관계 법령에 대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직장생활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로 만년필을 선물하는 축하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예스매칭사업을 통해 청년들은 자신의 적성을 확인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기회로 삼고, 청년사업장은 이러한 청년들에게 지원과 격려를 통해 함께 성장해 갈 것이다”며 “이 사업을 계기로 지역 청년 일자리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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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6·25전쟁 제69주년 기념행사 개최
6․25전쟁 제69주년 기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5일,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의 값진 희생과 숭고한 뜻을 기리는 ‘6·25전쟁 제6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구시와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대구시지부 공동으로 주관한 기념행사에는 각 기관 단체장과 참전용사, 보훈단체장,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해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참전용사의 희생과 용기를 기렸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기념사, 6·25노래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고 기념식 후에는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위로공연도 함께 가졌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켜낸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전후 세대에게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상기시키고, 참전용사의 명예선양과 호국보훈의 참 뜻을 기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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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인도네시아와 손잡고 스타트업 성장지원 나선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이승호 경제부시장은 26일, 인도네시아 최대 워킹 스페이스 운영기업인 코하이브 자카르타 본사에서 개최된 ‘스타트업 활성화 지원 업무 협약식’ 등에 참석하고 대구시와 인도네시아 간 스타트업 교류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시작 한다.
대구시는 지역 초기 창업기업들이 애로를 겪고 있는 판로개척과 해외 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기 위해 동남아시아의 주요 스타트업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와 ‘스타트업 창업생태계 공동 육성’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6일 협약식에는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코하이브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책임자가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국내 스타트업에게 업무공간과 비즈니스 교육 지원 및 유망 스타트업 발굴, 교육 멘토링 수행 ,데모데이를 통한 투자연계 및 비즈니스모델 컨설팅 ,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 등 스타트업 관련 주요행사에 육성기업의 상호 참가 등 스타트업 창업생태계 확장을 위한 상호협력 가능분야에 대한 공동협의 및 협력계획 등을 담고 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 청년스타트업 5개사를 선정해 오는 7월 14일부터 26일까지 인도네시아 판로개척 및 글로벌 진출 역량강화를 위한 코하이브 현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시장은 2010년 이후 급속히 성장하면서 최근 5년 동안 4개 유니콘이 등장했고, 금년도 스타트업 관련 벤처투자액이 30억달러를 초과함으로써 ’18년도 14억 달러 대비 2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또한 대규모 인구을 기반으로 형성된 거대한 내수시장과 도로·항만·인터넷·통신 등 날로 개선되고 있는 인프라 관련 서비스 스타트업들의 성장가능성을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승호 경제부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국의 스타트업 관련 지원과 교류협력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우수한 기술력과 시장경쟁력을 가진 우리지역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에 따른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대구시가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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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19년도 여성공직자 부대견학 실시”
'2019년도 여성공직자 부대견학'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은 25일 해군 제3함대사령부에서 한반도 비핵화 문제를 둘러싸고 각국 정상들이 치열한 전략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데 상황에서 비핵화 협상 재개와 평화 무드를 조성하는 분위기에서 '2019년도 여성공직자 부대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본청, 동·서부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및 각급 학교 여성공무원 1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부대견학 이후 시교육청은 ‘국제자동차경주장’ 견학과 모터스포츠 기초 종목인 ‘카트경기장’에서 1인승·2인승 카트 시승 체험, 명량대첩의 배후기지로 활용되었던 역사적인 유적지 ‘해남 우수영 국민관광지’에서 역사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광주제석초등학교 오화숙 교장은 “아들을 군대에 보낸 엄마 같은 마음으로 해군 제3함대사령부의 다양한 장비와 부대 시설을 견학하고 직접 체험하면서 안심이 됐다.”며 “또 짧은 시간이었지만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깨닫고, 軍 생활 경험이 없는 여성으로 軍 부대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교육청 김창복 전문경력관은 “여성공직자의 안보통일 의식을 한층 성숙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공직자 안보통일 연수를 진행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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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2020년 공립 유·초·중·고 교사 77명 선발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5일 ‘2020학년도 공립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선발예정 과목과 인원’을 누리집에 사전 예고했다.
2020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 교사 임용시험은 유치원 9명, 초등 10명, 특수 유치원 1명, 특수 초등 5명 등 총 2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유치원 교사는 2019학년도 12명 추가 선발이 올해 상반기까지 진행예정이고, 2020학년도는 퇴직·학교 신·증설 등을 반영한 결과 선발 인원을 결정했다. 초등학교 교사는 교육부 배정 정원이 감소했으나 퇴직·학교 신·증설 등에 따른 수요를 반영해 2019학년도 수준을 유지했다. 2019학년도 공립 유·초·특수 교사 선발 인원은 총 46명이다.
2020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은 국어 교과를 포함한 23개 과목 5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학생 수 감소에 따른 교육부의 교사 정원 감축으로 2019학년도 대비 선발예정 인원이 많이 감소했으나, 퇴직 등의 수요를 반영하고 일반 교과와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 과목을 포함해 선발할 예정이다. 2019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선발 인원 25개 과목 99명 대비해서는 47명이 감소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수 감소에 따른 교사 정원의 지속적인 감축 예정에도 불구하고, 교원 수급 안정화를 통한 교사 임용 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선발 인원을 최대한 확보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2020학년도부터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에 적용되는 제1차 시험 문항 유형 조정 등 전국 공통적으로 변경되는 사항도 예고했으며 특히 장애인 지원자의 시험 준비를 돕고 장애인 고용 촉진을 위해 올해부터 적용되는 장애인 구분 모집 선발예정 과목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시험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및 세부 사항은 광주광역시교육청 누리집 '알림마당→시험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유치원·초등·특수교사가 시험 계획 공고는 9월11일, 제1차 시험 시행은 11월9일이다. 중등학교 교사는 10월 11일 시험 계획 공고를하고 11월23일 제1차 시험을 시행한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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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교육지원청, 2019년 직원 청렴특별교육 실시
전 직원과 관내 각급 학교 청탁방지담당관 및 행정실장 9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특별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강화교육지원청 마니산홀에서 전 직원과 관내 각급 학교 청탁방지담당관 및 행정실장 9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 강사 이강수를 초청해 청탁금지법 주요내용과 위반사례 및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지난 해 개정된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해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며 교육에 대한 참여도를 높였다.
김동래 교육장은 “이번 청렴특별교육을 계기로 청렴의 가치를 되새겨 보며 더 적극적인 청렴시책 등으로 신뢰받는 강화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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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온 마을이 배움터 마을이 함께 키운다
연수교육혁신지구 사업 운영 담당자 약 80명을 대상 컨설팅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연수교육혁신지구 사업 운영 담당자 약 80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24일에는 연수교육혁신지구의 핵심사업인 마을연계 교육과정 상반기 운영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인천선학초등학교와 옥련중학교의 운영 사례를 듣고, 그룹별로 모여 상반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토론과 컨설팅을 통해 개선 방향을 모색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25일에는 감성문화예술교육, 학생 동아리, 교사 연구회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운영 내용에 대한 공유 및 개선 방향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연송초등학교의 감성문화예술교육 운영 사례와 인천함박초등학교의 학생 동아리 운영 사례, 인천해송중학교의 교사 연구회 운영 사례를 듣고, 그룹별로 모여 운영 내용 공유와 토론 및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컨설팅에 참석한 한 교사는 “다른 학교의 사례 공유가 하반기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 마을을 주제로 한 교육과정 재구성 및 다양한 마을의 인적, 물적 자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원은숙 초등교육과장은 “삶의 힘이 자라는 교육을 위해서는 온 마을이 아이들의 배움터가 되고, 마을이 함께 키워야 하며, 이를 위해 연수교육혁신지구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1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