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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지역사회 교육기능 강화를 위한 협의회 실시
동부교육지원청, 지역사회 교육기능 강화를 위한 협의회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동부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2019년 동부 지역 기관 연계 마을방과후학교 협의체 협의회’를 실시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인천광역시교육청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지역 기관을 대상으로 협의체를 구축하였으며 마을방과후학교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및 운영 점검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날 협의회에는 동부 관내 인천광역시청소년수련관,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인천연수도서관, 논현종합사회복지관, 예꿈마을지역아동센터 마을방과후학교 담당자가 참석해 “마을방과후학교 운영 및 지역 기관 연계 방안 협의“라는 주제로 학생들의 소질·적성·진로 계발에 효과적이고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영역의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고민했다.
원은숙 초등교육과장은 “동부 지역 기관 연계 마을방과후학교 협의체를 통해 지역 기관 간 정보 공유와 소통의 기회가 확대되고, 지역 기관 연계 마을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의 교육 기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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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시민 공사감독관제 시행 임박
인천시교육청, 시민 공사감독관제 시행 임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시설공사를 감독하는 시민 공사감독관제가 그 시행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공개모집과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총17명의 시민 공사감독관을 선발, 지난 18일에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자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위촉장 수여식에 이어 2019년도 시민 공사감독관 운영계획 및 제도 안내, 시민 공사감독관 사전 교육 및 담당 권역별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7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 예정인 시민 공사감독관은 공사 현장 안전관리 상태와 공정·품질관리 점검, 설계도와 시공 상태 일치 여부 확인 및 적정성 검토, 기타 시민의 관점에서 공사 추진 시 필요사항 건의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는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시민 공사감독관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만복 교육시설과장은 “시민 공사감독관제 시행을 통해 인천시교육청 관내 시설공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시공자에게 성실 시공을 유도해 부실공사 방지 및 고품질의 교육시설을 축조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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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에는 학교폭력 없어요
우리 반에는 학교폭력 없어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달 마무리 된 2019 학교폭력예방 걷기기부 캠페인 ‘같이가치‘꽃길’걷자’의 결과를 분석해 우수 기부 학급으로 선정된 옥련여자고등학교 2학년 3반 교실을 20일 찾아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 캠페인에 학급 단위로 참가해 우수 기부 학급으로 선정된 학급은 모두 26개이다.
손종순교감은 “평소에도 여러 가지 활동을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즐겁게 참여하는 학급이다. 이번 캠페인에도 학생들과 담임교사뿐 아니라 학부모까지 동참했다. 모범사례로 알려 칭찬해주고 싶다”고 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학생, 학부모, 교사 및 일반 시민 총 5,712명의 참가자들이 함께 걸은 시간은 54년 3개월로 환산됐다.. 이 숫자보다 중요한 사실은 여러 학급의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의식적으로라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걷기를 실행하고 서로 격려하는 행위를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교육청은 9월에도 ‘같이가치‘단풍길’걷자’라는 이름으로 이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학교폭력 ZERO를 위한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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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기초과정 상반기 교육 수료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텃밭작물과 원예식물 기초재배기술을 보급하기 위한 도시농업 기초교육과정을 지난 4월 24일부터 6월 19일까지 교육하고, 상반기 수료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초과정은 도시농업에 입문하는 초보자들을 위해 텃밭채소, 유실수, 잡곡 재배기초등 도시농업관련 기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이론과 실습 40시간으로 운영되고 상·하반기 운영된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 기초과정을 수료함으로써 도심에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는 도시농업활동과 도농상생을 위한 농업·농촌 바로알기 등 초보자들도 도시농업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라며, “향후 진행되는 하반기에도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도시농업교육을 희망하는 인천시민은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교육행사안내를 참고하시거나 도시농업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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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공항 최종이전지 연내 선정을 위한 공식적 발걸음 시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국방부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최종이전지를 연내 선정하기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고 공식적인 선정절차를 시작했다.
지난 4월 2일 정부가 연내 최종이전지를 선정하기로 공식 발표한 이후 대구시와 국방부는 2개월 여 동안 실무적인 작업과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이전사업비와 종전부지가치 산정을 마치고 오늘부터 군공항 이전 특별법에 의한 공식적인 절차를 시작했다.
먼저, 오늘 국방부 차관 주재로 대구시, 경북도, 군위·의성군 등이 참여하는 이전부지 선정실무위원회를 열고 종전부지 활용방안과 종전부지 매각을 통한 이전주변지역 지원방안 등을 확정하기 위한 구체적 절차를 시작했다.
금년내 반드시 최종부지가 선정될 수 있도록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와 이전지역 지원을 위한 지원위원회 등이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우선, 6월말까지 국방부장관과 대구시장 등이 참석하는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이전지역 지원방안 및 종전부지 활용방안을 심의·확정할 예정이다.
7월에는 경북도 및 이전후보지 지자체와 본격적으로 지원계획을 협의하는 한편, 국방부와 함께 이전부지 선정을 위한 절차와 기준도 함께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8월부터 9월까지 주민 공청회 등을 통해 이전지역 지원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최종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이전부지 선정 절차 및 기준과 함께 이전부지 선정계획을 확정해 공고하게 된다.
이후, 국방부장관은 이전후보지 지자체장에게 주민투표법에 따라 주민투표를 요구하고 해당 지자체의 장은 주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유치신청을 하게 되며,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내에 최종이전지가 선정된다.
대구시는 연내 최종이전지가 선정되면 곧바로 기본계획수립용역에 착수하고 민간사업자 공모 준비도 시작할 예정이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군공항 이전 특별법에 의거 공식적인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반드시 연내에 최종이전지를 선정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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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회서 인공지능 생태계조성 정책토론회 개최
광주AI산업과 기업상생 토론회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광주 인공지능사업과 기업간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2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광주시가 주관하고 장병완·김경진 국회의원, 국회입법조사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류한호 광주대 교수를 좌장으로, 강도현 과기정통부 지능정보사회추진부단장, 손경종 광주시 전략산업국장, 김유향 국회 입법조사처 과학방송통신팀장의 발제에 이어, 정혜동 전자부품연구원인공지능연구센터장, 김정희 현대차 AIR랩장, 류재준 네이버이사, 박재철 케이티 인공지능사업단 상무, 전상현 마인즈앤컴퍼니 대표, 차정원 창원대 교수가 토론했다.
강도현 부단장은 ‘인공지능 산업동향 및 정부 추진계획’이란 주제의 발제를 통해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예타 면제된 광주의 인공지능클러스터 사업을 계기로 인공지능 인프라를 한 곳에 집적해 인공지능산업 융합을 촉진하는 거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경종 국장은 ‘광주 인공지능 집적단지 육성계획’ 발제에서 “광주시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는 광주의 3대 주력산업인 에너지, 자동차, 헬스케어를 연계하는 인공지능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전략 아래 ,집적단지 인프라 조성 ,인공지능 창업 지원 ,인공지능 연계 산업융합형 연구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손 국장은 이 사업의 기대효과로 “국가적으로는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 연구개발 역량과 기업을 육성해 인공지능 4대 강국으로 도약하고 세계 10위권 인공지능 컴퓨팅 파워를 갖추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광주는 낙후된 지역산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지역 내 기술, 기업, 일자리가 활성화 된 미래 성장동력 산업 거점으로 개편될 것으로 기대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로 치료비 단가를 낮추고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운전자 맞춤형 편의서비스 등 활성화로 자동차 산업부흥을 이끌며, 개인 맞춤형 에너지 생산소비로 에너지효율 1위 지역으로 탈바꿈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은 “광주시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에 대해 국가적으로 데이터, 컴퓨팅 파워 등이 제공되는 인공지능 산업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동시에 산업구조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어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여 나가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사업비 4061억원을 투입해 첨단 3지구에 데이터와 컴퓨팅파워 등이 제공되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업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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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2~23일 조선대에서 ‘2019 전국 반려견수영대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앞서 반려견이 먼저 한바탕 수영대회를 펼친다.
광주광역시는 22~23일 조선대학교 운동장에서 세계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생명존중 도시로 동물 사랑을 실천하는 의미를 담아 ‘2019 전국 반려견수영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전국 반려인과 반려견 등이 참여해 반려견 다이빙대회, 스피드 수영대회, 반려견 피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2일 열리는 다이빙 대회는 수영대회를 홍보하는 이색 이벤트로 전국에서 출전하는 30여 반려견들이 예선과 결선을 거쳐 우승견을 뽑는다. 견주와 무대에 입장할 때부터 태도 점수가 계산되는 다이빙 대회는 견주가 던진 물건을 잘 잡아내며 얼마나 멀리, 높이, 아름답게 입수하는지에 따라 채점이 이뤄진다.
각 체급에서 출전하는 총 60여 반려견들은 출발 부저와 함께 15m 수영장 결승선에 도착하면 경주 기록이 자동으로 나타난다. 체급별로 각 8마리, 총 24마리가 준결승전을 치러 최종 각 3마리가 결승에 진출하고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 설치된 반려견 피크닉장에서는 놀이터, 물놀이장, 반려견 행동 습관 상담, 이태형 펫티켓 명강사 강의, 반려견과 견주 캐리커처 그리기, 아이들을 위한 ‘동물 캐릭터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반려동물들의 학대를 방지하고 인식전환을 위해 동물보호 홍보관을 설치해 동물보호 사진전시 및 입양 가능한 유기동물 등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된다.
반려견 피크닉은 1일 3차례 무료로 운영되고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반려견 피크닉 참가 희망자는 인터넷에 접속,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22일 오후에는 이용섭 광주시장이 참여해 전국에서 모인 반려인들을 환영하는 행사와 동물 사랑 선언, 반려견 다이빙 결승, 영화상영이 이어진다.
시 관계자는 “반려견수영축제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국내외로 알리고 전국의 1000만 애견인들에게 소풍처럼 즐거운 자리를 마련해 좋은 추억과 행복한 시간을 갖게 하는 목적이 있다”며 “반려견 수영대회 개최를 계기로 광주를 반려동물들의 생명을 존중하는 선도도시로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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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무시 관행 근절 안전다짐 캠페인
안전무시관행 근절 다짐대회 캠페인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일 서구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앞 광장에서 4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을 홍보하는 ‘안전무시 관행 근절 안전다짐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7대 안전 무시 관행 중 하나인 4개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4월17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주민신고제를 알리고 안전의식과 안전문화 실천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정민곤 시민안전실장과 5개 자치구 안전보안관 200여 명은 안전보안관 대표의 선창으로 안전다짐 결의를 외치고 홍보물을 나눠주며 거리를 행진했다.
4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소화전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에 불법 주정차 차량을 중점 단속하게 된다.
위반차량 발견 시 1분 간격으로 위반지역과 차량번호를 식별할 수 있도록 동일한 위치에서 시간이 표시된 사진 2장 이상을 촬영해 안전신문고와 생활불편신고 앱을 통해 신고하면 된다.
정민곤 시민안전실장은 “안전보안관이 사고로부터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불법 주정차한 차량을 적극 신고하고 개선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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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광주수돗물 ‘빛여울수’ 지원
빛여울수 수송사진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붉은 수돗물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 시민을 위해 인천광역시에 광주 수돗물인 ‘빛여울수’ 8만5000여병을 지원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19일 가용자원을 모두 활용, 빛여울수 일일 생산가능한 양을 최대로 늘려 1.8ℓ 3840병과 350㎖ 1만9200병을 우선 지원했다.
광주시는 27일까지 추가 지원을 통해 총 3회에 걸쳐 1.8ℓ 8000여병과 350㎖ 7만7000병 등 총 8만5000여병을 인천에 공급할 계획이다.
광주 ‘빛여울수’ 병입수돗물은 2007년부터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 4월 광주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제한 조례에 따라 플라스틱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현재는 비상급수용으로만 제공하고 있다.
황봉주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 시민에게 광주 수돗물 빛여울수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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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건축자산 가치발굴 공모사업에 선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 부설 연구기관인 건축도시공간연구소가 공모한 ‘2019 건축자산 가치발굴 및 확산을 위한 지자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건축자산 기초조사 및 정보활용분야와 건축자산 활용분야 2개 분야로 나눠 실시됐다. 시는 이 가운데 건축자산 기초조사 및 정보활용분야에 선정돼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건축자산의 기본 현황과 가치를 발굴해 기록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 사업은 건축도시공간연구소가 주관으로 올해 말까지 건축자산 기초조사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완료하게 된다.
조사대상은 준공 후 30년 이상된 건축물 중 역사적 · 경관적 · 예술적 · 사회문화적 가치가 있는 건축물과 국내외 주요 공모전 수상작 등이다. 이미 문화재로 등록, 지정된 건축물은 제외된다
시는 데이터베이스 자료를 현재 용역중인 ‘광주광역시 제2차 건축기본계획수립’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배윤식 시 건축주택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관내 역사적·경관적·예술적 가치가 있는 건축자산의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