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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감사원 ‘자체감사활동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감사원에서 실시한 ‘2019년 자체감사활동 평가’ 결과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A’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감사원이 17개 광역자치단체의 감사활동을 내실화하기 위해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감사 인프라, 감사활동, 감사 성과, 사후관리 등 감사활동 전 분야에 대해 현지실사를 통해 4단계 등급으로 평가했다.
그동안 전라북도는 도민이 행복하고 잘사는 전라북도를 구현하기 위해 사후 적발식 감사보다 사전 컨설팅 감사를 통해 ‘적극행정 견인, 도움되는 감사, 청렴문화 정착, 공직기강 확립’ 이라는 4대 전략 과제를 설정하고 감사활동을 펼쳐 왔다.
- 특히, 사전컨설팅을 통한 적극행정 견인, 전라북도건설협회 등과 협업해 부실공사 예방 노력, 익명제보시스템 신규 도입, ‘부정청탁금지법’ 전 직원 교육, 고위공직자 청렴교육 확대실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라북도 박해산 감사관은 “감사관실 직원들이 1년 동안 노력한 것을 우리나라 최고 감사기구인 감사원으로부터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전북을 만드는데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앞으로도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감사역량 강화를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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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대장정 ‘휴머니튜드 국제치매케어워크숍’ 중증치매환자 케어의 새 지평 열어
휴머니튜드 개발자인 이브 지네스트와 일본지부 혼다 미와코 교수를 초빙해 ‘휴머니튜드 치매케어 국제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인지장애가 심한 중증치매환자가 입원중인 요양병원에서 환자 폭행, 감금, 방임학대 등에 대한 기사가 연일 쏟아지고 있어 중증치매환자의 인권 보호에 대한 사회적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인천시는 중증치매환자의 인간적 존엄을 지키며, 돌보는 선진적 돌봄기법을 도입해 화재가 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17일부터 21일 까지 총 5일 간 휴머니튜드 개발자인 이브 지네스트와 일본지부 혼다 미와코 교수를 초빙해 치매 관련 시설과 병원, 치매환자 가족에게 휴머니튜드 케어를 전파하기 위한 ‘휴머니튜드 치매케어 국제워크숍’을 개최했다 .
17일에는 ‘휴머니튜드 시민 공개강연회’가 길병원 가천홀에서 성황리에 열렸으며,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만큼 관계자 및 시민의 관심도가 높아 300석 규모의 강연장에 350명이 참석해 가천홀을 꽉 채우며 휴머니튜드의 원리와 철학, 기본케어 기술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회에 참석한 노인복지센터 관계자는 “휴머니튜드케어에 관심을 갖고 일본 서적을 번역해가며, 현장에 적용하려 노력했는데 이렇게 지자체에서 주도해 강연회가 열리니 반갑고 감사하며, 매년 이런 강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18월부터 21일까지 총 4일 동안은 아침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발자가 직접 전수하는 휴머니튜드 특강이 총 13명의 소수정예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3명의 교육생은 의사, 간호사, 대학교수, 치매환자가족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휴머니튜드의 원리, 철학과 실습은 물론 제1시립치매노인요양병원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실제 현장적용 과정까지 깊이 있게 다뤄졌다.
이브 지네스트는 “휴머니튜드 기법을 한국에 전파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국제치매케어워크숍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인천시와 같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 최초로 휴머니튜드 개발자를 초빙한 인천시 관계자는 “국제치매케어워크숍을 계기로 치매환자 돌봄 현장에서 휴머니튜드 케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어떤 도시보다 치매환자를 잘 보살피는 인천을 만들겠다.”며 포부를 보였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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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과 교권이 존중받는 행복한 학교, 교육공동체가 함께해요
광주광역시 전체 중·고·특수 학교장을 대상으로 ‘2019 학교폭력예방 학교관리자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담양청소년수련원에서 광주광역시 전체 중·고·특수 학교장을 대상으로 ‘2019 학교폭력예방 학교관리자 연수’를 실시하였으며, 21일에는 초등 학교장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한다.
이 연수는 학교현장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의 유형이 신체폭력은 물론 언어폭력, 사이버폭력, 사이버따돌림 등으로 다양해짐에 따라 변화하는 학교폭력의 유형에 따른 학교에서의 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해 개최했다.
해당 연수에서는 유형별 학교폭력에 대한 대응방안 등을 제시해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단위학교의 여건에 적합한 맞춤형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위해 학교별 현안 사안을 서로 공유하고 사례 나눔을 통해 상호컨설팅을 실시하면서 학교 관리자로서의 대응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광주문화예술교육원의 학교폭력예방 교육에 대한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면서 학교폭력의 가해자와 피해자, 방관자의 입장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했고, 학교폭력예방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예방교육 활동을 단순한 강의식,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감수성과 인성을 자극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방식으로 전환해 뮤지컬 공연 등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실제적 교육으로 전개하고 있다. 2019학년도에는 광주광역시 관내 15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문화예술 공연 및 회복적 생활교육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 학교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은 “행복한 학교를 위해서는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인간교육이 실현되어야 한다. 인권과 교권이 존중받는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교장선생님께서 중심이 되어 교육공동체의 자발적이고 민주적인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오직 아이들만 바라보며 혁신교육에 동참해 주시는 교장선생님께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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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7월 연수토요가족한마당 망태할아버지가 온다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에서는 연수토요가족한마당 ‘망태할아버지가 온다’를 오는 7월 6일 오후 2시에 공연한다.
박연철 작가의 그림책 '망태할아버지가 온다'를 각색한 작품으로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주 작은 컵에서 커다란 팝콘컵까지 다양한 종이컵이 인형으로 변신해 음악과 함께 꾸미는 마임극이다.
‘망태할아버지가 온다’ 공연 접수는 6월 28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이나 궁금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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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그 시절 우리학교·우리지역 이야기’기록전시회 성료
찾아가는 기록전시회 ‘그 시절 우리학교·우리지역 이야기’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찾아가는 기록전시회 ‘그 시절 우리학교·우리지역 이야기’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학교·우리지역의 역사기록을 교육적으로 활용하고, 학생·학부모·시민들과 소통하는 적극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남동구청과 공동기획했다.
동부교육지원청 및 남동구청 보유 역사기록물 총 230점을 42개의 액자로 구성하였으며 남동구 학교의 입학에서 졸업까지의 이야기, 남동구의 역사와 문화, 사회적 이슈와 함께한 남동구 이야기를 들려줬다.
학부모 연수에 참석했다가 전시회를 관람한 한 학부모는 “잊고 지냈던 그 시절을 추억할 수 있었으며, 잘 모르고 지냈던 남동구의 역사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 당시는 평범한 일상이었던 기록들이 이렇게 가치롭게 쓰일 수 있다니, 기록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정의정 교육장은 “E. H.카는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했다. 과거 시대상, 생활상을 담은 이번 전시회를 관람하며 우리의 과거를 다시 돌아보고 현재와 미래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라고 했다.
24일부터는 남동구청에서 전시를 이어가며, 11월 31일까지 남동구 초·중학교,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지역축제, 마을공동체 축제 등을 찾아간다. 전시를 희망하는 기관 및 마을공동체는 동부교육지원청 및 남동구청에 공문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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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청년농업인 35명을 대상으로 시의 미래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 양성과 역량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총 12회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의 농장경영 우수사례 발표와 이를 통한 농업 현장에서의 해결방안 공유의 시간,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및 농장운영 경영 전략, 선도농업 현장견학 등 현장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청년농업인 간의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영농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이해와 공감의 시간에 중점을 두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영농에 대한 주도적 체계 확립과 동기 부여가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혜경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젊고 유능한 청년농업인을 육성하는 것이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의 영농정착에 대한 동기 부여와 서로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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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개인택시 일제 환경점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을 앞두고 보다 친절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함께 개인택시에 대해 일제 시설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광주지역 개인택시 4794대이며, 5일간 유스퀘어,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일원에서 차량 안팎의 부착물과 청결상태 등을 살필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차량 내 청결상태 점검, 차량의 외부표시 관리 상태, 택시 미터기 정상 작동 여부, 차량 내부 부착물 관리상태, 불법 부착물 부착 여부 등 이다.
이번 점검 기간에는 세계수영대회 홍보 스티커와 외국인을 위한 통역서비스 안내 스티커도 차량 내 부착해 대회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개인택시 친절·안전운행 캠페인도 열어 ,친절하고 안전한 운행 , 무거운 짐 트렁크에 직접 실어주기 ,택시승강장 질서 유지 및 교통법규 준수 등을 독려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현장 시정이 어려운 내용은 점검 기간 내 재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법인 택시는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4일까지 법인택시 76개사 3377대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최태조 시 대중교통과장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택시운수종사자들이 앞장서 감사하다”며 “청결하고 쾌적한 택시와 친절·안전운행은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줘 대회 성공개최에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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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고액체납자 ‘가택수색’ 나서
체납 지방세 징수를 위해 고액 체납자 2명의 자택을 전격 수색해 530여만원을 현장 징수하고 분납 약속을 받아냈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20일 체납 지방세 징수를 위해 고액 체납자 2명의 자택을 전격 수색해 530여만원을 현장 징수하고 분납 약속을 받아냈다.
광주시는 지난 4월부터 5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의 재산상황, 거주실태 등을 면밀히 조사해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지능적으로 회피하고 납부하지 않은 고액체납자를 가택수색 대상으로 선정했다.
시 체납징수 기동반은 이날 개인 지방소득세 1600만원과 본인이 대표로 있는 법인 체납액 4300만원 등 총 5900만원을 체납한 ㄱ씨가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주소만 두고 다른 곳에 거주하며 조세를 회피한 것을 파악하고 수색에 나섰다.
또 지방세 8600만원을 체납한 ㄴ씨는 7억원 상당의 남편 명의 아파트에 살면서 지난해 8월 남편 명의로 14억원 상당의 상가주택을 취득하는 등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납부를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번 가택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최윤구 시 세정담당관은 “이번 광주시의 첫 가택수색을 계기로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납부를 회피하는 호화생활 비양심체납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해 동산을 압류할 예정이다”며 “부동산·예금 압류, 출국금지, 공공정보 등록 등 적극적인 체납처분으로 조세정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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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한국부인회와 ‘아침밥 먹읍시다’ 프로젝트 추진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한국부인회 대구시 지부는 21일 성서공단역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한‘아침밥 먹읍시다’행사를 개최했다.
21일 오전 7시부터 달서구 성서공단역에서 이른 아침 빈속으로 출근하는 직장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약 800인분의 주먹밥을 시민들에게 제공 했다. 아침밥 먹기에 대한 관심 증대와 쌀 소비 확대를 통한 농업인 애로 해소를 위한 목적에서다.
쌀에 함유된 비타민 이는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며, 필수아미노산은 성장과 발육 촉진에 도움이 된다. 이번 홍보행사에 다양한 쌀 가공품도 전시해 시민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식생활의 서구화와 바쁜 일상으로 건강한 식문화 정착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지만, 다양한 쌀 소비 촉진 행사가 시민들의 건강한 식문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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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일본 현지에서 입맛 저격 관광객 유치로‘일석이조’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오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현지 유명 쿠킹스튜디오와 협력해 총 6회에 걸쳐 ‘대구 미식 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일본인 관광객이 한국에 대해 가장 선호하는 ‘음식’과 ‘한류’를 활용해 대구관광을 적극 홍보하고자 일본 간사이 지역 내 90여년의 역사와 회원 4만5천여명의 유명 오사카가스 쿠킹스튜디오와 협력해 ‘대구미식 클래스’를 진행한다.
쿠킹클래스는 총 6회, 25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오사카 허그뮤지엄에서 1회, 요도야바시 쿠킹스쿨에서 5회 진행 될 예정이다.
강좌는 일본인 입맛에 맞도록 대구시와 오사카가스 쿠킹스튜디오가 공동으로 개발한 레시피를 활용해 대구의 동인동찜갈비, 누른국수, 단호박 영양밥의 메인요리 3종과 사과 수정과, 납작만두, 연근구이 등의 대구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사카가스 홈페이지, 정기 매거진 및 수강생을 대상으로 레시피 설명과 함께 대구의 음식거리, 근대골목, 동성로, 김광석 거리, 서문시장, 한류 드라마 촬영지 등 주요 관광지를 함께 홍보해, 대구 관광에 관한 호기심과 대구 방문 동기를 부여하고, 대구 관광지도와 할인쿠폰 등이 담긴 키트와 관광가이드북 등을 제공해 일본인의 대구 방문을 유도 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는 쿠킹클래스 이후 일본 미식 투어 관광객의 지역 유치를 위해 일본 유명 한류 아나운서 후루야 마사유키씨와 함께하는 ‘대슐랭 투어 상품’을 직항노선을 보유한 국적 항공사와 공동으로 10월에 출시해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홍보는 대구 음식을 소재로, 대구 관광을 효과적으로 알려 일본시장 내 대구에 대한 매력도를 한층 높임과 동시에 ‘2020 대구경북 관광의해’를 맞아 일본 관광객의 지역 유치를 증대시키는 계기로 활용할 것”이라며 “국가별 맞춤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단체객 및 개별객의 지역 방문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