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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박물관, 학부모 박물관 교실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7월 2일부터 5일까지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박물관 교실인 ‘특명, 부산 근대를 구출하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 교실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 100주년 기념해 부산의 알려지지 않은 독립 운동가와 독립 운동에 주목해 보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은 부산박물관 소장 근·현대 유물에 대한 해설을 듣고, 자녀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구를 개발해 본다.
학부모 박물관 교실은 2015년부터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은 부산박물관의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다. 참가자들은 초등학생 자녀와 박물관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역사적 사고력도 키우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잘 알려지지 않은 부산의 독립 운동을 알리기 위한 역사 질문 카드를 제공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개인 소셜미디어에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리면 일부를 선정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이번 박물관 교실은 25일 오전 9시부터 부산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한 회당 30명까지 선착순 접수로 이루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게시물을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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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더 행복한 가족 만들기 프로젝트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오는 14일 오후 4시에 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2019년 더 행복한 가족 리마인드 웨딩’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행복지수 향상과 가족친화적인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여성문화회관은 60~70대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3개월 동안 참여식 강의와 실습, 현장체험 활동 등을 진행해왔다.
참가자들은 4월 오리엔테이션과 부부 의사소통을 시작으로 ,부부공감프로그램 ,부산시 기관 견학 ,고백 웨딩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 독립 이후 가족기능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리마인드 웨딩은 행복한 가족 프로그램 대단원의 마지막으로 완성도 있는 결혼식을 위해 여성문화회관의 강사와 자원봉사자들, 동주대학 미용계열학과 등의 도움을 받아 알차게 꾸려질 예정이다. 행사는 기념사진, 식전 공연, 언약식, 축하 공연, 다과회 순으로 진행되며 10쌍의 부부를 비롯한 가족, 친지들이 함께 자리해 ‘제2의 언약’을 축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여성문화회관 이정희 관장은 “이번 리마인드 웨딩이 부부간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가족들과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어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데 일조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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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와따‘100인의 부산 아빠단’ 자녀와 함께하는 별자리 캠프 개최
2기 아빠단 일일학교체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단체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국립부산과학관에서 ‘100인의 부산 아빠단’2기 ‘캠프 다녀오겠습니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남성의 육아·가사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발대한 ‘100인의 부산 아빠단’2기 활동의 마무리로 참가자들이 자녀와 함께하는 1박 2일 캠프를 통해 친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기 아빠단 참가자 중 활동 우수자 40명에게 특별한 캠프 기회를 제공한다.
캠프는 아빠와 자녀 1명을 한 팀으로 1박 2일 동안 잘 노는 아이, 더 잘 노는 아빠, 부부 공동육아 관련 전문가 강연, 미술심리 치료로 들여다보는 우리 아이 마음 ,야간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캠프 다녀오겠습니다’는 아빠단 활동 중에 가장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시는 온라인 미션과 전문가 멘토링, 네트워킹 등 전반적인 아빠단 활동에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활동자에게만 참가 기회를 제공해 아빠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유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1박 2일 동안 아빠와 아이만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면서 가정에서의 아빠의 역할과 의미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 아빠단’만의 특별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부산시의 아빠와 엄마, 아이들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3월부터 5세에서 9세의 자녀를 둔 부산의 아빠 100인을 부산 아빠단 2기를 선발, 13주 동안 온라인 미션과 멘토링,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유도했다.
현재 아빠단 3기를 모집 중이며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부산시 홈페이지 또는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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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개척을 위한 ‘2019 래일마켓’ 개최
2018년 래일마켓 행사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4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부산역 일원에서 ‘2019 래일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난해부터 시작했으며, 시와 한국철도공사가 함께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래일마켓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에 대한 브랜드 가치를 올리고, 접근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20여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은 플리마켓 전문기획자의 지원으로 상품가치를 높이는 브랜딩과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개별 제품전시 기획연출을 통해 차별화된 우수제품을 선보인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한국철도공사의 전폭적인 도움으로 시민이 다함께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동참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며, 새로운 형태로 선보이는 만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이 우수한 상품성으로 시민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가 주최하고, 부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한국철도공사, 사회적기업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부산광역시사회적경제유통센터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6월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4회 개최될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부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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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상공인 가족을 위한 힐링캠프 연다
2019 가족힐링캠프(1차)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5일과 16일 1박 2일로 부산은행연수원에서 ‘소상공인 가족 힐링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생업으로 인해 가족과 함께할 시간을 갖지 못했던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상공인 지원사업으로는 전국 최초로 부산시가 마련한 소상공인 행복복지 지원사업 중 하나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캠프 접수기간 두 달간 73가족이 접수했고, 그 중 42가족, 160명을 추첨으로 선발했다.
행사 프로그램은 소상공인 자녀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에어바운스 키즈 플레이존 운영, 풍자화, 페이스페인팅 체험,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하고, 부모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버블쇼, 푸드트럭 야식타임, 그리고 참여 소상공인의 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마케팅, 세무교실, 1:1 경영컨설팅 등으로 구성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평소 소상공인들은 생업에 종사하느라 가족과 함께 시간을 갖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가족힐링캠프를 통해 커가는 자녀들의 모습을 보면서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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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음악창작소 4년 연속 운영평가 지역 1위 달성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실시한 지역기반형 음악창작소 운영지원 평가에서 부산이 지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부산은 4년 연속 지역 1위로 1.44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부산음악창작소의 지역 뮤지션 지원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는 ‘지역 뮤지션 음반제작 지원 사업’에 부산 뮤지션 72팀이 지원 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고, 지난달 27일 최종 선정된 15팀을 발표했다.
선정된 15팀은 정규/EP 트랙 6팀, 싱글 트랙 2팀, 컴필레이션 트랙 3팀 , 2단계 지원 4팀으로 이들 팀에는 음반제작, 영상콘텐츠 촬영, 쇼케이스 개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로부터 사무위탁 받아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는 부산음악창작소는 부산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공동지원으로 매년 부산 뮤지션을 대상으로 음반제작 및 공연 개최 등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인디뮤지션의 활발한 창작활동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실제 2018년 음반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된 ‘우주왕복선 싸이드미러’는 2018 이비에스 헬로루키 with 코카에서 대상을 받았고, 서프록 밴드 ‘세이수미’는 제16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음반과 최우수 모던록 노래 부문의 수상으로 2관왕을 차지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인숙 원장은 “그동안 꾸준히 지역 뮤지션을 발굴하며 지역 인디음악씬의 기초를 다져왔다. 올해는 장기적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개편으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지원 체계를 확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관계자도 “지금까지 부산음악창작소는 지역 뮤지션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 앞으로도 지역 뮤지션이 지역에서도 충분히 활동할 수 있는 부산의 대중음악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부산음악창작소로 하면 된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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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공모 시작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공모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기업 지원체계를 지역으로 확대하고 지역 관광산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부산이 전국 최초로 유치에 성공했고, 지난 5월 15일 부산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 부산광역시, 영도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센터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번 센터 입주기업 공모의 기간은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접수기간은 7월 1일부터 16일까지이며 모집분야는 관광 스타트업,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기업, 관광전통기업, 융복합 스타트업, 스타기업 등으로 관광 관련으로 직접 수익 및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센터는 영도구에 위치한 씨사이드 콤플렉스로 3층 건물 전체를 사용하게 된다. 현재 건물은 리모델링 중에 있으며 8월말 개소식과 함께 본격 운영될 계획이다.
입주공간은 1인실, 2인실 및 4~6인실 규모로 45개 내외의 기업이 입주하게 되며, 입주기업들은 입주공간 무상사용뿐만 아니라 경영컨설팅 지원을 비롯해 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특히, 관광 스타트업 입주 대상 기업 중 9곳을 선발해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가 별도의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센터는 부산형 관광사업체 지원체계 구축과 창업 지원으로 부산관광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이 목표”라며 “센터에 입주한 기업들의 창업 초기부터 기업의 생태계 주기에 맞춘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기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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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대중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콘텐츠 발굴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의 대중공연 콘텐츠 발굴을 위해 ‘메이드 인 부산’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BOF 메이드 인 부산'은 지역의 우수 문화콘텐츠를 관광 상품화해 국내와 해외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에게는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시작됐다. BOF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선보인 작품들은 해외에 진출하는 기회를 잡기도 한다.
2016년 ‘메이드인부산’에 선정된 ‘몽키댄스’는 2017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페스티벌에 초청됐으며, 2018년에 선정된 미스터리 판타지 매직쇼인 '스냅' 또한 국내·외 관광객의 큰 호응으로 2019년 뉴빅토리시어터의 초청을 받아 브로드웨이에 진출하는 등 지역 제작공연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과를 보여줬다.
올해 ‘BOF 메이드 인 부산'에서는 형식과 장르를 제한하지 않고 대중성과 발전 가능성이 높고 즉시 공연이 가능한 완성도 높은 우수한 대중문화 공연 콘텐츠를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6월 17일 오후 2시부터 부산디자인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사업 추진계획과 공모요청 등 주요사항을 설명하는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7월 1일부터 5일까지 공모신청서 접수, 1·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4개 작품을 선발한다. 3차 공개 쇼케이스를 통해 최종 1개 작품을 선정해 BOF 기간 동안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3차 공개 쇼케이스에는 ‘시민 관객 평가단’를 구성해 작품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BOF 프로그램에 있어 시민 참여를 활성화한다. 메이드인 부산 공모사업의 시민참여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공연 콘텐츠 발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모는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 또는 부산시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부산관광공사 BOF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한편, 세계로 뻗어가는 K-POP 한류문화 페스티벌을 지향하는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새로운 부산을 알리기 위해 오는 10월 19일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리는 K-POP 콘서트를 시작으로 10월 25일까지 낙동강변과 해운대 구남로, 영화의 전당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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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사회적경제 통합 공동연수’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4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사회적기업 임직원과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울산 사회적경제기업 통합 공동연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공동연수는 공공구매 특강, 우수사례발표, 구매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 정부조달연구소 김미진 과장은 ‘학교장터 및 나라장터의 이해 및 활용’을,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문흥석 이사장은 ‘사회적 경제 공공구매 제도의 이해 및 활용’을 각각 강의한다.
또한 맑은기업 등 4개 기업의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우수사례가 소개된다.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는 공공기관이 사회적 약자나 취약계층을 위해 이들이 생산하는 물품이나 용역 등을 우선적으로 구매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발전과 성장을 응원하는 든든한 안전망과 같다.”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 판로를 지속 지원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울산시에는 총 425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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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바 필하모닉 챔버 오케스트라 첫 내한 공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쇼팽의 고장 폴란드를 대표하는 실내악단 바르샤바 필하모닉 챔버 오케스트라가 오는 19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쇼팽 서거 17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공연은 바르샤바 필하모닉 챔버 오케스트라의 첫 내한공연으로 세계 정상급 피아니스트 콘스탄틴 쉐르바코프와 함께한다.
첫 내한 공연을 펼치는 바르샤바 필하모닉 챔버 오케스트라는 쇼팽 어워즈와 그래미 어워즈 수상에 빛나는 폴란드 최고의 실내악단이다.
바르샤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멤버들로 구성된 이들은 섬세하고 풍부한 음색으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제 2차 세계대전 때 많은 연주자들의 희생으로 활동이 주춤했으나 바르샤바 필하모닉 100주년 기념 행사에서 안토니 비트의 후원으로 다시 활성화됐다.
특히 지난 2002년 2월 10일 공식 명칭으로 첫 콘서트를 가진 이후 전 세계에서 널리 활동하고 있다.
협연자인 피아니스트 콘스탄틴 쉐르바코프는 지난 2010년 쇼팽 콩쿠르 우승자인 율리아나 아브제예바의 스승이자 세계 정상급 피아니스트다.
11세 때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번으로 데뷔해 제 1회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콩쿨 우승을 시작으로 몬트리올, 몰자노, 로마 그리고 취리히 등에서 개최된 다수 콩쿨을 휩쓸며 명성을 떨치며 ‘살아있는 라흐마니노프’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현재 한국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마단조 Op.11'을 비롯해 명랑하고 경쾌한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라장조 K.136'과 바르톡의 ‘로마니안 포크 댄스’, 라벨의 ‘볼레로’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문의 및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할 수 있으며 8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티켓가는 R석 5만원, S석 4만원이다.
2019-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