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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먹거리 전략 구축을 위한 워크숍 개최
먹거리 전략 구축을 위한 워크숍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민선7기 공약으로 모든 시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하며 환경을 배려한 먹거리를 지속 가능하게 공급하는 푸드플랜 용역 시행을 앞두고 시민들의 이해를 촉진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민관협력 워크숍을 지난 5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속가능한 도시 부산, 푸드플랜으로 만들어 갑니다.”라는 주제로 식생활교육부산네트워크 주관으로 윤준호 국회의원, 박인영 시의장 및 시의원, 곽정섭 농협부산지역본부장, 먹거리 관련 시민단체, 생산자, 소비자, 농협, 공무원 등 관계자 19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의 ‘푸드플랜 구축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특광역시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고, 그에 따른 용역 추진에 앞서 시민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푸드플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구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윤준호 국회의원의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서울시 배옥병 먹거리 자문관과 지역농업네트워크 김종안 이사장이 나서 ‘서울의 푸드플랜’, ‘푸드플랜 수립의 필요성 방향’에 대해 강연, 푸드플랜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부산시 푸드플랜 이동성 팀장은 부산 푸드플랜 수립방향 및 계획에 대해 발표하며, “부산 푸드플랜의 모든 과정은 시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시민 참여형 정책으로 추진될 것을 약속 드린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부산시가 늦게나마 시민 먹거리에 대한 관심과 지속가능한 먹거리전략을 수립하는 것에 환영을 표하고 먹거리 전략 수립과정에 시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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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회 청년공원문화 페스타 펼친다
제1회 청년공원문화 페스타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피엔에이씨는 오는 8일 송상현광장에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제1회 청년공원문화 페스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미래로 향하는 과거’라는 주제로 단순한 과거의 물건이나 콘텐츠 나열이 아닌 과거를 발견하고 잊고 있었던 가치를 되새기는 청년 주도의 공원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추억의 흑백사진과 스윙댄스, 추억의 군것질, 부산시민공원과 송상현광장의 레트로적 가치 등 다양한 공연, 볼거리, 체험 등이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 청년들이 환경 중요성을 위해 리사이클 카드지갑 만들기, 함께하는 환경지킴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플래시 몹의 형태를 띤 레트로 순삭 이벤트 ‘어벤져스윙’, 보이는 라디오 등 청년들의 이야기와 문화를 한껏 즐길 수 있고 음악이 흐르는 여름밤에 피아노 독주와 라넌앙상블 공연에 마음이 넉넉해진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창의력으로 만든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청년들이 모이는 공원을 만들겠다 .”라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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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차 부산광역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개최
‘2019년 제1차 부산광역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7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1차 부산광역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 각계가 함께하는 민관협력형 부패방지 체계를 확립하고 부패방지 정책에 대한 시민참여 활성화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 10월에 출범한 이후 처음 개최된 회의로, 부산시 행정부시장, 교육감, 구청장·군수협의회장 및 공공기관장들을 비롯해 시민사회단체, 직능단체, 언론·학계 등에서 참석했다.
이날 호선을 통해 선출된 민간부문 황영식 의장의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 위원들의 심의·결정 통해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민관협의회 운영 등에 관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운영세칙이 제정됐다. 세칙에는 민관실무협의회의 구성 및 운영, 회의 개최, 심의·결정 방법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또한, 시민으로부터 신뢰를 확보하고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민관협의회 소속 기관 및 단체별 청렴실천의제를 선정하고, 그중 부산시가 제안한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이 올해 공동으로 추진할 실천의제로 선정됐다.
부산시 변성완 행정부시장은 “이번 민관협의회 첫 번째 회의를 통해 선정된 실천의제를 선정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실한 이행에 대한 면밀한 점검과 평가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시민이 공감하고 실효성 있는 반부패 청렴정책을 적극 추진해 부패 없는 깨끗한 부산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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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제74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캠페인 실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8일 오후 2시 부터 4시까지 중구 대구백화점 앞 동성로 광장에서 8개 구·군 보건소와 5개 구강관련 단체와 함께 ‘제74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공동캠페인을 실시한다.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자와 어금니의 ‘구’를 ‘9’로 숫자화 해 매년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했다. 특히, 이 날이 포함된 주를 구강보건 주간으로 지정해 각종 홍보 캠페인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기념식은 7일 경북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구강건강증진의 유공이 큰 시민에게 대구시장 표창과 65세 이상 건치어르신 표창 및 관내 초등학교 구강관련 글짓기 응모 우수 작품 전시와 시상을 실시했다.
또한, 지속적인 구강관리 실천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건강한 치아, 건강한 인생’이라는 주제와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된 이 캠페인은 대구백화점 동성로 광장에서 8일 오후 2시부터 대구시, 8개 보건소, 대구시 치과의사회 등 매년 5개 구강관련단체와 함께 뜻 깊은 행사를 진행 한다.
구강검진 및 상담, 구강건강 교육, 불소도포, 입속세균관찰, 구취 측정, 손모형뜨기, 구강퀴즈 등 구강건강을 위한 홍보 부스가 운영되고, 기념부채 배부, 치과관련 용품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조금 더 가까이서 구강건강에 대한 상식이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 마련과 평소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함께 홍보 할 예정이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생활터별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구강건강 증진 및 불평등 완화에 힘써 건강한 대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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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년 여름방학 대학생인턴 모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에서는 지역대학생들이 직장체험을 통해 사회적응력 및 취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19년 여름방학 대학생인턴 사업을 실시한다.
2019년 여름방학 대학생인턴 사업은 대구시 본청, 사업소, 공사·공단, 출연·출자기관 등 46개 기관 57개 분야에서 근무할 대학생 110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10일 현재 만29세 이하, 대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접수는 대구시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가능하다.
인턴신청자는 각 분야의 업무내용, 근무지, 전공·자격기준 등을 확인해 본인이 원하는 1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은 각 모집분야별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공·학년·자격증 및 봉사활동 등의 기준에 의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
최종 선발결과는 7월 3일 오전 10시 대구시 홈페이지 및 개별문자를 통해 발표되며, 상반기 대학생인턴에 최종 선발된 학생은 7월 8일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8월 16일까지 6주 동안 근무하며, 시간당 9,500원의 임금을 지급받게 된다.
2016년부터 시작된 대구시 대학생 인턴 사업은 평균 10:1 정도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참가자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인턴에 참여한 학생은 사회생활 적응력, 진로 및 직업탐색, 취업경쟁력 및 대인관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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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6월 빛고을행복아카데미 개최
개그맨 최형만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0일 오후3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6월 빛고을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전국을 무대로 가족과 세대를 잇는 소통 강사인 개그맨 최형만을 초청해 ‘책으로 세상과 통하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최형만 강사는 강연에서 책을 열심히 읽게 된 계기와 북케뮤니케이터로 활동하는 내용 등을 실제 경험을 토대로 자세히 알려줄 예정이다.
또한 삶의 역경과 고난이 찾아와 인생의 의미를 되찾은 시간을 되돌아보며 여러 사건들 속에 심오한 성찰과 고백을 털어놓는 시간도 갖는다.
1987년 KBS공채로 개그맨을 데뷔해 유머일번지, 폭소클럽, 코미디 전당대, 랄랄라 선생님, 아침마당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활동한 최형만 강사는 현재도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 여성가족정책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광주시와 KBS광주방송총국이 함께하는 공개강좌 프로그램 ‘빛고을행복아카데미’는 월 1회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명사들을 초청해 삶의 이야기와 정보를 나누고 있다. 이번 강좌는 KBS 1TV를 통해 24일 오후 1시50분 방송된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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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공시설 이용요금 즉시 감면 추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국가유공자·장애인·저소득층 등의 공공시설 이용 편의를 위해 ‘공공시설 이용요금 즉시 감면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즉시 감면 사업은 그동안 지자체나 공사·공단에서 운영하는 주차장·체육시설 등의 공공시설 요금감면을 위해 감면 대상자가 직접 서류를 발급받아 시설을 방문한 후 자격을 확인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해당 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즉시 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사업은 광주시가 최근 행정안정부에서 주관한 ‘행정정보 공동이용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 교부금 1억9000만원을 확보하며 추진하게 됐다.
광주시는 광주도시공사에서 관리 중인 주차장·수영장·빙상장과 빛고을·효령노인건강타운 등 5개 시설에 12월까지 시스템을 구축해 2020년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으로 이후 이용대상 시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용 시 행정정보담당관은 “시민들이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한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도입과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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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환경기술세미나 개최
직원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은 지난 5일 남항사업소 홍보관에서 직원들의 기술역량을 강화해 환경기초시설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환경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해에도 고농도 질소와 인 제거를 위한 하수처리공정의 운영방안을 주제로 개최한 바가 있으며, 올해에는 하수슬러지 처리기술관련 분야의 외부전문가를 초빙해 ‘농축 및 탈수효율 개선 실무’라는 주제로 현장 기술자와 관리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하수처리시설 운영예산 중 하수슬러지 처리에 소요되는 예산이 2019년 기준 141억원으로 전체비용의 22.5%를 차지해 직원들이 운영비 절감을 위한 하수슬러지 처리기술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이번 상반기 세미나의 주제로 선정하게 됐다.고 한다.
이주호 공단이사장은 “실질적인 현장운영 인력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환경기초시설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하반기에는 소각, 음식물 처리 등 폐기물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밝히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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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농업기술센터, 식물 검역병 유입 방지를 위한 예찰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식물 검역병의 유입을 막기 위해 바이러스병인 ‘자두곰보병’과 세균병인 ‘과수화상병’에 대해 인천 관내 과수재배농가를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총력을 기울여 정밀 예찰을 실시한다.
자두곰보병은 자두, 복숭아 등 핵과류의 잎과 과실에 괴저, 심한 모자이크, 원형반점 증상을 일으키는 병으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나무는 75~100% 수확량이 감소된다.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등에 가장 치명적인 세균병으로 잎과 줄기 등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말라 죽는 증상으로 한그루만 발생해도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준다.
자두곰보병과 과수화상병은 식물방역법상 금지병으로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어 한번 발생하면 막대한 피해를 주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해 제거하고, 매개충인 진딧물을 철저히 방제, 출처 불명의 접수·묘목의 유입 금지 등 예방이 최선이다.
이에 따라 약제를 통한 사전방제의 실천과 과원에서 의심증상 발견 시 자율신고가 반드시 필요하다.
장영근 인천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자두곰보병과 과수화상병의 발생을 사전에 방제하기 위해서는 과원을 청결히 관리하고, 농작업에 사용하는 전정가위, 예초기 등의 작업 도구는 수시로 소독해야 한다”라며,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인천시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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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과 함께한 10년, 100년도 함께 미추홀도서관 재개관 10주년 행사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은 재개관 10년을 맞이해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도서관 이용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6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추홀도서관은 인천부립도서관으로 1922년 개관 이래 2009년 6월 23일 중구 율목동에서 현재 위치인 남동구 구월동으로 이전해 인천지역 대표도서관인 미추홀도서관으로 재개관했다.
이에 재개관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 100주년 준비하고자 추억이 담긴 ‘10년의 기록’ 사진전과 인스타그램에 #미추홀도서관10주년#을 해시태그로 사진을 올리는 ‘미추홀도서관 10주년을 태그하라’ 이벤트를 진행해 선정된 사진은 12월에 달력으로 제작하는 행사를 준비중이다.
또한, 기존에 발급했던 도서관 회원증을 수집해 전시하는 ‘그땐 그랬지 추억 돋는 회원증’ 이벤트, 집안의 헌책을 기증받아 연말에 북트리로 만드는 ‘헌 책 모아 북트리’ 행사도 진행하며, 행사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민의 독서진흥 촉진을 위해 ‘연체자 해방’ 이벤트를 23일부터 1주일간 시행해 연체자를 구제함으로써 도서관이용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이벤트와 함께 도서관이용활성화에 기여한 모범이용자 및 독서왕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재개관해 10년이 된 만큼 시민들에게 친숙하고 함께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