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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러시아 극동 및 중국 산동성 관광객 유치 나선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무안공항과 군산항을 연계해 러시아와 중국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지난 4월부터 주 4회 운항하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무안공항 정기노선 취항을 계기로 러시아 극동지역 관광객을 전라북도로 유치하는데 가속화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전북도와 전남도, 광주시 3개 시·도와 제주항공이 공동 협업해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러시아 극동지역 언론·여행사 관계자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 중이다.
전북도에서는 1박 2일 일정으로 11일과 12일 고창읍성과 전주한옥 마을을 중심으로 관광명소를 방문하고 황금파동욕, 온천체험, 전주비빔밥 만들기, 한복 예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비빔밥 만들기와 남부시장의 청년몰 방문, 한옥 숙박 체험이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답사단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팸투어는 러시아인 가족 및 친구, 연인 등 단체를 타깃으로 주요 유명 관광 콘텐츠 위주의 답사로 진행하였으며, 도에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전북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러시아 관광시장에 맞게 전라도 3개 시·도와 연계한 방한 관광상품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난 13일에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연계한 석도 군산항을 이용한 중국 산동성 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남시 현지여행사와 산동성수영운동협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
산동성 제남시 답사단은 13일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등 군산시간여행마을과 전주 한옥마을을 둘러보았으며 광주와 전남도를 방문한 후 16일 군산항을 통해 중국으로 돌아간다.
도는 오는 7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8월 마스터즈대회에 중국의 수영 동호회와 관람객들이 전북지역을 방문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및 여행업계에 적극적인 홍보와 상품개발을 요청했고, 앞으로도 군산항을 통한 양 지역 간 문화관광 교류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희옥 도 관광총괄과장은 “러시아 극동과 중국 산동성 지역은 하늘과 바닷길을 통해 외래 관광객을 지역으로 유인할 수 있는 관광시장으로서의 성장잠재력이 큰 곳”이라며 “앞으로도 더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통해 러시아와 중국 관광객을 전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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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청년혁신가 행복한마당 개최
사회적경제 청년혁신가 행복한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도내 사회적경제 청년혁신가들과 함께하는‘제1회 청년혁신가 행복한마당’이 전라북도 주최,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주관으로 13일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열렸다.
청년혁신가 행복한마당은 이원택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조지훈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청년혁신가 등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청년혁신가는 도내 청년들의 실업 해소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적경제 사업장에 200명의 도내 청년들을 우리 지역에 정착하도록 돕는 지원사업으로 2018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행사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퀴즈와 참여자들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단체화합 게임과 다양한 참여행사 등 동기부여와 화합을 강조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원택 정무부지사는 “이번 행사의 슬로건처럼 ‘행복한 사람들이 만나는 행복한 한마당’이 되길 바라며, 오늘의 화합을 통해 청년혁신가 여러분들이 사회 공동체와 함께 공공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사회적경제의 첨병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회적경제 청년혁신가 지원사업에 관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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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119안전체험관, 물놀이안전체험장 개장
전북119안전체험관, 물놀이안전체험장 개장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전국 유일의 물놀이안전체험장을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오는 14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안전체험장은 매년 여름철 반복되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발생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지난 2015년 전국 최초로 조성되었으며, 총사업비 26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6,600㎡의 넓은 공간에 8개 체험콘텐츠로 조성되었으며 오는14일부터 개장한다.
주요 체험시설로는 익수사고체험장, 급류체험장, 선박탈출체험장, 도하체험장 등의 안전교육존과 종합물놀이장, 키즈풀 등 물놀이존을 구분해 체험객에게 ‘교육+놀이+체험’의 3대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됐다..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생존수영교육장은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본격 운영될 계획이다. 생존수영은 옷과 신발을 착용한 상태에서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물 위에 떠 있는 방법을 재미있는 놀이와 함께 교육할 예정이다.
특히 선박사고 발생시 구명뗏목을 이용한 탈출 및 구조 등 올바른 대처방법을 배우는 프로그램을 신설해 체험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물놀이안전체험장 운영시간은 1일 2회운영하고, 이용요금은 8,000원이며, 체험예약은 전북119안전체험관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물놀이안전체험장은 6월중 현재 예약인원이 22,000명을 육박할 정도로 벌써부터 예약 열기가 한창이며, 예약자 중 30%는 타 시도 체험객으로 전북투어패스와 연계한 전북관광활성화에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재윤 도 소방본부장은 전북119안전체험관을 방문해 물놀이 안전사고 관련프로그램과 체험시설을 확인하고 국민들의 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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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3일 오후 2시 한국동서발전 대강당에서 ‘제3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인학대 예방의 날‘은 노인 학대예방과 노인인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6월 15일을 지정해 기념해오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 노인인권 기여자 6명에 대한 표창, 기념사, 축사, 노인학대예방 선포식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지역의 태화강예술단이 출연해 신명나는 노래, 악기, 민요공연을 펼쳐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분위기를 제공한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에게는 노인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기 위한 노인유사 체험도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외된 곳에서 고통 받는 어르신들을 적극 보호하고 우리 주변의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시민들이 노인 학대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인학대란 노인에 대해 신체적·정서적·성적 폭력뿐만 아니라 경제적 착취, 가혹행위 또는 유기·방임을 하는 것을 말한다.
울산시는 노인학대 문제의 전문적 대처를 위해 노인보호전문기관을 설치해 24시간 상담전화 1577-1389를 통해 노인학대 신고, 위기상담 및 노인학대 예방홍보, 노인 인식 개선 활동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학대피해 노인에 대한 일시보호와 심신 치유를 위한 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도 운영을 하고 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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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미등록·변경신고 미이행 자진신고 기간 운영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오는 7월 1일부터 두 달간 동물 등록을 활성화하고 기 등록한 동물의 정보 현행화를 유도하기 위해 동물 미등록·변경신고 미이행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자진신고 기간 운영은 동물 등록률이 전국 약 33.5%, 우리 도 약 30%로 추정됨에 따라 동물 등록제에 대한 소유자 인식을 제고하고 최초로 동물등록을 한 이후 소유자 변경, 등록된 동물이 죽은 경우 등 변경신고를 하지 않아 이를 현행화하기 위함이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동안은 동물등록 및 동물등록정보 변경 신고를 할 경우 과태료가 면제된다.
자진신고 운영 이후 9월부터 전북도는 각 시·군과 합동으로 동물 미등록자, 동물 등록정보 현행화 미이행자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 및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간 동물 미등록 과태료 부과는 단속 시 현장지도 수준에 그쳤으나, 이번 동물 소유주에게 동물등록제를 대대적으로 알리고 특별히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는 만큼 9월부터는 단속을 강화해 동물 소유자로 해금 동물등록이 법적 의무사항임을 확실히 주지시키고 경각심을 갖도록 할 예정이다.
더불어, 반려견 출입이 허용된 반려견 놀이터 등 민간·공공시설에는 등록된 반려견만 출입을 허용하도록 관리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자진신고는 관할 시·군청 및 가까운 동물병원,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처리가 가능하다.
동물등록, 소유자 변경, 무선식별장치 재발급은 관할 시·군청 및 가까운 동물병원을 통해 가능하며, 동물이 유실·사망한 경우, 전화번호·주소 등 소유자 정보변경의 경우는 현장방문 없이 인터넷을 활용해 APMS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을 활용해 등록대상동물 소유자께서는 ‘동물보호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소유동물의 동물등록 여부, 등록정보를 점검하시어 적절한 조치를 취하시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에서는 동물등록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으로 반려동물 구매 즉시 동물등록을 할 수 있도록 ‘20.3월부터 등록월령을 현행 3개월령에서 동물판매업체 판매가능 시점인 2개월령으로 조정하고, 동물생산·판매업자가 등록대상동물을 판매 시 소유자 명의로 동물등록을 완료한 후 판매하도록 의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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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그 시절 우리학교·우리지역 이야기’ 기록전시회 개최
‘그 시절 우리학교·우리지역 이야기’ 기록전시회 홍보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오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그 시절 우리학교·우리지역 이야기’란 주제로 찾아가는 기록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학교·우리지역의 역사기록을 교육적으로 활용하고, 학생·학부모·시민을 위한 기록정보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이 제안해 남동구청과 공동기획됐다.
전시회는 동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남동구청, 남동구 초·중학교,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지역축제, 마을공동체 축제 등을 찾아간다.
특히, 학교교육 및 각급기관의 업무에 불편함을 주지 않기 위해 전시물 운반부터 설치, 철수, 전시용품 일체를 교육지원청 및 구청에서 현장 지원해 적극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부교육지원청 기록관장은 “우리의 과거 시대상·생활상을 다룬 이번 기록전시회를 관람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깊은 공감과 이해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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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19년 상반기 자동차세 부과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2019년 상반기 자동차세 61만건, 743억원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자동차세 부과액은 전년 동기대비 15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과세기준일 기준 과세대상 자동차 등록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8천대 늘어난 것이 주요 증가사유로 분석된다.
과세대상별로는 승용자동차가 683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화물자동차 42억원, 승합자동차 13억원, 기타 자동차가 5억원 부과됐다..
6월 이전에 자동차세를 연납하지 않은 납세자는, 이달 중에 연 세액 납부제도를 이용하면 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올해의 경우에는 납부기한 말일이 공휴일이므로 다음 날인 7월 1일까지 납부가 가능하다.
자동차세를 납부기간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과 매월 0.75%의 중가산금이 부과되며,자동차세 납부는 고지서로 시중은행, 우체국 등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가 가능하다. 고지서가 없는 경우에는 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납세자 본인 명의의 통장, 신용카드, 현금카드로 조회·납부할 수 있다
그밖에도 위택스와 스마트 위택스 또는 시중은행 금융앱에 접속해 로그인 후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
신현승 도 자치행정국장은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등 편리한 납부수단을 적극 이용해주시길 바라며, 도민이 납부해주신 세금을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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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평등한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교육복지사 역량 강화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추진에 따른 사업학교 지원을 위해 13일 관내 교육지원청 및 초·중·고 교육복지사 128명을 대상으로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추진에 따른 사업학교 지원을 위해 13일 관내 교육지원청 및 초·중·고 교육복지사 128명을 대상으로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주제 발표와 토론, 특강과 교육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내가 하고 있는 교육복지 실천‘을 주제로 나누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고 ‘시대 변화에 따른 인천교육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도성훈 교육감의 특강이 진행 되었으며,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이승훈 센터장의 강의도 이어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날 특강에서 ‘신도심과 원도심의 교육격차 해소 노력’ 등 취임 후 10개월 간 발자취를 알리고 ‘민주적 공동체’, ‘마을과 성장하는 학교’ 등과 같은 향후 주요 추진 과제를 제시하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비전을 공유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교육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취약계층 학생의 교육적 성장을 지원한다. 지역 내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육복지사가 상주해 사례관리 등 다각적 서비스를 지원한다. 관내에는 114개 초, 중, 고학교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 일선에서 소외된 학생과 가정을 살피고 지원하는 교육복지사들을 격려하며 단 한명의 학생도 소외됨 없이 평등한 인천교육 여건을 마련하고 모두를 책임지는 교육복지 실현하는데 함께 고민하고 힘을 실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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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창업꿈나무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주관하고 전주대학교가 운영하는 ‘2019년 창업 꿈나무 사업화 지원사업’의 발대식이 13일 전주대에서 진행됐다.
이번 발대식은 전라북도, 전주대학교 관계자 및 2019년 창업 꿈나무 사업화 지원사업 선정 동아리팀원 54명, 전북글로벌청년벤처협의회 등 청년창업 유관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및 기업가정신교육, 창업 토크콘서트, 사업진행 오리엔테이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창업 꿈나무 지원사업은 전라북도의 유망 창업아이디어를 가진 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을 조기 발굴하고 미래의 스타창업가로 육성하기 위해 교육지원 및 시제품 제작, 시장조사 등의 체계적 창업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지역 내 창업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 및 대학생 창업동아리를 대상으로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창업꿈나무 아이디어톤’을 진행해 창업아이템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창업동아리 20팀을 선발했다.
선발된 창업동아리는 300만원의 시제품 제작비를 활용해 6개월 동안 시제품 제작, 지재권 취득, 전시회 견학 및 참가 등 다양한 창업활동을 직접 체험함으로서 창업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할 예정이다. 또한, 창업경영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수립 및 아이템 발굴에 필요한 교육비용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발굴된 아이템을 대상으로 소비자반응 조사를 위한 모의 크라우드펀딩, 시제품전시회 등의 프로그램을 거쳐 우수 동아리를 선발하고, 글로벌 창업인재로서 육성을 위한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나석훈 도 일자리경제국장은 “미래의 스타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면서, “도내 창업생태계 조성의 발판이 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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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경제단체들과 함께 경제 살린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13일 오후 6시 전북지구JC 지구사무국에서 이원택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강순구 전북지구청년회의소 회장, 이사회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민선 7기 1주년의 성과와 향후 도정 운영방향에 대해 도민과의 소통·공감 확산을 통한 도정 역량 결집의 계기로 활용하고자 하는 취지로 추진됐다..
전북도는 참석 기업인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도에서 추진 중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자금지원, 창업지원, 판로지원책 등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했으며, 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놓치기 쉬운 기업지원책을 적극 소개해 정책의 성과를 높이고, 현장에서 맞닥뜨리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경청해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발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이원택 정무부지사 주재로 지역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효성 있는 경제 활성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가 이어졌다.
전북도는 이날 현장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과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는 동시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전라북도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원택 정무부지사는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함으로 발전을 거듭해 오신 중소기업인분들과 소상공인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전북경제의 뿌리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