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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최고기술장인‘달구벌명인’선정한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생산현장에 직접 종사하는 숙련기술자 중 우수한 사람을 명인으로 선정해 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달구벌명인’을 선정한다.
‘달구벌명인’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숙련기술 발전 및 숙련기술자의 지위 향상에 크게 공헌한 사람 중에서 ‘대구광역시 달구벌명인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선정된 사람이다.
대구시는 2013년 처음 시행해 올해 7회째로 현재까지 총30명의 달구벌명인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달구벌명인에게는 명인증서, 명인패 및 배지를 수여하고 매월 50만원씩 5년간 기술장려금을 지급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전일 기준 대구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현재 지역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계속 종사하고 있는 기술인으로서 동일 분야에서 대한민국명장이나 타 시·도 명인 또는 최고장인 등에 선정된 경력이 없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지역기술인은 해당 주소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군에서 추천을 받아 대구시 일자리노동정책과로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의‘고시공고’를 통해 확인 또는 일자리노동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명인 선정에 앞서 달구벌명인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구비서류를 준비하기 위한 편의를 도모하고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25일 오전 10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열리며, 달구벌명인 제도 및 선정계획, 신청서 작성방법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명인 선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으로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산업현장의 동력인 우수 숙련기술인 발굴 및 우대를 통해 기술발전과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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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구여성행복일자리박람회’ 개최
2019 대구여성행복일자리박람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 출입구에서 대구 거주 미취업여성들에게 취·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19 대구여성행복일자리박람회’가 개최된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여성취업지원 전문기관인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와 수성여성클럽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40개 부스에서 현장면접 및 채용, 1:1 구직상담, 이력서 클리닉, 여성유망직종 및 직업교육훈련 안내, 구직 스트레스 검사 및 향기치료, 여성친화직종 창업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지앤, 한국메디컬로보틱스, ㈜리얼테크, ㈜한국교육진흥원, 동우씨엠, 영남대학교의료원, 이레아이맘, ㈜케이티씨에스, 대구노인복지협회, 강북희망협동조합, 대구행복한학교재단, 유니에스 등 총 20개 업체가 참가해 현장에서 1:1 면접을 통해 행정사무원, 특기적성강사, 산후도우미, 요양보호사, 웹디자이너, 사회복지사 등 140명 정도를 채용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80개의 구인업체가 채용공고 게시판을 통해 사무회계, 서비스, 보건복지, 교육분야 등에서 130명 정도를 채용할 계획이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외에도 여성유망직종체험관에서는 ‘힐링원예 창업 및 체험’, ‘3D펜 체험 및 4차산업 창업상담’을 진행하고, 부대행사관에서는 지문인적성검사, 면접이미지컨설팅, 이력서사진촬영 및 인화, ICT기반 뇌파측정 심리검사, 미술심리검사와 향기치유, 노무상담, 무료 건강검진 등 10여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대구상공회의소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는 경력단절여성과 관련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행운권 추첨을 통한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박람회 관련 직·간접 업체의 채용정보 및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구시는 2009년‘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개소해 2018년 5개소로 확대하고, 경력단절여성 및 미취업 여성들에 대한 취업 관련 정보제공과 구인·구직 상담, 기업체 취업연계, 직업교육훈련, 여성일자리박람회,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인 ‘Good job버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오고 있다.
이러한 결과 지역의 경력단절여성수는 2014년 113천명에서 2018년 90천명으로 20% 감소했으며, 2018년도에는 새일센터를 통한 여성 취업자가 전년 대비 14% 늘어난 9,677명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실적을 거뒀다.
직종별로는 보건의료분야 2,187명, 사무회계관리 1,423명, 이미용조리분야 977명 순이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대구시는 지역 여성들을 위해 일자리 발굴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며 “취업을 원하는 여성분들께서는 언제든 지역 새일센터를 방문해 상담 받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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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취득자 새로운 시·도민으로 새 출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경북도는 대구출입국외국인 사무소와 협업해 국적을 취득함과 동시에 대구시민, 경북도민이 되는 의미 있는 자리를 더욱 빛내기 위해 4월 국적증서 수여식부터 새로운 시·도민으로의 거듭남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국적증서 수여식은 국적허가를 받은 사람이 국민선서를 하고, 국적증서를 수여받은 때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도록 하는 개정 국적법에 따라 매월 시행되는 행사이다.
국적법 개정 이후, 4회째 맞은 국적증서 수여식은 23일 오후 2시 대구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관에서 개최된다.
이날 새롭게 국적을 취득하는 사람은 100명으로, 개정된 국적법에 따라 지금까지 대구경북 시·도민으로 거듭난 사람은 총 301명에 달한다.
이날 국적증서 수여식에는 기존 법무부 행사에 대구와 경북 시도지사 축하영상 메시지 전달과 대상자별 축전을 전달하는 등 새로운 시·도민으로 거듭남을 축하하고, 국적취득의 의미를 더 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국적취득 축하와 새로운 대구시민으로 거듭남을 환영하고, 새로운 희망과 꿈을 이루기 위한 용기 있는 도전을 응원하고, 그 꿈을 훌륭하게 이루어 나가시길 기원 드린다”라는 메시지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새로운 도민이 되는 빛나는 선택과 미래에의 도전을 응원하며 경북도는 소중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니 세계 속의 경북을 만드는 당당한 주역으로 우뚝 서 주시길 바란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남길 예정이다.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구본준 소장은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더불어 사는 사회·행복한 대한민국이 되도록 국민으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다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행사는 대구시와 경상북도간의 상생협력 강화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첫 사례로서 시·도민으로의 거듭남을 축하하는 최초의 행사다.
앞으로도 대구경북에서 거주하는 외국인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족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협업을 이어갈 것이며, 상호업무 교류 등 수요자 중심의 정책으로 포용적 사회문화 조성에 함께 힘을 모아 갈 것으로 기대가 된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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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메디시티–대구’‘의료관광의 말 달리다 ’
20일 에르데네트 구리사 요양병원에서 나눔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몽골 에르데네트와 다르항에서 외국인 환자유치와 몽골 현지 의료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의료관광산업 홍보설명회, 나눔의료 등을‘2019 메디시티 대구 – 헬로 몽골’이라는 이름 하에 성황리에 개최했다.
‘메디시티-대구’의 국제적 이미지 제고와 외국인 환자유치 및 의료관광 공동마케팅을 통한 신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대구시가 주최하고 메디시티대구협의회 의료관광산업위원회가 주관하는 의료관광산업 홍보설명회가 2018년 10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이르쿠츠크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
올해에는 대구파티마병원, 대경영상의학과의원, 우리병원, 올포스킨피부과의원, 코비한의원 등 대구소재 의료기관과 한국오아시스, 1프로더마톨리지 등 지역기업, 대구시, 메디시티대구협의회, 대구의료관광진흥원 등 의료관광 유관기관 관계자 17명이 참여해 대구의료관광의 우수성을 몽골 현지에 알리고,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메디시티 대구의 이미지제고와 인프라 구축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는 의료관광산업 홍보설명회, 나눔의료, 의료산업협력 MOU체결, 메디시티대구 홍보센터 개소식 등으로 구성되어 알차게 진행됐다.
19일과 22일에 개최된 의료관광산업 홍보설명회는 에르데네트 및 다르항 시청 공무원, 구리사 요양병원 관계자, 구리사 직원, 현지의사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파티마 병원 등 의료기관과 대구의료관광진흥원에서 대구의료관광 전반적 사항과 소속병원의 검진항목·전문시술·비용 등을 안내하였으며 한국오아시스, 1프로더마톨로지는 대구의료산업, 개별기업 제품소개, 현장 B2B상담 등을 각각 진행해 대구시 의료산업을 홍보했다.
전반적으로 호흡기, 알러지, 피부질환 환자 및 척추관절, 심혈관계 질환 등 중증질환이 많아 향후 메디시티대구의 선진화된 진료와 의료교육, 의사연수에 대한 현지의 요청이 많았다.
또한, 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에르데네트 및 다르항과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고, 에르데네트 구리사 요양병원과 다르항 Falcon Peer에 대구의료관광 홍보센터를 개소함으로써 대구시 홍보센터가 기존 20개소에서 22개소로 증가했다.
신장내과, 재활의학과, 외과, 피부과, 영상의학과, 신경외과 등 6개 진료과목으로 구성되어 4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에르데네트 구리사 요양병원에서 진행된 나눔의료는 구리사 직원 300여명이 진료와 상담을 받고 연신 “바이를라”를 표현했다.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매장량을 자랑하는 구리를 채굴하기 위해 에르데네트에 설립된 국영기업인 구리사는 몽골 예산의 30%를 담당하고, 직원들의 급여수준도 매우 높은 편이나 열약한 근무환경으로 인해 6천여 종업원 중 절반 이상이 신장기관 질병, 혈관질환 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구리사는 작년 12월 의료복지분야 총책임자인 델게르 바야르 부사장이 대구를 방문해 메디시티대구-몽골 구리사 간에 의료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하고, 이를 계기로 이번 나눔의료를 비롯한 의료관광홍보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몽골은 우리나라 의료관광 시장 중 5번째로 큰 시장으로 성장해 우리시는 수도인 울란바토르에는 이미 홍보센터를 개소했고, 작년 연말부터 의료관광 시장의 블루오션이라 할 수 있는 에르데네트와 다르항을 발굴해 의료관광 네트워크 형성 등 집중관리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미·중 무역전쟁과 각국 보호무역주의의 강화, 국내 및 세계경제의 동반 침체 등으로 의료관광 유치 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지만 지금의 위기를 미래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러시아, CIS국가, 몽골, 중동 등으로 유치 국가를 다양화하고, 대구의 의료와 경북의 관광을 융합한 의료관광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라며 대구의료관광에 대한 포부를 감추지 않았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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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인천광역시 공립 유치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 공고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9학년도 인천광역시 공립 유치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22일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선발인원은 유치원교사 35명이며, 이는 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에 따른 공립 유치원 학급 신·증설 및 결원 대비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배정된 정원을 반영한 수치이다.
응시원서는 이번달 29일부터 5월 3일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제1차 시험은 6월 1일, 제2차 시험은 7월 20일부터 7월 21일까지 실시되며, 최종합격자는 8월 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수험생의 인터넷 원서접수 불편사항 및 임용시험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4월 29일부터 초등임용센터를 운영한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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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으뜸 동부 두드림학교 운영교 컨설팅’ 실시
‘2019 으뜸 동부 두드림학교 운영교 컨설팅’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기초학력향상 지원 주요정책’중의 하나인 ‘두드림 학교’운영교 컨설팅을 실시했다.
‘두드림학교’는‘한 학생을 키우는데 온 학교가 필요하다’라는 모토 하에 학교의 교과, 비교과 교원이 협력해 학생중심의 다중지원체제를 구축·운영해 기초학력 부진학생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단위학교 지원 사업이다.
이번 컨설팅은 ‘두드림 학교’ 목적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 계획에 대한 점검과 대상 학생 선정,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 방법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두드림학교 운영교 컨설팅위원인 인천옥련초등학교 신동철 교사는 “두드림학교 운영은 혼자의 힘으로는 어려운 일이며 학부모의 의지와 참여자의 의욕과 관심, 학교 구성원들의 협조 등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추가로 5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2019, 찾아가는 두드림학교 운영교 소그룹 컨설팅’을 관내 지구별로 실시할 예정인데
두드림 팀 구성과 역할 분담, 학습부진 수준 및 원인 진단의 방법, 개별학생 사례 관리의 노력, 진단에 따른 맞춤형 처방, 프로그램 운영 방법, 예산 사용 방법 등 구체적인 학교 사례 및 현안 문제 중심으로 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담당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두드림학교 운영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기초학력이 관리되고, 정서지원 프로그램과 학습코칭 프로그램 등 우수한 운영 사례 보급을 통해 내실 있는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컨설팅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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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원, 2019 역사 체험 프로그램 운영
2019 역사 체험 프로그램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 흥왕체험학습장은 지난 19일 부광고등학교 1, 2학년 문화역사탐방 동아리 외 연합 동아리 3개 부서 학생 55명을 대상으로 ‘2019년 강화 역사 체험 1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화의 지리적 특성과 역사와의 관계 찾기’를 주제로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을 제한된 단서와 시간 안에 추리해 찾는 ‘박물관에서 보물찾기’ 프로그램과 지도와 나침반을 가지고 목적지를 찾는 스포츠인 오리엔티어링을 역사와 접목한 ‘광성보 역사 미션 오리엔티어링’ 등 학생 스스로 체험 목표를 정하고 과제를 수행하는 모둠 협동 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박물관에서 찾고자 하는 유물에 대한 실마리를 찾아가며 정보를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유물 속에 담긴 조상들의 슬기와 가치에 대해 배우고, 광성보로 이동해 지도에 표시된 목적지를 모둠별로 자유롭게 찾아다니며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 고보선 원장은 “강화는 선사시대부터 오늘날까지의 역사적 유물과 유적이 살아 숨 쉬는 땅으로 오늘 체험을 통해 역사를 만나고, 느끼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취지를 말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역사를 어렵게 생각했는데, 체험하는 동안 모르는 것은 친구들과 힘을 합해 해결하는 과정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 역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도를 들고 유적지를 찾아다니는 것이 힘들었지만, 막상 목적지에 도달해서 미션을 해결했을 때는 성취감이 느껴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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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야외공연, 성황리 개최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야외공연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19일 학생·시민 그리고 지역의 예술인이 함께 하는 문화예술 축제 ‘낮에 만난 ET’ 야외공연을 개최했다.
‘낮에 만난 ET’는 제한된 실내공연과 달리 개방된 야외공간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고 편안하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4월부터 오는 9월까지 총 18회에 거쳐 클래식, 국악, 댄스 등 다양한 장르로 학생과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 19일 공연의 첫 시작을 알린 ‘퍼니밴드의 즐거운 클래식’은 클래식에서부터 재즈, 가요 등 다양한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에 유쾌한 해설과 퍼포먼스를 곁들여 회관을 방문한 학생들과 시민들로부터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공연을 접한 한 시민은 “벚꽃 구경 가는 길에 우연히 공연을 보게 됐다.. 뜻밖의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학생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한 서정호 의원은 문화예술을 통한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다양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이어질 5월의 야외공연은 2019 비트박스 세계대회 챔피언 ‘마이티’와 팝페라그룹 ‘컨템포디보’ 유닛이 꾸미는‘힙합⨯팝페라’로 5월 17일 오후 12시 30분에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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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 청렴도 향상을 위한 공사관리 감독 및 물품 계약 T/F팀 운영
청렴도 향상을 위한 공사관리 감독 및 물품 계약 T/F팀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2층 학부모지원센터에서 부패취약 분야인 공사관리 감독 및 물품계약 T/F팀을 운영했다.
이날 T/F팀 협의회에서는 학교에서 공사관리 감독 및 물품계약을 추진함에 있어 취약점을 발굴하고 분야별 ‘청렴업무 매뉴얼 및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올해는 학교에서 공사 및 물품분야 5백만원 이상 계약 체결 시, 교육지원청은 1천만원 이상 계약체결 시, 기관장의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청렴 SMS 발송’을 적극 추진하고 이를 위해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병행해 노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청렴도 향상을 위한 공사관리 감독 및 물품 계약 T/F팀은 교육지원청 계약담당자들과 학교 행정실장들로 구성되어 차기연도 반부패·청렴 정책 계획이 수립되는 11월까지 운영되며 분기별로 1회 이상 회의를 개최해 삶의 힘이 자라는 청렴한 북부교육실현을 위해 활발하게 운영될 계획이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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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화회관, 학생자치 문화예술동아리 예술꿈 학교 개강
학생자치 문화예술동아리 예술꿈 학교 개강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20일 학생자치 문화예술동아리 예술꿈학교를 개강했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작년 하반기부터 5개월에 걸쳐 예술꿈학교 T/F팀을 조직해 학생자치 문화예술동아리 사업 운영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조사하며 사업의 방향을 세워왔다. 예술꿈학교는 인천교육의 비전인 ‘삶의 힘이 자라나는 우리인천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학생자치활동 기반의 문화예술 동아리 운영’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학생 동아리와 교사를 모집했다.
예술꿈학교는 총 17개 동아리, 150여명의 학생, 15명의 예술전문가, 17명의 동아리 담당교사로 구성됐다.. 예술꿈학교에서는 동아리에 참여한 학생들 스스로 동아리 조직, 동아리 활동주제, 모임 회수, 동아리 교육과정 구성, 연간 활동목표까지 동아리 운영과 관계된 모든 부분을 자치적으로 협의하고 결정하고 실천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학생교육문화회관은 학생들이 활동할 장소, 예술전문가, 담당교사의 연결고리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이며, 연말까지 학생들의 활동에 대한 예산 및 활동 전반을 적극 지원 할 예정이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배제천 운영부장은 “예술꿈학교의 자치적 활동과 문화예술적 감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삶의 주인공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