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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도서관에서 미래로 가는 엽서를 보내보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1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도서관 로비에서 1년 후의 나에게 엽서를 쓰는 이색 행사 ‘1년 후의 나에게’ 를 실시한다.
이번 엽서쓰기는 울산도서관 첫 돌을 기념하고,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울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울산도서관이 특별 제작한 1주년 기념엽서에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현장에 비치된 우체통에 넣으면 1년 후 울산도서관 개관기념일에 맞춰 작성한 주소로 배달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뭐든지 빠른 것에 익숙한 요즘 사람들에게 느림과 기다림의 미학뿐 만 아니라 손글씨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선물해 주기위해 행사를 기획했다.” 며, “잊고 있었던 엽서가 1년 후에 도착하면 그 무엇보다도 특별한 추억선물을 받는 기분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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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소방서, 초고층건축물 전진지휘소 구축 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중부소방서는 19일 오후 2시 중구 성남동 태화강 이안엑소디움에서 전진지휘소 구축 및 현지 적응훈련을 실시한다.
소방공무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구조적 취약성으로 인해 화재발생시 인명·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입을 위험성이 높은 고층건물에 대해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훈련 내용은 전진지휘소 구축, 진압 및 경계관창 배치 운용, 소화활동설비 점령, 가압송수펌프 작동 요령, 소방시설 사용불능에 따른 소방전술 등으로 진행된다.
강희수 중부소방서장은 “고층 건축물은 화재가 급격히 상층부로 확대될 수 있고 피난 또한 어려워 화재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진지휘소란 현장지휘관이 재난현장에서 기관별 지휘소를 총괄해 지휘, 조정 또는 통제하는 등의 재난현장지휘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설치, 운영하는 장소를 말한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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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상반기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그림책을 통해 아기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날을 맞아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행사를 실시한다.
오는 5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울산도서관 1층 로비에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 날을 맞아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책꾸러미 선물을 안겨준다.
책꾸러미는 영·유아의 성장단계에 맞춘 그림책 2권을 북스타트, 북스타트 플러스, 북스타트 보물상자등으로 구분해 제공된다.
꾸러미를 받고 싶은 보호자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 받는다.
배부 당일에는 신청자의 신분증과 영유아와 신청자의 가족관계 증명이 가능한 서류를 들고 와야 한다.
울산도서관은 지난해 4월 개관 이후부터 지금까지 책꾸러미 배부, 북스타트 프로그램, 다양한 체험행사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책과 친해 질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매번 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받아 왔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책 꾸러미 배부 및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더 많은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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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용서비스 담당자 역량강화 아카데미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부터 오는 5월 14일까지 울산대학교 학생회관에서 ‘고용서비스 담당자 역량강화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울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공동주관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직업상담사 및 취업컨설턴트 등 지역의 고용서비스 담당자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 부조화 해소와 취업률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취업컨설턴트, 상담사, 취업진로 관련 부서 교직원 등으로 19일부터 오는 5월 14일까지 주 2회, 1일 4시간씩 총 32시간의 취업 지도 및 업무역량강화 교육이 실시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체계적인 진로설계와 수업촉진·상담기법, 목표수립과 강점을 기반으로 한 직업탐색, 성공을 이끄는 경향 분석과 취업 종합전략, 내면의 나를 일깨우는 자기탐색 등이다.
이번 교육은 퍼스널 브랜딩 구축전략, 생애설계 전략, 코칭기법 및 컨설팅 기법, 산업·경제 트렌드 및 취업동향 이해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구직자에게 적합한 직업정보 제공은 물론 상담의 전문성을 높여 취업률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일자리정책 담당자 및 수행 전담인력에 대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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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장애인 자료실 체험행사 운영
울산도서관 장애인자료실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1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층 장애인 자료실에서 ‘장애인 자료실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점자라벨프린터로 점자 책갈피를 만들어 보는 ‘점자 책갈피 만들기’, 마음에 드는 시를 점자로 인쇄해보는 ‘점자로 읽는 시’, 비장애인들에게 생소한 장애인 독서보조기기 체험 행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서관 이용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예약 없이 행사기간 동안 1층 장애인 자료실을 방문하면 된다.
비용은 무료이며, 점자 책갈피와 점자로 인쇄한 시는 가져갈 수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행사가 비장애인들과 장애인들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서로에 대한 배려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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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가족문화 관광체험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구드림스타트, 스마트쉼센터 공동으로 오는 20일 오전 9시 울주군 두서면 소재 신우목장에서 관내 33가족 8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를 위해 가족문화 관광체험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과 유해한 콘텐츠 접촉으로 인한 다양한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문제가 초래됨에 따라,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이 높은 취약계층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관내 지역 문화관광 체험을 통해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과의존 진단 검사, 목장체험, 딸기모종심기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가족단위 문화관광 체험을 통한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이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의 좋은 대안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교육·상담 및 프로그램 문의는 울산스마트쉼센터 및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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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안전실천 다짐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전보안관, 안전문화운동추진울산협의회와 함께하는 ‘2019 안전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한다.
김석진 행정부시장, 시의원,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 대표 및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안전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안전무시관행 근절 확산을 통한 안전도시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전단체 대표들의 중점개선 불법 주·정차 4개 과제 우선추진을 다짐하는 안전무시관행 근절 선서가 실시된다.
이어 김석진 행정부시장과 참석 시의원,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 대표 총 13명이 고질적 안전무시 7대관행 벽 허물기 안전실천 퍼포먼스도 펼칠 예정이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행복한 울산은 안전에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이 모든 울산시민에게 전파돼 함께 지키는 안전한 울산을 만들어 가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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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측량업 등록업체 실태조사’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측량업 관련 민원을 방지하고, 건전한 측량업 육성으로 양질의 측량서비스 제공 및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5월 31일 ‘2019년 측량업 등록업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등록된 46개 측량업체로 지적측량업 5개, 공공측량업 10개, 일반측량업 31개 등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측량기술자 및 측량장비의 법적 등록기준 준수 여부, 측량장비 성능검사 유효기간 경과 여부, 대표자, 소재지 등의 변경사항 신고누락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불법 행위가 적발 되면 과태료 또는 등록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측량업은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류’에 따라 신규등록을 한 후에도 기술자 및 측량장비 등이 등록기준에 충족하고 있어야 하며, 등록후에도 변경사항이 있은 경우에는 일정기간 내에 이를 신고해야 한다.
이번 실태조사는 서면조사를 우선 실시한 뒤, 자체점검표와 측량업 등록시스템 추출자료를 비교 분석해 등록기준 미달 의심 업체나 자체 점검에 불응한 업체에 대해 현지점검으로 실시된다.
이상업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측량업체가 각종 변경신고나 측량기기 성능검사 등을 능동적으로 이행하도록 관련법령 요약 안내문, 측량기기 성능검사 만료 예정일 안내 문자 등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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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동구 울산수협방어진위판장에서 ‘제8회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울산수산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기념식은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수산업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바다, 풍요로운 어장, 하나되는 수산인’을 주제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와 기념식, 식후행사로 진행된다.
식전행사는 사물놀이패 환영 길놀이와 육상 및 수중정화 활동 등이 실시되며 기념식에서는 수산인 주제 홍보영상 상영, ‘깨끗한 바다 만들기’실천 다짐 결의, 유공자 표창, 격려사 및 축사,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정중만씨, 김정길씨가 울산광역시장상을, 김춘순씨, 김재천씨가 울산수협장상을 각각 수상하게 된다.
식후행사는 윷놀이, 제기차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이 열리며 수산물 직거래 판매장도 설치 운영된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오는 5월 25일 전 연안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실시되는 ‘깨끗한 바다 만들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깨끗한 바다 함께 만들자 함께 지키자 함께 책임지자 라는 슬로건으로 퍼포먼스와 6월 3일 개최되는 제24회 바다의 날에 대한 홍보도 함께 실시한다.
‘수산인의 날’은 매년 4월 1일이다. 지난 1969년 어민의 날로 시작되어 1973년 권농의 날로 통합됐다.가, 2011년에 다시 어업인의 날로 부활한 이후 2015년 6월 제정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산인의 날’로 명칭을 변경하고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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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제도시화 추진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국제도시화 추진위원회’를 개최한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2018년 주요 성과와 6대 과제 21개 시책을 내용으로 하는 ‘2019년 국제도시화 시행 계획’을 심의한다.
울산시는 지난해 울산의 상징건물이 될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하고 마이스 산업 육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 우호협력도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신북방 교류를 확대했다.
올해는 동북아오일허브 트레이더 유치단 파견, 울산항 액화천연가스벙커링 기반구축 사업과 경제자유구역 지정추진 등 다양한 국제도시화 사업추진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로 뻗어가는 울산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국제연합 재해경감 전략기구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신청해 선진 방재시스템 구축 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오는 6월에는 태화강대공원이 국가정원으로 지정될 예정으로 녹색 생활공간 재창조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되며 더불어 국제도시로서의 울산의 브랜드 인지도도 제고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제도시화 수준을 높여 국제 거점도시로 발전하는 울산을 만들기 위해 위원회가 선도적 역할을 해나갈 것이며, 국제 도시 울산 브랜드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도시화 추진위원회’는 지난 2011년 제정된 '울산시 국제교류협력 및 국제도시화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국제도시화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심의·조정하기 위해 15명의 위원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다.
201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