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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성근로자 근무환경 개선자금 지원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여성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여성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자금을 지원한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21일까지 공고를 통해 여성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자금 지원 대상기업을 모집하고 현장실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효광 등 10개사를 선정했다.
이들 기업에는 여성휴게실, 샤워실, 수유실 등 여성전용 편의 및 복지시설 개보수 비용이 지원된다.
광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 제조 기업에 다니고 있는 여성근로자의 근무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성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자금 지원 사업은 여성이 근무하기 편한 기업환경을 조성하는 내용으로, 고용유지 및 고용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시 소재 기업으로서 새일센터와 여성친화 1촌협약 체결기업, 상시근로자 5인 이상으로 여성근로자 50% 이상인 기업, 광주시 명품강소기업, 우수중소기업, 일자리우수기업,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 등에 해당하면 참여 가능하다. 광주시는 2010년부터 2018년까지 147개 기업에 7억여 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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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취약계층 청년에 희망 사다리 놓는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저소득 취약계층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 잡클래스’ 사업을 추진한다.
희망 잡클래스 사업은 저소득 빈곤층 청년을 비롯해 가족, 지역사회를 포괄하는 맞춤형 일자리 복지지원 사업으로, 최근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복지와 일자리를 연계하는 광주만의 복지정책이다.
사업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가정의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다.
광주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비전 컨설팅, 가족코칭 등 취업의욕 고취 프로그램부터 직업훈련·교육 연계지원, 자격증 취득, 취업지원, 사후관리까지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자격증 등 취업조건을 수료한 청년에 대해서는 광주와 자치구가 협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구직을 알선한다.
광주시는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각 자치구를 대상으로 2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사업설명회를 갖고 참여자 욕구조사 등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더불어 자치구와 사회복지시설, 일자리관련 기관 등이 연계한 컨소시엄 형태의 사업 수행기관을 4월5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한다.
이어 4월 중 공모심사위원회를 개최해 3~5곳의 수행기관을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오성 시 사회복지과장은 “부모의 경제적 능력에 따라 자녀의 교육수준, 취업역량이 결정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희망 잡클래스 사업’이 꿈을 잃은 취약계층 청년들에게 희망이 되고 꿈을 펼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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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녹색기후산업 육성 방향 제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18년 기초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광역시 녹색기후산업 실태분석 및 육성방향’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녹색기후산업은 신기술 융합 가능성이 높고 지역 인프라 개발과 연계성이 높다는 특징을 갖고 있어 지역의 차별화된 전략개발이 필요하지만 녹색기후 분야의 지역 산업기반에 대한 조사와 이해가 부족했다.
이에 본 연구는 인천시의 녹색기후산업 기반을 기업체, 연구활동, 공공부문 지원 측면에서 조사해 지역 녹색기후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방향을 제시했다.
인천에 입지한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절감, 자원관리 부문의 중소 제조업체 및 기후·환경 분야의 서비스업체를 중심으로 기업체 경쟁력 및 운영 실태를 조사했다. 유관 업체들은 시장전망에 대한 호의적인 인식을 갖고 기술 및 제품 개발에 높은 투자 경향을 보였지만 국제적인 경쟁력은 아직 미흡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광역시의 과학기술 및 연구개발 기반이 전반적으로 취약한 경향을 보이는 것과는 달리 녹색기후 분야는 연구개발 활동이 타 분야에 비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연구성과는 상대적으로 취약해 개발연구 및 실증화 연구에 대한 지원 확대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인천에는 녹색기후 분야와 연관성이 높은 공공기관 및 연구기관이 위치하고 있어 일정 수준의 제도적인 인프라를 갖추고 있지만, 각 기관의 교류와 협력이 취약해 지역 중심의 네트워크 강화가 필요한 상황으로 조사됐다.
향후, 녹색기후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전략방향으로 공급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업지원, 산업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녹색기후산업 전환, 그리고 지역의 에너지 및 환경문제와 연계한 지역문제 해결형 산업육성이 제시됐다.
인천연구원 최태림 연구위원은 “인천에는 기업체, 연구개발, 공공 지원활동 등 다양한 녹색기후산업 기반이 존재하지만 이들을 연계해 육성할 수 있는 지원체계나 지역 거버넌스가 부족하므로 향후 녹색기후 분야의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개발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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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산물 표준규격출하 포장재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농산물 유통비용 절감 및 상품성 향상 등을 위해 ‘2019년 농산물 표준규격출하 포장재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산물 표준규격이란, 농산물을 전국적으로 통일된 기준인 표준규격에 맞도록 품질, 크기, 쓰임새에 따라 등급을 매겨 분류하고 규격포장재에 담아 출하함으로써 내용물과 표시사항이 일치되도록 해 농산물의 유통 효율성을 제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금년에 7억2천만원을 확보해 인천지역에서 신선 농산물을 생산하는 작목반,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포장재가 필요한 농업인들이 지역농업협동조합에서 포장재를 구입해 사용하고 농협의 포장재 매출실적에 따라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주요 지원품목은 고구마, 감자, 포도, 오이, 토마토, 수박, 부추, 고추 등 11개이며, 특히 포장재질에 대해 골판지상자, 그물망, PP대, 펄프용지, 지대 등으로 세분화해 지원한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그동안의 농산물 유통과정은 품종 및 재배지역이 다양해 품질이 균일하지 않고 부패나 변질의 위험으로 신선도 유지가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며, “이번 지원사업으로 유통비 절감에 따른 유통 효율성이 높아지고, 품질에 따른 가격 차별화로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인천지역 농산물의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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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 시민참여, 상자텃밭 분양 받으세요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에서는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실현하기 위해 인천시민들에게 상자텃밭 1,000세트를 선착순으로 분양한다고 밝혔다.
상자텃밭은 아파트 베란다, 옥상 등 가정에서 쉽게 텃밭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분양되며, 상자텃밭과 함께 재배용 배양토, 상추모종 등도 같이 지급된다.
상자텃밭 분양을 희망하는 인천시민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또는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4월 1일 오전 9시부터 4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착순으로 접수되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상자텃밭은 가구당 최대 2세트까지 분양받을 수 있으며, 한 세트당 5,000원의 자부담금을 내야 한다.
한편, 분양신청을 받은 상자텃밭은 오는 4월 27일 오전 11시부터 인천시청 운동장에서 ‘상자텃밭 나눔 행사’를 통해 나눠준다.
이날 상자텃밭 나눔 행사에서는 10시부터 텃밭 재배요령 교육이 진행되어 그동안 텃밭재배시 궁금했던 점을 해결할 수 있고 도시농업을 보고 즐기고 나눌 수 있는 도시농업주제관, 인천우수농산물 전시관, 인천관내 도시농업단체가 운영하는 체험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되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을 알리고 체험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상자텃밭 분양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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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국 최초 인천 최고 100선 역사문화 탐방 운영
팔미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한국 최초 인천 최고 100선 역사문화 탐방’을 운영한다.
역사문화 탐방은 인천역사문화총서 74호 한국 최초 인천 최고 100선에 선정된 명소와 인천시의 유적지를 중심으로 답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첫 탐방인 4월 27일에는 밤바다의 길잡이 팔미도 일대를 답사할 계획이다.
탐방 시 한국 최초 인천 최고 100선 집필진이 전문해설사로 참여해 전문적이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직접 해설함으로써 탐방 참가자들에게 인천을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회당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역사탐방 해당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마감하며, 4월 탐방은 4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마감한다.
신청방법은 참가신청사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상륙작전기념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상석 문화재과장은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만의 고유한 역사문화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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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활동할 생활문화동아리 모여라
2019 인천 생활문화예술동아리 지원 내용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은 오는 4월 5일까지 지역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생활문화동아리 및 예술동아리를 지원하는 ‘2019 인천 생활문화동아리 및 예술동아리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인천 시민 또는 인천 연고자, 인천소재 직장 근무자로 구성된 3인 이상의 동아리이거나 인천에서 생활문화 관련 발표, 전시, 워크숍, 봉사 등의 활동을 계획하는 동아리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는 4월 1일부터 4월 5일 오후 6시까지 우편 또는 방문으로 할 수 있다.
인천시는 공모에서 선정된 동아리에게는 최대 200만원까지 맞춤형 활동비를 지원한다. 또한, 생활문화 매개자들을 선발, 이들을 통해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들의 연습, 발표, 교류협력, 사회공헌 등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생활문화동아리의 예산 지원은 강사비, 홍보비, 대관비로 3개 중 1개만 선택 가능하며, 홍보비와 대관비를 신청하는 동아리는 20만원의 진행비를 별도로 인천e-음카드로 지급한다.
금년부터는 정산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일 예산 항목을 간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어 별도로 통장을 개설하거나 정산과정을 거치지 않도록 했다.
인천시 서상호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 생활문화동아리들이 활동하는데 필요한 연습공간, 전문가, 강사 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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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제조기업 불공정거래신고 창구 ‘중소기업 소리통’운영
온라인 신고센터인 ‘중소기업 소리통’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불공정 거래행위를 방지하고 지식재산권 침해 근절을 위한 온라인 신고센터인 ‘중소기업 소리통’을 오는 29일부터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하는 ‘중소기업 소리통’은 인천 관내 중소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각종 지원사업 안내 및 제품홍보 등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서비스’’ 사이트 내에 설치해 중소 제조기업의 불공정거래 및 지식재산권관련 현장 애로사항 해소를 도와 중소기업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비즈오케이는 양방향 맞춤형 통합기업지원 시스템으로써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를 온라인으로 더 빠르게 받아볼 수 있어 관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는 시스템이다. 기업지원 정책정보, 기업제품홍보, 마케팅·판로지원 서비스, 인천시 우수기업관 등으로 구성해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중소기업 소리통 설치를 통해 대·중소기업 간 불공정 하도급 거래 관행을 개선하고, 지식재산권 침해를 근절해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 체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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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8,200여명의 독거노인 돌봄 강화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3일간 부평구 민방위교육장 대강당에서 인천시 10개 군·구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 생활관리사 등 347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노인 학대·치매·자살 예방교육과 노인 의사소통 및 상담 등 노인돌봄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무를 중심으로 실시된다.
또한,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노인사회안전교육, 범죄 및 교통사고 예방과 특히 날로 심해지는 미세먼지로 각종 호흡기 질환에 방치 될 우려가 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생활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실시된다.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은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생활관리사가 정기적인 안전 확인, 보건·복지서비스 연계 및 생활교육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독거노인에 대한 종합적인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외에 어르신들에게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사랑의 안심폰’을 돌봄대상자 전원에게 확대 제공해 생활관리사가 안심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말벗서비스를 제공하는 독거노인 돌봄 사업도 추진된다.
윤병석 노인정책과장은 “그동안 생활관리사들이 홀로 사시는 어른들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 확인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들이 100세까지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확대와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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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시민소통실,“인천터미널에서 시민을 만나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6일 인천지방국세청과 함께 인천터미널에서 시민의 시정 건의, 궁금한 점 등을 현장에서 듣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선7기는 지역 현안장소와 도서지역 등을 찾아가 현장에서 시민을 직접 만나 시정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찾는 소통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시민소통실’은 인천터미널을 이용하는 불특정 다수 시민들을 상대로 생활불편 상담 등을 실시했다. 또한, 터미널을 이용하는 타 지역 사람들의 인천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
다음 달 3일 개청하는 인천지방국세청과 함께 국세 상담, 인천지방국세청 개청 홍보를 했다. 인천지방국세청은 서울·중부·부산·대구·광주·대전에 이은 전국 7번째 지방국세청으로 인천·경기 서북부 지역의 12개 세무서를 관할한다.
이번 주요 상담내용은 일자리, 시민 안전보험 등 시정 일반사항 뿐 아니라, 증여·상속세, 국세까지 폭넓은 분야의 상담이 이루어졌고, 시민정책 네트워크, 시민토론회, 온라인 시민청원 등 시정 참여방법 등의 홍보물을 제작해 시민들에게 안내했다.
현장에서 1차 상담하며, 세부내용은 검토 후 유선, 필요 시 현장을방문해 답변할 계획이다.
민선7기의 핵심 키워드는 ‘소통’이다.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은 “현장은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들을 수 있는 곳으로, 우리 시는 최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풀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앞으로도 현장 소통, 시민토론회, 온라인 시민청원, 시민정책 네트워크, 공론화 위원회 등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