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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역사관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 3월 김보섭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시 인천도시역사관에서는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 3월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은 인천도시역사관이 2018년 새롭게 조성한 다목적실을 연중 활용해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획된 전시이다. 또한, 딱딱한 역사 전시에서 벗어나 사진·미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전시하고, 지역 문화예술계의 신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명의 작가들이 돌아가면서 전시를 준비한다.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 3월 전시는 김보섭 작가의 전시로 진행된다. 김보섭 작가는 1955년 인천 출생으로 1995년 삼성포토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가진 이래 수차례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가한 이력이 있는 작가이다. 사진에 입문한 이후 1990년경부터 차이나타운을 지속적으로 기록해오고 있는 한편 양키시장, 자유공원, 만석동, 연평도 등 주로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사진 작업을 해오고 있다.
김보섭 작가의 전시는 ‘시간의 흔적 – 인천의 공장지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김보섭 작가는 “인천은 서울의 주변도시로서 많은 공장들이 바닷가에 위치”하고 “타 지역과 달리 공장과 갯벌이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밝혔다. 또한 1957년 설립된 한국유리가 군산으로 공장으로 이전되고 공장이 철거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러한 생각을 전시에 담았다고 전했다.
전시는 27일부터 4월 9일까지 인천도시역사관 2층 다목적실 소암홀에서 2주 동안 진행된다. 3월 27일 오후 7시에 전시가 개최되며, 1시간 동안 작가와의 대화 행사가 열려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인천도시역사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인천 동구 지역의 독특한 바닷가 공장 지대 모습을 사진을 통해서 전달하는 전시이며, 김보섭 작가 특유의 흑백사진이 가지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라며, “김보섭 작가의 3월 전시를 비롯해 올 한 해 동안 진행될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 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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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도·장봉도 어르신에 찾아가는 소비자 피해예방 교육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옹진군 북도면 어르신 및 공항초신도분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소비자 피해예방 교육 등 ‘2019도서이동소비생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신도와 장봉도 경로당 2개소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최근 소비자피해 및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사례와 예방법, 신용관리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26일에는 공항초신도분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생활안전 교육과 함께‘떡만들기’요리체험을 하면서 먹거리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고령소비자피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지며 한국소비자원 인천지원과 대한노인회인천연합회와 함께 한다.
시는 매년 지리적 여건상 다양한 교육 및 서비스 취약지역인 도서지역을 직접 방문해 소비자교육과 상담 등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제공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백령면 어르신들과 함께 했다.
홍준호 일자리경제과장은 “도서지역 주민들의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해 해마다 더 나은 소비자정보·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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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보취약계층에 중고PC 무상 보급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019년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으로 오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정보취약계층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접수를 받는다.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은 공공기관 등에서 중고PC를 기증받아 정비 후, 경제적 여건 등으로 PC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정보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중고PC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사랑의 그린PC는 세대당 1대 보급을 원칙으로 하고, 최근 2년 보급 받았으면 보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시교육청에서 시행하는 교육정보화지원사업과 중복 혜택도 제외된다.
올해 보급계획은 개인 225대, 단체 25대로 총 250대이다. 사랑의 그린PC는 지정정비업체를 통해 1년간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문의사항은 미추홀콜센터 및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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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으로 농업인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한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도로주행 농기계의 안전사고를 예방해 농업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경운기, 트랙터, 도우더 등을 보유하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지원사업’은 도로를 주행하는 농기계에 대해 저속차량 표시등 1,032대와 방향지시등 368대를 부착해주는 사업으로 특히 야간주행시 안전성을 확보해 농업인의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액 국시비 보조사업으로 총 1,400대, 예산 1억4천만원을 지원해 차간 거리 확보를 위한 저속차량표시등은 10만원, 주행방향 예고를 위한 방향지시등은 3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등화장치 부착을 원하는 농기계 보유 농가에서는 강화농업기술센터나, 옹진농업기술센터로 신청하거나 문의하면 된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으로 농기계 사용농가의 야간 운행 또는 안개로 인한 가시거리가 짧은 날에 안전운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농기계안전 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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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과 프랑스 앞으로의 상생 발전방안 논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프랑스와의 관계가 더욱 굳건할 전망이다.
26일 박남춘 인천시장은 인천시청에서 파비앙 페논 프랑스 대사와 만나면서 양국의 관계뿐 아니라 인천시와 프랑스와의 관계 또한 서로 상생하면서 발전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인천광역시는 문화, 과학, 교육,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랑스 도시와의 교류를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와 프랑스 노르망디주는 2017년 10월 ‘평화 및 문화유산 부문 양도시간 우호협력 MOU’를 체결하고, 교류를 증진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작년 9월 인천항과 프랑스 하로파 Ports간 지속적인 교류협력 확대와 관련해 지역대표의 방문도 있었는데, 향후 노르망디 지역과 인천시 간에 항만 분야의 협력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프랑스대사의 인천방문은 인천에 있는 알리앙스 프랑세즈 프랑스 문화원의 중기계획 소개와 올해 4월에 개장되는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 개장에 따른 프랑스 하로파와 인천항의 협력관계 등을 논의하기 위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의 인천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감사하다.”라며, “인천과 프랑스간의 상호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해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우호관계를 지속하는 것이 양국에 매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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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출지원 기관 총출동 수출촉진 앞장선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6일 인천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무역협회와 지역 수출지원기관, 수출기업 등과 공동으로 ‘인천지역 수출활력 촉진’다짐 행사를 개최했다.
관내 수출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수출촉진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인천중소벤처기업청, 인천시, 한국무역협회 등 수출지원 기관 및 관내 70여개 수출기업 등이 참석해 ,수출기업 간담회, 수출지원 시책 설명회, 기업별 맞춤형 1:1 상담회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간담회는 인천중소벤처기업청, 무역협회, KOTRA, 인천TP 등 12개 수출 유관기관과 수출기업 대표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기업의 의견수렴과 수출 애로 해소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이어서 진행된 설명회와 상담회에서는 기관별 수출지원사업 설명과 수출지원 기관과 기업별 애로사항 등 1:1 기업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수출기업 해외영업 담당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과 국가별 마케팅 전략 등에 대해 배우는 계기가 되었고, 특히 수출 초보기업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미·중 무역분쟁 등 글로벌 경제둔화로 수출이 전국적으로 감소해 우리경제의 비상상황임을 감안해 개최된 이번 행사가 수출촉진 활력에 대한 계기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그나마 인천은 수출지원과 수출기업의 노력과 열정으로 2월 수출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4.6%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올해 408억불 이상 수출달성을 위해 기업애로를 모니터링하고, 유관기관과 협력강화 등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수출활력촉진단 행사는 지난 1월 범정부 수출총력 지원체계의 일환으로 지난 1월 31일 경남 창원에서의 행사를 시작으로 군산, 대전, 광주, 대구, 경북 등지에서 개최된 바 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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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축산현장 맞춤형 종합컨설팅’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한우농가에게 축산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2019년 축산현장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종합컨설팅은 26일 오전 9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축산경영, 한우 개량, 번식, 사양관리, 가축질병, 축사환경 등 6개 과정으로 관내 한우개량동호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한다.
오전에는 분야별 개별 컨설팅으로, 오후에는 방문요청 농가를 대상으로 는 현장컨설팅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종합컨설팅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최고전문가로 팀을 구성해 실시하는 만큼 최근 축산물 수입증가, 사료비 상승, 구제역·AI 등 악성가축전염병의 발생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기술경쟁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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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새학기 대학생 방문판매 피해예방 홍보활동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후 2시 울산대학교 정문 앞에서 ‘대학생 방문판매 피해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 소비자센터와 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 울산소비자단체협의회 등과 함께 하는 이번 행사는 새 학기를 맞아 대학교 강의실에서 방문판매로 인한 피해가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마련됐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울산지역 20대 소비자의 월별 상담건수를 살펴본 결과 3월에 151건으로 가장 많은 상담이 접수됐다.
이날 행사는 새 학기 방문판매 상술, 소비자 피해사례와 대처방법에 관한 홍보물 배포한다.
또 현장에서 소비자퀴즈를 실시해 학생들에게 방문판매 피해주의를 당부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미 피해를 입은 학생들에 대한 상담과 피해구제에도 나설 계획이다”며 “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 울산소비자단체협의회와 함께 올바른 소비자정보제공을 통한 소비자피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새 학기 방문판매로 이한 소비자피해를 입은 경우, 1372 소비자상담센터로 문의하면 관련 법률과 대처방법에 대한 상담과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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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인보호구역 확대 사업’적극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인구 고령화로 노인의 사회적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노인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를 위해 ‘노인 보호구역을 확대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인보호구역 지정 대상은 노인복지시설, 자연·도시공원, 생활체육시설 등이다.
현재 울산에는 학성경로당 등 총 28개소가 지정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2019년부터 2022년 노인보호구역 100개소를 연차별로 지정 운영키로 하고 올해는 사업비 8억 5,000만 원을 들여 20개소를 지정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오는 3월까지 대상지 수요조사를 거쳐, 주민의견수렴 및 보호구역 지정, 실시설계 및 개선공사를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노인 보행자 사고를 줄이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령자 왕래가 잦은 복지회관, 경로당 등 여가복지시설을 중심으로 구·군 및 관련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노인보호구역 지정을 확대하고, 시설개선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인보호구역 지정을 필요로 하는 기관은 울산시에 노인 보호구역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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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소년 기후변화포럼’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저탄소생활 실천 리더 양성을 위한 ‘청소년 기후변화포럼’을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 동아리, 기후변화 아카데미, 신문기사를 활용한 일기쓰기 공모전, 어린이 기후변화교실 등 기후변화의 심각성 인식 및 저탄소생활 실천에 도움을 주는 흥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는 관내 고등학생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관련 탐구활동과 저탄소생활 실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연말에 성과 발표회 및 시상식을 갖게 된다.
‘청소년 기후변화 아카데미’는 기후변화의 영향 및 대응방법과 청소년의 미래지향적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한 전문가 특강과 토크로 진행된다.
‘신문기사를 활용한 일기쓰기 공모전’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에너지 등 환경을 주제로 쓴 일기를 공모해 우수 작품을 선정해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를 개최한다.
‘어린이 기후변화 교실’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환경 동화구연, 환경시설 견학, 재활용품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 및 저탄소생활 실천을 유도한다.
한편 지난해에는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에 7개 고등학교 7개 팀이 참여해 환경문제에 대한 다양한 탐구활동 등 팀별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또 기후변화 일기쓰기 공모전에는 245개의 작품이 응모되어 총 45개의 입상 작품을 선정했다.
이밖에 관내 중·고등학생, 교사, 기후 동아리 멘토 등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 아카데미를 개최했으며 어린이 기후변화교실에는 미취학 어린이 760여명이 참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저탄소 생활의 중요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는 수준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확대 운영할 것이다.”며 “올해도 기후변화 동아리 등 기후변화포럼에 우리의 미래 세대인 어린이, 청소년들이 적극 동참해 가정과 학교, 사회에서 저탄소생활 실천 리더가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