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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한문으로 풀어보는 직장 내 소통과 행복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2일 한상덕 경상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를 초빙해 제7회 ‘공직자 혁신교육’을 열었다. 한 교수는 연극인, 하동장터 변사로도 활동하며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경남인재개발원 베스트 강사로 선정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시와 한문으로 풀어보는 직장에서의 소통과 행복’을 주제로 ‘나의 가치관은 무엇인가’, ‘나는 늙어가는가? 익어가는가?’ 등 다소 무겁고 철학적인 질문을 노래와 흥을 곁들인 해설로 풀어냈다.
영화 주제가 ‘어디로 갈거나’, 안도현의 시, 사서오경 중 대학 등 고전과 현대문학 등 작품 속 ‘행복’을 들여다보고, ‘함께 하고 있는 동반자에게 늘 감사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지금 이 순간’, ‘옆에 있는 동료와의 소통’을 강조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9월 이용섭 시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공직자 혁신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매월 공직자 혁신교육을 하고 있다. 오는 4월5일에는 이국종 아주대 교수를 초빙해 혁신강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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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은 지방소비세율 인상효과 미미, 과세자주권 강화되어야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18년 기초연구과제로 수행한 “재정분권 정책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재정변화에 관한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현 정부는 지방재정의 자립을 위한 강력한 재정분권을 국정과제로 삼고, 2019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재정분권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 차원에서 재정 확충을 위한 합리적인 대응방안 모색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현 정부가 재정분권 계획으로 지방소비세율을 인상할 경우 인천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들의 재정에 미치는 직·간접 효과를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향후 정부의 재정분권 정책의 방향과 재정변화에 따른 합리적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연구결과, 지방소비세율이 10%p 인상되면 2016년을 기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이 총 7조 1,233억 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광역자치단체 간의 재원배분,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 간의 재원배분, 그리고 지방교부세 재원 증감 등의 영향으로 순수 재정효과는 5조 518억원 가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인천을 포함한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은 지역상생발전기금 출연으로 지방소비세 증가에도 불구하고 실제 효과는 줄어들게 된다.
인천시의 경우 지방소비세 10%p 증가분은 약 2,063억 원이지만, 상생발전기금 출연과 보통교부세 감소로 인해 실제 순 재정효과는 575억 원 정도에 그칠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수도권은 ‘지방소비세 배분 시 시도별 가중치 적용, 지역상생발전기금 출연, 지역상생발전기금 배분 과정에서 상대적 손익규모 적용 배제’등 구조적으로 이중삼중의 부담을 안고 있다.
본 연구는 지방소비세 인상에 따른 제도 개선방안으로 ,지방소비세 배분 방식에 대한 조정, ,지역상생발전기금 출연에 대한 개편, ,지방소비세 배분지표 개선 등의 방안을 제안했다.
인천연구원 이미애 연구위원은“지방소비세 인상 등과 같은 단순한 재정의 양적 확대를 위한 정책보다는 지방정부 스스로 자율성과 책임성을 가지고 세목과 세율을 결정할 수 있는 과세자주권에 초점을 맞추어 재정분권이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밝혔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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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도시농업 기초과정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텃밭작물과 원예식물 기초재배기술을 오는 4월 24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도시농업 기초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기초과정은 도시농업에 입문하는 초보자들을 위해 텃밭채소, 유실수, 잡곡 재배기초등 도시농업관련 기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이론과 실습 40시간으로 운영되면, 교육인원은 40명이다.
교육신청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교육대상자 발표는 4. 2일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도시에서도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는 도시농업활동은 도시민의 건강증진 및 정서순화, 안전한 먹거리 생산 등 삶의 질을 높이는 여가활동이라 매년 교육신청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도시농업기초교육은 초보자에게 흥미롭고, 알찬 교육프로그램이다.”고 말했다.
도시농업교육을 희망하는 인천시민은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교육행사안내를 참고하시거나 도시농업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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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함께 만드는 마을의 활동가 양성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는 주민들이 함께 만드는 마을의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을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과정은 제1기와 제2기로 나누어 운영한다.
22일에 개강하는 제1기 양성과정의 참여자는 총 26명으로 인터넷과 전화 접수를 통해 모집됐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총 7회의 강의로 구성되며, 미추홀구에 위치한 제물포스마트타운 3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제1기 과정은 마을활동가로서의 기본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해와 소통 기법, 마을활동가가 마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간접 경험하고, 자신의 마을에서 점검해야 할 것들을 바탕으로 직접 매뉴얼 만들기, 이상적인 마을의 미래에 대한 워크숍 등으로 구성된다.
제2기 교육과정은 5월 17일부터 매주 2시간씩 7회의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며,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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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 시범사업 사전교육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농업기술센터는 22일 농업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19년도 농촌지도 시범사업 사전교육을 올해 사업 추진 농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했다.
올해 시범사업은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1일까지 사업별 홍보를 통해 희망농가의 신청을 받고, 현지 실태조사를 거쳐 추진여건이 우수하고 파급효과가 큰 농가와 단체를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사업 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분야별로는 식량축산분야, 소득작목분야, 스마트농업분야, 자원활용분야, 도시농업분야 등 5개분야 19개사업 41개소에 이른다.
올해 교육은 분야별 시범사업 추진에 따른 유의사항과 사업추진 절차, 완료보고, 사후관리 등 제반 행정사항, 보조금 집행관리 요령, 기타 준수사항 등 시범사업 진행과정 전반에 걸친 사항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한 논 타작물 재배 추진,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본격 시행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속에서 새로운 기술과 시범요인을 투입하는 2019년 시범사업이 농가 기술수준 향상과 농업의 경쟁력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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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상야지구 개발현장에서 지역주민과 소통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2일 계양구 상야지구 개발현장에서 사업추진 현황과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계양구 시민들과의 현장소통에 나섰다.
계양구는 지난해 12월 ‘계양 테크노밸리 첨단도시’조성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계양스마트산업단지 조성 및 ‘서쪽 하늘아래 반짝이는 효성마을’도시재생 사업 등 도시활성화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방문을 통해 시는 상야지구 개발사업의 조속 재개 등 건의사항을 수렴해 개선방안 모색 후 금년 4월 주민설명회 개최를 통해 다시 한 번 주민과 소통하며 시민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현장방문에 이어 계양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인천시장은 동직원을 격려하는 한편, 인천시·계양구 관계자 및 시의원·구의원을 포함 약 80여명의 시민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다양한 이해관계가 상충되어 있는 계양구 현안사항에 대해 여러 각도에서 면밀히 검토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피력했다.
계양구는 이날 기관 건의사항으로 ‘갈현체육공원 조성 사업’등 총 5건을 시에 제출했으며, 시는 관련부서와 논의해 재정적·행정적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현안 해소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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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은 대중교통 이용의 날, 버스 타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YWCA 주관으로 22일 오후 3시 남구 현대백화점 등 5개소에서 ‘대중교통 이용 홍보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중구 병영사거리, 남구 현대백화점, 동구 현대백화점, 북구 화봉사거리, 울주군 구영프라자 앞에서 열리며, 울산시 및 각 구·군 공무원, 울산YWCA 회원, 민간단체 등 25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이날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민들에게 ‘버스·자전거 이용의 날’ 홍보지, 황사마스크 등을 나눠주며 에너지 절감과 녹색교통 실현을 위해 버스와 자전거 이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생태도시 마련과 시민의식 확산 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유도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매월 22일에 버스·자전거 이용의 날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와 YWCA는 2018년 한 해 동안 ‘버스·자전거 이용의 날’에 시내버스 주 고객을 겨냥한 지구의 날 연계 ‘함께 만드는 그린시티 울산’, 시내버스 인도에서 승차하기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행사를 발굴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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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연재난피해조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2일 오후 2시 시청 의사당 3층 회의실에서 자연재난피해조사단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재난피해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요령과 재난관리시스템 사용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일선 담당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자연재난 복구지원 관련근거, 피해조사 방법, 자연재난피해 복구요령 ,재난관리시스템 피해입력 및 복구계획수립 등 실무적인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시스템 전문가를 초빙해 시스템 입력 및 활용을 위한 기능 교육과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등 피해복구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 및 개선사항 토론 등 기존의 주입식 교육을 탈피해 현장중심 교육으로 이뤄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연재난 피해 시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를 위해 중앙재난피해조사단이나 민간전문가 투입 전 우리시 자연재난피해조사단을 피해현장에 우선 투입할 예정이다.” 며 “이번 교육을 통해 조사단원 서로가 협력하고 관련 노하우를 습득해 시민의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자연재난피해조사단은 토목, 건축, 전기, 통신 등 피해현장 조사를 위한 기술직과 재난관리시스템 입력지원을 위한 행정직 등, 총 180명으로 구성됐다.. 임무는 대규모 재난발생시 ,피해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 ,재난수습 및 복구방안 검토 ,중앙재난피해조사단 피해조사 전 신속한 피해조사 및 재난관리시스템 입력지원 등이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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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향, ‘2019년 마스터피스 시리즈 1’개최
금호 솔로이스츠 멤버이자 서울대 교수인 첼리스트 김민지
[56-20190322085824.jpg][충청뉴스큐]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제203회 정기연주 ‘마스터피스 시리즈’ 공연이 오는 29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마에스트로 니콜라이 알렉세예프 예술감독 겸 지휘자가 선사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정통 클래식을 좋아하는 관객뿐만 아니라 클래식을 접해보지 못했던 시민들에게도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느껴 볼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공연은 여러 가지 모험을 연상하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그린 베버의 ‘오베론 서곡’으로 가볍게 시작을 알린다.
이어 금호 솔로이스츠 멤버이자 서울대 교수인 첼리스트 김민지가 시적이면서 상상력 넘치는 슈만의 ‘첼로 협주곡 가단조 작품129’를 협연한다.
휴식 이후 메인곡으로 연주되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3번 ‘폴란드’는 차이콥스키 교향곡의 전환점이 된 작품으로 이례적인 5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율동적인 반주에 의해 매혹적이고 감미로운 가요적인 연주를 더한 1악장을 비롯해 전원적인 풍경의 선율과 리드미컬한 춤곡 등이 각 악장별로 구성되어 듣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이 작품은 빠른 박자를 유지하면서 각 악기 구성별로 유기적인 결합이 잘 어울려야만 하는 작품의 특성상 수준 높은 연주력이 뒤따라야 하므로 잘 연주되지 않는 곡이다. 지금까지 울산시향이 울산시민들에게 한 번도 들려주지 않은 작품으로 더욱 기대가 크다.
한편, 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음악은 영혼의 양식이라는 헝가리의 작곡가이자 음악교육학자 졸탄 코다이의 말처럼 음악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제공한다’며‘수세기를 이어온 명작의 선율과 함께 일상생활 속의 작은 기쁨을 느껴보시기 바란다.”라고 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5천 원, A석 1만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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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요 자라, 나무를 심어 보아요”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개최
제75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모습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봄을 맞아 오는 4월 6일 오후 2시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자라요 자라, 나무를 심어 보아요’를 개최한다.
대곡박물관의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24절기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농촌생활’이라는 주제로, 24절기에 맞춰 이뤄지는 농촌생활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알아보는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체험학습은 삼월 삼짇날 화전을 만들어 먹던 풍습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꽃카나페를 만들어 본다.
또 한해 농사 준비를 위해 논밭의 흙을 고르고 볍씨를 담그던 4월 ‘청명’과 ‘곡우’ 절기를 이해하며 나만의 반려식물도 심어볼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4학년 30명으로, 26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교육’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따로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대곡박물관 관계자는 “24절기 중 ‘청명’은 식목일과 시기가 겹치는 경우가 많아 과거에는 민둥산에 남녀노소 나무를 심으며 후세에 아름다운 자연을 돌려주기 위해 노력했다.” 며 “이번 체험학습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직접 흙을 만지는 기회를 제공해 자연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물관 앞마당 발굴체험장에서는 매주 화~토요일, 하루 2회,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문화재 발굴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2019-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