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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가부담 경감, 생산성 향상 친환경소형농기계 지원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농가의 농기계 구매 부담을 덜어주고 농촌의 열악한 환경 및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친환경 소형 농기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시에서는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농업의 부족한 노동력과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해 농기계 294대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2억 9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330여대의 농기계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 농기계는 농가에서 간편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소형관리기, 퇴비살포기, 동력제초기, 종자발아기, 고추세척기 등 총 82종의 친환경 소형 농기계이다.
친환경소형농기계 지원 사업은 농기계 구입을 희망하는 농가에 농기계 구입금액의 40%를 지원해 주며, 고령농가뿐만 아니라 여성농업인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사업이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갈수록 고령화 되어가고 있는 농촌의 열악한 현실 여건하에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절실하게 필요한 사업이라 생각된다며 농기계 지원 확대가 향후 농산물 생산비 절감으로 이어져 농업인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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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0개 공중위생단체와 서비스 강화방안 논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중위생업소 확립을 위해 공중위생단체장 및 임원 등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25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중위생관리법에 공중위생영업자의 불법카메라 설치 금지조항 신설 및 자치단체에 불법카메라 설치 검사권이 부여되어 6월 12일자로 본격 시행되고, 숙박업과 목욕장업의 욕수 및 저수조 수질관리와 위생관리 기준도 강화되어 7월 1일자로 시행됨에 따라 신설되거나 개정된 법률이 도입시기부터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추진해야 할 기본적인 과제를 논의했다.
인천시에서는 공중위생단체장 및 임원들에게 공중위생관리 법률 개정 사항과 2019년 공중위생행정 주요 시책 사항을 설명하고, 공중위생단체에서 소속 회원들에게 자율지도를 통해 시정에 적극 참여토록 유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한숙박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장 이윤환 지회장을 비롯한 10개 분야 공중위생단체장과 임원들은 시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중위생업소 만들기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중위생관리법 준수로 법질서 확립은 물론 서비스산업이란 의식을 갖고 살고 싶은 도시 인천 만들기에 앞장설 것임을 다짐했다.
정연용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간담회 개최를 통해 공중위생업소 법질서 확립을 통해 인천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보다 친절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이 만족하는 ‘글로벌 도시에 걸맞은 공중위생업소’로 거듭 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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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 따라 온 중국 MICE 단체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인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5일과 오는 4월 1일 총 2회에 걸쳐 중국 생활용품 판매기업 임직원 인센티브 단체관광객 1,550명이 인천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시와 공사는 인천을 찾은 관광객 900명을 대상으로 25일 인천항 여객터미널에서 1차 환영행사를 개최했으며, 향후 인센티브 단체의 인천 재방문을 적극 요청했다.
중국에서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이 기업은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 전체 일정을 인천에 숙박하며, 인천의 원도심에 위치한 차이나타운, 한중문화관등을 방문해 인천 관광의 특색 있는 매력을 경험 할 예정이다. 이어서 4월 1일에도 650명이 입국해 같은 일정으로 인천 관광을 할 계획이다.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은 “한-중 양국 간 관광교류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지난 2월부터 지속적으로 중국 대형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단체가 인천을 방문하고 있다.”라며, “그 간 중국시장 부활을 대비한 선제적 마케팅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판단되며, 앞으로도 대형 인센티브 단체의 인천 지속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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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군구보건소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 공유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은 인천지역 보건소 사업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2018년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보고대회’를 오크우드 송도 프리미어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과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금연, 비만예방,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등 13개 영역에 대해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건강증진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군구 보건소가 기획·수행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3년부터 영역간 경계를 없애고, 주민중심의 통합사업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에 개최된 성과보고대회에는 각 군구 보건소장을 비롯해 통합건강증진사업 담당자 등 인천시의 건강증진사업 관계자, 지역사회 전문가, 시민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해 2018년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미추홀구 보건소, 부평구보건소, 서구보건소의 사업유공자들이 시장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인하대 임종한 교수의 “커뮤니티케어와 통합건강증진사업”특강에 이어 “2018년 인천광역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 심포지엄”에서는 우수사례로 선정된 미추홀구의‘만사혈통 프로젝트’, 부평구의 ‘청춘만세 생생프로젝트’, 서구의 ‘심뇌혈관질환, 접근성에서 답을 찾다’사업의 추진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전문가, 시민단체가 함께 향후 발전방향을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정연용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건강증진사업은 시민이 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으로 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은 물론이고, 의료비용 감소 등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도 크다.”라며, “이러한 점에서 성과보고대회를 통해 각 보건소의 통합건강증진사업을 발전시킨다면, 그 효과는 매우 크다고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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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가축예방접종’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가축전염병 발생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경제적인 손실을 예방하기 위해 ‘2019년 가축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3월부터 오는 7월말까지이며, 구·군별로 소, 돼지, 닭, 꿀벌은 공급계획에 따라 농가에 배부, 자율접종하며, 광견병은 공수의를 활용해 접종할 계획이다.
접종 물량은 총 5축종 15품목 118만 4,090두분이다.
축종별로 보면, 소는 탄저기종저, 전염성비기관염, 유행열, 아까바네, 소 설사병, 송아지 설사병, 부제병 등 2만 1,840두 이다.
돼지는 열병 ·단독 복합, 일본뇌염, 유행성 설사병 등 7만 2,750두이다.
닭은 뉴캣슬병 100만수, 개는 광견병 4,500두, 꿀벌은 응애, 노제마, 낭충봉아부패병을 방제하는 구제 약품 8만 5,000군이다.
특히, 2019년에는 경기도 지역에 발생한 구제역의 유입방지를 위해 농림부 재배정 예산을 8,200만 원을 추가 확보해 관내 소사육농가에 면역증강제 3,700kg도 공급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서는 사양관리 및 농장 주변 환경 개선, 적기의 예방접종 등 축산농가의 예방활동이 가장 중요하므로 정기적인 소독과 차단방역 등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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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관 합동 교통안전 홍보 활동’전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 오후 4시 남구 삼산동 터미널 사거리에서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 활동에는 울산시, 울산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안전생활실천연합,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울산지부, 해병대전우회 울산시 연합회, 울산지방경찰청 녹색어머니연합회, 울산안전학교 관계자 등 총 100여 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방향지시등 점등, 이륜차 안전모 착용, 운전중·보행중 스마트기기 사용금지 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의식 환기를 위해 이날 시를 시작으로 4월 중 5개 구·군 릴레이 교통안전 홍보를 민-관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선진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예산, 제도, 도로환경 같은 외적인 요소와 시민들의 의식수준 같은 내적인 요소가 조화롭게 균형을 이뤄야 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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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3월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7일 3. 1 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를 마련한다.
상영작은 윤동주 시인의 치열하고도 고독한 삶을 그려낸 영화 ‘동주’로 이날 오후 2시에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영화 ‘동주’는 2016년에 개봉한 영화로 왕의 남자, 박열, 사도 등을 촬영한 이준익 감독 작품으로, 주연배우로는 강하늘, 박정민 등 출연한다.
일제 강점기에 일본 제국의 지배를 받던 식민지 시절에 윤동주와 그의 사촌 송몽규는 학생신분으로 나라의 독립을 위해 치열하게 글을 쓰며 일본에 투쟁했던 일제 치하시대의 영화로 가족들이 함께 보면서 역사와 문학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영화이다.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12세 이상 관람 가능한 영화로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4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 ‘암살’ 이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2019년 울산박물관의 문화가 있는 날 영화 상영은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 보기’ 행사로 진행된다. 3.1만세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마련된 것으로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를 선정해 매달 1편씩 상영하게 된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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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맹견 소유자, 사육·관리 의무 확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정기의무교육 이수 등 맹견 소유자가 지켜야 하는 의무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동물보호법’ 및 시행령·시행규칙이 지난 2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달라지는 ‘동물보호법’ 및 하위법령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맹견과 함께할 때 꼭 지켜야 할 사항으로 외출 시에는 목줄과 입마개는 필수다. 이를 위반할 경우 1차 위반 100만 원, 2차 200만 원, 3차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소유자 등은 맹견이 소유자 없이 기르는 곳을 벗어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의 시설에 출입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할 시에도 1차 위반 100만 원, 2차 200만 원, 3차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맹견의 소유자는 매년 3시간 이상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정기적 의무교육은 맹견 훈련법, 사회화 훈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이수 방법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이수가 가능하며, 이를 위반 시 과태료가 1차 위반 100만 원, 2차 200만 원, 3차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맹견 유기에 대한 과태료 처분도 벌칙으로 강화해 맹견을 유기한 소유자등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맹견뿐만 아니라 모든 반려견이 목줄 착용 등 안전관리의무를 위반해 그로 인해 사람이 사망한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 사람이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동물보호법령 개정을 계기로 반려인은 안전관리의무를 잘 준수하고, 일반인도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배려해 주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정착이 조기에 정착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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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중간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5일 오후 3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19 국가안전대진단의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김석진 행정부시장 주재로 실·국·본부장과 구·군 부단체장들이 참석한 개최되는 이번 보고회는 지역 내 대형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추진상황 총괄보고, 실·국·본부·구·군별 보고 및 종합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2월 18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 61일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사각지대 발굴과 안전점검을 추진해오고 있다.
현재, 울산시는 7개 분야 총 4,315개소를 대상으로 2,725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해 63%의 점검률을 보이고 있다.
점검결과, 위험시설에 대해서는 시급성에 따라 보수·보강 대책을 마련하고 안전하게 정비할 계획이다.
시는 위험시설에 대한 합동안전점검 외에 올해 새로 도입된 민간 건물의 자율점검 실천운동도 추진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재난은 예방적·선제적 안전조치가 최우선이다.” 며 “범국가적 차원의 안전대진단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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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7기 울산광역시 블로그기자단 ’발대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 구현을 위한 제7기 울산광역시 블로그기자단 발대식이 개최된다.
울산시는 25일 오후 2시 국제회의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울산광역시 블로그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표창패·위촉장 수여, 인사말, 기자단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하게 된다.
제7기 블로그기자단은 지난 2월 한 달 간 공개모집을 실시해 신청자 82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40명이 최종 선발됐다.
기자단은 대학생, 주부, 직장인, 자영업 등 다양한 분야의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으로 구성됐다.
제7기 블로그기자단은 인원이 33명에서 40명으로 21.2%가 증원됐다.
임기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돼 올해 4월부터 오는 2021년 3월말까지 2년간이다.
블로그기자단은 울산의 문화·축제 및 시정 주요시책 등 다양한 현장활동 취재를 하고 울산시 공식블로그 “울산누리”에 취재내용을 올리게 된다
활동기간 중 기자단은 공동연수·기자단행사·유명블로거 초청 홍보 여행 행사 등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 울산을 이해하고 홍보하는데 필요한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매년 활동 우수기자 2명을 선발해 울산광역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생하고 진솔한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기자단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하루 평균 7,000여 명이 울산누리 블로그에 방문하고 있다.”며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앞두고 있는 올해도 제7기 블로그기자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