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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19 Care’ 프로그램 운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낙상사고는 2017년 한국인 질병 부담 순위 7위에 오를 만큼 위험성이 큰 대표질병 중 하나로 노인에게 낙상사고로 인한 골절 등은 암보다 더 위험한 질병일 수 있다.
이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노인 낙상사고 방지를 위해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남구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등 광주지역 노인복지관 8곳을 방문해 ‘119care프로그램’을 총 33회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남대학교 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와 소방공무원이 강의를 맡아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체험 위주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노인 낙상 등 응급상황 대처요령으로 낙상, 심장정지, 자살예방 등 사례 교육 ,혈압, 혈당 등 건강 체크 ,미끄럼방지 매트 등 낙상사고 예방 물품 보급 ,U-119안심콜 등록 홍보 등이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노인낙상사고가 해마다 늘어나 전문가들로 구성한 119care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관심을 갖고 안전과 건강을 위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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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현수막 게시대 및 지정벽보판 설치·정비 보조금 교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대비하고 도시미관을 정비하기 위해 현수막 게시대 및 지정벽보판 설치·정비사업 보조금을 5개 자치구에 1억1000만원 지원했다.
각 자치구에서는 부족한 광고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현수막 게시대와지정벽보판을 새로 설치하고 노후 시설물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비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에 설치된 현수막 게시대는 440개, 지정벽보판은 284개다. 시는 지난해 5개 자치구에 현수막 게시대 및 지정벽보판 설치·정비 보조금으로 1억원을 지원해 현수막 게시대 11개가 신설·이설되고 50여 개가 정비됐다. 지정벽보판은 3개가 신설·이설되고 5개가 정비됐다.
배윤식 시 건축주택과장은“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대비해 광주 도시 미관을 정비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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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창업 특례보증 대출 200억원 지원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창업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창업자에게 200억원 규모의 청년창업 특례보증을 20일부터 시행한다.
청년창업특례보증은 만 39세 이하, 창업 5년 이내 기업에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 지원되며, 1년 일시상환 고정금리 2.8%, 5년 분할상환 3.2% 변동금리를 적용한다.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촉진하고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한 청년창업 특례보증 사업에 광주신용보증재단과 6개 금융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시는 청년창업자 사업자금 지원을 위해 광주신용보증재단에 20억원을 출연하고,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0배수인 200억원 규모의 청년창업 기업에 자금 대출 보증을 한다.
창업자금 대출 참여 은행은 광주은행, KB국민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이며, 이들 은행은 저렴한 대출금리로 창업자의 자금 마련 부담을 줄여주는 등 광주 창업생태계 조성에 동참한다.
창업자금 대출을 신청하고자 하는 청년창업자는 광주신용보증재단에서 특례보증서를 발행받아 6개 취급은행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자금대출 보증을 받는 창업자를 위해 마케팅, 점포운영 등 전문 컨설팅을 100개 기업에 제공하고 경영 개선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해 참여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줄 예정이다.
시는 2016년 청년창업특례보증 제도를 도입해 2986개 창업기업에 650억원 대출을 지원해 청년창업가에게 도움을 줬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우리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창업에 현실화 되도록 청년창업특례보증이 창업자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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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악 상설공연-넷째마당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이 꾸미는 다채로운 국악 한마당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공연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의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3월부터 선보인 ‘광주국악 상설공연’이 오는 23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넷째마당을 연다.
민선7기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광주국악 상설공연’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매회 만석을 기록하고 있다.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이 꾸미는 이번 공연은 한상일 상임지휘자, 소리꾼 김산옥의 사회로 창작국악관현악곡, 북한 전통음악, 판소리, 창작무용, 모듬협주곡 등 다채로운 국악관현악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첫 무대는 최첨단 퓨전음악과 현대 감각의 리듬으로 표현된 창작 국악 관현악 ‘프론티어’로 힘차게 문을 연다.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공식음악으로 작곡가 양방언의 작품으로 미래의 음악으로 향하는 모습을 표현한 곡이다.
이어, 가야금 3중주 연주로 북한 전통음악 ‘황금산 백도라지’, 판소리 ‘흥보가’ 중 해학적인 요소가 가장 많고 너름새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박타는 대목’, 봄이 되어 박씨를 물고 날아오는 제비의 여행과정을 엮은 ‘THE Road : 제비노정기’를 들려준다.
국악관현악과 어우러진 창작무용 ‘그리고 그 후’ 무대에 이어 마지막 무대는 타악기의 강렬한 비트와 다이나믹한 관현악 선율이 돋보이는 모듬북 협주곡 ‘타’를 연주한다.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전 단원과 김광숙 씨의 모든북 협연이 함께 어우러져 웅장한 무대를 선사한다.
전통국악에서 창작국악, 우리춤, 사물놀이 까지, 국악의 모든 즐거움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광주상설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전석 무료로 열린 무대로 진행된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광주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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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물사업 이후를 고려한 도시재생계획 수립 필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18년 기초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광역시 근린재생형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분석 및 개선 방향에 관한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인천광역시는 2016년에 ‘2025 인천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하고 총 12개소의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을 지정하였으며, 2017년에는 동구 송림동, 부평구 부평1동을 비롯해 총 5개소의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이 선정되는 등 인천지역 내에서 도시재생사업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은 2014년부터 지금까지 총 3번의 선정 절차가 진행되었으나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의 사업내용이나 수립 과정, 주민참여의 유형, 수립 주체 등에 대해서는 지자체 재량으로 수립하고 있다.
이에 연구는 국내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과 사업계획의 특징 및 연도별 변화를 분석해 도시재생사업의 형태와 경향을 살펴보는 한편, 마중물사업 기간 이후 지자체와 주민이 주도해 운영할 수 있는 계획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향후 인천형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의 특징으로는 연도별로 배포되는 가이드라인의 내용이나 사업 접수 기간에 따라 계획의 내용이나 수립 기간이 큰 영향을 받는다는 점, 주민참여방법의 현실적 한계로 인한 소극적 참여, 사업성과를 정성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점 등이 도출됐다..
연구는 도시재생계획의 경직성이 지역 고유성과 개성의 회복을 목표 중 하나로 하는 도시재생의 도입 취지를 흐리게 한다고 보고, 도시재생의 정의와 이념에 부합하는지를 기준으로 하는 사업 선정 프레임과 유연성을 보장하는 가이드라인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도시재생계획 내용의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시재생사업 유형과 운영 방식, 수치에 얽매이지 않은 평가지표, 지역의 과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취한 대처 등에 대한 사례모음집 등 가이드라인 외 보조자료를 발간해 정보를 공유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도시재생사업에서 보조적인 역할에 국한되는 주민참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계획 수립이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가 아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별도로 추진하는 체계 마련을 제안했다.
인천연구원 윤혜영 연구위원은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은 국토부의 사업지역 선정을 위한 목적뿐 아니라 만일 선정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야 할 정책 방향이라는 시각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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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해충 사전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방제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작물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내 기관 간 상시 협력체계 강화로 병해충 대응능력 제고를 위해 2019년도 병해충 예찰 방제 협의회를 농업기술센터에서 20일 개최했다.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는 초기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애멸구, 도열병 등 농작물 병해충과 국내 유입된 꽃매미, 선녀벌레 등 외래병해충에 대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기관 간 협의회로, 농업기술센터, 공원녹지과, 군구 농업 및 산림 병해충 담당, 관내 농협 등 병해충 관련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병해충 발생 현황과 전망, 병해충 예찰방제 주요 계획, 병해충 방제 요령 교육과 기관 간 협력사항에 대해 논의 하였으며, 병해충 예찰과 방제 강화로 병해충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병해충 발생시 기관 간 협업 공동방제로 신속히 대응하기로 다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글로벌화로 새로운 병해충 발생과 외래 병해충 유입이 매년 심각해짐에 따라, 농업인은 병해충 예찰에 의한 방제를 철저히 해야만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이 가능하다.”라며, “특히 올해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 농약허용물질목록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농가에서는 병해충에 등록된 농약을 규정된 사용법을 준수해 사용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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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공원사업소 4월부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월미공원사업소는 4월부터 예절학당, 숲해설, 주말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개시할 예정이다.
2019년 신규 프로그램으로 월미공원 양진당에서 예절학당을 운영해 인사예절, 효교육, 다례, 전통놀이체험 등 서당선생님과 함께 한옥가옥에서 전통문화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운영기간은 4월 2일부터 10월 31일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운영하며 선택형으로 오후 1시부터 오후 2시는 만들기체험이 이루어진다.
교육대상은 영·유아·초등학생으로 한국전통문화예절원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 10일전까지 신청 접수해야 하며 참여인원은 1일 40명 이상이어야 수업이 가능하다.
숲해설 프로그램은 4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예약방법은 ‘인천의공원’홈페이지내에서 사전예약 가능하며, 10인 이상 30인 이내로 한정된다. 현장 접수는 예약이 없을시 가능하다.
또한, 주말 만들기 프로그램은 4월 6일부터 10월 26일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월미공원 양진당에서 현장 선착순 100명 이내로 무료로 운영된다. 품목은 액자, 에코백, 꽃바구니, 떡만들기 등 자연적이고 민속적인 소재로 실용적이고 친환경적인 만들기 체험이 될 것이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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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성복지관, 2019년 제 2기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여성복지관에서는 3월 27일부터 제2기 교육과정에 참여 할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여성의 사회진출 기회 확대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전문 기능양성, 실용창업, 문화아카데미, 단기특강 등 4과정에 총 73개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총 1,639명을 대상으로 4월 6일부터 6월22일까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신규강좌로는 상상을 만드는 3D프린팅 마스터 자격증취득을 위한 3D프린팅과 ITQ엑셀 실기 꽃 그림을 배워 실생활에 유용한 소품제작까지 할 수 있는 천아트공예&매듭공예 과정 특히 현대인의 바쁜 일상 속에서 혼자먹는 밥상에 영양까지 생각한 요리 나도셰프다 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27일부터 여성복지관 홈페이지에서 인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여 누구나 인터넷으로 신청 가능하며 기초생활 수급자, 국가유공자 가족, 장애인, 아이모아카드 소지자 등 우선모집 대상자는 22일부터 25일까지 증빙서류를 갖춘 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길교숙 여성복지관장은 “인천 최초의 여성사회교육기관으로서 그동안 24만명이 넘는 교육생을 배출하였으며, 국가 및 민간 자격증 1만 2천명이상 취득과, 185개의 기능경기대회 메달 획득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여성 능력개발과 사회진출의 선도 기관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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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점검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점검회의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19일 인천시청 IDC센터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박준하 행정부시장 주재로 국가안전대진단 소관 업무별 추진상황 점검 및 독려를 위해 담당 실·국 및 공사·공단, 10개 군·구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2월 18일부터 4월 19일 까지 총 61일간 실시되고 있으며, 사회 전반의 시설물에 대해 안전실태를 집중 점검하는 재난예방 활동이다. 2015년부터 매월 2월초 정부 및 지자체, 민간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왔으며, 올해로 5년차를 맞고 있다.
현재, 인천시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시설은 1,970개소로 3월 12일 현재 29.3%의 점검율을 보이고 있으며, 3월말 까지 점검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준하 행정부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함에 있어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는 줄 안다.”라며, “남은기간 부서장, 부단체장 주재 점검회의와 현장점검 등을 통해 점검율을 높이고,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더욱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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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 돕는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19일 ‘2019년 글로벌스타트업캠퍼스사업계획’을 발표하며, 스타트업 및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지역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은 내부 역량부족과 현지화가 어려워 해외시장 진출에 실패하는 사례가 많다. 이에 인천시에서는 글로벌스타트업캠퍼스를 통해 글로벌 진출 교육과 멘토링,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해외 엑셀러레이터 볼트를 통해 해외시장 진단과 현지화 작업, 법인 설립, 특허 및 인증, 투자지원의 전과정을 지원한다. 올해는 미국과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20개사를 모집해 안정적으로 현지에 정착할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5개 대학과 네트워크를 구축,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기업의 제품 현지화 및 브랜드 네이밍 제작 등을 지원한다.
또한, 글로벌스타트업캠퍼스 내에 ‘린스타트업 제작소’를 운영해 장비 조작과 안전, 제품제작에 대한 교육 및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다. 지난해 11월 개소한 린스타트업 제작소에는 3D 프린터, 레이저 커팅기, CNC조각기 등 18종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스타트업캠퍼스는 지난 2년간 지원기업 51개사 발굴, 매출 약 14억원, 고용 175명, 투자유치 6건 24억원, 지식재산권 148건 출원·등록 등의 성과를 거뒀다.
2019-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