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 의류 및 장신구 제품안전 인프라구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2019년 제품안전 인프라구축 사업’에 선정되어 중소기업, 영세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유해물질 시험분석 및 인증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의류 및 장신구 제품안전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국비 780백만원, 시비 334만원 총 1,11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 융합소재부품센터에 의류제품 안전시험 분석장비 3종과, 장신구 안전시험 분석장비 2종 등을 설치해 유해물질 안전시험을 오는 9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관내에 생활용품 안전확인 시험기관이 부족한 실정에 의류 및 장신구 제품안전인프라 구축사업은 관련업체에 희소식이며, 금년 9월부터 운영될 경우 예산 소진시 까지 인천시 기업들에게 무상 시험서비스 제공과 그 이후 시험수수료 할인 지원할 계획이다.
영세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제품안전 대응 능력 확보와 안전한 제품 생산 및 판매 시스템 구축으로 소비자는 섬유·장신구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하고 기업은 자발적인 품질 관리 역량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경택 시 산업진흥과장은 “섬유 및 장신구 제품안전 인프라가 구축되면, 인천지역 내에 섬유·장신구 제품의 시험 서비스 지원으로 공인 시험 수수료 비용 부담 해소와 관련 기업의 자발적인 품질관리 역량 확보로 시민이 안전하고 믿고 쓰는 제품 시장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3-19
-
인천도시역사관 도보 답사 프로그램 ‘도시탐사 시즌3’운영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 인천도시역사관은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하는 성인 도보답사 프로그램 ‘도시탐사 시즌 3’의 3월 프로그램을 오는 26일, 27일 양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3월부터 오는 5월까지 매월 셋째 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진행되는 올해 ‘도시탐사 시즌3’의 주제는 “도시 속 나무를 찾아서”로 솔숲닷컴 고규홍 대표에게 강화도, 인천대공원, 월미공원에서 사람과 더불어 살아온 나무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각박한 도시 한켠에서 살아가는 나무들의 이야기를 듣고, 생태인문학적 관점에서 자연의 신비함을 살펴볼 수 있다. 답사 전날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이론 교육을 받은 후, 도보 답사를 통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이해를 돕도록 구성됐다.
3월에는 강화도 일대의‘한 많은 우리 역사의 흔적을 간직한 나무’이야기를 들어보고, 시민들과 함께 직접 걸어볼 예정이다. 3월 26일 10시 인천도시역사관 3층 세미나실에서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이론교육 참가자에 한해 3월 27일 도보답사를 진행한다.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신청은 인천도시역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3월 18일 오전 9시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받으며, 30명을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바쁘게 살아가는 도시인들은 바로 곁에 있는 나무의 존재감을 느끼지 못하고 지나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19
-
인천시, 로컬푸드 직매장 국가공모지원사업 선정
강화농협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올해 로컬푸드직매장 지원사업에 공모해 전국 14개소 사업자 중 강화농협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자 선정은 사업부지 적격성, 입지조건, 직매장 운영계획 등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이뤄졌다. 강화농협로컬푸드 직매장은 판매장 및 공동작업장 리모델링 사업비로 국비 1억 8천만원을 지원 받는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중·소농이 생산한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대와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농축산물을 상시적으로 직거래하는 공간으로써, 생산자는 제값에 농산물을 판매하고 소비자는 생산자가 직접 출하한 신선한 농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강화농협은 로컬푸드직매장이 개장되면 농가별 출하계획서를 받아 비수기에 안정적인 농산물을 생산해 판매 할 수 있도록 공급계획을 수립하고, 인천시는 다양하고 안정적인 신선한 농산물이 로컬푸드 직매장에 꾸준히 공급될 수 있도록 도시근교농업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생산자의 얼굴이 있는 먹거리를 선호한다”라며, “로컬푸드 출하농산물의 품질안전관리 시스템 강화와 농산물 표준규격출하 포장재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인천 농식품의 신뢰와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9
-
대구시, 2019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16개 선정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아파트 입주민 간 소통과 교류 확대를 위한 ‘2019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해 16개 사업을 선정했다.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공동주택 입주민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해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것이 목적이다.
대구시는 올해 1월 15일부터 2월 14일까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사업을 공모해 37개 사업을 신청 받아, 심사를 거쳐 16개 사업 총 사업비 9천5백 여 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선정된 사업을 소재지 구·군별로 보면 동구 5개, 북구 2개, 수성구 2개, 달서구 2개, 달성군 4개, 단체 1개이며, 선정된 사업 중 동구 대구혁신도시서한이다음의 ‘다정한 이웃, 사람중심 행복한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주요사업 으로는 친환경 제품 만들기, 아나바다 장터, 농장체험의 에코공동체와 주민의 밤을 주제로 하모니공동체, 성폭력 예방 및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관심공동체, 유적지 탐방, 어린이 영화상영 등이다.
올해로 7회째인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은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널리 알려지면서 신청 건수가 작년보다 2배 이상 늘었고 사업내용 또한 다양 해 지면서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가까이 살고는 있지만 교류가 단절된 삭막한 아파트에서 조금이나마 이웃 간에 소통하고 배려할 수 있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한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이희 대구시 건축주택과장은 “올해 선정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입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불씨가 되어 갈등은 줄어들고 행복은 늘어나는 아파트 문화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19
-
동대구역 이용객, 한방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세요
동대구역 4번출입구 ‘메디시티 대구 명품브랜드 판매장’ 한방차 무료시음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동대구역 이용객들을 위해 ‘동대구역 메디시티 대구 명품브랜드 판매장’에서 건강에 좋은 한방차 무료 시음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디시티 판매장에서는 열차를 기다리는 동대구역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계절별 전통 한방차를 무료로 제공하고, 간이탁자와 의자를 비치해 지역에서 만든 한방제품을 구경하면서 잠시라도 쉬어갈 수 있도록 미니 휴게공간을 마련했다.
쌍화차 외에도 미세먼지에 효능이 있다고 하는 ‘미소차’ 도 시음해 볼 수 있으며, 한방건강음료는 저렴한 가격에 아메리카노 커피처럼 간단하게 마실 수 있도록 제공한다.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은 361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구 약령시를 대표하는 한방제품 특화몰로서, 대구시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약령시보존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약령몰에서 주문 시 금액에 상관없이 모든 제품 무료배송 혜택이 제공되며, 동대구역 메디시티 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에서 약령시 우수 한방제품을 시중가보다 10~15% 저렴한 가격으로 상시 할인 판매중이다.
메디시티 판매장에는 지역의 우수 한방제품 23개업체 180종을 판매하고 있으며, 한번 구매 후 재방문 고객이 60%를 넘을 정도로 호응도가 좋은 편이다.
지역 한방제품 구매는 약령몰 홈페이지 및 메디시티 판매장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곽갑열 대구시 의료산업기반과장은 “지난 설명절 할인행사시 약령몰 및 메디시티 판매장 매출액이 50%정도 증가할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며 “이번에 마련한 미니 휴게시설 및 한방차 무료시음 행사를 통해 동대구역 이용객 및 시민들이 약령시 우수한방제품에 더욱 친숙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19
-
대구시민대학, 더 풍성해진 상반기과정 무료수강생 모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4월 16일부터 시청별관과 어린이회관, 종합복지회관 등 3개 장소에서 ‘대구시민대학 명사초청 특강’ 에 참가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민들에게 풍요로운 일상의 학습을 향유하고 전 세대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모두의 평생학습으로 자리 잡고 있는 대구시민대학은 지난 해 71개 강좌 597회 운영해 6천명 정도가 참여했다.
학습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결과, 강의만족도와 도움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 시민의 인문교양 함양과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 제공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구시 전체가 배움터라는 생각으로 시민주간에 대구민주화운동 강좌를 운영했으며, 어린이회관과 종합복지회관에 슈퍼토크를 개설해 학습장소도 넓히고 다양한 강좌를 구성했다.
강좌는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대구통합예약과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통해 3월 29일에는 반월당역 만남의 광장에서 학습상담 및 현장접수도 받는다.
모집인원은 강좌별 300명 정도이며, 강좌별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각 강좌별 상세한 내용은 학습통과 대구통합예약에서 확인 가능하다.
선착순 마감이후 결원이 발생할 경우 추가 접수도 받을 예정이며, 강좌별 이수요건을 충족하면 시장명의의 이수확인서가 주어진다.
수강신청 및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대구시 교육협력정책관실로 문의 또는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상세 교육일정으로는 인문학, 취·창업, 민주시민교육, 일상의 학습 등 다양한 주제로 연간 70여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4월에는 시청별관 시민과정 3개 강좌와 특별과정 인생백년아카데미가 개설되고, 5월에는 대학연계과정 20개 강좌가 운영되며,
4월 16일 오후 2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동부여성문화회관과 북구노인복지관의 동아리 공연과 함께 행복전도사 정덕희 강사를 모시고 첫 수업을 갖는다.
강좌로는 인생백년아카데미 슬기로운 대구생활 인문학으로 단디 살자 삶의 이야기로 읽는 명저 슈퍼토크 등이 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평생학습의 수요가 증가하고 공정한 사회에 대한 기대가 확산된다.”며 “시 전역을 아우르는 시민이 체감하는 포용적 평생학습인 대구시민대학을 통해 시민 누구나가 언제 어디서나 소외됨이 없이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9
-
울산도서관, 19개 공공도서관 정기총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19일 오전 10시 30분 2층 회의실에서 ‘공공도서관협의회 울산지부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는 울산도서관을 비롯해 관내 19개 공공도서관의 관장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주요업무계획의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19개 공공도서관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는 ‘책 읽는 울산, 올해의 책’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 당부와, 기타 지역내 공공도서관 운영을 위한 공동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은 “이번 정기총회는 울산도서관 개관 후 4번째 총회로, 이제 정기적인 회의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앞으로 적극적으로 지역 내 도서관의 발전을 견인해 나갈 수 있는 회의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19
-
울산시, 2019년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남에 따라 자전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한다.
대상은 상·하반기로 나눠서 초등학교 42개교 6,000여 명이다.
상반기 첫 교육은 19일 매산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이론교육은 ‘자전거 바로 알기’, ‘안전모 착용법’, ‘자전거 수신호’ 등 반드시 지켜야 할 자전거 안전수칙 및 기본정보를 숙지하는 시간을 가진다.
실기교육은 전문강사들을 통해 교통표지판이 설치된 모의도로에서 수신호 활용법과 자전거 안전 주행 등을 배울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활형 자전거 이용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인 만큼, 저탄소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의 안전 이용을 정착시켜 선진 교통문화 도시를 구현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19
-
울산시, 2019년 울산시민아카데미 개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 울산시민아카데미 개강식’이 오는 21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올해 울산시민아카데미는 모두 10회에 걸쳐 건강, 교양, 문화 등을 주제로 국내 최고의 강사를 모시고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강연이 실시된다.
21일 열리는 개강식 특강은 ‘바람불어 좋은날’, ’뚝배기‘ 등으로 유명한 연기자 김성환씨의 ‘즐거운 인생’이란 주제로 문을 연다.
제2강은 TV조선 ‘모란봉클럽’에 출연중인 북한자유연맹 김주성 대표가 ‘평화통일 새로운미래’를 주제로, 제3강은 한국가정문화연구소 김대현 소장이 ‘내가 행복해지는 소통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제4강은 김오곤 화성행궁명인한의원 원장이 ‘100세 인생 건강 재테크’라는 주제로, 제5강은 전 천하장사 출신인 이만기 교수가 ‘으라차차 인생한판’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한편 울산시는 평소 시민아카데미를 접할 기회가 없던 학생, 직장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아카데미’를 4회 운영한다.
올해는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 무룡고 등이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만족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진을 구성하는 등 최선을 다했다.”면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3-19
-
울산안전체험관, 심폐소생술 교육기관 승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울산안전체험관이 대한심폐소생협회의 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기관으로 승인됐다고 밝혔다.
울산안전체험관의 심폐소생술 교육기관 승인은 울산대학교병원, 춘해보건대학교, 울산중부소방서에 이어 울산에서 네 번째다.
지난 해 9월 개관한 울산안전체험관은 응급처치실습관에 성인단순마네킨, 교육용 자동심장충격기, 영아기도폐쇄 마네킹, 기도폐쇄 실습용 조끼 등의 실습용 기자재를 갖추고 있다.
전문교관 2명과 보조강사들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3월 8일 현재까지 448회에 걸쳐 약 4,000 여명에게 심폐소생술을 교육을 실시했다.
김종근 울산소방본부장은 “울산안전체험관은 최고의 교관과 장비를 운용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고품질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하반기부터 울산안전체험관 누리집 또는 대한심폐소생협회 누리집을 통해 심폐소생술 일반인 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며, 3시간 교육과정 이수시 대한심폐소생협회 이수증이 발급된다.
2019-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