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광주시교육청, 2020 대입 고3 EBS 입시 설명회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EBS와 공동주관으로 오는 23일 오후 2시 광주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2020학년도 대입 고3 EBS 광주지역 입시설명회’를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열리는 EBS 입시설명회는 향후 GIST 김대중컨벤션센터, 관내 고등학교에서 3회 더 실시될 예정이다.
23일 첫 설명회에선 EBS 박민아 대표강사와 윤윤구 대표강사가 무대에 올라 학생 등 참석자들을 만난다. 박 대표강사는 2020학년도 수능에서 EBS-수능연계제도 시행에 따른 EBS 활용전략과 학습법을 안내하며 윤 대표강사는 ‘2020 대입의 이해 및 전형 바로알기’와 수시 및 정시 지원 전략, 전형별 지원 전략에 대한 정보를 설명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석하면 된다. 참석 학생들에겐 ‘2020 대입 성공전략 가이드북’ 자료집과 기념품을 제공한다.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EBSi 홈페이지 ‘입시·학습정보’ 입시설명회 게시판에도 정보를 탑재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최동림 중등교육과장은 "광주광역시교육청의 진학교육은 학교 교육의 충실도가 대학입시의 핵심임을 일깨우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광주지역 학생들의 대학 및 학과 선택의 폭을 넓히고 사교육의 도움 없이도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아 맞춤형 대입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최 과장은 이어 “이번 설명회가 고3학생들이 학교생활기록부, 면접, 수능 등의 대입전형요소에 대한 맞춤형 전략을 알고 학습방향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19
-
광주서 ‘건설·교통신기술 순회전시회’ 열린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 건설·교통신기술 순회전시회’가 오는 21일 시청 1층 시민숲에서 열린다.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정부에서 지정한 토목·건축·환경·교통분야 40여 개사 50개의 신기술이 소개된다.
건설·교통신기술은 국가 건설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1989년부터 건설기술 신규성, 진보성, 현장적용성 등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한 기술로 인정된 경우 지정·관리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총 859개 신기술이 있으며, 이중 250여 개 신기술이 보호기간 내에 있다.
전시회는 광주를 시작으로 26일 충남, 28일 부산 등 순으로 개최된다.
광주시는 전시회가 자치단체 및 설계용역업체 관계자가 개발자로부터 직접 설명을 듣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국 시 건설행정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신기술 홍보 및 활용 촉진을 통한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며 “관내 건설·교통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3-19
-
광주시, 자활생산품 ‘소소드림’ 판로 확대 나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관내 자활생산품 ‘소소드림’의 판로 확대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광주시는 19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소소드림’의 대표상품인 발효차 시음회를 비롯해 떡·우리밀쿠키 시식행사, 비누와 수공예품 등 우수생산품 전시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자활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활생산품은 근로능력을 갖고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활사업을 통해 생산되는 물품으로, 제품의 우수성에 비해 사회적 편견이나 판로부족으로 인해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지난해 자활생산 공동브랜드 ‘소소드림’을 개발하고 150여 개 품목의 상품등록을 마쳤다.
또 자활생산품의 이미지 개선과 구매·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해왔다.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는 시 전부서 및 자치구, 공공기관에 소소드림 상품의 적극적인 구매를 요청했다.
특히 판로개척을 위해 시, 자치구, 공공기관의 청사 내 우리밀빵·쿠키, 떡 등 자활생산품 판매처를 확보하고 청소용역과 세차 등 업체 입점 유도, 시 주관 축제 및 각종 행사 등에 자활생산품 이용 등 다각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김일융 시 복지건강국장은 “자활생산품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의 산물이다”며 “시민들이 광주시 우수 자활생산품을 어디서든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에는 광주광역자활센터 및 9개 지역자활센터에서 1308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활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떡, 우리밀빵·쿠키, 발효차, 도시락 등 150여 개 품목을 생산하고 있다.
2019-03-19
-
광주시, 협업행정으로 정책성과 높인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정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시정 전반에 걸친 협업과 소통의 조직문화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지난 15일 민·관행정혁신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중점관리 및 지원할 협업과제로 각 부서에서 신청 받은 총 73개의 협업과제 중 30개 과제를 선정했다.
30개 과제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10개 과제를 포함해 올해 각 부서와 시의회 등의 제안을 통해 새로 도입된 20개 과제 등이다. 참여하는 부서와 기관은 총 351개다.
올해 중점협업과제 가운데 새로 도입된 과제는 5·18 역사왜곡 대응 협업,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일자리 거버넌스를 통한 혁신투어, 경제자유구역 조성, 중소기업지원 통합시스템 구축 등이다.
또 ,교통사고 줄이기 협업 ,공용차량공유서비스 ,스마트에너지밸리 조성 ,마을정책플랫폼 회의 ,전일빌딩 복합문화센터 및 관광자원화 사업 등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는 10개 과제도 이어간다.
더불어 부서 요청, 업무지시 등을 통해 수시로 발생하는 과제는 관계자회의, 협업조정회의 등을 통해 수시협업과제로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행정부시장을 중심으로 한 별도의 ‘협업조정회의’에서는 관계 부서 간 의견을 조율하고 장애요인을 제거하는 등 협업행정을 확고한 조직문화로 정착시키는 구심점 역할을 하도록 한다.
광주시는 중점협업과제나 수시협업과제로 선정된 과제에 대해서는 컨설팅과 교육, 회의 운영에 필요한 비용 등을 지원하는 한편 연말에는 평가를 통해 우수과제 추진 공무원에게 인사상 우대와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이정식 시 혁신정책관은 “올해 주요 시정현안과 기관 간 협업에 비중을 두고 중점협업과제를 선정했다”며 “소통하고 협력하는 협업행정 패러다임이 정착되고, 그 결과가 시민행복으로 결실을 맺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9
-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인권영향평가 개선해야”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인권증진시민위원회는 19일 오후 2시 시청 4층 세미나실에서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인권증진시민위원회는 오치동에 건립할 예정인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인권영향평가 결과’를 심의하고 최종 개선 권고을 확정했다.
앞서 인권증진시민위원회는 2017년 12월 열린 임시회에서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이 민주인권평화도시에 걸맞은 광주다운 인권친화적 공공건축물로 건립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인권영향평가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지난해 3월 ‘공공건축물 인권영향평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전시·건축설계 시행계획 및 설계지침서인 과업지시서 등에 공공건축물 인권영향평가 가이드라인을 명시해 전시·건축설계를 공모했다.
이어 인권영향평가 전문가 TF를 구성해 전시·건축설계 당선작에 대해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권영향평가 전문가 의견을 제시했다.
또 전시·건축 기본·실시설계 시 인권영향평가 전문가 의견이 어떻게 반영됐는지를 점검했다.
안전체험관에 대한 주요 권고사항으로는 안전체험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피로 및 대피공간을 확보하고, 체험존 출입문을 2개 이상 설치해 많은 사람이 동시에 대피할 수 있도록 했다. 주차장에서의 보행자 도로 설치와 차량을 후진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차장 순환동선이 확보되도록 요청했다.
용역원실 명칭을 노동쉼터로 변경하고, 숙직실을 성별 특성을 고려해 위치를 변경하며, 출입문은 이용자 안전 등을 고려해 여닫이에서 미닫이 형식으로 변경하도록 권고했다.
자가용, 대중교통, 단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승·하차 지점인 드롭존 위치와 개수를 늘리는 등 사회적 약자 등 다양한 이용자의 인권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인권증진시민위원회에서 최종 확정한 인권영향평가 권고안은 안전체험관 건립 시 적용하며, 건축 공정률 80%일 때 권고안이 잘 이행하였는지 현장을 최종 평가하게 된다.
이 밖에도 회의에서는 비상임 인권옴부즈맨 추천, 2018년 인권지표 분석결과, 제2기 인권증진 및 인권도시 연차별 실행계획 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윤목현 시 민주인권평화국장은 “빛고을 안전체험관은 사회적약자를 배려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인권친화적인 모범건물로 건축돼 전국적으로 벤치마킹 대상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시민의 실질적인 인권보호와 인권증진을 위해 인권영향평가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9
-
동부, ‘2019학년도 동부영재교육원 입학식 및 개강식’성료
2019학년도 동부영재교육원 입학식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동부과학교육관 강당에서 영재교육원 수학·과학반 및 발명반 학생 157명, 학부모, 지도교사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 및 개강식을 가졌다.
동부영재교육원에서 이루어지는 교과수업은 수학·과학 심화프로그램 이외에 다양한 융합교육과정이 편성되어 있으며,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기 위한 글쓰기 수업이나 미래 기술과 관련된 내용이 추가 편성되었고 독서교육을 지속적으로 강조할 예정이다. 각 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실생활과 관련된 이슈를 선정하고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산출물을 만드는 프로젝트 형태의 배움 중심 수업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영재학생들의 인성, 공동체 역량, 진로설계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창의구조물 만들기 캠프, 리더십 캠프, 진로콘서트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정의정 교육장은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가는 소통하는 창의적 미래인재가 되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이를 위해서 융합적으로 사고하고 탐구하며 타인과 소통하는 습관을 키워달라고 강조했다.
2019-03-19
-
서구도서관, 2019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청소년 자원봉사 plus' 회원 모집
2019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청소년 자원봉사 plus' 회원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인천서구도서관은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펼치며 올바른 인성 함양 및 가치관 형성을 위해 2019 서구도서관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청소년 자원봉사 플러스’를 운영한다.
청소년 자원봉사 플러스는 책 읽어주기, 명예사서, 보드게임, 하브루타 4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먼저 책 읽어주기 동아리는 자기 주도적 독서 습관 형성 및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자유 학년과 연계한 책 읽어주기 봉사 활동 프로그램이다.
명예사서는 도서관의 주담당자인 사서로서의 직업을 미리 체험하고 청소년 추천도서 목록 제작, 청소년 자료실 미화활동, 다양한 놀이 기획 및 진행을 하며, 보드게임 동아리는 보드게임을 체험하고 도서관 이용자를 상대로 친선게임, 교육 활동 등을 한다. 마지막으로 하브루타는 생활수학을 초등학생들에게 책과 토론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가는 활동을 하게 된다.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활동시간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되며, 동아리의 회원 모집은 청소년 활동정서비스 e-청소년에서 이번달 20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본격적인 활동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12회 걸쳐 격주 토요일에 하게 된다.
서구도서관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담당자는“단순히 시간만 채우는 자원봉사활동에서 벗어나 책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홍보하고 운영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과 더불어 살아가는 배려 문화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2019-03-19
-
인천환경공단, 중구 영종도 친환경 무료 주말 농장 분양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 운북사업소는 영종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수처리장 유휴부지를 활용한 친환경 주말농장을 무료 분양한다.
이번 주말농장은 중구 영종도에 위치한 운북사업소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텃밭 운영을 통한 가족 간 친화 및 농작물의 소중함 인식 등의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분양기간 추첨일로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신청은 4월 5일까지 인천환경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만 가능하다. 공정한 분양을 위해 4월 10일 오후 2시 운북사업소에서 공개 추첨해 분양된다.
운북사업소 정장호 소장은 “주말농장 운영을 통해 가족과 함께 농작물 수확의 기쁨과 뿌듯함을 느끼길 바란다.”라며 “주말농장 이외에도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19
-
인천 중심지체계, 특화와 상호보완 구조 필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18년 기초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중심지체계 분석’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인천시는 행정구역 편입과 매립으로 꾸준한 확장이 이루어지면서 여러 중심지가 형성되어 뚜렷한 일극 중심이 아닌 다중심 공간구조 형태이다. 따라서 인천시 도시기본계획 재정비마다 중심지체계도 변화하였는데 중심지에 대한 일관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는 부족했다.
이에 본 연구는 통행량, 지가, 서비스 종사자 밀도, CBHI, CBII, 대형복합건물의 입지, 국내 1,000대 기업의 입지 등 다양한 데이터를 사용해 인천시 생활권과 중심지를 분석하고 중심지별 관리 방향을 제안했다.
분석결과, 구월중심과 송도중심이 최상위 집단으로, 부평중심, 주안중심, 계양중심이 상위 집단으로, 동인천, 소래/논현중심이 중상위 집단으로, 청라중심, 연수중심, 숭위중심이 중위집단으로 나타났다. 학익중심, 가좌중심, 영종중심, 간석중심, 만수중심은 하위집단에 속했다.
현재 구월중심이 인천에서 가장 상위 중심이지만 송도중심으로 그 위상이 옮겨가고 있다. 구월중심은 인천의 행정·상업중심지로서 위상을 유지하기 위해 시외버스 터미널 이전으로 인한 대규모 이전적지 발생 시 주요 기능을 유치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국제업무중심으로 설정된 송도는 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유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부평중심, 주안중심, 계양중심은 상업·업무 규모는 일정 정도 이상이지만 문화기능과 중심지별 특화된 기능이 부족하다. 부족한 문화기능을 확충하고 주변 재생 지역과 연계해 지역별 특성 발굴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과도한 오피스텔 위주 개발은 지양해야 한다.
청라중심은 인구가 증가하는 서구가 배후지이지만 청라중심 자체는 그 기능이 충분히 성숙하지 못한 상태이다. 서구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려면 부족한 업무기능과 문화기능을 유치하고 집적시킬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미개발된 중심상업지역에 대한 전략이 필요하다.
인천연구원 안내영 연구위원은 “인천은 일극 중심의 공간구조보다 각 중심지가 세분화된 기능을 수행하는 다중심 네트워크 구조에 적합하다. 그러나 경제구조, 문화자원 등 여건상 각 중심지 특성이 부족한 상태이다. 각 중심지가 경쟁하지 않고 상호보완적 관계를 유지하려면 각 중심지별 특화 방안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인천시 도시기본계획에서 현실을 반영한 중심지체계 설정과 중심지별 전략이 필요하다”라고 했다.
2019-03-19
-
인천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인 생활원예경진대회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농업기술센터는 생활원예 기술보급으로 도시민의 쾌적한 환경조성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19일 센터 대강당에서 도시농업인 생활원예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도시농업인 60여명이 참여해 접시정원 분야 경진으로 작품성, 창의성, 보급성, 실용성 등 접시정원 구성 능력과 식물에 대한 원예학적 지식을 심사·평가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는 5월 22일에 청주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되는 전국 생활원예경진대회에 인천을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또한, 입상작품은 오는 4월 27일 농업기술센터 상자텃밭 나눔행사에 전시되어 일반 관람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작년 전국 생활원예경진대회 아이디어정원분야에서 특별상과 우수상을 수상해 인천의 위상을 드높였다.”라며, “올해도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