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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 시범사업 사전교육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농업기술센터는 22일 농업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19년도 농촌지도 시범사업 사전교육을 올해 사업 추진 농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했다.
올해 시범사업은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1일까지 사업별 홍보를 통해 희망농가의 신청을 받고, 현지 실태조사를 거쳐 추진여건이 우수하고 파급효과가 큰 농가와 단체를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사업 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분야별로는 식량축산분야, 소득작목분야, 스마트농업분야, 자원활용분야, 도시농업분야 등 5개분야 19개사업 41개소에 이른다.
올해 교육은 분야별 시범사업 추진에 따른 유의사항과 사업추진 절차, 완료보고, 사후관리 등 제반 행정사항, 보조금 집행관리 요령, 기타 준수사항 등 시범사업 진행과정 전반에 걸친 사항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한 논 타작물 재배 추진,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본격 시행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속에서 새로운 기술과 시범요인을 투입하는 2019년 시범사업이 농가 기술수준 향상과 농업의 경쟁력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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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상야지구 개발현장에서 지역주민과 소통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2일 계양구 상야지구 개발현장에서 사업추진 현황과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계양구 시민들과의 현장소통에 나섰다.
계양구는 지난해 12월 ‘계양 테크노밸리 첨단도시’조성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계양스마트산업단지 조성 및 ‘서쪽 하늘아래 반짝이는 효성마을’도시재생 사업 등 도시활성화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방문을 통해 시는 상야지구 개발사업의 조속 재개 등 건의사항을 수렴해 개선방안 모색 후 금년 4월 주민설명회 개최를 통해 다시 한 번 주민과 소통하며 시민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현장방문에 이어 계양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인천시장은 동직원을 격려하는 한편, 인천시·계양구 관계자 및 시의원·구의원을 포함 약 80여명의 시민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다양한 이해관계가 상충되어 있는 계양구 현안사항에 대해 여러 각도에서 면밀히 검토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피력했다.
계양구는 이날 기관 건의사항으로 ‘갈현체육공원 조성 사업’등 총 5건을 시에 제출했으며, 시는 관련부서와 논의해 재정적·행정적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현안 해소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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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은 대중교통 이용의 날, 버스 타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YWCA 주관으로 22일 오후 3시 남구 현대백화점 등 5개소에서 ‘대중교통 이용 홍보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중구 병영사거리, 남구 현대백화점, 동구 현대백화점, 북구 화봉사거리, 울주군 구영프라자 앞에서 열리며, 울산시 및 각 구·군 공무원, 울산YWCA 회원, 민간단체 등 25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이날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민들에게 ‘버스·자전거 이용의 날’ 홍보지, 황사마스크 등을 나눠주며 에너지 절감과 녹색교통 실현을 위해 버스와 자전거 이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생태도시 마련과 시민의식 확산 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유도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매월 22일에 버스·자전거 이용의 날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와 YWCA는 2018년 한 해 동안 ‘버스·자전거 이용의 날’에 시내버스 주 고객을 겨냥한 지구의 날 연계 ‘함께 만드는 그린시티 울산’, 시내버스 인도에서 승차하기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행사를 발굴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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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연재난피해조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2일 오후 2시 시청 의사당 3층 회의실에서 자연재난피해조사단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재난피해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요령과 재난관리시스템 사용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일선 담당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자연재난 복구지원 관련근거, 피해조사 방법, 자연재난피해 복구요령 ,재난관리시스템 피해입력 및 복구계획수립 등 실무적인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시스템 전문가를 초빙해 시스템 입력 및 활용을 위한 기능 교육과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등 피해복구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 및 개선사항 토론 등 기존의 주입식 교육을 탈피해 현장중심 교육으로 이뤄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연재난 피해 시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를 위해 중앙재난피해조사단이나 민간전문가 투입 전 우리시 자연재난피해조사단을 피해현장에 우선 투입할 예정이다.” 며 “이번 교육을 통해 조사단원 서로가 협력하고 관련 노하우를 습득해 시민의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자연재난피해조사단은 토목, 건축, 전기, 통신 등 피해현장 조사를 위한 기술직과 재난관리시스템 입력지원을 위한 행정직 등, 총 180명으로 구성됐다.. 임무는 대규모 재난발생시 ,피해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 ,재난수습 및 복구방안 검토 ,중앙재난피해조사단 피해조사 전 신속한 피해조사 및 재난관리시스템 입력지원 등이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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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향, ‘2019년 마스터피스 시리즈 1’개최
금호 솔로이스츠 멤버이자 서울대 교수인 첼리스트 김민지
[56-20190322085824.jpg][충청뉴스큐]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제203회 정기연주 ‘마스터피스 시리즈’ 공연이 오는 29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마에스트로 니콜라이 알렉세예프 예술감독 겸 지휘자가 선사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정통 클래식을 좋아하는 관객뿐만 아니라 클래식을 접해보지 못했던 시민들에게도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느껴 볼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공연은 여러 가지 모험을 연상하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그린 베버의 ‘오베론 서곡’으로 가볍게 시작을 알린다.
이어 금호 솔로이스츠 멤버이자 서울대 교수인 첼리스트 김민지가 시적이면서 상상력 넘치는 슈만의 ‘첼로 협주곡 가단조 작품129’를 협연한다.
휴식 이후 메인곡으로 연주되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3번 ‘폴란드’는 차이콥스키 교향곡의 전환점이 된 작품으로 이례적인 5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율동적인 반주에 의해 매혹적이고 감미로운 가요적인 연주를 더한 1악장을 비롯해 전원적인 풍경의 선율과 리드미컬한 춤곡 등이 각 악장별로 구성되어 듣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이 작품은 빠른 박자를 유지하면서 각 악기 구성별로 유기적인 결합이 잘 어울려야만 하는 작품의 특성상 수준 높은 연주력이 뒤따라야 하므로 잘 연주되지 않는 곡이다. 지금까지 울산시향이 울산시민들에게 한 번도 들려주지 않은 작품으로 더욱 기대가 크다.
한편, 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음악은 영혼의 양식이라는 헝가리의 작곡가이자 음악교육학자 졸탄 코다이의 말처럼 음악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제공한다’며‘수세기를 이어온 명작의 선율과 함께 일상생활 속의 작은 기쁨을 느껴보시기 바란다.”라고 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5천 원, A석 1만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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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요 자라, 나무를 심어 보아요”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개최
제75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모습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봄을 맞아 오는 4월 6일 오후 2시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자라요 자라, 나무를 심어 보아요’를 개최한다.
대곡박물관의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24절기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농촌생활’이라는 주제로, 24절기에 맞춰 이뤄지는 농촌생활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알아보는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체험학습은 삼월 삼짇날 화전을 만들어 먹던 풍습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꽃카나페를 만들어 본다.
또 한해 농사 준비를 위해 논밭의 흙을 고르고 볍씨를 담그던 4월 ‘청명’과 ‘곡우’ 절기를 이해하며 나만의 반려식물도 심어볼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4학년 30명으로, 26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교육’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따로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대곡박물관 관계자는 “24절기 중 ‘청명’은 식목일과 시기가 겹치는 경우가 많아 과거에는 민둥산에 남녀노소 나무를 심으며 후세에 아름다운 자연을 돌려주기 위해 노력했다.” 며 “이번 체험학습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직접 흙을 만지는 기회를 제공해 자연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물관 앞마당 발굴체험장에서는 매주 화~토요일, 하루 2회,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문화재 발굴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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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자금 융자 지원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대해 ‘무허가 축사 적법화 자금 지원’을 오는 4월 10일까지 해당 구·군으로 신청 접수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대상농가는 528농가로 완료 74농가, 진행중 309농가, 측량 101농가, 미진행 42농가, 폐업 2농가이다.
이 자금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축산시설현대화사업비 700억 원 중 무허가 축사 적법화 용도로 500억 원이 배정됐다.
적법화 자금을 용이하게 지원 받을 수 있도록 간이신용조사 등 일부 보증조건을 완화해 농신보 특례보증도 적용된다.
농신보 특례보증은 정부정책, 경영회생 등 특수한 목적을 위해 지원하는 자금을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보증조건 등을 완하해 지원하는 제도
사업대상자는 적법화에 필요한 이행기간을 부여 받은 농가이며, 단 적법화 완료농가는 제외이다.
또한 자금의 사용용도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 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 지원으로 측량비, 설계비, 철거비, 시설개·보수비, 퇴비사 신축 등이다.
지원 한도는 농가당 2000만 원이며, 지원형태는 중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융자 80%, 자부담 20%이다.
사업희망 대상자는 해당 구·군 축산부서에 ‘무허가축사 적법화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4월 10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지자체별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4월말에 선정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위해 자금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만큼 이 자금을 최대한 활용해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조속히 완료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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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프로그램’ 파워실크로드 기업 육성사업 참여 업체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동서발전은 오는 4월 5일까지 울산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프로그램 ’파워실크로드 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창업·벤처기업을 모집한다.
‘울산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프로그램’은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함께 재원을 마련하고 공동 협력해 창업·벤처기업의 사업화 및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사업 추진은 울산테크노파크가 맡는다.
‘울산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프로그램’중 하나인 ‘파워실크로드 기업 육성사업’은 창업·벤처기업 15개사 내외를 선정해 집중 지원하고 한국동서발전의 역량 및 연계망을 활용해 미래 성장 동력과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에너지·발전 분야, 울산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 조선, 정밀화학, 에너지, 환경분야 및 전후방 연관 분야의 창업기업이 대상이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세부프로그램을 통해 지도 및 상담, 지식재산권, 기술사업화, 해외판로 개척 등이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테크노파크 누리집, 한국동서발전 동반성장센터 누리집 또는 사업 주관기관인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동서발전 동반성장센터 관계자는 “이 사업은 동반성장·상생이라는 큰 주제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며 “울산시를 대표하는 창업·벤처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해 울산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육성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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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인시험인증 지원으로 조선·해양산업 도약 견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조선·해양기자재 관련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함께 국가시험인증비용을 지원한다.
울산시는 조선·해양기자재 중소,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000만원까지 해외 수요처 요청 보고서 발행 등 관련 소요비용을 KTR을 통해 지원하는 ‘조선·해양 기자재 KOLAS 인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조선·해양산업의 경기침체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기업에 대한 직접 지원을 그 목적으로 하며, 울산광역시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전년 대비 동일 수준 이상의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범위는 수출용 KOLAS 공인성적서, 해외수요처 제출 기술 보고서, 국내 기관 및 관공서용 공인성적서, 신제품 연구개발 단계 시험·인증평가 및 KOLAS에 준하는 공인성적서 등 7개 분야이며, 시험비용의 최소 40%까지다.
특히 국내외 매출 또는 고용창출이 가능한 기업이 우선 지원된다.
한편, 이 사업은 2017년 최초 시행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 2018년도에는 울산지역 44개 기업 대상 2,032건의 시험·인증 비용 지원을 통해 40억 원의 직간접 매출과 55명의 고용창출 등 사업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비용, 고난이도의 해외선급 시험에 대한 직접적 지원으로 애로해소 및 개발기간단축 측면에서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 냈다.
신청자격은 울산에 사업자등록이 돼 있는 중소, 중견기업으로 연중 수시 모집하며 사업비 소진 시 조기 마감할 수 있다.
신청·접수는 KTR 누리집에서 사업신청서를 작성하고 KTR 울산청사에 방문 또는 우편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경우에 따라 KTR은 직접 해당 기업을 찾아 상담 및 사업설명도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또는 KTR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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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래비전위원회 본격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주요 정책 수립과 시정 발전에 대한 정책 제언과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울산광역시 미래비전위원회’가 본격 운영된다.
울산시는 22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송철호 시장, 미래비전위원,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019년 상반기 미래비전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해 12월 출범식 후 처음 갖는 전체회의로 앞으로 울산시가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으로 나아가기 위한 정책제언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미래비전위는 분과위원회 및 운영위원회의 활동사항과 그간 논의했던 사항들을 공유하고, 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을 시에 제안할 계획이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이 겪고 있는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 며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 구현을 위해 미래비전위원과 정책고문이 다함께 고민하고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울산시 미래비전위원회는 시의 주요 정책 수립과 시정발전에 대한 자문, 정책대안 제시는 물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싱크 탱크 역할을 수행한다.
울산시 미래비전위원회는 대학교수, 시의원, 시민단체, 국책 연구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참여한 위촉직 위원 83명과 정책고문 7명, 실·국장을 비롯한 당연직 위원 12명 등 총 102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0년 12월까지 2년이다.
2019-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