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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교권보호 동영상 연수자료 배포
동부교육지원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교권침해 예방 및 교권보호 동영상’ 연수자료를 일선학교에 배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자료는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교권보호 실효성을 높이고, 교원이 학생 교육활동에 전념하기 위한 상생과 협력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개발한 것으로 학부모용, 교원용 2종이다.
학부모용은 학부모들이 교권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교권보호의 필요성, 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의 유형과 사례 등을 담아 학기 초 학부모 총회, 교육과정 설명회 등 각종 학부모 연수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용 동영상 자료는 교원지위법의 주요 내용, 교권침해 발생 시 대응 방안, 교권보호 및 교원 치유를 위한 교육청의 지원 내용 등으로 구성해 각종 교원연수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들 자료는 시교육청 교권보호지원센터 누리집 교권관련 자료실에 탑재했다.
동부교육청 장영신 교육장은 “동영상 연수자료를 통해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인권을 존중하는 바탕 위에 교원 스스로 교권을 지키는 역량을 키우며, 학부모들은 교권을 존중함으로써 학교가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주시민교육지원과 교권보호팀은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및 홍보물 제작·배부, 단위학교 교권보호 역량강화 연수, 교권침해 및 분쟁에 대한 사안조사와 상담, 교권변호사의 법률 자문,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원 상담, 교원치유프로그램 운영 등 교원 안전망 구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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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김치타운, 초보자 위한 김치강좌 개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김치타운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내손으로 담그는 우리 집 김치’, ‘초보자를 위한 김치교실’ 등 2개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3월부터 오는 7월까지 제11기 김치소믈리에 과정을 운영하는데 이어 김치에 관심 있는 일반인에게 전문가의 솜씨를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광주세계김치축제 수상자, 식품명인 등 김치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습 위주로 진행한다. 강좌에서는 기본적인 양념 만들기부터 대표 김치인 배추김치 등 10여 종의 김치 담그는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내손으로 담그는 우리집 김치’는 4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운영되며, ‘초보자를 위한 김치교실’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간 운영된다.
광주김치타운은 4개월 간 진행되는 김치 소믈리에 강좌에 비해 교육 기간이 짧고 수강료가 저렴해 김치 대중화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좌별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수강 희망자는 개강 전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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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59주년 3·15의거 기념식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제59주년 ‘3·15의거 기념식’을 시 주관으로 3회째 개최한다.
시는 3·15의거의 숭고한 자유·민주·정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정의로운 광주 건설의 계기로 삼기 위해 그동안 민간 주도로 개최해온 기념식을 주관해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오는 15일 오전 9시50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광주3·15의거 주역, 3·15 및 4·19단체 회원, 보훈안보단체장,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3·15의거 홍보영상 상영, 기념공연, 경과보고, 선언문 낭독, 기념사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일 계기 행사로는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3·15의거 역사자료 전시회’를 열고, 주요 간선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전 가정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기념식 후에 호남4·19혁명단체 주관으로 시민·학생·단체회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장에서 5·18민주광장까지 ‘곡 민주주의 장송 데모’를 재현하는 시가행진을 한다.
3·15의거는 1960년 3월15일 이승만 자유당 독재 정권유지를 위한 부정 선거에 맞서 시민과 학생들이 이에 항의해 일어난 시위다. 자유·민주·정의를 위해 싸웠던 민주화운동으로 4·19혁명의 기폭제 역할을 했다. 당시 광주 금남로에서는 1000여 명이 참여한 ‘哭 민주주의 장송데모’가 있었다.
김영용 호남4·19혁명단체총연합회장은 “광주3·15의거는 4·19혁명의 첫 봉화이자, 시원으로 시대에 가려진 채 지금에 이르고 있다”며 “이 사실을 전국에 널리 알려 광주3·15의거가 바르게 평가되고 기억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시민사회단체가 직접 참여해 학술대회, 재현행사 등 다양한 계기행사를 펼치고 있다”며 “광주를 4·19혁명의 첫 발원지로 바로 세워서 정의로운 광주를 정립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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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미고시 지명 제정·정비 추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국토교통부에서 2018년도 ‘전라·제주권역 지명정비조사’ 사업으로 조사한 미고시 지명 등에 대해 제정·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지명 재정비 대상은 자연지명과 인공지명을 조사해 국가기본도에 표기되어 있는 지명 중 미고시된 지명, 자연환경 등이 변화된 지명, 국토개발 등으로 폐지된 지명, 일본식 표기 의심 건 등 총 680여 건이다.
광주시는 5월까지 자료 검토를 실시하고 6월부터는 ‘공간정보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관할 시·군·구 지명위원회 신청 및 심의·의결, 시·도 지명위원회 보고 및 심의조정, 국가지명위원회 최종 심의·의결, 고시 등의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최종 고시된 지명은 국가기본도 수정 및 DB 갱신이 이뤄지며 국토정보플랫폼에서도 지명 검색이 가능해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명 재정비로 공간정보의 핵심요소중 하나인 지명의 효율적 관리 및 표준화가 가능해진다”며 “정확한 국토지리정보서비스 제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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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간담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3일 시청 11층 회의실에서 ‘2019년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빛고을자전거길지킴이단’ 8명과 각 자치구 자전거 업무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도 광주시 자전거 정책 방향과 자전거 도로정비 및 이용 활성화 계획 설명, 빛고을자전거길지킴이단 운영 방안 논의 등 순으로 진행됐다.
현재 광주시는 자전거도로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어등대교 인근 보행자·자전거 영산강 횡단 교량 설치, 황룡강 자전거도로 설치, 풍서좌로 자전거 도로정비, 자전거도로 단절구간 정비, 노후 자전거도로 정비, 지하철역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자전거씽~씽 사람안전 GoGo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자전거 이용 활성화 시책으로 ,공유자전거 운영 ,강변축 거점터미널 운영 ,자전거 안전교육 실시 ,자전거 보관대 정비 및 설치 ,Together 희망자전거 ,상무지구 시범 무인공공자전거 시스템 구축 ,자전거 이용 활성화계획 수립 용역 시행 등을 마련해 시행중이다.
광주시는 자전거 이용객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자전거 인프라 확충,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해 이용률을 높이고, 간담회 등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송상진 시 교통건설국장은 “도심 생활공간에서 자전거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정책 지원을 확대해여 레저용으로 인식되는 자전거가 생활 속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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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혁신추진위, 공공기관 혁신 속도감 있게 추진 요청
광주혁신추진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 개최 모 습
[충청뉴스큐] 시장직속 광주혁신추진위원회는 지난 12일 시청 4층 세미나실에서 제5차 전체회의를 열어 정부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미세먼지 발령 시 건강취약계층을 보호하는 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공공기관 혁신을 수혜자인 시민들이 수긍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추진도록 권고했다.
정부혁신 방향은 지난 2월 추진위원으로 위촉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성욱준 교수로 부터 정부혁신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혁신적 포용국가를 뒷받침하는 포용적 행정구현, 국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 등 정부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광주혁신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를 집중 논의를 통해 광주혁신도 정부혁신과 연계돼야 실행력을 증대할 수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사회서비스에 대한 공공성 회복, 혁신성장,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 등 정부혁신 분야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혁신 의제를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 1월 권고한 시 공공기관 혁신에 대해 중간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시 공공기관 통합채용이 시행되는 등 광주시의 혁신 의지를 확인하면서, 구조조정 등 다른 혁신안에 대해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구체적인 방안으로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혁신추진위는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 속에서도 ‘광주천 쓰레기 줍기’, ‘빛고을 질서지킴이’ 등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경보’ 발생 시 유급휴무 등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는 조치를 해 줄 것을 시에 요청했다.
혁신추진위는 행정, 복지, 문화, 예술, 경제 등 시정 전반에 대해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지속적으로 광주시에 혁신을 권고할 계획이다.
주정민 위원장은 “혁신추진위는 큰 틀의 혁신과제에서부터 작은 개선의견까지 시민이 체감하는 혁신을 통해 광주가 대한민국의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혁신추진위 위원들이 광주혁신을 위해 소명 의식을 갖고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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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사랑방 간담회 개최
사랑방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화군의회는 지난 12일 의회 의원사무실에서 ‘강화군 농업의 6차 산업화 전략’이란 주제로 의원 사랑방 간담회를 개최했다.
농업의 6차 산업화는 농촌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해 제조·가공의 2차 산업과, 체험·관광 등의 서비스 3차 산업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와 지역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이번에 간담회를 신청한 ‘농가의 부엌’은 강화농산물로 농가가 직접 만든 농가공 제품을 판매하는 영농조합법인이다. 농산물 가공에 대한 관심은 있으나 가공 기술 및 산업 설비 등이 부족한 농가들을 지원하고자 강화군농업기술센터 내에 공동생산시설을 조성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39농가가 참여해 식혜, 떡 등 34개 품목을 생산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강화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추진하기 위한 여러 방안이 논의됐다. 우수한 강화 농산물을 가공한 생산품의 품질은 소비자가 만족할 수준이나 마케팅의 어려움으로 시중에서 농가의 부엌 제품을 구매하기 어렵고 소비자 인지도가 떨어진다는 의견에 이날 참석자들 대부분이 공감했다.
이를 위해 제품 판매 촉진을 위한 농가의 부엌 공동브랜드 활성화, 품질 관리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지원, 상품 구성의 다양화, 지역 축제와 연계한 판매 방안 등이 제시됐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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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랑, 생명존중으로 시작하는 새학기
강화여자중학교, 학생 자살예방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강화교육지원청은 5일부터 관내 초,중학교에서 자체적으로 학생 등교맞이 행사와 연계해 ‘학생자살예방 및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강화여자중학교 등교길에는 강화교육청 교육장을 비롯한 강화여자중학교 교사, 학생자치회, 강화경찰서, Wee센터 담당자 등 30여명이 나와 캠페인을 벌였는데 이날 행사는 강화여자중학교 학생 자치회에서 주관했다.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홍보 리플렛을 나눠 주며, 친구 사랑과 생명 존중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 확산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강화교육청에서도 생명존중캠페인 앱 홍보 수첩 [다 들어줄 개] 등을 나눠 주며 자살 예방을 미리 대응하고자 만든 애플리케이션 등 위기 대응 체제에 대한 홍보에 힘썼다.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강화여자중학교는 이번에 새로이 학교를 신축해 이전하느라 교사, 학생 모두 힘들었습니다. 3월 신학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나가는데 무엇보다 동료, 친구와의 사랑과 협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라고 캠페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앞으로도 강화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가 소통하고 협력해 무엇보다 학교폭력 및 자살 예방을 위해 사람 중심의 학교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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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신학기 기숙사 야간화재 대피훈련
신학기 기숙사 야간화재 대피훈련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신학기를 맞아 화재취약시설인 학교 기숙사 20곳에 대해 이달 말까지 야간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학기는 신입생 등으로 기숙사 학생이 변동되고, 배정받는 실의 위치도 바뀌는 경우도 있어 기숙사가 화재에 가장 취약한 시기이다.
이번 훈련은 학교 기숙사나 합숙소에서 생활하고 있는 4천 6백여명 학생이 참여함은 물론 관할소방서와 합동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실제 화재 발생 시 소방차 진입경로 및 기숙사 구조 등을 미리 파악해 학생 구조에 필요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에서는 용역업체와 함께 화재감지기, 유도등, 소화펌프 등 각종 기숙사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학생들에게 화재 발생 시 필요한 행동요령을 교육할 예정이다.
이창주 안전총괄과장은 “학생 안전은 어른들이 책임져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우선되어야 할 항목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와 협력해 학생들이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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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교육
강화초등학교 3.12만세운동 100주년 ‘기록과 기억의 100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강화초등학교 주관으로 3.12 만세운동 재현을 비롯한 계기교육을 실시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강화공립보통학교 학생들이 칠판에 태극기를 그리고 수업을 거부한 후 만세운동을 시작함으로써 같은 해 3월 18일 강화읍장터에서 2만여 명이 참여한 대대적인 만세운동의 출발점이 된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는 것이다.
또한 앞으로 만세운동 기념물 설치와 강화초등학교 내 자체 기록관 설치·운영 등을 위해 학교와 인천시교육청, 강화교육지원청이 적극 협력해 강화지역 만세운동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해 나갈 계획이다.
강화초등학교 김성환 교장은 “엄혹한 시기에 조국의 광복을 위해 대한독립만세를 목청껏 외쳤던 선배들의 용기 있는 행동을 후배들이 기억하고, 자주·독립 정신을 계승하게 하는 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의 임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최형목 과장은 “인천시교육청은 ‘기록과 기억, 100년의 다짐’이란 주제로 2019년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계기교육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100주년을 기념하고 향후 실천적 역사의식을 함양하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입니다.”고 전했다.
2019-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