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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대학, 더 풍성해진 상반기과정 무료수강생 모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4월 16일부터 시청별관과 어린이회관, 종합복지회관 등 3개 장소에서 ‘대구시민대학 명사초청 특강’ 에 참가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민들에게 풍요로운 일상의 학습을 향유하고 전 세대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모두의 평생학습으로 자리 잡고 있는 대구시민대학은 지난 해 71개 강좌 597회 운영해 6천명 정도가 참여했다.
학습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결과, 강의만족도와 도움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 시민의 인문교양 함양과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 제공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구시 전체가 배움터라는 생각으로 시민주간에 대구민주화운동 강좌를 운영했으며, 어린이회관과 종합복지회관에 슈퍼토크를 개설해 학습장소도 넓히고 다양한 강좌를 구성했다.
강좌는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대구통합예약과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통해 3월 29일에는 반월당역 만남의 광장에서 학습상담 및 현장접수도 받는다.
모집인원은 강좌별 300명 정도이며, 강좌별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각 강좌별 상세한 내용은 학습통과 대구통합예약에서 확인 가능하다.
선착순 마감이후 결원이 발생할 경우 추가 접수도 받을 예정이며, 강좌별 이수요건을 충족하면 시장명의의 이수확인서가 주어진다.
수강신청 및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대구시 교육협력정책관실로 문의 또는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상세 교육일정으로는 인문학, 취·창업, 민주시민교육, 일상의 학습 등 다양한 주제로 연간 70여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4월에는 시청별관 시민과정 3개 강좌와 특별과정 인생백년아카데미가 개설되고, 5월에는 대학연계과정 20개 강좌가 운영되며,
4월 16일 오후 2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동부여성문화회관과 북구노인복지관의 동아리 공연과 함께 행복전도사 정덕희 강사를 모시고 첫 수업을 갖는다.
강좌로는 인생백년아카데미 슬기로운 대구생활 인문학으로 단디 살자 삶의 이야기로 읽는 명저 슈퍼토크 등이 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평생학습의 수요가 증가하고 공정한 사회에 대한 기대가 확산된다.”며 “시 전역을 아우르는 시민이 체감하는 포용적 평생학습인 대구시민대학을 통해 시민 누구나가 언제 어디서나 소외됨이 없이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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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19개 공공도서관 정기총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19일 오전 10시 30분 2층 회의실에서 ‘공공도서관협의회 울산지부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는 울산도서관을 비롯해 관내 19개 공공도서관의 관장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주요업무계획의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19개 공공도서관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는 ‘책 읽는 울산, 올해의 책’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 당부와, 기타 지역내 공공도서관 운영을 위한 공동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은 “이번 정기총회는 울산도서관 개관 후 4번째 총회로, 이제 정기적인 회의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앞으로 적극적으로 지역 내 도서관의 발전을 견인해 나갈 수 있는 회의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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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남에 따라 자전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한다.
대상은 상·하반기로 나눠서 초등학교 42개교 6,000여 명이다.
상반기 첫 교육은 19일 매산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이론교육은 ‘자전거 바로 알기’, ‘안전모 착용법’, ‘자전거 수신호’ 등 반드시 지켜야 할 자전거 안전수칙 및 기본정보를 숙지하는 시간을 가진다.
실기교육은 전문강사들을 통해 교통표지판이 설치된 모의도로에서 수신호 활용법과 자전거 안전 주행 등을 배울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활형 자전거 이용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인 만큼, 저탄소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의 안전 이용을 정착시켜 선진 교통문화 도시를 구현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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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울산시민아카데미 개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 울산시민아카데미 개강식’이 오는 21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올해 울산시민아카데미는 모두 10회에 걸쳐 건강, 교양, 문화 등을 주제로 국내 최고의 강사를 모시고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강연이 실시된다.
21일 열리는 개강식 특강은 ‘바람불어 좋은날’, ’뚝배기‘ 등으로 유명한 연기자 김성환씨의 ‘즐거운 인생’이란 주제로 문을 연다.
제2강은 TV조선 ‘모란봉클럽’에 출연중인 북한자유연맹 김주성 대표가 ‘평화통일 새로운미래’를 주제로, 제3강은 한국가정문화연구소 김대현 소장이 ‘내가 행복해지는 소통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제4강은 김오곤 화성행궁명인한의원 원장이 ‘100세 인생 건강 재테크’라는 주제로, 제5강은 전 천하장사 출신인 이만기 교수가 ‘으라차차 인생한판’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한편 울산시는 평소 시민아카데미를 접할 기회가 없던 학생, 직장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아카데미’를 4회 운영한다.
올해는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 무룡고 등이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만족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진을 구성하는 등 최선을 다했다.”면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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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안전체험관, 심폐소생술 교육기관 승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울산안전체험관이 대한심폐소생협회의 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기관으로 승인됐다고 밝혔다.
울산안전체험관의 심폐소생술 교육기관 승인은 울산대학교병원, 춘해보건대학교, 울산중부소방서에 이어 울산에서 네 번째다.
지난 해 9월 개관한 울산안전체험관은 응급처치실습관에 성인단순마네킨, 교육용 자동심장충격기, 영아기도폐쇄 마네킹, 기도폐쇄 실습용 조끼 등의 실습용 기자재를 갖추고 있다.
전문교관 2명과 보조강사들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3월 8일 현재까지 448회에 걸쳐 약 4,000 여명에게 심폐소생술을 교육을 실시했다.
김종근 울산소방본부장은 “울산안전체험관은 최고의 교관과 장비를 운용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고품질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하반기부터 울산안전체험관 누리집 또는 대한심폐소생협회 누리집을 통해 심폐소생술 일반인 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며, 3시간 교육과정 이수시 대한심폐소생협회 이수증이 발급된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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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4기 울산관광 전문 가이드 양성 교육’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3일간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관광통역안내사 20명을 대상으로 ‘제4기 울산관광 전문 가이드 양성자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관광 전문 가이드 양성 과정’은 국내 여행사 소속 유자격 가이드로 여행사에서 모객한 해외 관광객에게 울산관광뿐만 아니라 문화, 역사, 생태 등을 다양하게 소개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교육은 울산의 역사, 문화와 관광 경향 교육, 현장 답사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증서를 수여해 ‘울산관광 전문 가이드’로서의 전문성을 보장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울산관광 전문가이드 양성 교육을 통해 울산을 바로 알고 해설하는 가이드가 늘어 관광객에 대한 서비스의 질적 개선뿐만 아니라, 가이드가 속한 여행사의 울산에 대한 관심도를 증가시켜 울산관광상품이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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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저수지·댐 안전관리위원회 회야댐 현장점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광역시 저수지·댐 안전관리위원회는 19일 오후 1시 재해위험 시설인 회야댐 현장을 방문한다.
이번 현장방문은 댐 붕괴와 같은 대규모 비상상황 발생 시 하류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거나 경감시킬 수 있도록 상황별 사전준비와 행동요령 등을 담은 ‘회야댐 비상대처계획’에 대한 자문과 현장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 점검 대상지인 회야댐은 울산시 생활용수 공급 용도로 지난 1986년 준공되었으며, 댐 길이 424미터, 높이 31.5미터, 총저수량 2,153만톤 규모로 자연재해로 비상상황 발생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이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이번 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를 요청하는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편 울산광역시 저수지·댐 안전관리위원회는 재해위험 저수지·댐의 정비기본계획, 안전관리 등 기술증진,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며 울산시 시민안전실장을 위원장으로 총 11명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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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상반기 시정홍보위원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 오전 10시 남구 삼산동 빅스트로 뷔페에서 시정홍보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울산시 시정홍보위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시정홍보위원의 역량강화 및 홍보마인드 함양과 시정홍보위원 간 정보공유와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송철호 시장의 수소산업을 비롯한 친환경 글로벌 에너지 허브도시 울산소개 등 인사말에 이어 양지원 메타 리더십 그룹 한국 대표원장의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는 3가지 방법’이라는 주제의 특강이 진행된다.
이어 수소선도 도시 울산의 수소산업 현장인 ㈜덕양 울산3공장을 방문해 수소산업의 중요성과 안전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갖는다.
울산시 전인석 대변인은 “‘홍보가 일의 절반이다’는 말이 있듯 모든 일에 있어 홍보가 제일 중요하다.” 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정홍보위원들이 시정시책 홍보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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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후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사업’첫 시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건설공사현장 및 항만 하역작업에서 많이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저감시키기 위해 ‘노후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올해 첫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14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내용은 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 부착 79대, 건설기계의 구형디젤엔진을 신형디젤기관으로 교체하는 기관교체 38대이다.
매연저감장치 부착 대상은 2005년 이전 제작된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등 도로용 노후 건설기계 3종이다.
2004년 이전 제작된 구형기관을 탑재한 지게차 및 굴삭기는 기관교체 사업 대상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노후 건설기계 소유자는 장치 제작사 및 기관교체 사업자를 선택해 계약을 하면 이후 제작사 및 사업자가 행정절차(참여신청, 저감장치 부착 또는 기관교체 등)를 대행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미세먼지로부터 걱정 없는 울산시를 만들기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 발굴해 대기질 개선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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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소기업 연구개발 지원 통해 기술강소기업 유치 발벗고 나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기술력을 보유한 울산지역 중소기업이나 타 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이 울산 내로 사업장을 이전·신설 또는 이전·신설 예정인 기업에 대해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울산시는 ‘울산을 기술강소기업 허브’로 만들겠다는 시정 10대 핵심과제에 따라 ‘2019년도 울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지원사업’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현장의 기술력이나 아이디어는 갖고 있으나 경험 부족, 진입 장벽 등으로 지금까지 연구개발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성장형 도전 연구개발’과 지역 내로 사업장을 이전하는 역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밀착형 협력 연구개발’로 구성되어 있다.
사업 기획·평가·관리는 울산테크노파크가 맡는다.
사업비는 총 25억 4,700만 원이 투입되며 ‘성장형 도전 연구개발’, ‘밀착형 협력 연구개발’ 각각 10개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희망 기업은 전산의 경우 오는 4월 3일부터 12일 오후 4시까지, 서류제출은 4월 10일부터 12일 오후 5시까지 울산테크노파크는 기업지원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 · 접수하면 된다.
상세한 내용은 울산테크노파크 누리집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술력을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역량강화와 역외 중소기업 유치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수요에 따라 울산시가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울산형 R&D지원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기업체의 호응과 지원성과에 따라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