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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2-3동, 놀이와 소통 결합한 '쑥골놀림픽' 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사진제공=미추홀구)
[충청뉴스큐] 미추홀구 도화2- 3동 (동장 이선자)과 주민자치회(회장 정향옥)는 오는 18일 화동근린공원에서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대규모 축제인 ‘쑥골놀림픽 및 주민총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놀이- 총회- 공연이 동시에 진행되는 통합형 주민 축제로 어린이를 위한 10종의 체험과 19종의 전통 놀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소통의 장이 어우러질 예정이다.행사에서는 마술 공연, 풍선 공연, 어쿠스틱 밴드, 트로트 가수 공연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가 이어지며 자치 계획 발표 및 주민투표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동 관계자는 “올해는 세대가 함께 웃고 서로의 시간을 나누는 진정한 도화의 축제로 준비했다”라며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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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년 치안 지킨 서곶자율방범대, 창단 기념 라면 300박스 기부
서곶자율방범기동순찰대, 사랑의 모금함 전달식1 (사진제공=서구)
[충청뉴스큐] 서곶자율방범 기동순찰대(대장 최동엽)는 올해 창단 46주년을 맞이해 지난 12일 ‘제24차 사랑의 모금함 전달식’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저소득 가정에게 전해달라며 연희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300박스를 전달했다.서곶자율방범 기동순찰대는 긴급 환자 병원 이송, 자살 시도자 긴급 수송, 절도범 및 성폭행범 현장 체포, 여성 안심 귀가 등 치안 보조자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공연심 안심마을 사업과 폭력예방, 환경안전,교통안전, 청소년 및 여성보호 등 한 주에 5일 야간에 연희동 지역 주민의치안과 안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에 임하고 있다.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진정한 자원봉사 정신과 사명감으로 모인 서곶자율방범 기동순찰대는 2011년부터 단체원과 가족, 그리고 지역 상인들이 동참해 매년 성금모금 활동 및 사랑의 모금함 전달식을 가져왔다.강범석 서구청장은 “46년 동안 지역사회 든든한 수호자로서 역할을 하면서 지난 15년간 꾸준히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과 라면을 전달한 서곶자율방범기동순찰대 대원과 자발적으로 사랑의 모금함에 동참한 지역상인 분들의 이웃사랑과 온정에 감사를 드리며 이러한 봉사가 계속해서 이어져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서곶자율방범 기동순찰대 최동엽 대장은 “역대 대장의 뒤를 이어 안전지킴이로서의 방범활동,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의 수호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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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국민신문고 마비에 '새올 창구' 긴급 가동
인천광역시청사 (사진제공=미추홀구)
[충청뉴스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로 인해 국민신문고 시스템이 일시 중단됨에 따라 ‘새올 전자민원창구’를 13일부터 임시 운영한다.국민신문고 시스템 복구에는 최소 4주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는 지난 2020년 국민신문고와 통합 이전에 사용하던 기존 시스템을 활용해 주민들의 신속한 민원 접수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국민신문고 서비스 중단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민원 처리를 이어갈 계획이다.‘새올 전자민원창구’는 휴대폰 본인인증을 통한 민원 신청이 가능하며 구는 구청 누리집 배너를 통해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국민신문고 서비스 중단 장기화에 대비해 신속하게 임시 창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며 주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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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원도심 밤길 안전 강화... '안심거울' 등 범죄예방시설물 설치 완료
인천광역시청사 (사진제공=서구)
[충청뉴스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원도심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어두운 골목길과 사각지대에 ‘안심거울’과 ‘솔라표지병’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안심거울은 어두운 골목이나 이면도로에서 뒤따라오는 사람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치해 범죄 예방과 심리적 안정 효과를 제공하며 솔라표지병은 태양광을 이용해 야간 보행로를 밝히는 장치로 어두운 구간의 가시성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다.이번 설치 구간은 주민 의견 수렴 및 서부경찰서 협업을 통해 선정됐으며, 안심거울은 석남역과 연희동 갈매공원 일대에 95개, 솔라표지병은 가좌3동 원적로95번길 일대의 약 456m 구간에 152개를 설치 완료했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원도심 안전환경 조성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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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택시 기본요금 4800원 확정, 10월 22일부터 적용
광주광역시 남구청사전경 (사진제공=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 택시 운송비용 상승과 인근 시·도의 요금 수준, 업계 경영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오는 10월 22일(수) 0시부터 택시요금을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인상은 지난 9월 29일 물가대책위원회 심의- 의결(인상률 13.35%) 및 권고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택시업계의 경영난을 완화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이며 품질 높은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광주시는 물가 상승과 운송비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택시업계의 현실을 감안하면서도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청회, 택시정책위원회, 시의회 의견청취 등 폭넓은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합리적인 인상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요금 조정으로 중형택시 기본요금은 현행 2㎞ 4300원에서 1.7㎞ 4800원으로 거리요금은 기존 134m에서 132m당 100원으로 조정되며 시간요금은 32초로 현행대로 유지된다.심야할증은 현행 24시부터 04시까지 일괄 20% 적용되던 것이 오후 11시부터 24시는 20%, 24시부터 02시는 30%, 02시부터 04시는 20%로 차등 적용된다.시계외할증은 기존 35%를 유지하되, 나주- 담양- 장성- 함평 등 인접 시- 군에 한해 40%로 인상된다.모범- 대형택시의 경우 기본요금은 2㎞ 5100원에서 1.7㎞ 5400원으로 거리요금은 156m에서 149m당 200원으로 조정된다.심야할증(오후 11시부터 04시까지 20%)과 시계외할증은 20%가 새로 도입된다.광주시는 택시요금 조정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개선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광주시와 택시업계는 친절- 청결- 안전 캠페인, 서비스 교육 강화, 불법행위 점검 등을 통해 시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서비스 질을 높일 예정이다.배상영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택시요금 조정은 택시업계의 경영난 해소와 시민 교통편익 보장을 위해 필요한 결정이었다”며 “앞으로 택시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신뢰받는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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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순간, 내 병력이 구급대에 전달된다... 광주 119안심콜 확대 추진
광주광역시 남구청사전경 (사진제공=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3일 응급상황 발생 때 구급대원이 환자의 인적사항과 병력 정보를 즉시 확인해 신속한 출동과 적절한 처치를 지원할 수 있도록 ‘119안심콜서비스’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119안심콜서비스’는 고령자, 장애인, 병력질환자 등 위급상황에 취약한 시민이 정보를 미리 등록해 119에 신고가 접수되는 즉시 구급대원이 해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제도다.이를 통해 환자의 특이질환, 복용 약물, 보호자 연락처 등을 사전에 파악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구급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서비스 등록은 119안심콜 누리집 또는 가까운 소방서를 통해 가능하며 등록 이후에는 언제 어디서나 119 신고 때 자동으로 정보가 연계돼 최적의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다.김희철 광주소방안전본부 119대응과장은 “예기치 못한 응급상황에서 단 몇 분의 시간은 환자의 생사를 가를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가입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광주소방안전본부는 서비스 인지도 제고를 위해 캠페인, 방문 설명회, 노인복지관 및 장애인시설 협력 활동을 지속 추진해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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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탐험부터 미래 의학까지... 화도진도서관, 과학 강연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전경 (사진제공=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관장 박은정)은 10월 25일(토) 과학자의 재능기부 강연 ‘10월의 하늘’을 운영한다.‘10월의 하늘’은 한국도서관협회와 10월의하늘준비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도서관 과학 강연으로 시민들이 과학의 즐거움과 우주- 자연의 경이로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강연은 화도진도서관 평생학습1실에서 열리며 ▲오후 2시 박요섭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공학박사의 ‘소리로 탐험하는 바닷속 세상’ ▲오후 3시 정윤미 의생명융합과학자의 ‘누구나 슈퍼맨이 되는 미래 세상’ 이 진행된다.참여는 인천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10월 15일(수) 오전 9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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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고주정 작가 현대 캘리그라피전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늘솜갤러리 ‘한글, 내 안에 스며들다’ 개인전 운영 (사진제공=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관장 정연순)은 10월 14일부터 11월 3일까지 늘솜갤러리에서 고주정 작가의 현대캘리그라피 전시 ‘한글, 내 안에 스며들다’를 운영한다.고주정 작가는 인하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인천국민예술협회, 인천서예협회 이사로 활동했으며 우주평화를 위한 국제엽서전, 터키 국제전시회, 리비아 국제교류전,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초대작가전 등 국내외 전시에 참여한 바 있다.고 작가는 “먹색의 변화와 물의 번짐을 조화시켜 한글의 획으로 무한한 세계를 표현했다”며 “일반적인 캘리그라피와는 다른 현대적 감각의 작품을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전시는 정기휴관일(매주 금요일)과 법정공휴일(일요일 제외)을 제외한 도서관 이용 시간(09:00~22:00)에 관람 가능하다.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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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언론용 사진·영상 자료 제공 시스템 정비... 소통 강화 나선다
인천광역시교육청전경 (사진제공=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대변인팀에서 언론사 제공을 위해 촬영한 영상 및 사진 요청은 032-420-8130, 032-420-8132(영상편집실)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영상 다운로드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웹하드 ID-icevideo PW-school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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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육청, 초등학생이 직접 만든다… ‘학교폭력 예방 숏폼 아카데미’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10월 ‘별별씨네마’ 운영 (사진제공=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생 주도형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 숏폼 아카데미 ‘함께 만드는 안전교실’을 10월 13일부터 11월 14일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해 추진되며 관내 초등학교 22개 학급을 선정해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미디어를 활용해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영상과 라디오 콘텐츠로 제작하며 폭력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스스로 고민해보는 참여형 교육이다.교육은 영상형과 오디오형으로 진행되며 영상형은 학교폭력과 혐오 표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숏폼 영상을 기획- 촬영- 편집하는 과정으로 오디오형은 라디오 콘텐츠 제작 실습을 통해 언어폭력 예방과 공감적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는 과정으로 구성된다.각 학급은 총 6시간(2시간씩 3차시)의 수업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콘텐츠를 완성하며 완성작은 방송통신위원회 주최 ‘안전사회 공익 캠페인 공모전’에 출품될 예정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함으로써 학교폭력의 원인과 해결책을 주체적으로 고민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실천적 예방교육이 학교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