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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추위에도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 보내세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맨살로 추위에 맞서가며 폐지를 줍는 취약계층 어르신 900여명에게 재해구호기금으로 보온장갑과 방한 마스크, 모자, 넥워머기능을 동시에 갖춘 고기능성 방한용품을 지급한다. 국민기초수급자 등 구·군에서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한다.
중구 동인동에 거주하는 김모 할머니는 겨울에도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찬공기와 칼바람을 맞으며 폐지와 돈이 될 만한 재활용품을 수거해 생계를 꾸려나간다. 김 할머니는 “최근 폐지가격이 대폭 하락해 생활비 충당도 어렵고, 추운겨울에는 몸과 마음이 더 힘들다”며 푸념을 늘어놓으신다.
권영진 시장은 오는 18일 8시 30분 동인고물상을 방문해 폐지 줍는 어르신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외로움과 불편함이 없이 생활하실 수 있도록 실질적인도움이 되도록 세심하게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2016년도부터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폐지수거 어르신들을 위해 생명의 끈 단디바 4,000여개를 지급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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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현장중심 학교행정 지원 연수 ‘디딤돌’ 시작
현장중심 학교행정 지원 연수 ‘디딤돌’ 시작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17일 관내 유·초·중학교 행정직원을 대상으로 ‘2018년 귀속 연말정산’에 대해 '디딤돌' 교육을 실시했다.
'디딤돌' 교육은 학교 현장의 업무처리와 행정직원들의 직무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17일부터 오는 12월12일까지 6개 분야 10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올해 3년차를 맞고 있는 '디딤돌' 교육은 학교행정 업무 추진시기와 교육 내용이 연계돼 실무에 바로 적용이 가능하고, 단시간 집중적인 교육으로 참석자들의 호응도가 높다.
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은 “3년차를 맞는 '디딤돌' 교육을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운영해 교육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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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다움 실현 위한 도시재생 혁신 연찬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8일 시청 2층 무등홀에서 광주 브랜드 디자인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2019 도시재생국 혁신 연찬회’를 개최한다.
도시재생국은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를 정의롭고 풍요로운 3향의 도시로 탈바꿈하는 원년의 해로 만들겠다는 혁신의지를 다지고 주요 정책을 공유함으로써 광주다움 회복에 적극 동참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날 연찬회에서는 전남대학교 건축학과 천득염 교수의 ‘내가 꿈꾸는 광주의 모습’이라는 주제의 특강도 진행한다. 지난 30여 년간 대학에서 지역의 건축과 도시 공간, 문화 시설에 관심을 갖고 바라보고 직접 참여한 과정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하는 각 부서별 핵심 시책사업은 광주 명품건축, 광주 아트폴리스 정책 광주역 신경제거점 및 랜드마크 조성 첫만남, 관문형 폴리 Ⅳ 충금·금남 지하도 상가 재생사업 빈집의 체계적인 관리·정비 다시 만드는 광주 아파트 부동산시장 안정화 대책 등 총 30여 개에 이른다.
문범수 시 도시재생국장은 “이번 연찬회를 계기로 기 정립된 광주다운 도시재생정책의 방향 등 로드맵과 단기 혁신방안을 바탕으로 세부 추진전략을 수립해 중점 시행하겠다”며 “시민들이 속도감 있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실감할 수 있는 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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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2018년 민원인에 친절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018년 민원인에 친절했으며 민원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는 정부 보고서가 발표됐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등 총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제도 운영 전반과 민원 만족도를 평가한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평가는 2017년 10월부터 2018년 9월까지 1년간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는 기관유형별로 상대 평가해 기관별 평가 등급을 결정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에 대한 의지 및 관심도’ 지표에서 10점 만점에 10점, ‘민원행정 및 제도 개선’ 지표에서 5점 만점에 5점을 받는 등 기관 평정 91.23점을 받으며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 평점은 85.69점이다.
광주시교육청은 매월 기관장이 민원처리 현황을 점검하고 민원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등 신속하고 공정한 민원 처리를 위해 노력해 기관장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다문화 가정 통번역 서비스 제공, 점자 명함 제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제도 개선을 통해 민원만족도를 향상시킨 점을 인정받아 ‘민원 행정·제도 개선’ 지표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시교육청 홍양춘 총무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선제적 제도 개선과 민원서비스 강화를 통해 시민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민원행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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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등학교 학생·유가족 등 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사들을 추모하고 안전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및 유가족·교직원 등 78명이 지난 16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찾아 특별 안전체험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방문한 단원고 학생 등 78명은 2박3일 일정으로 먼저 목포를 찾아 사고 당시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고 이어 진도 팽목항에 도착해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한 후, 마지막 일정으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지하철안전체험, 위기대응체험 등을 실시했다.
단원고등학교 교장 양동영은 “이번 2박3일 일정에는 재학생 62명과 유가족 8명 및 교직원 8명이 참여하게 되었고 향후 세월호 참사 교훈을 잊지 않고 각종 안전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세월호 참사, 대구 지하철 화재참사 같은 가슴 아픈 재난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면서 “지속적인 체험 교육을 통해서 시민들의 재난대응능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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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구여성 신년교례회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여성단체협의회는 기해년 새해를 맞아 17일 오전 11시 호텔인터불고 대구 컨벤션홀에서 2019 대구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장상수 시의회 부의장, 강은희 교육감 등을 비롯한 정·재계 인사 등을 포함한 대구여성지도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알베로벨로팀의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새해인사, 시루떡자르기, 축배, 축하공연, 대구찬가 순으로 진행됐다.
정기은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대구시가 보수적인 도시라는 이미지를 벗고 지역성평등지수 상위권 진입을 축하하며 “자랑스러운 대구, 그 중심에 대구 여성이 함께해 지역의 어려운 여건들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여성이 행복한 대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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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서관, 2019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은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과 미래를 창조하기 위한 2019년 정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할 참신하고 유능한 강사를 공개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유아, 어린이, 성인, 실버 대상 총 12개 프로그램이다.
모집기간은 이번달 21일부터 25일까지이며, 해당분야 관련 지원자는 부평도서관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류를 다운받아 도서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부평도서관은 강사선정위원회를 통해 강의계획서, 강의경력, 자격증 등을 평가해 선정된 강사를 2월 12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부평도서관은 2019년 평생학습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숨은 인재를 발굴해 평생학습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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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 연휴 환경오염 사고예방 특별감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월13일까지 환경오염 사고예방을 위한 특별점검과 감시활동에 나선다.
이번 특별감시는 설 연휴기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한 폐수 무단 배출과 겨울철 한파에 따른 환경시설 부적정 운영으로 발생하는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홍보 및 계도, 집중 감시·단속, 기술지원 등 3단계로 나눠 추진된다.
특히, 감시활동에서는 시와 자치구 간부공무원이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공공처리시설과 환경오염 사고 우려지역 등을 직접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 등을 당부할 계획이다.
기간별로 보면, 설 연휴 이전에는 관내 800여 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사업자가 자율 점검토록 하고, 30여 개 악성폐수 배출업소 등에 대해서는 7개조 14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환경 관련 시설 정상 운영 여부 등을 집중 감시할 계획이다.
설 연휴에는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환경부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환오염사고 발생에 신속히 대응키로 했다.
설 연휴 이후에는 적발업체와 환경관리에 취약한 업체 등을 대상으로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를 통해 환경시설과 공정을 진단하는 등 기술지원도 할 예정이다.
한편,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한 경우 즉시 환경오염신고 상담전화로 신고하면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설 연휴 특별감시 기간은 물론, 이후에도 환경오염행위로 인한 시민의 건강과 생태계 파괴를 위협하는 행위는 끝까지 추적 적발해 조업정지, 고발 등 엄중 조치하고 이행 실태 확인 등 사후관리도 강화해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환경오염물질배출업소 등 각 사업장에서는 자율점검 강화 등 환경관리에 적극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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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혁신추진위, 공공기관 혁신 권고문 발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시장직속 광주혁신추진위원회 는 17일 시 공공기관 에 대한 혁신권고문을 발표했다.
‘혁신추진위’는 광주광역시 시정혁신 전반에 대한 방향설정, 혁신정책 제안, 혁신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지난해 11월27일 출범한 심의기구로서, 공공기관 혁신안 마련을 위해 ‘공공기관혁신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각종 자료 및 보고 검토, 5차에 걸친 집중토론과 심도 있는 논의 등을 통해 권고문을 마련했다.
‘혁신추진위’의 권고문은 다음과 같다.
이번 공공기관 혁신 권고문은 "공공기관의 시민신뢰와 공공성 회복"이라는 혁신 목표 하에 공공성 강화, 투명성 제고, 효율성 확대라는 3대 기본방향을 바탕으로 5개 분야 12개의 주요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첫 번째, 조직운영과 경영의 초점을 ‘공공기관의 고유역할과 시민서비스 기능을 강화’하도록 했다. 이를 위해 임원수와 관리인력을 표준정원으로 관리해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유사기능을 가진 공공기관간 협업을 추진하며, AI · 빅 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시민서비스 기능을 강화하도록 했다.
또한 공공기관 경영 및 기관장 평가에 있어 객관성이 확보되도록 외부평가와 시민평가를 병행하고, 평가결과가 미흡한 기관은 소명 기회부여와 개선방안을 마련하며, 평가결과를 외부에 공개토록 했다.
아울러 비리연루 공공기관 임직원에 대한 One-Out제를 도입하고, 기관운영에 시민참여를 강화하는 등 시민의 신뢰 회복에 중점을 두도록 했다.
두 번째,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과 성과중심의 인사운영’을 하도록 했다. 이를 위해 객관적인‘열린 채용’을 위한 市 주관 하에 통합채용 실시, 전국 최초 면접위원 인력풀제와 외부위원 60% 이상 위촉, 인턴 채용절차 개선,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통합심의기구 설치 등 채용의 투명성을 강화하도록 했다.
또한 인사의 공정성 강화와 성과중심 조직운영을 위해 간부 승진 시 직원다면평가제 등을 실시하고, 일·성과기반 인사평정시스템을 운영하며, 직원들의 사기증진을 위해 성과중심 보상체계를 마련토록 했다.
세 번째, ‘사업 중심의 자율적이고 투명한 재정운영’을 하도록 했다. 공공기관 재정운영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되, 경상경비 과다여부에 따라 재정진단을 실시해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고, 표준운영비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공동구매, 공동행사 등 재정 절감대책을 마련토록 했다.
또한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시민대상 정보공개 범위확대와 재정정보공개의 정례화, 부조리신고센터를 상설화 하도록 했다.
네 번째, ‘시와 공공기관 간 역할과 책임의 재정립’을 하도록 했다. 시와 공공기관은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하고,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상호 원활한 소통체계를 마련토록 하고, 공공기관은 기관 고유 업무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며, 인권경영을 추구하도록 했다.
이에, 시는 공공기관을 감독하는 실·국장의 책임을 강화하고, 퇴직공무원의 공공기관 취업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무분별한 파견을 지양하며 공공기관 감독 실·국장 책임을 강화하는 한편, 공공기관에 공식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은 불필요한 자료나 행위를 요구할 수 없도록 했다.
다섯 번째, ‘공공기관 운영에 대한 시의 책임기능 강화’하도록 했다. 시는 공공기관 전반에 대한 조직진단을 실시해 시민편익 증진과 효율적인 시정운영의 관점에서 기능이 중복되거나, 유사한 기관·단체의 통·폐합과 구조조정 방안을 마련하도록 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소속 직원들에 대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했다.
또한 시는 공공기관 임원 임기, 임직원 임금체계 등에 대해 기관 간 형평성과 적정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조정하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도록 했다.
‘혁신추진위’는 이번에 확정한 공공기관 혁신이 제도화되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17일 권고문을 광주시장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올해 상반기 중에 광주시 및 공공기관에서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해 보고하도록 하는 등 이행 과정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혁신추진위’는 지난 15일 제3차 회의를 통해 5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분야별 혁신과제를 발굴, 집중 논의하고 추가로 권고안을 마련해 발표하기로 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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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공기관 일자리창출 1위는 부산디자인센터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난 해 부산광역시 출자출연 기관 중 일자리 창출 실적이 가장 우수한 곳은 부산디자인센터로 나타났다. 벡스코가 2위를 차지했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3위에 올랐다.
부산광역시는 이달 초, 시 본청과 사업소,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의 일자리 창출 실적을 평가했다. 평가는 적극행정을 통한 민간 일자리 창출, 재정지원 및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창출 노력도 등 총 3개 분야에 대해, 위원별 정량적, 정성적 서면평가로 진행됐다.
작년 부산디자인센터는, 코리아디자인멤버십 등 취업지원 사업과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컨설팅, 부산패션창작스튜디오 운영, 소셜프렌차이즈 사업, 창업도약 패키지 사업 등 일자리 지원 사업으로 약 570여명, 청년취업아카데미,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시민디자인아카데미, 디자인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 8,000여명에 대한 교육과 인력양성 지원을 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이 중에서도 사회적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 및 소셜프랜차이즈 창업 희망자에 창업을 지원해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한 것과 청년취업아카데미를 통한 인문계출신자에 취업을 연계한 것, 코리아디자인멤버십을 통한 14명의 디자이너를 양성한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아 출자·출연기관 중 최고점으로 1위를 달성했다.
강경태 디자인센터 원장은 “민선7기 시정운영의 핵심가치인 ‘일자리가 풍성한 경제 혁신 도시’를 위해 일자리창출과 관련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디자인센터는 정부 정책과 부산시정에 맞추어 일자리 중심의 업무를 위해 인력양성팀에 이어 2017년, 일자리창출TF팀을 편성하는 등 부산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년에도 디자인을 통한 창업지원, 취업연계, 인재양성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