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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품목에 대한 해외전시회 개별기업 참가 지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군·구는 협업으로 ‘해외 개별전시회 참가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정품목의 해외 판로개척을 원하는 개별 중소업체가 기업제품 특성에 맞는 해외전시회를 자율 선정해 참가하는 전시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시 시와 군·구의 평가를 거쳐 선정된 업체에 대해 부스 임차료, 운반비, 통역 등 소요경비 일부가 지원된다.
총사업비는 580백만원이며, 2016년 82개사, 2017년 95개사, 2018년 97개사에 이어 올해에는 106개사로 확대 지원하고, 업체별 지원금액도 지난해 45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증액 지원한다.
군·구별 지원규모는 남동구 41개사, 서구 14개사, 연수구 12개사, 계양구 9개사, 미추홀구 8개사, 부평구 7개사, 동구 5개사를 지원하며, 시는 10개사에 대해 군·구별 신청규모에 따라 인천시 전체 지역을 안배해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인천시 관내 공장을 소지하고 있는 중소제조업체로 전년도 수출실적이 2,000만 달러 이하 이어야 한다.
지원을 원할 경우, 인천시 기업지원 포털 비즈오케이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2월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업 수행기관인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또는 인천시청 산업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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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교통신호망 초고속 LTE로 2020년까지 전면교체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의 교통신호망을 저속 유선망에서 초고속 무선통신망으로 개선한다.
기존 교통신호 통신장비의 노후화와 통신기술 발전 등으로 인해 30년 이상 운영된 저속 유선통신망의 운영에 어려움이 많아 차세대 신호운영 체계를 갖추기 위한 LTE망으로 전면 교체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10월 ‘인천광역시 교통신호제어시스템 통신사업자 선정’사업을 공고해 1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KT가 선정됐다.
교통신호망은 인천시내에 설치된 1,941대 교통신호제어기의 통신회선을 LTE로 전환해 온라인률 100% 달성과 인천교통정보센터 내 장비 보강으로 국가에서 지정한 주요기반시설인 교통신호제어시스템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높이고,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교통분야의 서비스 창출과 연계의 유연한 대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우선, 시내 주요 지점의 교통신호제어기 200개소를 올 상반기 시범사업으로 LTE망을 구축하고,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해 전체 제어기로 확대 추진해 2020년까지 구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 추진에 따라 연간 1억 5,000만원의 통신비용과 통신관 매설 등 공사비용 3억원 등 총 4억 5천만원 이상의 비용이 절감된다. 신호기 설치나 유지관리시 통신선 매설 등을 위해 보행자나 운전자를 불편하게 했던 보도와 차도의 굴착공사가 없어지고 전신주 등에 어지럽게 얽혀있던 통신선도 사라져 도시미관 개선뿐만 아니라 공사 기간단축과 업무처리가 간소화된다.
또한, LTE무선통신을 활용해 C-ITS 테스트베드 구축으로 인천광역시 차세대 성장동력 인큐베이팅 기반을 조성해 대학/연구기관/중소업체에서 4차 산업혁명의 교통분야 개발 가능한 서비스를 지원해 차세대 성장동력 발굴의 기반을 마련한다.
유시경 교통정보운영과장은 “교통신호제어 초고속 무선통신망 구축은 예산절감, 효율적인 신호운영 등의 효과뿐만 아니라 인천경제자유구역과 더불어 원도심이 스마트시티로의 진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아울러, “첨단기술을 교통분야에 적용해 사고 없이 안전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진일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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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국비 82억 확보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인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 사업에 최종 30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82억 1,4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올해 시는 30개 사업에 지방비 88억원을 매칭해 1,273명 고용창출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확보한 82억원은 지난해 확보한 30억원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한 규모다. 지난해 시는 16개 사업에 국비 30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올해 인천시가 추진할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보면 창업기업 청년일자리 사업 등 지역정착 지원형 7개 사업 청년창업 희망스타트 지원 사업 등 창업생태계 조성형 13개 사업 청년 인턴 사업 등 민간취업 연계형 10개 사업까지 총 30개 사업이다.
인천시는 1월 중 모든 사업에 사업비를 교부해 신속한 사업추진을 한다는 계획이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이란 지역의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하기 위한 사업을 만들어 운영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8년도부터 2021년도까지 전국 총 7만 명 이상의 청년을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한편 인천시는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일자리 정책 및 사업추진을 통해 2017년 4분기부터 지난해까지 5분기 연속 청년 고용률 특·광역시 1위를 유지한바 있다.
인천시는 2019년도에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적극적이고 신속한 업무 추진을 통해 청년일자리와 창업 지원정책 추진이 시민이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천청년사랑 프로젝트, 면접지원서비스 등 주요 30개 사업에 대해 1월 중 모든 세부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2월부터는 모든 정책들이 현장에서 실현되고 운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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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더불어 마을, 민관협치 모델로 추진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시민이 주인인 인천형 도시재생의 대표사업인 ‘더불어 마을’의 올해 추진 계획을 밝혔다.
시는 지난 10월 발표한 ‘더불어 잘 사는 균형발전 방안’에 따라 2022년까지 총 사업비 약 600억 원을 투입해 20개소의 더불어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더불어 마을로 선정된 구역에는 3년 간 최대 4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민선7기 인천시는 2013년부터 추진한 ‘원도심 저층주거지 관리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지난해에 기존 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문제점을 보완해 원주민이 직접 참여·주도하는 인천형 저층주거지 관리사업인 ‘더불어 마을’ 계획을 새롭게 수립했다.
연 4~5곳을 추진하는 대신 각 마을의 특성화에 집중하고,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초기 단계부터 시민의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등 주민들의 바람과 아이디어를 최대한 반영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을 다시 살리는 주민 주도의 소규모 마을재생 사업으로 방향을 정했다.
더불어 마을은 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공동체가 사업을 주도하는 ‘주민참여형 주거지재생사업’으로 총괄계획가의 지원 아래 주민 중심의 거버넌스를 구축해 사업 초기부터 주민이 직접 참여해 스스로 계획을 결정하는 과정을 통해 사업을 진행하며, 기반시설 설치 등 물리적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마을공동체 활성화,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생활 SOC사업 등을 접목해 추진하는 ‘복합형 주거지재생사업’으로 추진된다.
지난해에는 더불어마을 추진 원년의 해로서 동구 송희마을, 만석 주꾸미마을, 미추홀구 누나동네, 부평구 하하골마을 4개 구역을 ‘더불어 마을’로 선정해 마을공동체 활성화, 주민역량 강화, 마을 실태조사 및 정비계획수립 용역 등을 진행 중이다. 금년에는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정비기반시설과 공동이용시설의 실시설계를 진행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더불어 마을과 도시재생사업의 준비단계인 ‘희망지’ 10개 구역을 선정해 마을공동체 활성화, 주민역량 강화, 마을의제 발굴을 통한 마을계획 수립 등을 지원해 이 중 성과가 우수한 중구 전동웃터골, 동구 금창동 쇠뿔고개, 미추홀구 도화역 북측, 서구 가좌3, 강화 온수마을 5개 구역을 2019년 더불어 마을로 추가 선정했다.
이로써 현재 우리 시에서는 총 9개소의 더불어 마을 사업이 추진 중이며, 금년 상반기 주민 공모를 통해 희망지 5개소를 추가로 선정하고 성과가 우수한 구역은 ‘2020년 더불어 마을’로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지속적인 ‘희망지’와 ‘더불어 마을’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해, 주민과 함께 노후 저층주거지역에 대한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적극적 해결방안을 모색해 원도심 주민과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시민 중심의 마을 재생에 역량을 집중 할 방침이다.
한편 인천시는 주택의 약 38%가 4층 이하의 단독 및 다세대주택으로 2020년에는 이 주택의 약 30%가 노후화되어 노후 저층주거지 관리에 대한 대안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지난 2013년부터 전면철거 방식인 기존 정비사업에 대한 대안으로 과거 재개발·재건축 등이 추진되었던 정비구역 해제지역을 중심으로 노후한 주거환경을 정비하는 새로운 형태의 도시정비사업인 "원도심 저층주거지 관리사업"을 추진해 왔다.
2013년부터 총 사업비 약 856억 원을 투입해 중구 인현동, 미추홀구 수봉영산마을 등을 시작으로 총 21개 구역을 선정해 사업을 추진해 2015년 중구 동화마을, 서구 거북이마을, 2016년 미추홀구 수봉영산마을, 염전골마을, 남동구 만부마을, 2017년 중구 인현동, 북성동, 2018년 부평구 영성마을, 연수구 청능마을 등 9개 구역의 사업이 완료되었으며, 현재 동구 배다리, 연수구 농원마을 등 8개 구역의 사업을 진행 중으로 2019년 사업이 모두 완료될 예정이다.
도심 곳곳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차량 통행조차 어려웠던 노후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이 확 바뀌어가고 있다.
도로도 없고 주차장, 쉼터 등 주민 편의시설이 전무했던 저층주거지에 도로, 소공원, 상·하수도, 가로시설물, 보안등, CCTV 등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주거약자를 위한 임대주택과 마을 주민들을 위한 마을회관, 공동작업장, 경로당, 마을주택관리소 등 공동이용시설을 설치하면서 낡은 마을이 쾌적한 모습으로 바뀌었다.
뿐만 아니라 일부 구역에서는 공동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주민 스스로 주택을 개량하고 신축건물도 들어서면서 마을이 다시 성장해가고 있다.
권혁철 인천시 주거재생과장은 “마을재생이 온전히 이뤄지면 주민 간 왕래가 늘고 소통과 공유가 다양해져 마을에 활기가 돌고, 낡은 동네를 떠나려는 주민보다 돌아오는 주민들이 많아진다”며 “특히 더불어마을 사업을 통해 주민이 필요로 하고, 주민이 살고싶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기획단계부터 민관이 협치해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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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역사문화자원 웹툰100’ 도서, 관내 초·중·고교 배포
‘광주 역사문화자원 웹툰100’ 도서
[충청뉴스큐] 광주 학생들이 지역 역사와 문화를 만화로 배우게 됐다.
23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이 시교육청에 '광주 역사문화자원 웹툰100' 도서 650권을 기증했다. 기증식은 같은 날 오전 10시 시교육청 2층 교육감실에서 열렸다.
기증식엔 장휘국 광주시교육감과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백수인 이사장, 교육청 간부 공무원들과 재단 임원들이 참여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기증식에서 “역사문화자원을 소재로 한 웹툰 100편을 한 권에 담은 이 책을 초·중·고등학교 전체 학교에 잘 배포해 소중한 교육자료로 활용하겠다”며 “지역문화의 숨은 가치를 발견하고, 시민의 역사인식과 문화적 안목을 높이는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광주 역사문화자원 웹툰100’ 제작에는 김덕진 광주교육대 교수,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김민지 전임연구원과 김원중 연구실장, 김광욱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 노성태 국제고등학교 수석교사, 류영국 한국도시설계학회 지식나눔센터장, 이동순 조선대 교수, 이향준 전남대 교수, 위치스 등이 참여했다.
광주 역사문화자원 웹툰은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누리집‘에서도 볼 수 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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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5일 시청 1층에서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캠페인’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25일 시청 1층 이룸카페에서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시민 캠페인’을 진행한다.
‘플라스틱 빨대 사용 안돼요, 싫어요 지구 올림’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캠페인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카페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재활용이 되지 않는 플라스틱 빨대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린다.
특히 쌀, 옥수수, 종이 재질의 대체빨대를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대체빨대 체험 후 사용후기를 작성하면 스테인리스 빨대를 제공한다.
광주시는 지속협과 협력해 자원순환시민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은 지속협의 ‘씨티-경희대 NGO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여한 나혜영 씨가 기획했다.
나 씨는 “플라스틱 빨대가 가져오는 심각한 환경문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빨대 사용이 줄어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플라스틱 빨대가 코에 박힌 바다거북이가 발견되는 등 수백년 간 썩지 않는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피해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며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우리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말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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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자치구, 문화예술관광 분야 과장 간담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3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박향 문화관광체육실장 주재로 시와 자치구 간 문화예술관광 분야 과장 간담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7기 ‘품격있는 문화도시 광주’ 건설을 위해 시와 자치구의 올해 문화예술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논의하고, 내년도 국비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광주시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광주다움이 묻어나는 문화적 도시환경 구축 문화가 성장동력이 되는 문화콘텐츠사업 육성 광주만의 독특한 매력이 넘치는 관광도시 조성 등에 자치구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치구는 추억의 충장축제 시민 생활밀착형 열린 문화공간 조성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울 관광자원화 사업 무등산권 관광 활성화 사업 친환경 오토캠핑장 조성 사업 등 현안을 공유하고 시에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시와 자치구는 내년도 현안업무에 대한 국비사업을 발굴하고 국비 확보에 공동으로 협력키로 했다
박향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그동안 시와 자치구 간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없었는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분기별 간담회를 열기로 했다”며 “앞으로 자치구와 협의해 광주의 고유함과 독특함이 묻어나고 ‘풍요롭고 품격 있는 문화도시 광주’가 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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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중외공원 아트피크닉 사업 주관 단체 공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중외공원의 활성화를 위한 ‘아트피크닉’을 운영할 사업주관단체를 공모한다.
올해는 중외공원 시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주말을 이용해 날씨와 관계없이 다양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추가로 각 자치구의 대표공원에서 1회씩 아트피크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아트피크닉 프로그램’도 제안할 수 있게 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4억원이 지원되며, 최소 30회 이상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광주시에 소재하고 활동중인 단체로, 최근 3년 이내 문화예술 관련 사업 실적을 보유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 민간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 요건을 충족하는 1개 법인·단체를 포함한 컨소시엄 형태로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30일까지 시 문화도시정책관실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광주시는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2월내 사업주관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아트피크닉을 통해 가족들이 주말을 함께하고, 예술 체험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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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유관기관, 산업자원통상부와 합동으로 ‘2019년 중소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합동설명회는 먼저 29일 오후 2시 광주테크노파크 2층 대회의실에서 첨단·본촌권역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2월12일 오후 2시에는 광주그린카진흥원 1층 강당에서 하남·진곡·평동산단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등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광주시,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광주전남지방고용노동청의 중소기업 지원시책 및 산업통상자원부의 2019년 정책을 설명하고, 지원 기관별 상담 창구도 운영한다.
특히 참석한 기업 관계자에게는 42개 관계 기관의 350여 개 지원 사업을 분야별로 정리한 ‘2019 중소기업 지원 사업 매뉴얼 책자’와 ‘모아보는 2019 중소기업 지원사업 포스터’를 배부해 중소기업이 지원 받을 수 있는 사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 설명회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이 광주시의 지원 시책과 산업자원통상부가 준비한 지역 제조업 혁신 전략 등 정부 정책을 듣고 금융, 기술, 수출판로, 경영 지원 등의 분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에도 지원 시책 발표,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사업 선정 전략 전문가 특강, 20개 기업 상담 창구 운영 등의 내용으로 ‘중소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해 중소기업 관계자와 유관기관 공무원 등 268명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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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 공직자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나선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 서민경제를 보호하고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전 공직자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먼저, 오는 24일에는 이용섭 시장이 말바우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는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홍보하고, 장보기를 하는 등 상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 공직자와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임직원들도 기관별로 31일까지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설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식사도 하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키로 했다.
올해 설 명절 기간에는 온누리상품권 구매할인율이 10%로 상향되고, 1인당 월 구매한도도 50만원으로 상향돼 전통시장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광주시는 내수 침체와 유통환경의 변화로 어려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뉴딜사업, 상권활성화사업, 주차시설 확충 등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을 연계한 시장 맞춤형 특성화사업도 지속 추진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자생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19-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