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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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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변화와 혁신’전문가 초청 강연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5일 오전8시부터 90분 동안 인천시청 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의 변화와 혁신’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강연을 개최했다.
조동희 총무과장에 의하면 “이번 강연은 직원들에게 일 잘하는 방법을 포함해 업무처리 과정을 시스템화해 공개하고 공유하는 ‘일하는 방식의 전면적 혁신’ 허심탄회하게 얘기하고 그 자리에서 결론을 도출하는 ‘회의 문화’ 수평적 소통문화 조성으로 벽을 제거하는 ‘토론 문화’ 구글의 인재관리 핵심원칙인 ‘공정한 평가와 보상’ 전략적 혁신을 위한 ‘열망과 공감’ 등 성공한 조직문화를 배우는 기회로 삼고자 마련됐다.”고 한다.
강연에 나선 포스코경영연구원 강태영 사장은 연세대학교 교수, 포스코 경영연구소 소장, 청와대 비서실 혁신관리 및 업무혁신 비서관 등으로 근무한 경력을 토대로 행정혁신 관련 노하우를 직원들에게 생생하게 들려 줬다
강연에는 4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포함해 시, 사업소, 군·구 공무원 및 공사·공단 임직원 350여명이 참석했으며, 직원들에게 시민행복과 인천발전을 위한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만들어 가는 마인드와 역량을 갖도록 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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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소기업의 태국 전략 수출상담회 성과
태국 전략 수출상담회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국내·외로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조기 지원하기 위해 신남방 정책의 핵심 국가인 태국에 전략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총165건, 582만 6천달러 수출상담과 계약추진 71건 411만 4천달러, 수출상담을 개최하고 현장 샘플계약 6건 2만 9757달러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24일 까지 5일간 태국의 방콕에서 산업용 공구, 화장품, 생활용품, 기계부품, 전기/전자 분야 총 19개사가 참여 하였으며, 수출 상담장에서 현지 유력 바이어와의 1:1 수출상담, 바이어 사무소 현장 방문상담 등 총 3일간 집중 진행했다.
이번 전략 수출상담회는 지난해 인천시 시장개척단 사업 중 신청률이 가장 높은 국가인 태국을 선정해 10개사의 기존 대비 2배인 19개사로 확대된 중대형 규모로 보다 많은 기업들에게 해외시장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하였으며, 수출상담회 후 다음날 유력상담 바이어의 사무실을 현지 방문하는 2차 심층상담을 연계해 단기간 내 빠른 실적을 유도했다.
또한, 수출상담회를 전국에서 최초로 1월에 조기 준비해 2019년의 사업을 준비하는 기업수요에 기여하고자 했다.
태국은 아세안 중 가장 개방된 통상국가로 공산품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주변 국경 무역이 활발해 동남아 시장진출 위한 교두보로 평가받고 있으며, 동남아 국가중 구매력이 가장 우수한 국가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핵심 국가이다.
이번 전략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한 중소기업 대표는 “바이어와의 1차 미팅 후 바이어 사무실에서 바로 2차미팅을 진행해 빠른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큰 도움이 되어 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언급하였으며, 1월 참가전시회가 없는 시기에 사업을 기획해줘 해외영업 일정에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게 됐다고”고 말했다.
인천시는 기업의 수출지원사업 효율성 제고 및 성과 확대에 기여하고, 다양한 기업수요에 부응하고자, 전략시장개척단과 같은 신규 플랫폼 사업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계획이다.
임경택 산업진흥과 과장은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에 따른 실질적인 성과가 가시화 될 수 있도록,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및 태국 무역사무소 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참여 업체의 사후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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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장난감월드, 집에서 택배로 신청하세요
도담도담 예술회관역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올해부터 ‘도담도담 장난감월드’에서 택배 서비스를 시범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산부, 조손가정, 다둥이가정, 장애부모가정 등을 포함해 일반가정에서도 시간적 제약으로 대여점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을 감안해 오는 3월 내 대여점 2개소에서 장난감 택배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
택배서비스는 대여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인터넷 예약을 하면 택배로 장난감·도서·영상자료의 대여와 반납을 할 수 있어 대여점 이용에 각종 제약이 많은 이용자의 입장을 배려한 서비스다.
또한 시는 올해 복권기금을 활용해 장난감·도서·영상 자료를 2만여 점 대폭 추가 확충하였으며, 대여점에 소독기와 유아 휠체어 등을 비치완료해 도담도담 장난감 대여점을 찾는 이용객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도담도담 장난감월드는 인천시민 또는 인천시 소재 직장근무자로서 취학 전 자녀를 둔 가정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회원당 7개 품목[장난감 2, 도서 3, 시청각자료 2]까지 월 6회 대여 가능하며, 1회 대여기간은 14일이다.
연회비는 1만원이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배려계층은 연회비가 면제된다. 운영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며 일요일, 월요일 및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시는 영유아 발달에 적합한 장난감, 도서, 영상자료를 무료로 대여해 가정의 양육비용을 줄이고 영유아와 가족의 건전한 놀이활동 지원을 통해 영유아의 총체적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2008년부터 도담도담 장난감월드를 운영 중에 있다.
‘도담도담’은 아이들이 탈없이 자라는 모양의 순우리말로 인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예술회관역점을 1호점으로 시작해 해마다 꾸준히 도담도담 장난감 대여점을 신설·확대해 현재는 작년 3월에 개소한 송도점을 포함해 총 16개 대여점이 운영되고 있다.
강화, 옹진 등 원도심에도 골고루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역사 내 위치하고 있는 지점도 있어 시민들이 출·퇴근길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여점 이용현황을 보면 2017년 20만여명, 작년에는 19만여 명이 대여점을 이용해 매년 약 45만건 이상의 장난감·도서·영상 자료를 대여해, 영유아 가정의 양육비용을 절감하고 영유아와 가족의 건전한 놀이활동을 촉진하는 등 가정의 육아 지원과 영유아의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역별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대여점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이영순 시 출산보육과장은 “앞으로도 영유아에게 적합한 장난감 등 교재교구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택배 서비스 등 이용 편의를 높여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영유아 복지 증진 공간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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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시민정책 활성화를 위한"시민정책자문단"출범
민선7기 시민정책 활성화를 위한"시민정책자문단"출범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4일 인천시청에서 협치, 혁신, 소통분야 활성화를 위한 ‘시민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시민정책자문단’은 지난해 12월, 시정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 각종 시민정책 제안 참여자, 시민 사회단체, 시민정책분야 전문가, 기타 소통관련 부서의 추천을 받아 49명으로 구성했다.
이번 위촉된 자문단은 소통협력분야에 대한 정책개발을 위한 ‘시민정책분과’, 민선7기 공약사항에 대한 점검 및 자문 역할을 담당할 ‘공약이행분과’, 시민정책 활성화를 위한 일반시민, 시민사회단체, 유관기관 등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소통협력분과’, 혁신분야에 대한 정책자문을 위한 ‘혁신분과’ 등 4개 분과로 운영할 계획으로, 시 주요정책에 대한 점검·평가 등을 통해 시정운영의 공정성·투명성을 확보해 간다는 계획이다.
인천시 정책기획관으로부터 민선7기 시정 운영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시작된 위촉식에서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시정의 주요정책에 대해 자문단과 함께 고민하고 대안도 마련해 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며, “형식을 벗어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시민의 이익·편익 증진을 위한 새로운 정책들을 발굴하고, 시정 운영방향에 대해서도 조언을 부탁하며, 자문단에서 제시한 의견에 대해서는 시정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과의 소통’을 시정의 핵심가치로 강조하는 민선7기 인천시는정책 개발단계에서부터 시민이 참여해 제안하고 집행과정도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시민이 만족하는 시정운영을 펼쳐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종우 인천시 시민정책담당관은 “민선7기 새롭게 출발하는 ‘시민정책자문단’은 시민의 뛰어난 집단지성이 반영된, 시민의 시각에서 시정을 바라보고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시민참여 기구로서, 민선7기 시정기조에 부합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 중심의 공감행정’을 펼치는데 그 역할을 다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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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문화예술인 창작 장려금’지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년 문화예술인 창작 장려금 지원 계획’을 25일 공고했다.
2018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추진한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 사업’은 예술인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지 않고 창작활동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울산시 관내 예술인 예술활동증명 소유자 가구 중위소득 85% 이하이고, 건강보험료 고지금액 중위소득 100% 또는 150%이하 등이다.
지원금액은 1인당 300만 원이고, 올해 지원 인원은 50명 정도이다. 2018년 지급자는 올해 지원 사업에서 신청이 제한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문화예술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2월 22일까지 지원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신청인 및 성인가구원의 2017년도 기준 소득금액 증명 서류,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서류를 갖춰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심사를 거쳐 3월경 창작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의 시정소식-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지역예술인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창작활동을 중단하지 않고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많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이번 사업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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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람중심 지속가능한 숲속 정원도시 조성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 시청 제1별관 3층 회의실에서 ‘2019년 녹지·공원·산림사업 시책 추진회의’를 열고 올해 녹지·공원·산림 분야 추진정책을 확정해 발표한다.
윤영찬 환경녹지국장 주재로 시와 구·군, 시설공단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회의는 금년도 사업별 추진계획에 대한 토의 및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확정된 올해 녹지·공원·산림 분야 추진정책을 살펴보면 시는 2019년 녹지·공원·산림사업 시책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숲속의 정원도시 조성‘을 목표로 2,000억 원의 사업예산을 편성했다.
이를 통해 생활밀착형 녹색인프라 확충으로 미세먼지 저감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공원·녹지 확대 정원문화 확산으로 정원도시 실현 재해로부터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생태계 구축 숲과 사람이 함께하는 사람중심의 녹색복지를 구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2020년 일몰제 대비 실효공원 최소화를 위해 대왕암공원, 매곡공원 등 주요공원에 대한 토지매입과 공원시설 확충에 많은 예산을 편성했다.
산림자원보호와 휴양·문화공간 마련을 위한 울산수목원 조성사업도 마무리 해 공원·녹지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정원도시 실현을 위해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실현시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태화강을 지속가능 성장을 선도하는 ‘그린오션’ 산업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윤영찬 환경녹지국장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으로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울산수목원 조성을 마무리해 시민의 문화생활의 질을 한 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획기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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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시민 밀착형 열린 공간으로 업데이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청을 시민 밀착형 열린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올해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먼저 울산도시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시티투어 ‘어린이DAY’ D코스를 활용해 ‘시청 스탬프투어’를 추진한다.
‘시청 스탬프투어’는 시청 주요 공간인 민원실, 시민신문고, 시의회 본회의장, 홍보관, 초록원, 햇빛광장을 차례로 방문하면서 스탬프를 날인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스탬프투어용 체험여권에 날인하고 전문 해설사로부터 울산시정의 주요 업무 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울산시는 시청 본관 1층에 설치되어 있는 ‘홍보관’의 시민 활용을 높이기 위해 올해 울산 12경을 주제로 하는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바닥면에 설치되어 있는 도시모형도 업데이트한다.
특히 관람객들을 호기심 및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울산의 미래를 주제로 VR·AR 체험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홍보관은 울산의 역사, 생태환경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2013년 5월에 개관했으며 도시모형, 프로젝트영상, 터치스크린 등이 구축되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폐쇄적 시청사 이미지의 통념을 깨고 시민주권시대 시민이 주인이라는 시정방침을 구현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방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25일 오전 10시 40분 남구 무거동 ‘수니유치원’ 원생 87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처음으로 ‘시청 스탬프투어’를 마련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날 투어에 직접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시민신문고 유래 등을 설명하고 격려한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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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일곱 번째 아너스클럽 기부자 탄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임원진이 25일 오후1시 40분 시장실을 내방해 1억원 이상 기부를 약속하는 일곱 번째 아너스클럽 약정기부 전달식을 진행한다.
송철호 시장은 일곱 번째 아너스클럽 기부자에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에 손길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일수록 적십자사의 활동이 더욱 중요함을 강조하고 적십자회비 모금활동이 원만하게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2019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활동은 연중 추진되며 특히,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집중 모금 기간으로 방송홍보 등 적극적인 모금활동이 전개된다.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재난 이재민 구호품 전달,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전달 및 봉사활동, 응급처치법 교육 등 울산지역 시민들을 위해 쓰인다.
적십자 회비 납부권장금액은 세대주 전국 동일 1만 원이며, 개인사업자는 3만 원 이상, 법인의 경우 10만 원 이상이다.
납부방법은 가상계좌 송금, 신용카드), 현금자동입출금기, QR코드를 이용하거나 금융결제원 지로사이트, 적십자 홈페이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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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루가 밝아 졌어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루 이미지 강화를 위해 ‘경관조명 시설 개선공사’를 1·2차로 구분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1차적으로 총 1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태화루 누각 및 법면 일부에 LED 투광등 설치 사업을 지난해 12월 20일 착수, 완료했다.
투광등은 누각 26개, 담장 및 석축 175개 등이 설치되어 태화루의 웅장한 자태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
2차 사업은 태화루 가로등 교체, 법면 및 수목 조경 등을 추가로 설치하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루와 태화강이 함께 어우러지는 야간 경관을 연출해 명실상부한 관광명소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울산시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울산발전연구원과 함께 ‘태화루 랜드마크 이미지 강화 및 관광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태화루는 신라 선덕여왕 17년에 건립되었으나, 임진왜란을 전·후로 멸실 되었으며 2014년 400년 만에 건립됐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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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올해의 작가를 모집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이 2019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을 이끌어갈 실력과 감각을 겸비한 지역 작가를 모집한다.
지역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육성해 울산 예술계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은 공모를 통해 작가가 선정되며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된다.
지원 자격은 1년 이상 울산에 거주한 만 19세 이상의 작가로, 참가신청서 등 포트폴리오와 PPT 자료를 갖춰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10일간 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갤러리 쉼’에서 연중 상설전시로 마련되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은 전시공간의 장소적 특성을 고려해 입체나 설치형식이 아닌 평면작품으로 제한된다.
모집분야는 미술, 사진, 서예부문 등 3개 분야에 총 5명의 작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작품 전시는 기증 작품전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각 60일간 개최되며, 참여 작가에게는 액자 제작 경비와 홍보물을 예산범위 내에서 지원해 준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작가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이 우리 지역을 대표할 예술가를 배출하는 플랫폼이 되길 희망한다.” 며 “지역의 참신하고 열정적인 작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