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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 연휴 기간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귀성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시와 구·군 공영주차장, 학교 등 공공주차장을 연휴기간동안 무료 개방한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구·군 공영주차장 99개소, 대구지역 관공서 및 학교의 부설주차장 454개소을 무료 개방한다.
칠성시장 등 29개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교통소통 및 보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한시적으로 노상주차를 허용하고,
소통에 방해가 되는 이중주차, 버스정류장 및 횡단보도 주변의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경찰과 구·군 합동으로 주요구간 집중순찰을 통해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한다.
아울러 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주차질서 지키기, 주차장 시설물 보호,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등 협조를 구하기로 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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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하양연장사업 대구·경북 상생협력
노선도
[충청뉴스큐] 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대구·경북 상생협력으로 추진중인 1호선 하양연장사업에 경상북도 공무원을 1월부터 파견받아 함께 근무하기로 했다.
대구 도시철도건설본부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사업에 경상북도 공무원을 파견받아 대구, 경북, 중앙부처간 현안사안에 공동대응하고 조율에 힘을 합칠 예정이다.
경상북도도 이번 기회에 도시철도사업에 대한 노하우를 현장에서 몸소 체험, 습득하고 기술역량을 축척해 향후 경상북도의 도시철도사업 추진 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경상북도 공무원의 지원으로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건설사업은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추후 필요시 인력을 충원해 사업추진에 더욱더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
대구 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사업은 기존 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에서 경산시 하양읍에 있는 대구선 하양역까지 철로를 8.89km연장하고, 정거장 3개소를 신설하는 광역철도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865억원이며 지난해말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올해 4월경에 공사를 착공해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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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고민 NO, 약령몰 설맞이 최대 70% 할인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 약령시 한방제품 특화몰인 ‘대구 약령몰’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 중 우수·인기한방제품들을 선별해 2019년 설맞이 특별 할인행사를 개최한다.
약령몰은 361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구 약령시를 대표하는 한방제품 특화몰로서, 대구시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약령시보존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설맞이 할인행사는 대구 약령시에서 생산하는 한방건강식품, 한방차, 한방화장품 등 우수·인기 한방제품들을 선별해 오는 2월 8일까지 약령몰을 통해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방제품 구매는 약령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오는 27일까지 주문 시 2월 1일 이전에 전국 무료배송 가능하다.
아울러, 동대구역 메디시티대구전시·판매장 및 약령몰에서 약령시 우수 한방제품을 시중가보다 10~15% 저렴한 가격으로 상시 할인 판매중이다.
대구시 최운백 혁신성장국장은 “아직까지도 설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이번 기회에 대구 약령시를 알릴 수 있는 건강한 한방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로 시민들은 우수한 한방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고, 한방기업들은 자사제품 홍보와 매출증대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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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일자리사업 추진성과, 민간에서 평가한다
2018년 일자리사업 추진실적 분석(요약)-일자리 양적부문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市주도 일자리창출사업 추진과 관련해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과 개선점을 발굴하고자 ‘2018년 일자리사업 성과평가 보고회’를 오는 24일 오후 3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일자리사업 성과평가 보고회는 그 동안 사업량 달성에 따른 정량적 평가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현장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단체 실무책임자급들이 참석해, 일자리 현장 체감과 개선점 발굴 등 다양한 의견을 모아 금년도 일자리 창출 대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고자 개최한다.
보고회 주요내용은 2018년 고용상황과 금년 고용전망, 2018년 일자리사업 실적 및 성과 분석, 일자리사업 현장의 체감 및 정책제언 등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이루어진다.
한편, 2018년도 대구시 지원 일자리 창출실적은 총 122천개로 정부재정 일자리 52천개, 민간일자리지원 57천개, 기업일자리 창출지원 13천개로 2018년 대구 전체 취업자수 1,226천명의 10%에 달하는 수치이다.
또한, 일자리 질적인 부문으로는 2018년 대구시 임금 근로자 889천명 중 市 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121천명으로 13.6%를 차지하고 있다.
2018년 대구시 일자리사업 추진성과로는 일자리 사업모델 우수성을 인정받아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에서 광역시 중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업면에서 보면 저소득층 중심 일자리 안전망 구축과 맞춤형 인력양성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등 민간일자리 지원, 미래 신산업 육성 등 미래 산업 일자리 창출 여건이 조성됐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향후 발전 방안으로는 지역고용정책들이 그 동안 취업자 중심에서 벗어나 기업 중심 지원을 통한 매출증가에 따른 고용증가를 유도하며 고용환경개선과 재직자 지원 정책 등 일자리 유지정책과 고용우수 기업에 대한 조세 지원 및 기업지원정책 확대로 민간 일자리 지원정책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진다.
대구시 이승호 경제부시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지금까지 官 중심 정책 입안자 시각에서 벗어나 사업수행 및 수요자 중심 시각에서 다양한 현장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며 “특히,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금년도 일자리정책 수립에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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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민의 삶을 보듬는 따뜻한 복지도시 구현에 총력
국가유공자 현창 사업
[충청뉴스큐] 민선 7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기해년 대구시 보건복지 시정 방향은 어려운 시민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복지의 온기를 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달려가는 현장행정’과 ‘감동시정’에 역점을 두고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대구시 보건복지예산은 일반회계 기준 1조 6,809억원으로 시 전체 예산 6조 2,433억원 대비 26.9%를 차지한다.
세부내역으로는 노인복지에 8,091억원으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다음이 기초생활보장 3,503억원, 장애인정책 2,511억원 순이다.
보건복지정책 추진방향은 크게 6가지로, 지역 사회 중심의 보호체계 구축찾아가는 보건복지시스템 강화,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사회서비스원 설립, 노후 걱정 없는 100세 행복도시 구현경로당 활성화 사업, 장애인 맞춤형 지원 및 권리 보호장애인 등급제 폐지 및 발달장애인 지원, 전국최고 수준의 보훈 선양사업 추진독립유공자 현창사업, 치매에 대한 선제적 대응경증치매환자 기억학교 운영이다.
먼저, 복지의 온기가 미치지 않은 사각지대를 지역 사회가 중심이 되어 적극 발굴하고, 발굴된 복지대상자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대구형 찾아가는 보건복지시스템’을 역점 추진할 계획이다.
제천 화재사건과 같이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으로 주소득자가 사망하거나 송파 세모녀 사건의 예처럼 긴급하게 위기가정으로 전락해 생계유지가 곤란할 경우 139개 읍면동 행복복지센터와 민간과 연계해 즉각 대응해 지원할 계획이다.
아동, 장애인, 노인의 돌봄·요양서비스의 확대와 탈시설확대에 따라 늘어난 민간사회 복지서비스의 공공성을 높히고 종사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사회서비스원을 출범시킬 계획이다.
1월에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2월에 법인설립 및 직원을 채용해 3월에 본격적으로 개원할 예정이다.
경로당 건강주치의제 도입과 더불어 경로당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밀착형 노인돌봄 서비스 기반 확충해 노후 걱정 없는 100세 행복도시 구현을 위해 힘을 쓸 계획이다.
2019년 7월부터 장애인 등급제를 폐지하고 장애인 당사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도입할 계획이며, 발달 장애인 및 가족지원 사업과 관련된 16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국 최고 수준의 보훈 선양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와 가족들을 섬기는 시책을 추진해 후손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게 할 현창사업을 연차별 전개할 계획이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노인인구 진입 등 고령인구 증가에 따라 복지대상자가 증가하고, 최근 5년간 대구시 노인인구 21.7% 증가하는 동안 치매노인은 33.3%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에 대한 치매 등 노인성 질환에 대해서도 선재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끝으로, 2019년부터 달라지는 제도를 살펴보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되고, 독립유공자 유족지원 대상인원이 확대되며, 저소득 초등학생과 어르신에게 각각 치아불소도포와 무료틀니가 무료로 지원된다.
또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기존 생후6개월 ~ 만12세이하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에서 무료로 지원되던 것이 올해부터 임신부도 추가로 지원되며, 4월부터는 기초연금액과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이 최대 30만원으로 인상된다.
대구시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올해도 경제여건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시기일수록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복지대상자와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는 다양한 복지정책이 필요한 시민에게 틈새없이 골고루 펼쳐지도록 노력하겠으며,복지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보다 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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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및 중학교과정 학력인정 문해교육 학습자 모집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에서는 초·중학교 학력 미소지 성인들에게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자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오는 28일부터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평생학습관은 2017부터 초등학력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어 비문해 성인을 대상으로 검정고시를 보지 않고도 초등 학력 인정이 가능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전년도부터는 인천최초로 중학교 과정까지 학력인정 문해교육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금년 3월 4일부터 12월 20까지 운영하는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초등 1~3단계, 중학 1~2단계 총 5개 단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초등과정은 초등학력이 없는 18세 이상의 성인, 중학과정은 초등학력 취득자 중 중학학력이 없는 18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접수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12일까지 이며, 접수 및 모집방법은 인천평생학습관 본인 방문접수 후 추첨으로 모집한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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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도서관, 2019년 평생학습프로그램 강사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2019년 행복한 삶을 함께 주도할 참신하고 능력 있는 평생학습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유아대상 "숫자탐정 보드게임","옛날이야기 전래놀이"등 3개 강좌와 어린이대상 "동화 속 과학탐험대","코딩으로 드론 날리기"등 4개 강좌, 성인대상 "보드게임전문가", "우리엄마는 역사전문가"등 4개 강좌, 배려계층 4개 영역의 15개 프로그램의 15명을 모집한다. 이와 관련한 내용은 북구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해당분야 관련 지원자는 28일까지 지원 서류를 준비해 북구도서관 3층 평생교육운영과를 방문하면 된다.
공정하고 능력 있는 강사선정을 위해 도서관 강사선정위원회를 통해 선발된 강사는 2월 초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북구도서관은 2019년에도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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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스마트 팩토리 제조공정 컨설팅 지원사업’추진
스마트 수처리 장비 아키텍쳐
[90-20190123150437.png][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중소·중견제조기의 스마트공장 확산 등을 위해 ‘스마트 팩토리 제조공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해 성과를 내고 있다.
이 사업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지난해 5월 착수해 오는 4월 완료될 예정이다.
사업기간 중 기술 세미나를 비롯 스마트팩토리 도입을 위해 중소·중견기업 20여개사에 대해 기술상담 컨설팅을 진행하였으며, 이중 한주금속, ㈜신산 2개사에 제조공정 개선을 위한 기술 및 개발 서비스를 지원했다.
㈜신산은 자가 수위식 역삼투 정수 시스템을 개발·생산·판매하는 전문 기업으로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컨설팅 받았다.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은 ㈜신산에서 갖고 있는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을 이용한 기술을 제안했다.
이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수처리 장비가 개발되면, 국내 기업 최초로 상용화가 가능하고, 이를 통해 약 30 ~ 50%의 수리 기간 단축 및 10% 이상의 매출 증대 효과가 예상되며, 국내외 시장 선점을 기대할 수 있다.
한주금속은 자동차 부품을 개발·생산·판매를 하고 있는 기업으로 금형 교환 자동화 시스템을 컨설팅 받았다.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은 컨설팅에 이어 ‘금형 교환 시스템의 자동화 기술 개발’을 제안했다.
한주금속은 이 기술의 도입으로 금형 교환 시간 약 70% 감소 및 80% 이상의 생산량 향상 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스마트 팩토리 기술 도입을 통해 기업들의 제품경쟁력 및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으로 생산성 향상 및 제조기술 혁신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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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말하는 학교, 우리 동네 인천시교육청 학생기자단 시상식
우리 동네 인천시교육청 학생기자단 시상식 단체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 학생기자단의 활동을 정리하고 기사 작성과 탐방 취재에 열심히 참여한 학생을 시상하는 학생기자단 우수 학생 시상식이 23일 인천시교육청에서 열렸다.
신문이나 방송, 소셜미디어에 관심 있는 관내 고등학생 135명이 모인 학생기자단은 교육청 SNS와 소식지 등을 통해 인천교육 소식을 전했다.
학생들은 취재팀을 구성해 ‘학생의 눈으로 바라보는 학교와 교복’, ‘우리가 보는 페미니즘’ 등 학생의 시선으로 다양한 주제의 기사를 기획 작성해 기사모음집 ‘학생이 말하는 학교, 그리고 우리동네’를 발간하기도 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선인고 2학년 박환희 학생기자를 비롯해 총 29명의 학생기자가 최우수기자와 우수기자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인천시교육청 담당자는 "학생의 눈으로 지역과 사회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시선이 매우 날카로웠다“며 "학생들의 목소리가 꾸준히 전해질 수 있도록 학생 기자단 활동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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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클린서구 환경시민위원회 위원 확대 추진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서구지역에 산재한 열악한 환경 현안사항 해소를 위해 지난 21일 제1회"인천광역시 클린서구 환경시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인천시청에서 개최된 환경시민위원회는 당초 서구지역 주민대표, 시민단체, 인천시와 서구의회 의원, 환경전문가, 관계공무원, 기타 유관기관 등 총 21명으로 구성해 출범했다.
하지만, 위원회는 서구지역 환경현안 사항의 심도 있는 숙의가 필요한 민원갈등 이해 당사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고 환경문제의 근본적인 해소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최우선해 해당 지역 주민의 의견 수렴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인천시는 서구와 적극 협의해 청라·검단지역을 포함한 지역 주민대표, LH공사, 경제자유구역청, 인천시 하천살리기추진단 등 관계자를 추가 확대해 조속한 시일내 30명 이내로 구성한다고 밝혔다.
또한, 위원회는 서구지역 환경 현안사항에 대한 다양한 여론 수렴과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환경현안별로 소위원회를 구성해 민원현장 위주의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류제범 수도권매립지정책개선단장은 “그동안 고질적으로 산재되었던 서구지역의 환경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가감 없이 있는 그대로 수렴하겠다.”며, “모든 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수용할 수 있는 환경문제 대안 마련에 적극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