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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오거돈표 소통,"OK1번가 시즌 2"가 열린다
OK1번가 시즌 2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민선7기 온라인 정책제안 사이트 "OK1번가"를 시민청원 중심의 시민소통플랫폼 "OK1번가 시즌2"로 개편하여 오는 12월 1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특히, 시민청원 “와글와글”은 주요시책이나 사회적 이슈 등에 대한 시민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쌍방향 공감시정을 이끌 주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원 신청은 OK1번가 시즌2내 시민청원 ’와글와글’ 코너에 청원인 실명확인 후 누구나 할 수 있다.
청원 글의 주제는 시정 관련 쟁점, 정책 제안사항 등으로 시는 30일간 300명 이상의 공감을 받은 청원 글에 대해서는 부서가 공식적으로 답변하며, 3,000명 이상의 공감을 받은 청원 글에 대해서는 시장이 직접 답변할 방침이다. 이는 전국적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각종 시민청원 중 가장 문턱이 낮은 조건이다. 시민청원 참여 활성화를 위한 오픈이벤트도 마련하여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청와대에 국민청원이 있다면, 부산에는 시민청원 [와글와글]이 있다”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시민이 정책과정에 참여하는 ‘시민청원제’를 발판으로 민선7기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시정, 열린 시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내년 초"OK1번가 시즌2"내 ‘시민토론 ON AIR’ 기능을 추가해 부산시의 주요정책이나 시민우수제안에 대한 토론 및 찬·반 투표장을 제공하고, 소통버스·시민소통콜 등 현장청원 창구를 운영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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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에 무료 공공와이파이 12월부터 시범 운영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버스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12월부터 시범적으로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대구시내버스에서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 구축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구시, ㈜KT의 적극적인 협력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
대구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행정 지원 등의 여건을 조성하고, ㈜KT는 와이파이 장비를 설치·운영 하는 방식이다.
대구시는 올해 예산 2억6천2백만 원으로 ‘버스 공공와이파이 설치 대상’을 총 12개 노선 281대로 확정했다. 내년에도 219대의 버스에 추가할 계획이며 노선은 버스운영과와 협의하여 설치할 예정이다. 2020년까지 전체 시내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무료 와이파이 대상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공공와이파이 설치 버스에는 엠블럼을 부착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시내버스에 버스 공공 와이파이가 설치되면 시민들이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고 정보격차 해소 등 생활에 편리함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구시 진광식 자치행정국장은 “통신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버스 공공와이파이는 시민의 통신비 부담을 덜어주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2020년까지 시내버스에서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통신 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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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회적기업‘공감씨즈’국제교류의 장 펼치다
‘대구고베국제교류센터' 개소식 안내문
[충청뉴스큐] 대구의 우수 사회적기업 ‘공감씨즈’가 한일국제교류활성화를 위한 대구고베시민교류센터를 개소하여, 대구시 우호협력도시인 고베를 알리고 다양한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사랑방을 마련한다.
대구시는 2018년 우수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된 ‘공감씨즈’가 오는 29일 오후 4시 공감게스트하우스 본점 1층에‘대구고베국제교류센터’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현재 ‘공감씨즈’는 지난 10월 13일 일본 고베에 ‘고베대구시민교류센터’를 개소하여 운영중이다.
공감씨즈 김성아 상임대표는 “공감씨즈의 주 사업분야가 여행업인만큼 교류센터를 통해 고베 관광을 안내하는 것을 물론이고, 대구를 찾은 일본 여행객들이 정보를 얻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특히 고베가 일본 생협의 본산지인 만큼 고베생협 관련 등 일본의 선진 사회적경제 관련 홍보물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명목상의 교류가 아닌 실질적으로 상호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강좌와 교류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대구 시민들이 재일동포들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구성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개소식 이후에는 일본어로는 최초로 대구여행 책을 출간한 안소라작가의 특강이 대구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2층 상상홀에서 오후 7시부터 마련된다.
한국어 이름을 별도로 사용할 정도로 한국에 대한 애정이 깊은 야스다 료코씨는 현재 대구시 관광홍보위원과 공감씨즈의 고베홍보사무소장을 맡고 있으며, 그가 발간한 ‘대구주말여행 두근두근 즐거운 방법 48’은 벌써 4쇄에 들어갈 만큼 일본 현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대구시 김영애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대구의 사회적기업이 고베와 대구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며 “대구고베국제교류센터를 통해 대구와 고베 간 교류가 한층 활성화되고, 대구를 찾는 일본인들이 더욱 늘어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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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달구벌콜센터, 한국표준협회‘우수 콜센터’선정
[충청뉴스큐] 대구시 120달구벌콜센터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 KSCQI’ 조사에서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120달구벌콜센터’는 공공기관 콜센터 평가부문에서 지난 5월 한국능률협회 조사에 이어 올해에만 연속으로 ‘우수 콜센터’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KS-CQI는 기업 및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콜센터의 서비스 품질 수준을 측정하기 위한 평가모델로 한국표준협회와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공동 개발한 조사모델이다. 신뢰성·친절성 등 7개의 구성요소, 39개의 평가항목을 조사하여 매년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120 달구벌콜센터’는 공공기관 및 지자체 콜센터 대상으로 한 전화모니터링 평가 및 콜센터이용 만족도 점수 합계를 표준점수로 변환한 결과가 상위 40%에 포함되어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한편, 120 달구벌콜센터는 민원상담 대기시간 단축을 위한 상담사 증원 및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상담기법 도입 등으로 2016년 ~ 2018년 10월말 현재 누적 상담건수는 1,121,071건으로 월 평균 32,973건의 시민 궁금증을 상담하고 있으며, ARS를 통한 이용자 만족도는 평균 90점을 웃돌고 있다.
또한, 2016년부터 3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됨에 힘입어 올해 7월부터 평일 상담시간을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1시간 연장 운영하여 시민중심의 소통행정 구현 및 신속한 정보제공으로 먼저 시민에게 다가가는 서비스 행정을 펼치고 있다.
대구시 김영애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대구시는 120달구벌콜센터를 비롯하여 민원 채팅 로봇인 뚜봇, 민원공모홈서비스 등 다양한 민원 시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므로,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이용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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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과 포용성을 위한 열린대구 포럼 개최
다양성과 포용성을 위한 열린대구 포럼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포럼 창조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은 시민중심의 창조적 도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노보텔 앰배서더대구에서 ‘창조도시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
글로벌 포럼은 창조도시 분야의 국내외 저명한 석학들과 혁신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대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전략을 구상하고 창조도시의 지향점인 개방성·다양성·연결성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열린다.
올해 제3회째를 맞는 글로벌 포럼은 ‘다양성과 포용성을 위한 열린 대구’라는 주제로, 저성장시대,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 다양성과 포용성의 관점에서 미래지향적 도시의 역할에 대해 4개 테마로 나누어 발제와 토론을 거쳐 대구의 비전과 역할을 제시할 예정이다.
오전 ‘기조강연’에서는 동북아 평화 공동체와 한일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주제로 일본 최고의 역사가인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의 발표와 ‘다양성과 포용성의 관점에서 대구라는 도시가 가지는 역사적 DNA와 새로운 도전’이라는 주제로 김태일 영남대 교수의 발표가 이어진다. 패널토론에서는 기조 발제자와 함께 김영화 포럼 창조도시 대표가 시대적 변화 앞에 지역도시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오후에는 기회의 도시, 즐거운 도시, 참여의 도시, 평화와 교류협력의 도시 4개 세션으로 나누어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각 분야 전문가들의 연설과 토론이 이어질 전망이다.
산업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와주는 미래기술 설계 방법론을 소개하고, 4차 산업혁명을 통한 도시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장으로 군터헤르 대표가 ‘불가능이란 미래를 위한 좋은 출발점’이란 주제로, 양성광 이사장이 ‘초연결시대 혁신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도시혁신 역량강화’에 대해 발표한다.
개방성과 다양성에 대한 탁월한 사유와 실천을 경청하고 함께 즐거운 도시 상을 만들기 위한 자리로, 문화마케터로 불리우는 황인선 대표브랜드웨이)가 ‘WOW!즐거운 도시’를 이야기하고, 예술을 통한 즐거운 통합, 외국인의 대구 문화 현장 경험에 대해서 크리스천 스판 교수의 사례발표가 이어진다.
시민과 함께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리빙랩운영의 실제적인 노하우와 선진사례를 소개한다. 작년에 이어 튜이야 히비코스키 교수가 참석하여 ‘사회혁신, 공동창작 서비스와 거버넌스 모델을 기반으로 한 한국에서 리빙랩을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반도 평화와 교류협력의 실제라는 주제로 한반도의 새로운 평화라는 시대적 전환기를 진단하고, 남북교류협력의 현장경험 공유를 통해 평화와 번영의 중심도시로서의 좌표를 설정하는 내용을 다룬다. 북한에서 스타트업을 컨설팅 하는 조선교류 회원인 칼빈추아가 ‘북한의 도시개발 사업’에 대해 발표하고, 홍현익 실장이 ‘2018 한반도 안보정세 대전환과 한국기업의 기회’에 대해 이야기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 글로벌포럼은 창조도시 대구선언을 시작으로 지난해 시민이 참여하는 생활실험실인 리빙랩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고, 올해는 대구의 역사적 DNA를 재조명하고 대구시민들의 마음속에 있는 다양성과 포용성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므로 대구시가 미래지향적 창조도시로 가기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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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물, 숲의 도시 대구, 중국에서 기후환경 주제 발표
권영진 대구시장, ‘제2회 한·중지사성장회의’ 참석
[충청뉴스큐]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제2회 한·중지사성장회의’에 참가하여 대구시 기후환경 분야의 노하우를 중국 시·성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해 서울, 세종, 충남, 전남, 경북, 제주 7개 시·도지사와 중국 베이징시를 비롯한 12개 시·성장이 참석해 한·중 양국 지방정부의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27일 오전 진행된 제2회 한·중지사성장회의에서 대구시는 경험에서 우러나온 환경문제 해결방안을 발표하여 주목을 받았다.
대구는 분지라는 지형적 특성과 주력 업종인 섬유산업의 발달로 물과 대기오염 등 환경문제가 가중되었고, 도심 중심부에 위치한 노후산업단지와 노후경유차로 인한 대기오염이 심각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중국 지방정부에게는 민감한 사안인 환경문제를 발표하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점을 강조했다.
,하수처리시설 확충·정비, ,국가 물산업클러스터 조성, ,물없는 컬러산업 육성, ,물산업 기술과 산업 육성 등을 통해 물의 위기를 ‘물 중심도시’ 기회로 전환하고,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추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천만그루 나무심기, , 전기자동차 보급 및 충전시설 확충 등을 통해 대기질을 개선하여 숨과 숲의 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한 대구시의 노력은 환경문제에 직면한 중국 지방정부의 이목을 모았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한·중 지방정부는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기후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함께하고, 대기질 개선과 기후변화 대응 등의 내용이 담긴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어, 한·중 시도지사 및 시·성장 19명은 리커창 중국국무원 총리를 면담하여 한·중 기후분야 및 문화교류 등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교류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한·중지사성장회의는 지난 2016년 인천 송도에서 1회 회의가 열린데 이어 2회 회의가 이번에 베이징에서 열렸고, 양국에서 격년으로 개최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한·중 양국 지방정부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교류방안을 마련하는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고, 특히 “지역의 우수한 물산업 인프라와 기업 선진기술을 이용한 수질개선 및 환경문제 해결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대구-중국 지방정부 간 협력증진은 물론 지역 기업의 중국 진출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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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공동구매 신규 사업자로 GS칼텍스 선정
[충청뉴스큐] 조달청은 공공부문 '차량용과 소규모 저장시설용 유류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과 계약이행능력 심사를 거쳐 GS칼텍스를 최종 낙찰자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4기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서는 SK에너지와 경합을 벌여 GS가 최종 공급자로 선정됐다.
조달청 유류 공동구매는 내년 2월부터 3년 간에 걸쳐 공급되며, 공공기관은 GS와 공급협약을 체결한 협약 주유소를 통해 유류를 공급 받을 수 있다.
각 공공기관은 협약주유소에서 유류구매카드로 3.04%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금액의 1.1%를 환급받게 된다.
유류 가격은 시중 주유소 판매 가격보다 유종별로 리터당 30원에서 최대 47원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하며, 3년 간 약 287억 원의 유류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공공기관은 비싼 주유소 협약 배제 등 개선된 내용으로 유류공동구매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조달청은 지난 5월 국민권익위원회의 제도개선 권고를 수용하여, 비싼 주유소는 조달청 협약주유소에 참여할 수 없도록 입찰조건에 반영했다.
이에 따라 주유소의 판매 가격이 해당 시군구 평균 판매가격보다 105%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공공유류 공동구매 참여를 배제시켜 공공기관은 더 저렴한 주유소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이전에는 유류구매카드 이용에 따른 적립금을 기관의 신청이 있는 경우에만 환급했으나, 기관에서 환급 계좌만 등록하면 연 1회 자동 환급하도록 개선해 적립금 소멸에 따른 세입손실을 방지하게 된다.
조달청은 내년 1월 말까지 카드 즉시할인 시스템 구축 등 필요한 사전 준비 작업을 마무리하고 2월부터 신규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공공 협약주유소의 위치 검색, 가격 비교가 가능한 이동통신 앱은 내년 5월부터 공공기관 이용자에게 보급하게 된다.
강경훈 구매사업국장은 "비싼 주유소를 원천적으로 배제하여 시중가격보다 3.04% 할인 구매함으로써 유류공동구매를 통해 국가예산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면서"유류 공동구매 신규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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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청, 초등 입학·돌봄 제공기관 안내 자료 보급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일인 오는 2019년 1월 9일 광주광역시 동구, 북구 관내 모든 1학년 신입생 학부모에게 초등학교 입학 안내 자료인 ‘친구야 학교가자’와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안내’ 자료를 해당 학교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안내 자료는 ‘두근두근 1학년이에요’, ‘차근차근 공부해요’, ‘도란도란 함께해요’, ‘좋은 부모 되기’, ‘초등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운영현황 등 예비 학부모들이 알아야 할 사항들을 소개하고 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의 학교생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교 적응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입학 전에 준비할 내용, 1학년 아이들이 학교에서 어떤 교육을 받고 어떻게 공부하는지, 안전한 학교생활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학부모들이 학교생활에 대해 궁금해 하는 부분을 Q&A로 꾸며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가정에서 학부모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해 학교와 가정이 교육 주체로 함께 나아갈 것을 포함하고 있다.
동부교육청 장영신 교육장은 “안내 자료가 자녀의 입학을 앞둔 학부모님들께 좋은 길잡이가 되고,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학생의 꿈을 키우는 행복한 배움과 성장이 있는 동부교육을 위해 지역사회 및 학부모들로부터 신뢰받는 지원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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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문화강좌 성과발표회’ 개최
2017 학생교육문화회관 문화강좌 성과발표회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학습한 실력을 빛내는 자리인 ‘청소년·성인문화강좌 성과발표회’가 오는 12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청소년과 성인문화강좌 수강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성과발표회는 체험마당, 작품전시, 공연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공연발표에선 자신감 충만! 방과후 교실의 ‘바이올린교실’, 행복한 토요교실의 ‘신비한 마술교실’ 등 6개 강좌의 청소년들이 스스로 배우고 익힌 학습 성과를 선보인다.
작품전시는 성인문화강좌의 ‘한글교실’ 등 3개 강좌, 청소년문화강좌의 ‘힐링원예’ 등 4개 강좌에서 준비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이외에도 공연발표 당일엔 ‘다육식물심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양주승 관장은 “우리 회관에서 지난 일 년 동안 진행한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도전정신과 열정을 직접 보여주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통하고 공감하며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갖고 배움에 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발표 및 체험마당은 12월1일 오후1시부터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진행되고 작품전시는 전시실에서 12월 7일까지 일주일간 전시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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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청, 동부Wee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동부Wee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가 28일 오전 10시부터 2층 중회의실에서 위기학생 상담 및 치료에 전문성을 다지고 센터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자 ‘2018 동부Wee센터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엔 동부교육청 염옥의 교육지원국장, 우재학 중등교육지원과장 및 외부 자문위원, Wee센터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했다. 외부 자문위원은 광주고등학교 이영호 교장을 비롯해 참사랑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미숙, 호남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임수진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 4인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운영협의회에서 2018년 한 해 동안 동부 Wee센터 현황과 주요사업 및 실적들을 살폈다. 또한 학생상담 의뢰에 대한 Wee센터의 역할 범위 설정과 지역사회 내 학생 상담기관 역할에 충실하기 위한 협력기관 선정 방안 등을 협의했다.
동부Wee센터 송수지 실장은 “광주 동부 지역 위기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신속한 개입, 지역사회 자원에 대한 정보 공유로 Wee센터 운영의 질을 한 단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염옥의 교육지원국장은 “상담·복지·법률·의료 등 지역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의회를 통해 동부Wee센터의 발전적인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며 “동부Wee센터의 역할을 강화해 학교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조속히 학교로 복귀하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