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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9일 ‘울산청년으로 살아가기 대화의 장’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9일 오후 7시 울산대학교 국제관 국제회의실에서 울산 청년네트워크 회원 및 일반청년 60명을 대상으로 ‘울산청년으로 살아가기’ 대화의 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 청년네트워크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울산에서 살아남는 저마다의 방법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해결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을 다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스스로 성장하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제1부에서는 다양한 분야 청년의 자유발언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감도 순으로 6개 주제를 선정하고, 주제별 참여자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제2부에서는 주제별 전문가를 좌장으로 테이블 토크를 진행하고, 나름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주제별 전문가로는 김문표 노동법률사무소장, 장태호 처용문화콘텐츠연구소장, 신지영 울산대 학생상담센터 연구원, 울산출신 개그맨 박철현씨, 인다스테이지 강승완 이사 등이 초빙돼 테이블 토크를 펼친다.
이번 행사에서 발굴된 청년정책은 다양한 검토 과정을 거쳐 정책반영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제1기 울산 청년네트워크는 지난해 8월 25일 50명으로 출범하였으며, ,능력개발·권리보호 분과 12명, ,주거·생활안정 분과 12명, ,문화 활성화 분과 13명, ,고용·일자리 분과 13명 등 4개의 정책 분과로 구성되어 있고, 임기는 2년이다.
이들은 청년의 다양한 의견수렴, 청년문제 발굴·조사와 개선방안 모색, 새로운 정책제안 및 시정 참여, 청년교류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체회의는 분기별로, 분과별 회의는 수시로 개최하고 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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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지하안전위원회’ 출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지역의 지하매설 시설물에 대한 안전을 책임질 ‘울산광역시 지하안전위원회’가 출범한다.
울산시는 가천동 아파트와 상도유치원 지반침하 사고 등 최근 도심지에서 잇달아 발생하는 각종 지하안전사고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울산광역시 지하안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29일부터 공무원과 대학 교수 등을 제외한 토질 및 기초 분야에 전문가 4명을 공개모집에 들어가 오는 12월에 위원회 구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하안전위원회는 지하안전관리계획 심의,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제도 개선, 지하안전 기술 및 기준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며, 울산광역시 지하시설물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회는 국가지하안전 기본계획에 따라 내년 상반기 중에 지하안전위원회 개최 및 울산광역시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게 된다.
울산시 지하시설물 안전점검 대상은 총연장 7,782㎞이며, 이중 공공시설은 5,555㎞, 민간시설은 2,227㎞에 이르며, 지하안전관리계획이 수립되면 이에 따라 시설물을 관리하게 된다.
지하안전위원회 위원 신청자격은 지질·환경 또는 건설 관련 기관 또는 단체에 소속한 전문가이거나 지하개발 또는 지하시설물관리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토목공학을 전공한 교수, 토질 및 기초 기술사 또는 특급기술자면 가능하다.
접수는 12월 13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 방문 등으로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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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대한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한다.
울산시는 29일 오후 4시 시장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김철 회장에게 ‘2019년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500만 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송 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일수록 적십자사의 활동이 더욱 중요함을 강조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적십자회비 모금활동이 원만하게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2019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활동은 연중 추진되며 특히,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집중 모금 기간으로 방송홍보 등 적극적인 모금활동이 전개된다.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재난 이재민 구호품 전달,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전달 및 봉사활동, 응급처치법 교육 등 울산지역 시민들을 위해 쓰인다.
적십자 회비 납부권장금액은 세대주 전국 동일 1만 원이며, 개인사업자는 3만 원 이상, 법인의 경우 10만 원 이상이다.
납부방법은 가상계좌 송금, 신용카드), 현금자동입출금기, QR코드를 이용하거나 금융결제원 지로사이트, 적십자 홈페이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이날 정석관 상임위원은 울산에서 여섯 번째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 이상 기부를 약속하는 적십자 아너스클럽 약정 기부서를 전달한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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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6기 녹색성장위원회’출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9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제6기 울산시 녹색성장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6기 녹색성장위원회는 공무원, 시의원, 학계, 유관기관, 연구기관,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 전문가로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오는 2020년 11월까지 2년이다.
위원들은 시의 저탄소 녹색성장과 관련된 주요 정책 및 계획과 그 이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현재 수립 중인 ‘울산광역시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로드맵 구축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정책 자문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개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녹색성장위원회가 우리시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과 시정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녹색성장’은 기후변화와 환경훼손을 줄이고 청정에너지와 녹색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과 일자리 창출 등 경제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성장을 말한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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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 민간투자사 참여 가시화
진행순서 안내문
[충청뉴스큐] 울산 앞바다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민간 투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사업 계획을 밝히고 울산시와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울산시는 29일 오전 11시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민간주도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을 위해 송철호 울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추진위원회’와 함께 ‘민간투자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SK E&S-CIP, GIG, CoensHexicon, WPK 등 4개 민간투자사가 울산 앞바다에 대규모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계획을 발표한다.
이날 발표 내용에는 해상풍력 단지의 위치, 규모, 사업기간, 개발사와 투자사, 추진일정 뿐 아니라 대략적인 향후 투자계획, 지역기업 활용과 상생협력 방안 등이 포함되어 있다.
민간투자사들이 사업대상 지역으로 꼽는 곳은 울산 앞바다 동해정 지역과 그 주변으로서 동해정은 2015년까지 육상폐기물 해양투기 지역이었던 곳이다.
민간투자사들은 오는 2019년에는 울산 앞바다 풍황 계측을 하고, 사업 타당성 분석을 통해 우선적으로 200MW급 실증 단지를 조성한 후 투자사별로 2030년까지 1~2GW급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는 단지 조성이 본격화되면 지역기업이 부유식 해상풍력 부품제작과 설치에 참여함으로써 일자리를 만들고 새로운 지역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울산시는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국산화 기술개발’과 ‘민간주도 발전단지 조성’을 병행하는 두 가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와 울산시가 주도하는 부유식 해상풍력 국산화 기술개발 부문에서는 2016년부터 750㎾ 부유식 해상풍력 파일럿 플랜트 개발, 2018년 6월부터 5㎿급 부유식 대형 시스템 설계기술 개발과 200㎿ 해상풍력 실증단지 설계가 진행 중이다.
민간주도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부문에서 이 날 4개 투자기업군이 사업 구상을 처음으로 밝힌 것이다.
지난 11월 영국 그린 인베스트먼트 그룹 마크 둘리 회장과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락처 파트너스 야콥 풀슨 회장이 울산을 방문하여 울산은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기에 최적지이며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평가한 바 있다.
울산시는 부유식 해상풍력단지가 울산 앞바다에 조성됨으로써 제조·건설·연구개발·서비스 등 해상풍력 관련 산업 클러스터가 형성되어 국내 풍력산업의 중심지로의 도약은 물론 수출산업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은 세계적으로도 상업운전 시작 단계로서 우리나라에서도 처음 시도되는 만큼 새로운 길을 개척한다는 각오이다.” 며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국내외 최고의 민간투자사들이 참여하는 만큼 중앙 정부와 우리 시, 그리고 기업체의 역할에 따라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시는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성공적으로 개발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여건이 중요하다고 보고 ‘부유식 해상풍력 시민 토론회’를 오는 12월 중에 개최하여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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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호찌민시에서‘부산·후쿠오카 공동 관광설명회’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자매도시인 일본 후쿠오카시와 함께 동남아 관광객유치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베트남지사의 협조를 얻어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홍보마케팅에 나선다.
부산시와 후쿠오카시는 오는 12월 4일 오후 6시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찌민에서 주요 여행사 및 언론사 관계자를 초청해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부산과 후쿠오카를 하나의 광역관광권으로 묶어 공동 마케팅 등을 전개하는 부산·후쿠오카 아시아게이트웨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공동 관광설명회는 양 도시 홍보를 통한 주요 관광지 및 관광상품 소개로 부산의 변화된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 줄 것이며, 향후 호찌민시 여행사 및 언론사 관계자와 관광교류 등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만남의 자리를 가지는 시간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부산관광협회·관광업계 등 12명으로 꾸려진 ‘부산시 홍보단’은 이번 공동 관광설명회에 앞서 한국관광공사 베트남지사의 협조를 얻어 호찌민의 주요여행사를 직접 방문하는 세일즈콜을 통해 부산관광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최근 베트남은 한류열풍, 테마관광상품 개발, 관광시장의 다변화 등으로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호찌민시는 베트남의 경제중심도시로서 부산과 직항이 개설되어 있어 향후 관광교류가 더욱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9월 현재 부산을 방문한 전체 해외관광객 180만명 중 4.1%인 7만4천명이 베트남 관광객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6만5천명에 비해 14.4% 증가하는 등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이번 공동 관광설명회를 통해 베트남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베트남 호찌민을 대상으로 하는 후쿠오카시와의 공동 관광설명회와 세일즈콜은 아직까지 서울이나 제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산을 찾는 비중이 낮은 동남아 관광객의 유치 증대는 물론 양 도시 간 관광 관계자 협력증진에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시는 부산관광의 매력을 동남아 전역으로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호찌민에서 개최되는 부산관광 홍보마케팅 활동과 부산·후쿠오카 공동 관광설명회를 통해 베트남 관광시장을 민선7기 오거돈 시장의 역점시책인 신남방정책의 교두보로 삼겠다”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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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현대미술관에서 ‘제44회 부산미술대전’ 수상작 전시
제44회 부산미술대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9일부터 오는 12월 25일까지 부산현대미술관에서 ‘제44회 부산미술대전’ 수상작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미술협회가 주최하고 부산미술대전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부산미술대전은 지역 최대 규모와 역사를 자랑하는 공모전이다.
1975년 처음 개최한 후 매년 창의적이며 역량 있는 신인 작가를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미술을 선보여 부산 미술 문화 예술을 융성시키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지난 9월 1일 서예·문인화 부문 작품을 접수하였으며,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판화, 조각, 공예 등 미술의 전 부문에서 열띤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통합대상은 서양화부문 박미정씨, 대상은 서예부문 김건일 씨, 문인화 부문 신병용 씨, 디자인 부문 김종엽 씨가 차지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미술대전은 전국의 미술인들이 참가하는 공모전으로써 특히 2018 미술대전은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한 예술혼이 담긴 훌륭한 작품이 출품됐다”며 “앞으로도 부산 미술의 관심과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부산현대미술관에서 12월 12일 오후 3시에 현대미술관에서 개최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미술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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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비자 정보전시회 및 세미나 개최
진행순서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소비자단체는 오는 12월 3일 제23회 소비자의 날을 맞아 소비자의 권리의식을 신장하고 소비자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 정보전시회, 소비자의 날 기념 세미나 및 유공자 표창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여성소비자연합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분수대 앞에서 오는 30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4일까지 5일간 ‘제32회 소비자정보전시회’를 개최한다.
개막식은 부산시의회장, 교육감 등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 권익증진 유공자 시상, 축사, 테이프 자르기 등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18년 소비자상담동향, 5대 피해사례 등과 관련한 내용을 전시하는 ‘소비자정보관’ ,국산 · 수입 농산물 비교전시와 소비자피해다발 물품, 섬유제품 불량유형을 전시하는 ‘소비자안전관’ ,녹색제품 및 재활용품 관련한 내용을 전시하는 ‘녹색환경관’과 ,부산의 우수상품을 전시하는 ‘메이드인 부산관’ 등을 운영한다.
또한, 부산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3회 소비자의 날 기념 세미나’가 12월 3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소비자단체 임원 및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용품 방사능 안전문제 ’라는 주제로 열린다.
세미나는 이현철 부산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의 ‘생활용품 방사능 안전문제’를 시작으로 한국소비자원 부산지원 이선주 변호사의 ‘생활용품 방사능 관련 소비자피해 실태분석’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패널토론에는 임채관 동명대학교 전략기획실장이 좌장을 맡고 조정희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부산지회 상임대표, 박종배 공정거래위원회 부산사무소 소장, 제미경 인제대학교 소비자가족학과 교수, 유순희 부산여성뉴스 대표이사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세미나 시작에 앞서 부산 소비자 권익증진 유공자 7명에 대한 부산광역시장 표창장 수여와 미래 소비의 주체가 될 청소년들에게 부산소비자연맹의 소비자장학금 전달도 있을 예정이다.
소비자권익증진 유공 표창 수상자는 ,부산여성소비자연합 서순남이사, ,부산 YWCA 소비자모니터 신쌍자 ,소비자교육중앙회 부산시지부 우선희 운영위원, ,부산소비자연맹 옥지연 간사, ,한국부인회 부산시지부 정인숙 총무, ,부산소비자공익네트워크 이미자 모니터팀장, ,부산녹색소비자연대 하수근 이사로 총 7명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제23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소비자의 날 행사를 통해 소비자인 시민 모두의 안전과 소비자권익향상에 크게 기여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또 “이번 행사가 부산지역 소비자단체의 발전과 소비자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시민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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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동절기 강설대비 유관기관 합동 교통대책 회의"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겨울철을 앞두고 29일 오후 2시 10분 시청 15층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시, 경찰청, 구·군, 버스조합, 택시조합, 교통공사 임직원 등 50명이 참석하는 "동절기 강설대비 유관기관 합동 교통대책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기상청에서 올 겨울 날씨가 평년보다 크게 추울 것이라 예고했다.에 따라 강설로 인한 교통 혼잡을 줄이고, 신속한 교통상황 전파·공유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과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는 내년 3월 15일까지를 동절기 강설대비 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단계별로 상황대처를 위한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구축한다. 1단계 강설예비특보 시 상황실을 운영하고, 2단계 대설주의보·한파주의보 시와 3단계 대설·한파경보 이상시 교통혁신본부 전 직원 비상근무로 종합적인 상황관리 및 대응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대설주의보가 발효될 경우 도시철도·시내버스 예비차량을 비상대기하고, 증편 및 막차시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동절기 강설 시 시민들의 재산피해와 도심 교통혼잡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대중교통 연장·추가 운행 등 강설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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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3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한국신발협회와 함께 추진한 강서구 녹산동 신발집적화 단지를 조성하고 신발기업 10개사를 유치하영 인사혁신처 주관 "제3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에서, 부산시는 ‘민·관 협치를 통한 규제개혁으로 신발기업 10개사 유치’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국무총리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우수사례를 심사하였으며, 1차 서면,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2건이 본선에 진출했다.
시는 신발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강서구에 신발산업집적화단지를 조성하여, 현재 6개사가 입주 완료했고, 올해 안에 4개사가 착공하여 내년에 입주가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유치기업 입주촉진을 위하여 지난 9월에는 ㈜고려티티알과 설비투자에 대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나머지 4개 기업도 착공할 수 있도록 독려할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내년에 신발집적화단지의 입주가 완료되면 신발산업발전과 지역의 일자리 창출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8-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