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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취업연수생, 산업단지 강소기업 방문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청 등에 근무하고 있는 취업연수생 119명이 오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강소기업인 ㈜동화엔텍, ㈜오토닉스, ㈜디알 액시온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청 등에 근무하는 취업연수생들에게 직장체험을 통한 취업을 지원하고 부산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기업인식 향상을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연수생 사업’은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만 29세 이하의 고졸 이상 졸업 후 5년 이내인 미취업자에게 행정 체험을 제공하여 직장 적응 능력과 자신감 향상을 통한 실업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시행되는 제도이다.
취업연수생들은 이날 40명씩 3개 조로 나누어 각각 ㈜동화엔텍, ㈜오토닉스, ㈜디알 액시온을 방문해 해당기업 구내식당에서 기업 임원들과 함께 식사하고 기업현황 및 채용계획을 듣고 난 후 시설 등을 둘러보면서 직장 체험을 할 예정이다.
㈜동화엔텍은 1980년 창업한 선박용 열교환기 및 석유화학 발전 설비용 열교환기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이며, 연구개발 센터와 녹산공장, 화전공장을 가진 기업이다.
㈜오토닉스는 1977년에 설립된 산업자동화전문 국내 선두기업이며, 센서, 제어기기, 모션 디바이스 등 6천여 종의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기업이다.
㈜디알 액시온은 1979년 창립 이래 자동차 엔진의 핵심부품인 실린더 헤드와 실린더 블록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술제일 주의를 실천하는 기업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소기업 방문을 통해 취업연수생들에게 부산지역 중소기업의 현황을 보여줌으로써 중소기업 인식 개선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 청년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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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혁신과 서비스 R&D 심포지엄" 개최
지역혁신과 서비스 R&D 심포지엄 행사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오는 5일 오후 4시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에서 지역 산업 전문가들과 함께하는"지역혁신과 서비스 R&D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세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로 다양한 기술의 혁신과 융합으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고 있으며, 서비스에 핵심부가가치가 집중된 서비스 신산업으로 산업구조가 전환되는 서비스 경제화가 선진도시들을 중심으로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비스 신산업 창출을 위한 서비스 R&D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정부 및 지자체에서는 새로운 서비스의 개발 및 제조업의 서비스화를 위해 서비스 R&D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부산시의 경우 2016년부터 서비스산업 발전협의회를 매년 개최하여 관련 협회 및 기업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2018년 1월 서비스산업 육성 조례를 제정했고, 내년에는 서비스산업 육성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11월 5일에 개최된 부산 서비스산업 발전협의회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의 서비스산업을 다각적으로 살펴보고, 서비스 R&D를 통한 지역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지역의 산업 전문가 및 서비스관련 협회 관계자 등과 함께 서비스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신서비스 발굴을 위한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자부품연구원 김성동 수석연구원과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 정성문 서비스 R&D팀장, 그리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이연희 전문위원이 ‘정부의 서비스R&D 추진방향과 중요성’, ‘서비스신산업 창출을 위한 서비스R&D 활성화 방안’, ‘4차 산업혁명 시대, 경기도 서비스산업 육성 정책’이란 주제로 발표를 하고, 옥영석 부경대 교수를 좌장으로 산업 전문가들의 패널토의가 이어진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부산시가 서비스 신산업을 이끄는 중심도시로 성장하길 바라며, 서비스 R&D를 통한 지역혁신성장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부산시와 BISTEP은 서비스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신서비스 발굴을 위하여 지역의 관계기관 및 기업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들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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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 부산에너지포럼" 개최
2018 부산에너지포럼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5일 오후 3시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시민단체, 산학연,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2018 부산에너지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에너지시민연대가 공동 주관하는 ‘2018 부산에너지포럼’은 부산의 미래 에너지전환을 위한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진행한다.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 추진상황을 살펴보고 부산의 클린에너지 추진방향 등 에너지전환을 위한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혜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발제는 한국에너지공단 이상훈 신재생에너지센터장이 ‘정부 재생에너지 3020 이행현황과 과제’ 에너지경제연구원 소진영 에너지수요관리연구팀장이 ‘부산시 클린에너지 마스터플랜’ 부산에너지시민연대 구자상 상임대표가 ‘에너지 전환의 전제와 조건’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패널토론에서는 신라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손창식 교수를 좌장으로 부산시 이재형 클린에너지산업과장 부산발전연구원 최윤찬 연구위원 부산테크노파크 정성훈 에너지융합기술센터장 부산에너지시민연대 민은주 사무국장 등 5명과 발제자 3명이 참여하여 발제내용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열띤 토론을 한다.
포럼에 앞서 2018년 클린에너지 및 에너지절약 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도 진행된다. ‘클린에너지 발전 유공’은 생산·보급, 효율화, 신산업육성, 시민협치 등 분야에 대해 총 8건, ‘에너지절약 유공’은 에너지절약, 에너지홈닥터, 에너지절약모범아파트 사업 등 총 10건에 대해 수여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부산시 에너지전환 정책방향과 시민사회의 역할을 다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이며, 부산의 클린에너지 정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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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년 구·군 일자리 창출 실적 평가 결과" 발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4일에 "2018년 구·군 일자리 창출 실적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시는 일자리창출 우수기관으로 최우수상에는 사상구, 우수상에는 금정구·남구, 장려상에는 동구·수영구·해운대구를 선정했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구는 시장표창과 함께 최우수상 5,000만원, 우수상 각 3,000만원, 장려상 각 2,000만원의 상사업비와, 우수기관 유공 공무원에 대한 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시상은 4일 오전 9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12월 정례조례에서 시행한다.
일자리창출 실적평가는 5개 분야, 15개 항목에서 실시하였는데 ‘단체장 일자리창출 추진의지’ 분야 청년일자리 등 ‘일자리창출 사업추진’ 분야 취업알선 실적 등 ‘민간부문 일자리지원’ 분야 일자리 관련 각종 협력사업 참여 및 우수·수범사례 등 ‘우수시책’ 분야 취업취약계층 일자리창출 등 ‘공공부문일자리창출’ 분야 등이다.
이번 평가의 특징은 일자리정책부서 소관 분야뿐만 아니라 취업취약계층인 여성·장애인·노인일자리 분야와 사회적경제 및 창업지원 분야에도 평가를 하였으며, 또한 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성적 평가의 배점을 낮추고 정량적 평가의 배점을 크게 확대했으며 분야별 소관 사업부서와 공동으로 평가를 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사상구는 지역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창출과 청년 취업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2018년 사상구 청년일자리 기본계획 수립·추진’ 부산벤처타워 입주업체 1사 1청년 고용더하기 및 지역시장과 연계한 청년 그린벤처 창업을 지원하는 ‘사상구 청년벤처타운 일자리+프로젝트 사업’ 전문성과 경력을 갖춘 장년층 퇴직자가 사회적으로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생2막의 성공적인 설계를 지원하는 ‘부산형 베이비부머 일자리사업’ 등을 적극 추진했다.
우수상을 받은 금정구는 청년활동 지원을 통한 대학가 활력 도모 및 청년 일자리창출, 청년창조발전소 꿈터+ 운영활성을 위한 ‘2018년 청년창조발전소 프로그램 지원사업’ 채용기업 발굴을 통한 맞춤형 취업자 연계로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테마가 있는 채용 서포터즈 운영’ 등을 추진했다.
또한, 공동 우수상을 수상한 남구는 지역 내 경성대, 동명대, 부경대, 부산은행, 기술보증기금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학·관 공동지원 업무협약’ 체결 신기술 창업집적지역인 드래곤밸리 창업기업의 고용 인건비 지원을 통해 지역 창업기업 자생력 강화 및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일자리를 제공하는 ‘드래곤밸리 청년일자리 프로젝트 사업’ 등을 추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구·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창출 사업 분야 실적에 대한 평가로 우수기관 및 유공공무원을 포상함으로써 관계자 사기 진작으로 일자리창출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했다”면서, “앞으로 부산시는 일자리창출을 민선7기 시정운영의 최우선 과제에 두고,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 스스로 고용을 창출할 수 있는 일자리 생태계 조성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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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안전문화대상 수상 사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3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18 안전문화대상’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안전문화대상’은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전국의 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문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이다.
이 대회에서 부산시는 시민이 행복한 안전한 도시를 민선 7기 시정 운영의 핵심으로 삼고 안전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광역단체 부문 최고 훈격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전통적인 재난 훈련방식에서 벗어나 문화 공연 중 가상 재난 상황이 발생하여 대피하는 ‘안전High콘서트’를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참가자들은 새로운 형태의 재미있는 안전교육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유사시 대피에 자신감을 불어넣은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국제안전학교 사업과 BNK부산은행과 협업한 어린이 안전뮤지컬 공연 등을 통해 어린이 안전교육을 강화하였으며, SNS를 이용해 안전문화를 홍보하고 축제 등 다중집합장소에서 안전문화 캠페인을 벌이는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도 호평을 받았다.
오거돈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행복을 위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도록 끊임없이 고민해온 결실”이라며 “민선 7기 시민명령 1호인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부산’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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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개인택시 일제점검 실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개인택시 사업자의 건전한 운송질서 확립을 위하여 구·군,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차량청결상태, 정비상태, 각종 부착물 부착 이행여부 등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개인택시 10,055대 전수를 대상으로 오는 4일 부터 6일까지 3일간 삼성라이온즈파크, 성서5차산업단지, 호국로 3곳,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일제 점검을 실시하여 최적의 차량 상태를 유지하고 선진 교통문화 정착 및 택시 서비스 개선을 도모하고자 한다.
주요 점검사항을 보면, 택시운전자격증명 게시, 부제표시 위·변조 여부 등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상 준수사항의 위반 여부, 교통불편신고 안내문 등의 각종 부착물, 청결 및 차량 도색 상태, 차량의 안전운행을 위한 등화장치와 안전벨트 작동여부 등 차량 정비 상태 등이다.
점검 시 개선이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과 계도조치를 하고, 차량 외부 표시사항 미이행 등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차후 재점검 및 과태료 처분 등의 조치를 취한다. 또한 미점검 차량에 대하여 과징금 처분 등 행정조치를 통해 택시운송사업 질서를 확립할 예정이다.
대구시 권오상 택시물류과장은 “이번 일제점검을 통하여 보다 깨끗하고 편안하게 택시를 이용하고,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대구 택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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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겨울밤, 낮보다 아름다워
국채보상기념공원 하트터널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겨울낭만과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오는 2019년 2월까지 국채보상기념공원을 중심으로 도심내 주요 공원과 가로변 13개소에 경관조명의 불을 밝힌다.
대구시는 국채보상기념공원에 시민들이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가슴속에 희망의 빛을 담아낼 수 있도록 빛의 날개거리와 복돼지 포토존 등을 설치하여 겨울 내내 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빛을 밝혀줄 수 있도록 조성했다.
이번 겨울 수목 경관조명은 가족, 친구, 연인들이 겨울철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쉽고, 자주 들를 수 있는 장소 위주로 설치하여 시민들이 생활속에서 연말연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경관조명은 일몰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점등할 계획이며, 크리스마스와 제야의 타종식 등 행사 시 점등 수요와 에너지 수급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대구의 주요 관문인 대구공항과 달구벌대로, 관광객과 젊은층들이 많이 찾는 동성로와 김광석거리, 옥산로, 앞산카페거리 등에 집중적으로 수목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야간경관을 개선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 강정문 녹색환경국장은 “대구시민들이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정리하고 희망찬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이하기를 기원하며,‘밤이 아름다운 도시 대구’를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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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국민행복민원실에‘중구·서구·수성구’선정
대구시 중구 민원실 테마공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편안한 민원실 환경과 다시 찾고 싶은 품격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 ‘중구’ 및 ‘서구·수성구’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18년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 민원실 시설·환경 개선과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 등을 위하여 민원인이 민원실 방문 시 경험하는 민원실 시설과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수요자 관점의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 환경을 조성코자 2014년부터 매년 선정하여 왔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에서 자체심사를 거쳐 선정된 중구 및 서구·수성구를 행정안전부에 추천했고, 행정안전부에서 각 행정기관의 자체심사 등을 통과한 52개 광역·기초 자치단체에 대하여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지검증, 3차 최종심사를 거쳐 최종 ‘국민행복민원실’을 선정했다.
올해는 국민행복민원실 선정기준에 유니버설 디자인*과 원스톱민원창구를 별도심사 항목으로 신설하여 ‘수요자 중심, 국민중심 민원실’로 혁신을 도모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고령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편리하게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약자 전용창구 운영, 보조기구 비치 등 다양한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19일 ‘2018년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시 신규 선정기관에는 정부포상과 인증패가, 재인증 기관은 인증패가 수여될 예정이다.
대구시 김영애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올해 선정된 기관뿐만 아니라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다른 민원실에 대하여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편안하고 다시 찾고 싶은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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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꿈꾸는 지역 청년 창업가 모집
인도네시아 시장진출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꿈꾸는 지역 청년들에게 새로운 도전 기회 제공 및 사업 아이템 시장성을 검증해 볼 수 있는 ‘인도네시아 시장진출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인도네시아 시장진출 프로그램’은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스타트업 챌린지’ 사업으로서 동남아 최대 코워킹 플레이스 운영업체인 COHIVE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내 우수 창업가들의 혁신 아이디어를 사업화 시키고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대구시에 거주하면서, ICT 기술 기반의 사업화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 청년 예비창업자나 업력 7년미만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13일까지이며 1차로 서류심사를 통해 우선 20개을 선발하고, 19일 데모데이를 개최하여 최종 우수한 5개팀을 선정하게 된다.
최종 선정된 우수팀은 2019년 1월 19일부터 26일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시장 전망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 교육, 해외 투자 전문가의 멘토링, IR피칭 등 ‘COHIVE’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신청방법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을 통해 13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한편, 대구시는 청년창업가들의 글로벌 창업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2016년부터 ‘스타트업 챌린지’ 사업을 통해 실리콘벨리 피칭 및 세계적 스타트업 행사인 핀란드 ‘SULSH’ 참가 등을 적극 지원해 오고 있다.
대구시 김태운 창업진흥과장은 “현지에 최적화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글로벌 창업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면서 “아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창업가들이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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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올해 최고의 스타트업은 누구
주요행사내용 (홈페이지 : http://2nd-dsa.co.kr/)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4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일원에서‘제2회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 행사를 개최한다.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한 해 동안 대구지역의 창업성과를 나누고 축하하는 축제의 장이다. 지난해 처음 개최하여 유익한 교류프로그램과 영화제 시상식과 같은 행사구성으로 많은 창업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한인국 삼성전자 상무,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 등 주요내빈을 비롯해 지역의 창업지원기관장 및 창업보육센터장 등 창업지원관계자 50여명,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120여명 등이 참가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어워즈 행사는 메인행사인 시상식과 더불어, 부대행사로 삼성벤처파트너스데이, 창업기업 상담부스, 네트워킹 등이 마련된다.
삼성벤처 파트너스데이는 삼성벤처투자가 지역의 유망한 벤처·창업기업 발굴하여 투자하기 위한 행사이다. 10시~오후 2시까지 캠퍼스 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층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서류심사를 거친 7개사의 IR가 있을 예정이다.
스타트업 고민, 여기 ‘다잇소’ 는 오후 1시~오후 4시 캠퍼스 내 C-Fab에서 열린다. 삼성 사업연계, 투자, 특허, 법률, 마케팅 5개 분야의 전문가와의 상담이 진행된다.
대구센터의 전담기업인 삼성전자 본사의 연구원, 실무책임자급 인력이 지역창업기업과 삼성과의 사업연계를 전제로 상담하고 피드백까지 지원한다.
삼성벤처투자와 지역기반의 창업투자회사인 인라이트 벤처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의 전문심사역이 스타트업의 단계별 투자유치를 위한 검토 및 자문을 지원한다.
각각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원스톱존의 법무관 및 대구지식재산센터의 특허 컨설턴트를 통해 스타트업의 가려운 부분을 해소하고, 필요한 사업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Start-up Onboard는 지역의 선후배 창업기업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이다. 컨벤션동 2층 로비에서 오후 3시~오후 4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IT·소프트웨어, IoT·하드웨어, 핀테크, 컨텐츠·기타 총 4개의 주제별로 해당분야에서 경험이 많은 12개의 선배스타트업이 주체가 되어 후배기업과의 소통을 주도한다. 창업기업의 입장에서 실제로 경험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이나 궁금했던 부분을 진솔하게 대화하고 해소할 수 있는 자리로 구성된다.
어워즈 행사의 백미인 시상식은 오후 4시 30분부터 7시까지 150여분 간 캠퍼스 內 컨벤션동 2층 메인홀에서 개최된다. 시상식은 주요내빈, 창업기업, 투자자,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1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축하공연, 시상식, 경품 및 경매이벤트 등 다채롭게 구성될 예정이다.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의 ‘2018 스타트업 10대 뉴스 & 2019 스타트업 트렌드’ 라는 기조 강연으로 시작되는 메인 시상식은, 샌드아트, 뮤지컬 앙상블, 미디어 콜라보 등의 다양한 축하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수상자는 스타트업 4명, 투자자 1명, 창업지원자 1명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시상식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지역 42개 창업관련기관 통해 수상후보자를 추천받고 대학, 창업보육센터, 투자기관 등 분야별로 기관을 대표하는 8인의 선정위원의 최종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별로 스토리 영상을 제작·상영하며 그야말로 영화제와 같은 분위기로 연출된다. 또한 어워즈 행사를 위해 별도로 제작된 트로피가 수여되어 그 특별한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새해소원 이벤트를 통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전담기업인 삼성전자 후원한 최신 모바일 기기 등이 지급된다. 올해는 특별히 스타트업이 기부한 제품을 활용한 ‘1+1 현장나눔경매’ 진행하여 그 수입금 전액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연규황 센터장은 “경쟁과 경합이 아닌 모두가 즐기고 화합하는 자리로 준비했다”며 “어워즈 준비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역의 창업지원기관 및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이승호 경제부시장은 “지역의 창업자, 관계자들이 모두 모이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구시의 창업육성정책은 양적, 질적으로 충분한 환경이 마련됐다. 앞으로 모두가 대구에서 창업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며 대구로 모일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18-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