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시, ‘2018 하반기 공직자 비상대비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시, 사업소 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하반기 공직자 비상대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남·북 회담, 북·미 회담 등으로 인해 급변하는 한반도 및 국제 정세에 대처하고 공직자로서의 비상대비 역량 강화와 올바른 국가관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 홍관희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초빙교수는 ‘한반도 종전선언·평화협정 전망과 대비전략’ 주제로 강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비상대비 역량 강화 교육은 매년 상·하반기로 실시되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 변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8-11-28
-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보라데이 캠페인’실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후 3시 남구 수암시장 일대에서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보라데이 캠페인’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울산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캠페인은 시와 울산지방경찰청, 울산교육청, 울산상담소·시설협의회 관계자등 100여명이 참가한다.
‘울산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폭력 피해 예방 및 지역 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울산시, 울산교육청, 울산지방경찰청, 아동·여성보호 관련기관 등 11개 민관기관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민들에게 가정폭력 예방에 대한 메시지와 상담 및 신고 방법, 피해자에 대한 지원 대책을 적극 알리고 주방용품 등 홍보물을 배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가정폭력과 아동학대가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바라볼 때 피해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피해를 줄일 수 있고,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라데이’는 주변을 관심을 갖고 적극적 시선으로 ‘보라’는 의미에서 명명됐다.
2018-11-28
-
울산시, 에이즈 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2시 동구 현대백화점 앞 광장에서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울산경남지회, 시, 구·군 보건소,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에이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참석자들은 세계에이즈 예방 캠페인 표어인 '90% 검사, 90% 치료, 90% 효과‘라는 홍보 어깨띠를 두르고 백화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리플릿, 홍보물 등을 배부한다.
또한 에이즈 상담, 무료 익명검사 안내, 에이즈 바로알기 예방·홍보를 펼치고 전단지와 물티슈 등을 나누어 준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20대 전후 연령의 젊은 층에서 에이즈 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일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HIV/AIDS에 대한 잘못된 정보 및 부정적인 인식을 바로 잡아 올바른 정보전달과 에이즈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했다.
에이즈는 가벼운 키스, 악수, 식사, 화장실 공동사용 등 일상생활을 통해서는 감염되지 않으며, 주로 성접촉에 의해 감염되고 수혈 및 오염된 주사기 공동사용, 임산부에서 태아로 전파되는 수직감염 등으로 감염될 수 있다.
에이즈에 감염될만한 의심 행위를 했을 시에는 ‘12주 후’ 병의원이나 보건소에서 검사 받을 것을 권장하며 보건소에서 무료 익명검사도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에이즈는 올바른 콘돔사용, 조기검사, 안전한 성관계로 예방이 가능한 만큼 막연한 불안감 대신 정확한 정보와 교육을 통해 현명하게 대처하고 검사를 통한 조기 발견과 꾸준하게 치료하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2018-11-28
-
울산시농업기술센터, ‘2018 강소농대전’참가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28일부터 오는 12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8 강소농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8 강소농대전’은 ‘강소농, 농업의 품격을 높이다! '라는 주제로 소비자·바이어 대상 마케팅 실전기회 제공 및 강소농들의 국내·외 식품산업 트렌드 파악과 벤치마킹을 통해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우리 농산물과 시정을 소개하는 홍보·전시관을 운영하며 황금배, 블렌딩쌀, 찰옥수수, 키위, 벌꿀, 꽃차, 한과 등 강소농 회원들이 직접 생산·가공한 우수한 농·특산물을 전시·판매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강소농대전 참가를 통해 울산강소농 우수농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강소농 사업을 통한 소득 및 경영역량 향상과 성과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8
-
울산시, 공인중개사 자격증 교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8년도 제29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최종 합격자에게 오는 12월 10일부터 14일까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교부한다.
이번 시험은 전국에서 8만327명이 응시 1만6,885명이 합격해 21%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울산은 1,760명이 응시 전년도 755명보다 356명이 감소한 399명이 합격해 22.7%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합격자는 Q-Net 공인중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합격자 발표일인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자격증 택배 발송서비스’ 신청을 하면 본인이 원하는 곳에서 받을 수 있다.
택배비는 수신자 부담이며 수령 가능한 주소와 연락처를 기재해야 한다.
방분교부를 원하는 합격자는 1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울산시청 구관 2층 토지정보과에서 자격증을 받으면 된다.
자격증을 수령할 때는 합격자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대리인이 수령할 경우 합격자 신분증과 대리인 신분증을 모두 지참해야 한다.
울산시 이상업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합격자 자격증을 신속히 교부하고 필요한 교육 등 제반절차를 안내해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8
-
울산시,‘제58회 과학기술멘토와의 만남’개최
[충청뉴스큐]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미래 과학자의 꿈을 심어주기 위한 ‘제58회 과학기술멘토와의 만남’ 행사가 28일 오후 6시 30분에 울산대학교 다매체강당에서 개최된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대학교와 울산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베스트셀러 ‘미술관에 간 의학자’의 저자 박광혁 전문의가 멘토로 나서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박광혁 멘토는 소화기내과 전문의로 캔버스에 청진기를 대고 귀를 기울이다보면 삶과 죽음 사이 어딘가에 서 있는 인간의 이야기가 들려온다고 믿는 ‘괴짜’이다.
하루 100명이 넘는 환자를 진료하며 병원업무에 지칠 때마다 명화 속 인물들을 바라보며 다시금 인술을 펼치는 의사가 될 것을 다짐하는 차가운 머리와 따뜻한 가슴을 가진 의학자이다.
현재는 미래드림내과 검진센터 원장이자 대한위장내시경학회 재무이사와 네이버 지식iN 소화기내과 답변의사는 물론 ‘미술관에 간 의학자’의 저서를 집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강연은 ‘의학의 눈으로 바라 본 명화이야기’라는 주제로, 아주 상반된 분야처럼 느껴지는 의학과 미술을 ‘인간’이라는 커다란 공통분모를 통해 다룰 예정이다.
한때 유럽인구의 3분의 1을 죽음으로 몰고 갔던 전염병 페스트부터 신체적 조건으로 우월함을 따지는 세상이 만든 장애 왜소증까지, 인간에게 나타나는 다양한 질병들을 명화 속 인물을 통해 바라봄으로써 인간의 생로병사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강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과학기술멘토와의 만남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창의와 열정이 가득한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우리 시가 창조과학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한편 다음 과학기술멘토와의 만남 행사는 12월 12일에 실시될 예정이며 네이버 오디오클립 과학수다, tvn 알쓸신잡 3에 출연중인 김상욱 교수를 초빙해 학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전달할 계획이다.
2018-11-28
-
“울산형 지진방재 대책 구축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주재로 ‘울산형 지진방재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조사연구’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조사연구는 UNIST가 지난해 6월 30일 울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사연구를 시작해 올해 12월말 완료된다.
연구 내용은 울산의 지진현황 분석과 시민설문조사, 필로티 구조를 포함한 건축물의 내진현황분석, 지질지반 조사 및 액상화 위험성 평가, 인프라 시설의 지진 취약성 분석, 매뉴얼 개선, 지진재해·위험지도 작성 등이다.
지진에 강한 안전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지진 발생에 대비한 사전예방 체계 확립, 지진발생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지진피해로부터 빠른 복구와 회복력 확보를 위한 정책과제가 제시됐다.
지질·지반조사는 기존 시추정보 데이터 분석과 현장조사를 병행해 울산시 전역의 액상화 위험지도를 작성했다. 울산시 전역에 규모 5.4와 6.5 수준에서는 전체적으로 액상화 발생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액상화 위험지수가 높게 나타난 지역에 대해서는 지반조사를 선행 후 조사결과에 따라 설계 및 시공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울산시의 필로티 건축물 총 1만2,416동중 9,791개동이 내진확보가 된 것으로 조사됐다. 실거주 공간을 나타내는 연면적 기준으로는 88.4%에 달한다. 미확보 건축물은 내진설계 의무대상 법령적용 이전에 건축된 건축물이다.
또한 라이프라인의 지진에 따른 취약성 분석을 위해 울산시의 라이프라인 기본현황을 조사하고 이중 상대적으로 지진에 더 취약하면서도 중요한 수도망을 중심으로 지진취약성을 분석했다. GIS 프로그램을 활용해 지진 피해추정 과 라이프라인 복원력을 평가한 결과 지진 규모 6.0 수준에서는 비교적 큰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지진매뉴얼 개선으로 시의 재난대응 매뉴얼 정비, 시민들이 알기 쉽도록 지진해일 대피소 및 대피로 현황지도를 작성했고 시범지역을 선정하여 도로 여건과 건축물정보, 지진대피소 현황에 따른 단계별대피요령, 대피시 주의사항이 포함된 지진정보·재해지도를 작성했다.
울산시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이번 조사연구로 울산의 주요현안과 문제에 대한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청사진이 제시되고 국가차원에서 다루기 어려웠던 울산의 지진안전과 방재역량 향상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8-11-28
-
울산시, 남북교류협력사업 ‘순풍’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문화, 예술, 체육, 철도, 산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부 차원의 남북교류협력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의 남북교류협력사업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울산시는 28일 오전 11시 시청 접견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전유택 평양과학기술대 총장, 정무영 울산과학기술원 총장이 간담회를 갖고 남북교류협력 방안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눈다.
전유택 평양과학기술대 총장 일행은 이날 유니스트와 교류협력 협약서를 체결하기 위해 울산을 방문한다.
송철호 시장은 환담에서 평양기술대학 총장 일행의 울산 방문을 환영하며, 울산시 현황 및 성장 잠재력에 대해서 소개한다.
송 시장은 무엇보다 1997년 이래 시작된 남북교류협력사업에 있어 특히 인도적 지원 등 각종 물적 자원 이동 항구가 ‘울산항’ 이었음을 강조하고, 남북교류협력사업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울산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많이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남북교류협력사업은 인류의 공동번영과 더불어 남·북 상호간의 공동이익을 위하여 추진되어야 함으로 일회성에 그쳐서는 안되고 지속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남북 상호 ‘신뢰’가 우선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 송철호 시장은 오찬을 함께하며 환담을 계속 나눈다.
송철호 시장의 이번 평양과학기술대학 일행과의 환담은 울산시가 최근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개최한 이후 남북교류협력사업으로의 첫 행보이다.
울산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는 남북정상회담 및 북미정상회담 성공 개최 등 남북화해 분위기 고조와 더불어 도래할 남북평화협력시대를 대비한 울산에 맞는 남북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의원, 남북관련 전문가, 학계대표, 시민단체 관계자 등 구성됐다.
특히 울산시는 민선7기 들어서면서 남북교류협력 기금 조성을 위한"울산광역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개정, 2018년 남북교류협력 기금 5억 조성과 더불어 2022년까지 50억 조성 계획, 남북교류협력위원회 구성 등 남북평화협력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남북교류 활성화 기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향후 울산시는 평양과기대 - 울산과학기술원 MOU 체결에 이어 북한 사진 전시회 개최, 남북 경협 선도도시 울산토론회 개최, 남북교류협력 추진단 구성 등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울산 특성에 맞는 남북교류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울산과학기술원과 평양과학기술대는 이날 오후 2시 울산과학기술원에서 양교의 교육 및 연구역량 제고를 위한 교류 활성화를 위해 교류협력 협약서를 체결한다.
협약 내용은 교수 및 학생의 상호 교류 공동연구 및 공동 산학 추진, 학술회의 공동 개최 학술자료 및 출판물의 상호 교환 등이다.
2018-11-28
-
반여농산물도매시장, 사랑의 김장 배추 나눠요
2017년 행사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오는 29일 오전 11시 농산물도매시장 내 채소동 앞에서 해운대구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배추 9천여 포기를 지원하는 ‘사랑의 김장배추 나눔’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배추를 지원함으로서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 이나마 보탬이 되고, 우리 사회의 나눔문화 확산 및 나눔에 대한 유통인들의 인식과 참여의식을 고양하고자 마련됐다.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와 농협반여공판장, 부산중앙청과, 동부청과, 채소류정산조합, 양념류정산조합, 상가동협동조합 등 시장관계자들이 함께 준비하였으며, 해운대구 반석사회복지관 등 15개소에 1,600만원 상당의 김장배추 9천여 포기를 전달한다.
반여농산물도매시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해운대 소재 지역아동센터에 연중 사계절 제철과일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사랑의 김장배추 나눔’ 행사도 이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매년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어려움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행사를 적극 개최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정겨운 농산물도매시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2018-11-28
-
부산시, 정비사업장 하반기 특별안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8일부터 오는 12월 7일까지 정비사업장 하반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사 중인 재개발 등 정비사업장 30개소에 대하여 시, 구,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여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작년 정비사업장 내 흙막이 붕괴사고와 관련하여 단전·단수로 인근 주민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은 사례를 계기로 매년 상·하반기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하기로 했다.
부산은 지형여건상 고지대에 정비사업장 다수가 위치하고 있어 불가피하게 절개지, 사면 등 안전에 대한 취약요인이 많아 정비사업장에 대한 전반적인 특별점검을 통해 유사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계획됐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사고 발생시 공사장 주변의 주민생활에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하는 ,흙막이, 굴착·절토부, 사면, 옹벽 등 취약시설물 관리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울타리, 낙하물방지망 등 공사 관련시설 관리상태 등 취약요인을 점검하여,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거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사항은 신속한 시정 조치와 안전대책을 마련 시행토록 하고,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 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