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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세먼지 줄이기 종합대책 발표
[충청뉴스큐] 오거돈 부산시장은 20일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들에게 깨끗한 공기는 더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는 푸른하늘 부산 프로젝트인 부산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최근 몇 년 사이 계절을 막론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해지고 있으며 특히, 부산은 항만도시 특성상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고, 난방기구 사용으로 겨울이면 미세먼지가 더욱 강해진다는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이다.
종합대책은 , 초미세먼지 배출량 줄이기 ,미세먼지 제로존 만들기 ,대중교통 실내 공기질 개선 ,지하도상가 공기 개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재난에 준한 대응 , 꼼꼼한 대기질 관리와 신속한 전파로 시민건강을 보호하는 등 시민체감형 대책이 보완된 6대 전략 17개 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초미세먼지 발생 배출원인인 선박 및 항만오염원, 도로 및 공사장의 비산먼지, 이동 오염원인 자동차, 공장 및 아파트 등 원인별 맞춤형 저감 대책을 추진하게 된다.
조기에 부산항을 ‘배출규제해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야드트랙터와 선박 연료를 LNG로 전환하고 ‘19년 시범사업으로 4개소 설치하는 육상전력공급시설을
확대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협력을 강화하고 차량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전기 및 수소 등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와 원격 측정 장비 도입으로 차량 배출가스 단속을 확대하기로 했다.
우선 미세먼지 민감계층인 어린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활동공간인 학교를 미세먼지 없는 청정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등·하교시간 차량 통행 제한, 인근 노상주차장의 폐쇄 등 교통안전 인프라를 조성하고, 내년까지 전 어린이집과 학교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여 운영하게 된다. 그리고 학교 숲을 조성하여 맑은 공기 공급과 자연체험 학습공간도 늘릴 계획이다.
대중교통인 버스와 도시철도 내부에 공기정화장치와 센스를 설치하여 공기질개선과 실시간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이 즐겨 이용하는 광장이나 소공원에 이끼 등 환경정화 식물을 이용한 휴식시설 2개소를 시범적으로 설치하고 효과가 있을 경우 확대 설치할 계획이며,
우리시 6개 지하도 상가의 맑은 공기공급을 위해 상시측정 시스템 및 알리미를 구축하고, 보도청소 장비운영, 녹색 휴게공간 9개소를 조성한다.
고농도 미세먼지가 예보되거나 경보가 발령되면 재난에 준한 비상저감 조치로 관련 조례가 시행되면 차량운행제한, 사업장 및 건설공사장 작업시간 조정을 명령하게 되며 위반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조례도 제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기오염측정소는 시민이 호흡하는 높이로 개선하고 지역·권역별로 확충하여 꼼꼼하게 대기질을 관리하고 신뢰도를 높여 적정한 대응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한 전파 시스템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시민 건강이 민선7기의 최우선 과제”라며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우려를 잘 알고 있으며, 부산시는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배출량을 저감하고 시민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강구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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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2019 나눔캠페인’모금 캠페인 시작
희망2018 나눔캠페인 출범식 퍼포먼스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문화의 일번지인 대구의 심장 동성로에서 연말연시 많은 시민들이 모금 참여를 통하여 어려운 주변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희망 2019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고 99억 8천 9백만원을 목표로 73일간의 나눔 대장정에 첫발을 내딛는다.
‘희망2019 나눔캠페인’의 슬로건은 ‘사랑의열매 20년, 나눔으로 행복한 대구’로 올해 20주년을 맞은 사랑의열매와 대구시민들이 한마음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여 행복한 대구가 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출범식은 추운날씨를 열정으로 녹일 수 있는 ‘경상중학교 LOVE HIT 세로토닌 드럼 클럽’의 식전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 이웃사랑 성금전달식, 20명의 어린이합창단 축하공연과 더불어 1억여원이 모일 때 마다 1도씩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 순으로 진행되어 ‘희망2019 나눔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 목표액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지역사정을 감안하여 지난해 모금액과 동일한 99억 8천 9백만원이며, 캠페인 기간 대구시민들이 나눔 온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舊 중앙치안센터 앞에 ‘사랑의 온도탑’이 세워진다.
‘희망2019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국채보상운동으로 대표되는 대구를 ‘나눔문화 일번지’로 만들기 위한 ‘착한대구 캠페인’ 착!착!착!착!과 ‘나눔리더’, ‘나눔리더스클럽 등 시민들의 나눔 참여를 위한 다양한 기부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희망2019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맞아 “대구가 ‘기부문화의 일번지’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필요하다”며, “올해도 사랑의 온도를 뜨겁게 달구어 우리 모두가 살 맛 나는 세상,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대구를 만들어 가는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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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청, 2018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특수교육 연수회
동부교육청, 2018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특수교육 연수회
[충청뉴스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20일 동부교육청 대강당에서 장애학생이 배치된 동부관내 유·초·중학교 특수교사 및 특수교육실무사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대학교 교수 이용교를 강사로 초빙해 ‘2018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특수교육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학교 현장의 장애학생 인권지원 강화 및 장애학생 인권존중 분위기 정착, 학교폭력 예방으로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을 실현하고자 개최됐으며,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역할과 지원 내용 등에 대한 안내도 이뤄져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 인권침해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연수회 인사말에서 장영신 교육장은 “우리 장애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장애학생 인권침해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안전한 학교, 행복한 교실을 위해 애정 어린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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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연학교, 전국 위스쿨 기관장 네트워크 협의회 개최
용연학교, 전국 위(Wee)스쿨 기관장 네트워크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 Wee스쿨인 용연학교와 돈보스코학교가 지난 11월 19~20일 1박2일간 전국 위스쿨 기관장과 시교육청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전국 위스쿨 기관장 네트워크 협의회’를 실시했다.
‘전국 위스쿨 기관장 네트워크 협의회’는 지역의 우수 위스쿨을 직접 방문해 각 학교별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상호교류를 원활하게 해 대안교육의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개최하는 협의체이다.
이번 협의회에선 시교육청의 오경미 과장이 참석해 전국의 위스쿨과 소통했다. 또한 이날 특강을 맡은 박주정 교장은 ‘광주시 대안교육사’를 주제로 해 용연학교의 개교부터 광주시교육청의 대표적인 대안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오후엔 각 분임별로 모여 현재 대안교육의 현안에 대한 숙의와 토론이 이뤄졌다.
용연학교 김돈희 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전국의 위스쿨과 시교육청 관계자들을 모시고 우리 교사들과 학생들이 서로 부대끼며 성장하고 있는 교육현장을 보여줄 수 있어 영광이다”며 “앞으로 지역의 대표 위스쿨로서 마음과 지혜를 모아 더불어 함께하는 대안교육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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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관현악단, ‘감성 충만 가을 정기연주회’ 개최
광주학생관현악단 정기연주회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 학생관현악단이 오는 25일 오후4시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제14회 정기연주회’를 선보인다.
이번 연주회에선 Ruslan and Ludmila Overture 외 5곡’을 비롯한 클래식을 관객들에게 선사함으로써 무대와 객석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되는 멋진 장이 연출될 예정이다.
2005년에 창단한 광주학생관현악단은 광주시교육청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79명으로 구성돼 있다. 단원들은 바쁜 학업 중에도 매주 토요일 틈틈이 기량을 익히며 연주회를 준비해 왔다.
연주회 관람은 무료이며 선착순 500명까지 입장가능하다. 관람을 희망하는 학생과 시민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공연장으로 오후 3시50분까지 입장하면 된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학생의 경우 연주회 참석 등록부를 작성한 후 관람하면 봉사활동 1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광주학생관현악단은 매년 청소년을 위한 희망콘서트를 비롯해 영호남 청소년 교류 음악회, 학생독립운동 추모음악회,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학생관현악단 운영은 광주학생교육문회관이 담당한다.
학생교육문화회관 노정환 운영과장은 “음악 꿈나무들이 학생관현악단 활동을 통해 꿈과 희망을 연주하며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는 연주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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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개업공인중개사 직무역량 강화 교육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업공인중개사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개사고 예방을 위한 사례 위주 교육으로, 지자체의 부동산시장 안정화 방안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 등을 공유해 공인중개사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부동산 중개 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임경재 교수의 ‘중개 사고 예방을 위한 사례 교육’과 정종제 행정부시장의 ‘새로운 광주를 위한 걸음’이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부동산거래 실무 사례와 부동산거래 질서 등을 전달했다.
교육에 참석한 공인중개사들에게는 부동산거래 전자계약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용공인인증서 무료발급 서비스도 제공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공인중개사는 “이번 교육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공인중개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앞으로 중개 과정에서 공정한 부동산 거래를 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문범수 도시재생국장은 부동산중개 분야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지난 9월 부동산 급등 이후 지역 구성원 모두가 슬기를 모아온 덕분에 안정세를 유지하게 됐다”며 “아직은 부동산시장이 불안한 상황을 감안해 부동산시장 안정화에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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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대규모 개발사업장 재해 저감 이행 실태 점검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최근 서울 상도동 유치원 붕괴사고로 건설현장 안전에 대한 불안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대규모 개발사업장을 대상으로 재해 저감 이행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점검대상은 사전재해영향성 검토 협의를 완료한 개발사업 현장 11곳과 학교 주변 공동주택 신축 현장 4곳이며, 시와 자치구, 민간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맡았다.
중점 점검사항은 ,굴착공사에 따른 지반안전 확보 여부 ,절·성토 사면 시공 및 관리 실태 ,사전재해영향성 검토협의 이행 여부 ,안전관리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재해저감대책을 이행하지 않거나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사업장은 공사중지명령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이연 광주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이 안전한 광주 실현을 위해 대규모 개발사업장의 재해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감독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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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김장철 쓰레기 특별처리 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김장철을 맞아 채소류 등 음식물쓰레기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12월말까지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특별 처리대책’을 추진한다.
김장쓰레기가 많이 배출되는 오는 26일부터 12월 18일까지 특별처리기간으로 정해 부피가 큰 김장 쓰레기를 일반쓰레기 종량제 봉투로 배출할 수 있도록 하고 매주 화요일 한시적으로 수거키로 했다.
아울러 각 구청에서는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음식물쓰레기 관련 민원을 신속히 처리할 예정이다.
종량제 봉투가 아닌 일반봉투를 사용할 경우 수거하지 않고 불법투기로 간주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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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 대표 뷰티 우수업소 선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뷰티서비스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광주시 대표 뷰티 우수업소 30곳을 선정한다.
뷰티 우수업소 선정은 ,헤어 ,피부 ,네일 ,메이크업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우수업소 신청은 20일부터 28일까지 각 자치구로 하면 된다.
신청한 업소에 대해서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민관합동 1차 평가를 통해 우수 뷰티업소 30곳을 간추리고, 12월7일부터 14일에는 시 주관의 민관합동 2차 평가를 거쳐 최우수 뷰티업소 10곳을 최종 선정한다.
평가항목은 지원 자격 항목 및 기준 관련 정량평가와 시스템, 환경, 기술 및 서비스, 직원교육 및 복지 등 정성평가, 육성필요성 및 업종대표성, 인지도, 접근성 등 심층평가 등으로 구성됐다.
광주시는 우수업소로 선정된 업소를 대상으로 지정서 교부 및 표지판 부착, 해외 의료관광객 및 뷰티아카데미 등 체험·관광 연계, 각종 홍보물, 각종 행사 연계 뷰티투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황인찬 시 식품안전과장은 “이번 뷰티 우수업소 선정에 지역 대표 미용업소들의 적극적인 신청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햔편 광주시는 자자체 최초로 2012년부터 420명의 해외 뷰티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광주 만의 특화된 뷰티·교육·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뷰티아카데미’를 운영한 바 있다. 또 광주광역시장배 미용경기대회 개최, 뷰티산업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용역 추진 등 뷰티산업 관련 시책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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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원,"찾아가는 미래·예술 프로그램"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은 20일 옥련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수능이후 고3, 기말고사 이후 중3 학생들을 대상으로 꿈·끼 탐색을 위한 "찾아가는 미래·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끼 탐색을 위한 "찾아가는 미래·예술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수능 및 기말고사 이후 학년말을 자기개발 시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학사운영 내실화 방안의 일환으로 계획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신청 접수 결과 평균 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창의미래 영역 23개교, 예술공감 영역 16개교 총 39개교가 지원대상교로 선정됐다. 인천학생교육원은 선정된 대상교에 대해 프로그램 컨텐츠 및 교육 운영비용 전액을 지원하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자체 모니터링도 동시에 실시한다.
창의미래 영역은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등 16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기술에 대한 재미를 느끼고, 다양한 경험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예술공감 영역은 실용음악, 방송댄스, 뮤지컬, 창작미술 등 18개 프로그램을 공연 예술 형식으로 표현하고, 공감해보는 창작 중심 활동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옥련여자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기존에 관심을 가졌던 다양한 영역에 대한 특별체험을 통해 수능으로 인한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 정의정 원장은 “고3 수능이후, 중3 기말고사 이후는 학교교육의 취약시기가 아닌 학생들의 꿈·끼 탐색을 위한 시기”라면서 “학년말 고3, 중3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