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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농업기술센터, ‘콩 선별장’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주간 장류산업의 근간이 되는 콩 재배 확대를 위해 ‘콩 선별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가들의 노동력이 과다하게 투입되는 콩의 정선 및 선별 작업 과정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계획됐으며 콩 선별 작업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실비만 받고 진행한다.
소형 콩선별기 임대도 병행하지만 운송의 번거로움을 피하고 보다 정밀한 콩 선별을 위하여 농업기술센터가 보유한 대형 콩 선별기를 활용하여 현장에서 바로 콩을 선별한다.
콩을 선별할 농업인들은 예약 후 농업인 안전공제 증명서와 여유포대 준비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시에서도 장류산업의 기반이 되는 콩 재배면적이 계속 확대 추진해 나가고 있다."면서 "지역 농민들이 최대한 편하게 콩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콩 선별장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많은 농민들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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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019년 상반기 정기 자원봉사자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활동할 ‘상반기 정기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자원봉사자는 오전과 오후, 야간 등으로 나눠 종합·어린이·디지털 자료실 책 정리와 도서 대출·반납 지원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 다목적홀, 전시실, 세미나실 등 도서관 내 시설 안내활동도 진행한다.
울산도서관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꾸준히 참여해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에 대해서는 봉사활동 실적 등록 및 교통비와 식비를 지급하고, 도서 대출 권수 확대 등의 혜택도 부여한다.
자원봉사자 신청은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울산도서관 1층 로비 안내데스크 방문 및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울산도서관 정보서비스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자원봉사가 책 정리 등 많은 노동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신청 시 봉사환경을 잘 확인해야 하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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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2018년 하반기 전통문화 체험교실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공예, 음악, 음식 등 예로부터 전해오는 다양한 전통 문화 체험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교실’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각자 체험’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오는 12월 6일부터 27일 기간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한국 각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전지를 만들기 위한 ‘목판’을 만들고 인출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각자는 나무판에 글자나 그림을 새긴 목각판을 각자 또는 서각이라고 하며, 그 기술을 가진 사람을 각자장이라고 부른다. 수업은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제106호 각자장 이수자인 이맹호 강사가 맡아서 진행한다.
이번 전통문화체험 교실은 총 4주 과정으로, 수강생 35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개별 재료비 3만 원이다.
신청 기간은 20일부터 23일까지이며, 선착순 마감된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각자 및 각자 도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새김질과 목판을 만들고 인출하는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각자의 가치와 전통적 미의식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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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행복한 나라 희망2019나눔캠페인 73일간 대장정 돌입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송상현광장에서 ‘희망2019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희망2019나눔캠페인’은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나눔으로 행복한 나라’라는 슬로건과 함께 126억원을 목표로 이웃돕기캠페인을 진행한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출범식에는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사랑의 열매 자원봉사단, 기부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진행순서는 출범식을 축하하기 위한 부산대학교부속초등하교 중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인사말씀 ,축사 ,DSR 기업 성금전달식 ,손심심·김준호 국악인의 축하공연 ,온도탑 제막식, 100도 달성 퍼포먼스, 출범 선포 순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출범식과 함께 설치·운영될 ‘사랑의 온도탑’은 우리 이웃에 대한 따뜻한 온정을 나타내는 상징물 2019년 1월 31일까지 송상현 광장에 세워진다. ‘사랑의 온도탑’은 1억 2,600만원이 모일 때마다 나눔 온도가 1°씩 올라가며, 모금목표액인 126억 원이 모이면 나눔온도 100°를 달성하게 된다.
이렇게 모인 성금은 부산지역 내 저소득층 계층이나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취약한 사회복지기관이나 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된다.
이번 ‘희망2019나눔캠페인’을 통해 나눔 참여를 원하는 경우,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문의하거나, 지역 내 가까이 있는 구·군 청 및 동 주민센터의 성금 접수 안내처, 방송사 모금 접수처 등을 통해 기부에 참여 할 수 있다. 또한 ARS를 통해 손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은행이나 관공서에 비치된 사랑의열매 모금함에 기부를 하거나 온라인 계좌 송금등을 통해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송상현 광장에 사랑의 온도탑이 설치돼 시민이 더 쉽게 볼 수 있게 된 만큼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의 열기가 부산지역에 가득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라면서 “시에서도 이 추운 겨울, 어렵고 힘든 분들이 외면받지 않고, 고통받지 않도록 복지그물을 촘촘하게 짜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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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총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시 안문협 위원, 구·군 안문협 민간위원장, 유공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운동추진 부산광역시협의회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실천 확산과 시, 구·군, 안전관련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2018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유공자 시상 ,부산시 안전문화운동 성과보고 및 연제구와 부산시설공단의 우수사례 발표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안전토크 ,음주운전 근절 다짐을 결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에 각 기관·단체는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해당 분야별로 안전문화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다짐하고, 부산시는 2019년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추진을 계기로 안문협을 주축으로 지역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안전문화운동을 더욱 더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재난은 예고 없이 일어나기 때문에 시민 개개인이 철저한 안전의식을 갖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가정, 학교, 직장의 시민들이 안전의 주체가 되어 반복되는 안전교육과 생활주변의 안전위협요소를 미리 점검하고 신고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가야 한다”라고 전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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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한국토지주택공사 업무협력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북항통합개발과 연계한 원도심 재생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오는 20일 오후 3시 10분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북항통합개발과 연계한 원도심 재생 활성화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북항통합개발과 연계한 원도심 재생은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북항재개발을 비롯한 대형 개발사업의 효과를 원도심 전체 지역으로 파급시켜 원도심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북항통합개발 연계 도심재창조 마스터플랜 수립 공동시행 및 북항통합개발 연계 도시재생사업 발굴 ,빈집재생사업, 남항권 도시재생뉴딜, 부산철도시설 재배치 관련 도시재생사업, 도시재생리츠 조성 등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한다.
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해 12월 중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구체적인 사항을 상호 협의할 예정이다.
또한, 실무협의체에서 협의된 사항은 ‘2019년 북항통합개발 연계 도심재창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그 간 원도심 지역은 다양한 형태의 대형 개발사업 추진에도 불구하고 주거지로서의 매력 저하로 인구감소, 폐공가 증가,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시는 주민의 삶터, 일터로서의 원도심을 부활시키고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매력있는 공간창출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항 1부두 원형보존을 계기로 원도심의 역사성을 살려나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도심 본연의 기능을 회복해 사람이 돌아오는 도심지로 전환하고, 바다, 도심, 산이 어우러지는 도시재생으로 해양수도 부산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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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제1회 섬유패션인의 밤"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은 오는 20일 오후 4시 해운대구 조선비치호텔 1층 그랜드 볼룸에서 섬유패션 관련 단체, 기업, 산업 종사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섬유패션인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은 부산지역 섬유패션산업 관련 업종간 교류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안 해결방안 모색 및 섬유패션정책의 뉴패러다임 제시를 위한 정책공동체로서, 세정그룹 박순호 회장을 상임대표로 하여 기업인, 관련기관 및 학계 관계자들이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중심으로 2016년에 구성됐다.
"제1회 섬유패션인의 밤"은 최근 급변하고 있는 산업환경에 대처하기 위한 섬유패션 발전전략을 모색하고, 그간 어려운 환경에서도 수고한 섬유패션인들이 다시 힘을 합쳐 일어설 수 있도록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제1부 포럼에서는 글로벌 산업 환경변화에 따른 섬유패션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체계 구축을 위해 ‘섬유패션산업 글로벌 트렌드, 그리고 기업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부경대학교 전중옥 교수의 기조강연과 함께, ‘부산섬유패션발전사’에 대해 포럼 상임대표인 ㈜세정 박순호 회장의 기념강연도 갖는다.
제2부에서는 섬유패션인들의 네트워크를 위한 리셉션 및 환영만찬이 이어지며,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의 목소리를 듣고 산업 시스템의 변화 및 새로운 협업구조에 관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대적 트랜드인 4차산업 혁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는 부산 패션·봉제업계 스스로가 상생 협력하여 새로운 혁신 패러다임을 만들어내야 하며, 이를 위해 부산지역 섬유·패션 관련기관, 산업계, 학계 등 혁신 주체간의 협력이 절실하다”면서 “섬유패션인의 열정으로 개최되는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 제1회 섬유패션인의 밤’을 통해 부산 섬유패션산업이 새로운 미래 창조산업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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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제조선해양기자자재 콘퍼런스" 개막
프로그램 안내
[충청뉴스큐] 부산광역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2018 국제조선해양기자재콘퍼런스’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조선해양산업의 새로운 길을 묻다’를 주제로, 국내외 25명의 연사들이 참여해 환경규제 변화에 따른 조선산업 변화의 흐름과 최신 조선해양산업 트렌드를 짚어볼 예정이다.
올해 콘퍼런스를 열 기조연사는 IHS Markit사의 피터 터시웰 전무이사로, ‘해운 빅데이터로 본 한국 조선해양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강연을 선보인다. IHS Markit은 영국의 글로벌 산업분석 및 컨설팅 기업으로, 빅데이터 등을 이용해 각 산업 트렌드를 분석하고 있다.
콘퍼런스는 총 4개의 정규세션과 2개의 특별세션으로 구성된다.
정규세션으로는 "조선해양산업의 대변화", "환경규제와 선박추진연료의 변화", "해운과 선박 금융", "조선기자재 수요트렌드" 등으로 구성되며, ,뷰로베리타스 ,나파 사 ,콩스버그마리타임 ,MAN 에너지 솔루션스 ,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선주협회 ,한국선급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의 각계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2개의 특별세션으로는 "한-러시아 해양산업 비즈니스포럼"과 1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홍보가 마련되어 있다.
국제조선해양기자재콘퍼런스는 최신 핵심기술 및 새로운 시장에 대한 정보, 국내 기업 홍보기회를 제공하며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연사로 참여하는 조선해양산업의 신시장에 속하는 러시아, 유럽, 동남아시아 등 국가의 해외인사들과 친교행사를 통한 네트워킹도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미래 조선해양기술을 선도하고, 조선해양기자재 분야의 발전을 위한 2018 국제조선해양기자재 콘퍼런스 개최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친환경·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세계 조선해양산업계가 상호협력 관계를 심화·발전시키며, 글로벌 조선해양산업의 미래를 함께 개척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또 “부산이 아시아대륙과 태평양을 잇는 동북아 물류 중심도시, 동북아의 관문도시로서 세계 조선해양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뜻을 밝혔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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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셜벤처기업 투자 전용펀드 195억원 조성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9일 195억원 규모의 소셜벤처기업 투자 전용펀드인 ‘CCVC 코리아임팩트 펀드’를 결성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한국벤처투자, 주거복지재단,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등이 조합원으로 펀드 출자에 참여한다.
이 펀드에는 정부자금인 모태펀드가 140억원을 출자하고, 부산시가 10억원, 주거복지재단이 20억원, 운용사와 지역 중견기업이 나머지 25억원을 출자하여 총 195억원 규모로 조성되며, 부산 CENTAP에 지사가 있는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가 올해 말부터 8년간 운용할 예정이다.
펀드의 주 투자대상인 재무적 성과와 사회문제 해결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혁신성·성장성을 보유한 UN 지속가능개발 17개 목표 범위 내의 중소·벤처기업인 ‘소셜벤처기업’에 결성액의 70%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며, 특히, 창업경진대회 및 포럼 등에서 양질의 창업 초기기업을 발굴해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조성되는 펀드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착한 창업기업들이 창업 3~4년 차에 직면하게 되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성장하여 세계적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기술경쟁력을 가진 창업·벤처기업의 안정적인 투자지원을 위해 매년 펀드투자조합을 결성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19개 투자조합을 결성하여, 창업초기단계 펀드와 사업화단계 펀드를 운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술창업기업에 대한 성장단계별 맞춤형 자금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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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인천과학대제전 성황리 개막
제20회 인천과학대제전 개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2일간 송도 컨벤시아에서 ‘인천의 과학물결, 세상에 파도가 되다’라는 주제로 제20회 인천과학대제전을 개최했다.
10만 여명의 학생과 시민들이 찾은 이번 행사는 과학교육체험전, 생태환경교육체험전, 발명교육체험전, 이공계진로체험전 등의 체험부스뿐만 아니라, 과학버스킹, 가족창의놀이마당, 과학사진전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에는 184개의 초, 중, 고등학교에서 207개 과학동아리와 12개 외부초청기관이 참여했다.
30여 명의 학생운영위원들은 7월부터 과학대제전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참여하여, 학생토론을 통해 과학대제전의 주제를 정했다. 50여 명의 서포터즈들은 5개월 동안 SNS 등을 통해 과학대제전을 홍보했다. 포스터는 학생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개막식 사회도 아나운서를 희망하는 학생이 맡는 등 학생이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가는 학생 중심 문화행사의 모델을 제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소외되는 학생 없이 모든 학생이 공감하고 즐기는 과학 축제는 학생들의 삶의 힘이 자라는 광장이며, 미래혁신교육의 터전이 된다’고 인천과학대제전의 의미를 설명했다.
2018-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