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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공감과 나눔이 있는 소통 만남의 날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3일 행정지원국장과 청내 직원 18명 및 각급학교 지방공무원 18명을 대상으로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선배공무원과 후배공무원이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감과 나눔의 장 마련을 위해 소통·만남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청내 팀간, 과간, 국간 이기주의를 타파하고 서로 소통을 통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직원 상호 간 협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각급학교에 근무하는 지방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여 세대 간 격차를 줄이고, 교육청-학교 간 부정적 의식 타파를 위해 소통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여 따뜻하고 신뢰받는 인천교육행정을 실현자고자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높게만 느껴졌던 행정지원국장님과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 교육청과 학교의 관계가 지시적 관계가 아닌 상호 협력하고 보완해주는 동반자 관계로 전환되는 계기가 됐다”라고 했다.
양부석 행정지원국장은 “이번 만남이 청내 직원뿐만 아니라 학교 행정실 직원들과도 서로 허심탄회하게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믿음으로 크고 배움으로 성장하는 창의적인 동부교육 지원행정을 구현하는 계기를 마련했고 앞으로 직원들과 신뢰관계를 더욱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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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아카펠라 자선 콘서트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아카펠라교육연구회는 오는 12월 7일 오후 7시 인천 청학아트홀에서 아이들을 위한 네 번째 자선 무료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라는 테마로 인간의 목소리만으로 연주하는 아카펠라 무대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선보이게 된다.
선생님들은 이 콘서트를 위해 바쁜 생활 속에서도 짬을 내서 열심히 공연을 준비해왔으며 음반 녹음 작업과 각종 연수 밎 축하 공연 등, 지칠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아이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려왔다.
인천아카펠라교육연구회 회장 곽정연은 “아카펠라로 나눔과 사랑, 배려를 실천하면서 차곡차곡 쌓여가는 화음을 통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학교를 만들어가는 것이 꿈이다.”라며 아이들을 사랑하는 인천 초,중,고 교사들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기대된다고 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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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원 SW교육 활성화 모색을 위해 인천교육과학연구원 방문
제주 의정자문위원회 교육분과위원 인천SW교육지원센터 방문 모습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의정자문위원회 교육분과위원과 직원 12명은 지난 12일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에 방문했다.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내에 새로이 문을 열게 된 인천SW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15개정교육과정의 SW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교사 연수, 학생SW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교육정보자료부 김태민부장이 인천SW교육지원센터의 구축 및 운영 현황에 대해 안내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1층 SW놀e터와 SW연수실, 체험실 , 교구실을 다함께 견학하면서 SW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의원들은 SW체험실에서의 학생 프로젝트 활동 결과물에 관심을 보였다.
강시백 위원장은 문일여고 학생들의 프로젝트 산출물을 보면서 “SW교육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면서 SW교육의 중요성을 다른 의원들에게 설명하기도 했다.
인천교육과학연구원 류석형 원장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SW교육을 빼놓고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SW교육이 중요하다”라고 방문한 내빈들에게 강조했다. 앞으로 인천교육과학연구원은 SW교육을 하는데 있어서 타시도와 지속적인 교류를 하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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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청렴으뜸 동부 실무추진반 회의 개최
청렴으뜸 동부 실무추진반 회의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임현국 학교운영지원과장 주관으로 부패취약분야 업무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도 저해요인 분석과 청렴도 향상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청렴으뜸 동부 실무추진반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그 동안 청렴업무를 실질적으로 추진해 온 담당자들의 발표를 통해 부패취약분야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실적과 청렴모니터링 운영 결과 도출된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논의하였으며, 교육수요자에 대한 애로사항과 불편 사항에 대해 학교와 업무관계자에게 알려 적극 개선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양부석 행정지원국장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한 사람의 노력이 아닌 전 직원의 동참과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추진실적이 구체적 성과로 연계되도록 자신이 맡은 직무에서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청렴으뜸 동부 추진기획단 운영 청렴향상 모니터링과 컨설팅 실시 부패취약분야별 청렴연수와 홍보 고위공직자 솔선참여 등 청렴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참여와 협력으로 실천하는 청렴으뜸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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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초등 전문적학습공동체 나눔 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13일 베스트웨스턴 인천로얄호텔에서 관내 초등학교 전문적학습공동체 216팀 대표가 함께 하는 ‘2019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내실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문적학습공동체 우수 사례를 소개한 인천장서초등학교 교사 안정은은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방법과 활동 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전문적학습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동료선생님들과 함께 수업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전문성을 신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진 분임토론에서는 2019학년도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의 내실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전문적학습공동체의 다양한 주제 및 운영방법 등을 공유하고, 운영과정에서의 성과뿐 아니라 수업에 대한 고민 등을 나누면서,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의 바람직한 모습을 제시했다.
김응균 교육지원국장은 학교변화의 중심에 있는 교사의 성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전문적학습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도록 적극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에서의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운영 활성화가 이루어지도록 관련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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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독서논술지도사 양성 전문과정 수료식 실시
독서논술지도사 양성 전문과정 수료식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13일 관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북부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2018년 독서논술지도사 양성 전문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독서논술지도사 양성 전문과정"은 북부교육지원청에서 학교 현장과 연계한 우수평생교육프로그램으로 2008년부터 2018년까지 53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배출된 학부모 전문 인력은 올해 1월 관내 2개 초등학교 돌봄교실에서 교육기부 활동 시작으로 11월부터는 더 확대하여 관내 7개 초등학교 16학급에서 배움의 수혜를 학교와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학교 도서관 명예사서, 책 읽어주는 동아리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2018년에는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실력을 갖춘 전문가 배출을 목표로 9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51시간의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은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이 발급하는 이수증을 받았다. 또한 독서지도사 자격증 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한 19명에게는 평생교육능력개발원에서 발급하는 독서논술지도사 2급 자격증을 함께 수여했다.
이번 독서논술지도사 전문과정 수료자 윤미진씨는 “아이의 긍정성을 자라게 하고 내 안의 민감성을 키워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사고력 교육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며,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교감하면서 더 많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고 교육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수료식에서 북부교육지원청 이규호 행정지원국장은 “배움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열정과 노력을 격려하며, 독서논술지도사 양성 전문과정으로 얻은 배움의 씨앗이 학부모들의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에 뿌려지고 북부 학생들의 아름다운 결실로 맺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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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연수방법 도입, 엄마, 아빠 선생님을 위한 “자녀와 함께” 에듀마켓 연수
“자녀와 함께” 에듀마켓 연수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교육연수원은 자녀로 인해 집합 연수에 참여하기 어려운 엄마, 아빠 교사를 위해 가정 친화적 사회분위기가 반영된 ‘자녀와 함께’ 연수를 운영했다.
“자녀와 함께”는 평소 자녀 돌봄으로 인해 연수에 참여할 수 없는 교사를 위한 연수로 선택형으로 운영되는 에듀마켓 과정 중 하나이다. 이는 교사들의 생활 상황을 반영한 연수로써, 자녀와 함께 하면 좋을 진로와 독서교육을 주제로 했다.
‘가슴뛰고 설레는 진로 네비게이션’ 연수는 초등 4학년 이상의 자녀와 함께 했다. 이 과정을 통해 교사이자 부모인 선생님들은 자녀의 흥미를 알고 대화를 나누며 진로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자녀는 부모님에 대한 이해와 함께하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책읽기’ 연수는 초등 1~3학년의 자녀와 함께하는 과정이었다. ‘소중한 것’을 키워드로 [특별한 책꽂이], [나에게 소중한 것]이라는 테마로 북카페 둘러보기, 자녀와 함께 책읽고 나만의 책꽂이 만들기, 느낌나누기의 과정과 그림책과 시집이 들어있는 [럭키백] 선택하기와 좋은 구절 찾고 책갈피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이뤄졌다.
초등 5학년 허학생은 “엄마와 함께 강의를 듣고, 공부하는 것 같은 경험은 처음이었는데 이렇게 엄마와 같이 배우는 게 재미있고 다음 번에 또 하고 싶어요.”라고 말했으며 엄마인 이 선생님은 “자녀와 오프라인 강의를 함께 듣는다는 점이 새롭고 옆에 아이가 있다는 점에서 연수 듣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어요.”라고 말했다.
독서연수에 참여한 초등 1학년 김학생은 “엄마랑 같이 공부해서 행복하고 책 읽어주는 목소리가 너무 좋다.”라고 기뻐했고 연수에 참여한 오교사는 “자녀와 함께 하는 연수가 더 다양해져서 일과 가정을 다 돌봐야 하는 교사들이 더 즐겁고 편안하게 배울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라며 향후 다양한 과정의 개설을 원했다.
인천교육연수원 이혜경 원장은 “[자녀와 함께] 연수방법처럼 교사들이 더 쉽고 가깝게 연수를 들을 수 있도록 연수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다양성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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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관현맹인 전통예술단과 함께 하는 시각장애 이해 연수
시각장애 특성화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인천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관현맹인 전통예술단과 함께 하는 시각장애 이해 연수를 운영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시각장애 특성화 특수교육지원센터로 시각장애 관련 연수 외에도 점자교육과 개별상담 및 보조공학 기기 대여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인천 관내 특수교사와 일반교사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시각장애학생의 학령기 이후 진로직업과 문화예술 교육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하기 위해 기획됐다.
1부는 시각장애복지관 시설 견학과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으로, 2부는 관현맹인 전통예술단의 관현악 연주와 판소리 공연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석한 학부모는 단순히 지식·정보 전달 연수가 아니라 전통 관현악 연주까지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고, 특히 시각장애를 가진 음악인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직접 관람할 수 있어서 더욱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사들 역시 관현맹인 전통예술단의 연주를 처음 접했다며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했다.
원은숙 초등교육과장은 시각장애라는 하나의 장애 영역 안에서도 잔존 시력의 정도에 따라 교육적 요구가 매우 다양함을 강조하며 수요자 요구에 맞춘 개별화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시각장애 특성화 지원센터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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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음악회 코믹 오페라 ‘케빈과 마틸다’공연
찾아가는 음악회 코믹 오페라 ‘케빈과 마틸다’ 공연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10월부터 11월 말까지 총 9회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는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및 지역·학교 간 교육격차 완화를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교육균형발전과 지역예술교육 활성화 측면에서 인천시 교육청의 역점사업과 그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
인천 관내 전체 초·중·특수학교 중 악기지원사업 운영교와 원도심 지역의 학교를 대상으로 선정했고, 공연 기회를 갖기 어려운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생과 교직원의 큰 찬사를 받았다.
이번 공연 "캐빈과 마틸다의 사랑 찾기"는 진정한 사랑을 찿아가는 내용을 바탕으로 기존의 유명 오페라 아리아와 뮤지컬 명곡을 바탕으로 학생들 눈높이에 맞는 음악극으로 참신하게 구성된 공연이다.
이번 공연의 기획 및 주역을 맡은 바리톤 안희도는 “아동과 청소년은 물론 교사들도 함께 클래식을 편안히 즐길 수 있는 기획에 비중을 두었다.”고 했다.
이번 공연의 연주자는 성악가 2인과 트럼펫 주자, 피아니스트 4인의 환상적인 구성으로 관람학생과 교직원 모두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기에 충분한 연주를 선보였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의 이계영 관장은 “문화예술의 경험은 학생들의 인생에 꼭 필요한 소중한 경험이다. 앞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여 문화예술에서 소외되는 청소년이 없도록 지원하겠으며,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행복한 배움과 삶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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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도서관 2018년 12월 송년의 달 행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계양도서관에서는 12월을 맞이하여 2018년 한해 지역주민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에 답하고자, ‘Good-Bye... 2018’이라는 주제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12월 6일 오후 4시에는 겨울을 주제로 한 180도 팝업북을 만드는 ‘겨울 팝업북 만들기’, 12월 8일 오전 10시에는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냄비 받침대 꾸미는 ‘한줄 글귀, 타일에 담기’ 체험이, 같은 날 오후 1시에는 어린이 참여 놀이극인 ‘Box Box 놀이 탐험대’ 공연을 만날 수 있다.
12월 10일 오전 11시에는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인 ‘랄랄라 하모니카’학습자들의 종강 발표회가 있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외에도 6월에 개최했던 ‘환경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의 수상작 35점과 "지금은 없는 이야기"삽화 19점이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지난 5월 [아나바다 재활용 나눔장터] 참여자들과 도서관 직원들이 모은 기부금을 연말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계양도서관 은 12월 송년의 달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달되기를 바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