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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남부 하늘·땅·바다 제 4회 I LOVE 인천 골든벨 퀴즈대회 실시
행복 남부 하늘·땅·바다 제 4회 I LOVE 인천 골든벨 퀴즈대회 실시
[충청뉴스큐] 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관내 초등학교 5,6 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천신흥초등학교 강당에서 2018 제4회 행복공감 I LOVE 인천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I LOVE 인천 골든벨 퀴즈대회는 인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와 애향심을 키우기 위해 2015년부터 4년째 진행중인 남부교육지원청의 ‘행복 남부 하늘·땅·바다’라는 주제로 실시됐다.
관내 초등학교에서 자체 선발된 5, 6학년 학교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년 간 학교와 가정에서 체험하고 스스로 학습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긴장된고 열띤 분위기 속에 골든벨 퀴즈 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대회는 남부교육지원청에서 개발한 남부창의체험 자원지도 ‘하늘·땅·바다 어울림 스케치북’ 1~3권과 ‘어울림 스케치 앱APP’, ‘체험으로 가득한 옹진섬 누리길’을 바탕으로 출제된 총 25개 문항으로 진행되었으며, 인천의 역사·정치·문화·인물 등에 대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내용으로 문제가 출제됐다.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를 대표하는 만큼 치열한 분위기 가운데 골든벨 대회에 임했으며 학년별 최우수 각 1명과 우수3명, 장려 6명을 선발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창의적 체험활동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체험활동을 돕기 위한 꾸준히 자료 개발 보급하여 학교 현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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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오케스트라 제10회 정기연주회 개최
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오케스트라 제10회 정기연주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는 지난 3일 오후 4시, 2층 대공연장에서 제10회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연주회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 가족 초청 및 일반시민들과 청소년들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차르트 오페라 "돈 죠반니"의 힘찬 서곡으로 막을 열었다.
어느 덧 열 번 째 정기연주회를 맞이한 이번 공연은 그간의 꾸준한 연습으로 쌓은 단원들의 기량이 충분히 발휘되는 공연이었다.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 이지현 학생과 엘가의 첼로 협주곡을 협연한 이하은 학생은 그 동안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했으며, 협연자로서 더욱 애정을 가지고 연주에 임하여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협주곡에 이어 청중들에게 익숙한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과 드보르작 교향곡 "신세계로부터"가 연주되자 객석의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됐다.
이계영 관장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소리가 모여 아름다운 화음으로 울려퍼지는 오케스트라는 각박한 요즘 우리 모두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예술이며, 청소년오케스트라의 활발한 연주를 통해 감성 풍부한 미래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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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줄넘기대회 개최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줄넘기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줄넘기대회가 인천광역시교육청 주관으로 지난 3일과 4일 인천선학체육관에서 열렸다
‘함께 만들어가는 스포츠 축제!’로 전국 17개 시·도 76개팀, 1,302명이 공식경기인‘8자 마라톤’,‘뛰어들어 함께뛰기’와 번외 이벤트로 마련한 ‘긴줄손가위바위보’경기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우정을 나누고! 행복을 채우고! 꿈을 키우고!’라는 대회 취지에 따라 순위 발표, 순위에 따른 시상 없이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팀에게는 공식종목별 최고 기록을 기재한 인증서가 수여됐다.
평생교육체육과 한광희 과장은“이번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줄넘기 대회가 나눔과 배려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참가한 학생들 모두가 챔피언”이라고 참가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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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수원, 책놀이·온작품 읽기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독서 교육 강사 육성
책놀이·온작품 읽기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독서 교육 강사 육성
[충청뉴스큐] 인천교육연수원은 지난 3일부터 오는 10일, 20일까지 3일간 각각 초·중등 교사 77명을 대상으로 독서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책놀이·온 작품 읽기 전문가 양성과정 직무연수를 시작했다.
이번 연수는 독서교육을 담당할 전문가를 양성하여 학교현장의 독서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되었으며 이를 위해 연수과정을 책놀이와 온 작품 읽기 2과정으로 나누고 독서 교육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내실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연수를 통해 배운 내용을 수업 시간에 실천해 본 후, 서로의 사례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교사들 간의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통해 독서교육관련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조직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교육연수원 담당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독서교육 전문가가 양성되어 학교 현장의 요구를 채우고 다양한 독서교육의 사례들이 공유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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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눔을 실천하는 으뜸 동부 교육복지
취약계층 학생들의 1․3세대 통합을 위한 봉사 활동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청학초를 중심교로 선정하고, 3일 학교 간 공동사업을 연수구노인복지관에서 실시했다.
연수지역의 교복우 학교 간 공동사업은 인천청학초 외 7교가 지역 내 민간기관인 연수구노인복지관과 공동으로 기획하였으며,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연합봉사단 활동으로 사업을 운영했다.
이날 활동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말벗, 발마사지,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었으며 약 60여명의 학생과 30명의 독거어르신이 참여했다.
공동사업에 참여한 인천옥련초 교육복지사는 “교복우 대상 아이들도 취약계층 학생들임에도 불구,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해 주어 매우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으며, 인천청학초 교육복지사는 “지역 내 어르신과 초-중학교의 공동 활동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함께하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말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복우 공동사업은 2008년 남동지역 7개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져 왔으며, 취약계층 학생들의 상급학교 진학을 대비한 지역 내 초·중학교 연계 프로그램과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통한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네트워크 사업으로 운영됐다.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역과 학교 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취약계층 학생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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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도서관 “고대영 작가와의 만남”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북구도서관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6일 오전10시에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이라는 주제로 고대영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기의 매력에 빠지는 방법, 그림책 읽어주는 요령과 효과, 그림책이 다루는 주요 주제 등 그림책의 세계를 안내한다.
고대영 작가는 아이들의 일상생활 속 재미난 이야기를 표현한 "손톱 깨물기", "칭찬 먹으러 가요", "지하철을 타고서", "용돈 주세요" 등 일명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를 출간했다.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은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의 세계를 경험하고 자녀와의 소통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대영 작가와의 만남’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6일부터 북구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북구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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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특수교육대상학생 초등학교 입학적응 학부모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5일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특수교육대상유아 학부모를 대상으로 ‘예비 초등학생 학부모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비 초등학생 학부모 연수’는 초등학교 입학 전 초등학교 교육과정 및 학교생활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특수교육대상 학부모의 입학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
또한 개별화교육계획 운영내용 및 학교-가정간 연계교육 등 학교에서의 특수교육대상학생 지도내용과 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을 전달한다.
이번 학부모 연수는 서부 관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특수교육대상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 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초등학교 특수교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초등학교 교육과정 및 학교생활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연수를 제공한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는 “이번 ‘예비 초등학교 학부모 연수’를 통해 학부모가 자녀의 초등학교 생활을 미리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면서 “자녀의 입학준비를 돕고 입학 후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지원방법을 익혀 특수교육대상 자녀의 더 행복하고 밝은 학교생활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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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성, 진주성에서 ‘논개’ 만난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광주 여성단체 활동가 80여 명이 오는 7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경남 진주 등에서 ‘2018 여성 리더십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광주여성단체협의회, 광주여성재단, 광주YWCA, 여성경제인, 언론인 등 33개 여성단체 활동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광주지역 여성단체 활동가로서의 정체성과 비전을 확립하고 지역 여성단체 간 소통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강동욱 진주문화원향토문화연구소장이 ‘진주성 전투와 호남의병, 그리고 논개’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스스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바친 호남의병의 역사적 가치와 논개의 숭고한 정신을 통해 리더의 역할을 전달한다.
김명화 교육학 박사는 ‘나 너 우리마음 바로서기’라는 주제로,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봉사와 헌신하는 지도자의 자질과 소통에 대해 강의한다.
이와 함께, 고현 예술심리연구소장의 ‘도형심리로 본 나의 기질 찾기’ 등 강연이 진행되며, 문화탐방으로 진주의 역사와 문화가 모여 있는 진주성, 산청 동의보감촌, 상림숲과 개평마을, 촉석루, 진양호 등을 찾을 예정이다.
주관단체인 광주여성단체협의회 김경란 회장은 “그동안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각 단체 임원과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한국여성의 귀감이 되는 논개의 숭고한 정신을 통해 여성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역량을 강화하고 재충전해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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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소년과 함께 전하는 연대와 나눔 ‘광주정신’
[충청뉴스큐] 해외 봉사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보호시설 청소년들이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전한다.
광주광역시는 보호시설 청소년 8명이 광주지역 의료진을 포함한 아시아희망나무 해외의료봉사단 30여 명과 함께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 실천을 위해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캄보디아 캄퐁스퓨州에 위치한 광주진료소를 찾아 의료봉사와 문화교류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봉사단은 안과, 비뇨기과, 정형외과, 응급의학과 진료를 하고, 현지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그림그리기, 배드민턴, 축구, 벽화그리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게 된다.
캄보디아 광주진료소는 광주시가 나눔과 연대를 통한 광주정신의 국제화를 실천하기 위해 2014년 개소해 올해로 5년째 운영되고 있다.
현지 의료진을 채용해 하루 평균 현지인 30여 명을 진료하고 있으며, 광주지역 의료봉사단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며 광주정신을 전파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캄보디아뿐만 아니라 네팔 현지 광주진료소와 몽골 치과차량 이동진료소를 운영하며 의료시설이 열악한 아시아 여러 국가들에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민주·인권·평화의 광주정신을 아시아에 전파하는 일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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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복지사각지대 주민에 생계비 지원 광주형 기초보장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복지사각지대에 주민들에게 매월 생계비를 지원하는 광주형 기초보장제를 연중 시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광주형 기초보장제도’는 지난 7월 도입한 맞춤형 복지제도로, 실제 최저생계비 이하의 생활을 하고 있지만 자녀 등 부양의무자 기준 등이 맞지 않아 국민기초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비수급 저소득층에 대해 매월 일정금액의 생계급여를 지급하는 지역형 기초보장제도다.
현행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경우, 대도시의 재산 기준 5400만원을 공제한 나머지 금액에 대해 일반재산, 금융재산, 자동차 재산을 각각의 비율로 환산하여 소득인정액을 산출하고, 여기에 해당 가구의 월평균 소득금액을 합산한 금액이 기준중위소득 30% 이하 이면서 부양의무자 기준이 적합하면 생계급여 수급자로 책정해 지원하고 있다.
광주형 기초보장제도의 지원 대상은 기준 초과로 수급자가 되지 못하는 가구 중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의 40% 이하이면서 일반재산 9500만원 이하, 금융재산 2000만원 이하이면 된다.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실제로 부양을 받지 못하는 세대는 사실 확인을 통해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 등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보다 완화된 기준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광주형 기초보장제는 실제 거주하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연중 접수한다. 지난 4개월간 122세대에 1억 여원의 생계급여이 지급됐다.
실제 광주형 기초보장제 수급자인 홀몸노인 A씨는 “실제로는 도움을 받지도 못하는 데도 자녀들이 돈을 벌고 있어서 수급자가 될 수 없다해 낙담하던 차에 동 주민센터에서 광주형 기초보장제도 안내문을 받고 신청하게 됐다”며 “20여 만원씩 정기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돼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정부는 비수급 빈곤계층 감소를 위해 2022년까지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한다는 방침을 발표한 바 있다”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광주형 기초보장제도를 통해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비수급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신규 대상자 발굴에 힘쓰는 한편, 올해 지원 상황을 보고 내년부터는 대상자 선정 기준을 점진적으로 완화하는 등 제도 개선을 검토해 더욱 탄탄하고 실질적인 복지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