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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교육진흥원"2018 인천평생교육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의회"개최
2018 인천평생교육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의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 양일간 "2018 인천평생교육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여성, 노인, 문화, 복지 등 각 분야별 평생교육 유관기관 및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협의회는 2018 평생교육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흥원 추진사업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연계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평생교육 유관 공동체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들을 수렴하고, 함께 협력하여 나아갈 수 있는 방향성과 과제에 대해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김연임 인천평생교육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자리를 마련하여 진흥원과 평생교육 유관기관이 효율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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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몽골 심장병 어린이에게 희망을 선물하다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일 “아시아권 교류도시 의료지원사업”으로 무료 초청수술을 받은 5명의 몽골 어린이들과 그 보호자들의 귀국길에 앞서 가천대길병원을 들러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인천시는 2007년부터 아시아권 주요 교류도시를 대상으로 가천대길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선천성 심장병 등 현지에서 치료가 힘든 어린이들을 초청해 치료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26명의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을 안겨 줬다.
인천시는 현재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시의 심장병 어린이 28명 어린이들을 초청해 치료했다.
이번에 초청치료를 받은 5명의 환아들은 지난 8월 인천시 관계자 및 길병원 의료진의 현지 사전진료를 통해 선정 됐다.
태어난지 채 1년도 안된 어린이들이었지만 큰 수술을 잘 버텨 줬고 의료진들의 보살핌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완치행사에서 인천시는 어린이들에게 축하의 메시지와 선물을 전달했고, 보호자들은 인천시와 길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고 소중한 인연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상진 인천시 국제관계대사는 “아시아권 교류도시 의료지원사업은 이제는 명실상부한 인천시의 대표적인 주요 국제원조사업이다.”라며, 아울러“이러한 선진의료기술이 뒷받침된 인도적 지원은 인천시와 해외도시와의 국제교류 활성화와 인천 의료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말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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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소상공인의 날 기념식’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법정기념일인 소상공인의 날을 맞이하여 2일 오후3시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소상공인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이용범 인천시의회의장, 홍종진 인천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을 포함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일반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홍종진 인천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축사, 소상공인 경영대상 표창, 인천사랑 전자상품권 홍보 이벤트 당첨자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축사를 통해 “인천시에서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여, 소상공인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제4회 소상공인 경영대상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발전에 공로가 큰 소상공인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수상자들은 1948년부터 현재까지 중구 신포동에서 오랫동안 가업을 이어 영업을 하고 있는 경인면옥, 김치 제조가공업을 운영하는 울엄마 손김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하고 지속적인 머리손질 봉사를 하고 있는 인천미용협동조합, 제과제빵 분야에서 39년간 끊임없는 신제품을 개발하고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는 최동순베이커리 등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활동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이다.
또한, 인천사랑 전자상품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용자와 발행액 확대를 위한 대규모 홍보 이벤트 당첨자의 시상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등대리상에 한국GM 경차 1대, 버미상 2명에게는 200만원 인천사랑 전자상품권, 꼬미상 10명에게는 각 50만원 전자상품권, 애이니상 100명에게는 2만원 전자상품권이 경품으로 제공됐다.
"소상공인의 날"은 소상공인의 사회적 지위 향상 및 지역주민과의 관계증진을 위해"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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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 1월부터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본격 시행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2019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옹진군을 제외한 인천 전지역 및 수도권에서 노후 특정경유차를 운행하다 적발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운행 제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인천시는 "인천광역시 공해차량 제한지역 지정 및 운행 제한에 관한 조례"일부 개정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조치는 2016년 8월 수도권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환경부장관·인천·서울·경기 시도지사와의 ‘수도권 노후경유차 운행제도 시행협약’에 따른 이행 사항으로서 조례안은 오는 12월 시의회본회의 심사를 거쳐 공포 시행 될 예정이다.
조례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운행제한 지역을 인천시에서 대기관리권역인 수도권으로 확대하여 지정하고, 과태료는 적발지가 아닌 차량 등록지 기준으로 부과하고, 과태료 부과 횟수는 당초 1일 1회에서 한 달 1회로 조정했다.
운행이 제한되는 차량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 허용 기준으로 제작된 수도권 지역에 등록된 특정경유자동차로서 저공해조치 명령[조기폐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등]을 미이행 하거나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해 종합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차량이다.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 등록된 특정경유자동차라도 연간 60일 이상 수도권에서 운행하는 사업용 차량의 경우 저공해조치를 하지 않으면 운행 제한 대상이 된다.
운행제한 차량이 단속카메라에 적발되면 1차는 경고, 2차부터는 위반할 때마다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앞서 시는 지난 2월부터 인천지역에 등록된 노후경유차로 분류되는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적용되어 제작된 차량 16만 여대의 경유차 가운데 저감장치 부착한 차량을 제외한 나머지 6만4천대의 대상으로 저공해조치 명령 및 조기폐차를 권고 한 바 있다.
김재원 대기보전과장은 “우리시의 대기오염배출량 중 도로이동오염원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가 11.3%임[2015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라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하여 차량 소유자들의 자발적인 대기질개선에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2019년 2월 15일부터 시행되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미세먼지 고농도 발령시 비상저감조치에 따른 운행제한이 시행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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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카리브 평화.안보 분야 협력 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외교부는 지난 10월 31일 서울에서 ‘한-카리브 평화·안보 분야 협력 파트너십’을 주제로"제8차 한-카리브 고위급 포럼"을 개최했다.
금번 포럼에는 우리측에서 조현 외교부 제1차관,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 조영준 외교부 중남미국장, 이상민 통일부 정책기획관, 김기범 경찰대학 교수 등 다수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했고, 카리브 측에서는 세인트 빈센트 그레나딘 부총리 겸 외교장관, 바베이도스 외교장관, 세인트 루시아 국가안보장관 등 8개국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편, "한반도 및 카리브의 평화·안보 현황"을 주제로 진행된 1세션에서 이상민 통일부 정책기획관이 최근 남북관계 관련 동향을 설명했고, 벨리즈 국가안보장관은 기후변화, 사이버 테러 등 새로운 역내 안보 위협에 대한 국제사회와의 공동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카리브 지역 국가들은 올해 세 차례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조성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적극 환영, 지지하면서 우리 정부의 외교적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평화 증진 및 안보 강화를 위한 실천적 협력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2세션에서 우리측은 최근 사이버 범죄 해결을 위한 우리 정부의 다양한 대처 방안을 소개했고, 카리브측에서는 최근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에 따른 사이버 범죄 증가 등 비전통적 안보 위협에 대응한 국제적 공조 협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금번 포럼에 참석한 카리브 지역 고위급 인사들은 1일 대검찰청 국가 디지털 포렌식 센터, 서울지방경찰청 112 종합상황실 등 첨단 범죄 수사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첨단 사이버 수사 기술, DNA 감정 기법 등 IT에 기반한 우리의 다양한 선진 범죄 수사 기술 및 범죄 대응 체계 등을 직접 시찰했다.
금번 제8차 한-카리브 고위급 포럼을 통해 한-카리브 양측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공동의 노력, 기후 변화, 사이버 범죄 등 비전통적 안보 이슈에서의 공조 협력 등 평화·안보 분야에서의 양측간 실질협력을 더욱 확대·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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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89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제89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을 2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학생이 주체적인 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천시교육청의 정책 방향에 맞춰, 인천에서 4.19혁명을 기리는 기념탑이 있는 인천기계공고에서 진행했다.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운영되었고, 1부는 국민의례, 학생독립운동 기념영상, 기념사, 기념공연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사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이곳은 1960년 3.15 부정선거에 맞서 가장 먼저 학생들이 4.19 혁명에 나선 곳입니다. 이곳에 4.19 혁명 기념탑이 있는 이유입니다. 오늘, 여기서 기념식을 하는 이유도 일제에 항거한 학생독립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오늘을 사는 민주시민으로 주체성을 갖고 당당한 시민으로 서기 위한 것입니다.”라고 오늘 행사의 취지와 의의를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학생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청소년 선거권 만 18세 하향 운동에 대해 지지를 표명했다.
2부는 인천 125개교의 고등학교 학생회가 모여 ‘학생자치네트워크’ 출범식을 열었다. ‘학생자치네트워크’는 지난 9월에 열린 ‘인천시교육청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에서 나온 정책 제안 중 하나로, ‘교육감과의 대화’를 포함하여 정기적이고 상시적인 소통의 창구로 운영될 예정이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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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8 인천 혁신교육 한마당 성황리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2018 인천 혁신교육 한마당이 교사, 학부모,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제4회 인천 혁신교육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사, 학부모,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오전에 진행된 혁신공감 한마당에서는 이지연교수의 인천 혁신미래교육의 방향에 대한 기조강연에 이어 박정희정책기획조정관의 인천 혁신교육 정책 안내가 있었다.
강연 후에는 교육감, 교사, 학생, 학부모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가 이어졌다.
토크콘서트는 교사, 학생, 학부모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인천 혁신교육이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소통하고 공감하며 혁신교육 확산을 위해 어떻게 지원하고 협력할 것인지 서로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오후에 진행된 혁신나눔 한마당에서는 그동안 학교현장에서 혁신교육을 실천해 온 교사들이 컨벤션센터 23개 강의실에서 주제별로 혁신교육 실천사례를 나누고 배우는 워크숍을 운영했다.
워크숍에서는 교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과정과 수업의 변화를 통하여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이끌어 내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 됐다.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의 혁신교육이 더욱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교민주주의가 정착되어야 하고, 혁신미래교육은 과감한 교육과정 혁신으로 실현되어야 하며 학교를 넘어 마을과 지역사회가 함께 하여 교육으로 행복한 교육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자’ 고 당부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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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싱가포르 블록체인 전문가와의 간담회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새로운 금융생태계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지난 1일 유재수 경제부시장이 싱가포르에서 활동 중인 블록체인 분야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 Directional, Metadium, Hyperithm, Sentinel Protocol, Jenga K, Duane Morris&Selvarn, PwC Venture Hub 등 싱가포르에서 활동 중인 블록체인 관련 창업, 플랫폼, ICO 관련 분야 대표, 변호사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였으며, 부산의 블록체인 특구 조성 및 나아갈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부산은 금융중심지로 지정되어 동북아 금융경제중심지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중이며, 부산을 블록체인 특구로 지정해 금융신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활동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희망하고 있다.
기술력, 영향력 있는 기업이 해외로 진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사업모델 개발이 가능함에도 규제로 인해 관련기업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이 문제로 지적된다.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도 싱가포르에 거래소를 오픈했고, 차세대 화폐거래 대표주자로 꼽히는 바이텍스가 싱가포르에서 운영하는 등 블록체인 허브국가를 표방하고 있는 싱가포르 등에서 활동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
싱가포르의 경우 가이드라인이 많지 않으나 최소한의 증권법에 따른 가이드라인만 제시하고 ‘할 수 있게’ 허용해주는 것이 기업들이 꼽는 장점이다.
전문가들은 규제를 만드느냐 푸느냐보다 명확한 가이드라인 제시가 먼저 되어야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ICO피해자 보호방안, 자금세탁 문제에 대한 대안마련이 필요하며, 시장을 무조건 열어주고 규제를 풀어주기보다 좋은 기업들이 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며, 기업을 유치할 때 제시할 가이드라인 마련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 공통적인 의견이었다.
안태현 Jenga.K 대표는 블록체인 거래는 전세계적인 추세로, 기술의 폐해보다는 가능성을 보고 악용소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면 생태계활성화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블록체인 관련 업체들이 현재 해외 입송금시 애로를 겪고 있는데, 지역금융업계에서 나서 이런 부분을 해소해준다면 관련 기업들의 투자와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블록체인 거래는 현재 정부차원에서 보증을 하지 않으나, 부산만의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가이드라인을 따르는 기업에 라이센스를 준다면 부산만의 특색있는 기업 유치가 가능할 것이라는 의견, 지스타가 개최되는 도시인 부산에서 게임쪽 회사 ICO를 모으면 좋을 것이라는 의견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유재수 부시장은 “한국의 기술력 가진 기업이 규제와 자금거래가 어려워 외부로 빠져나가는 상황을 안타깝다.”면서, “블록체인 기반의 리서치 기업 등도 부산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금융생태계를 만들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시는 블록체인 관련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부산금융단지에 한국형 블록체인 허브를 만들 수 있도록 해킹방지와 사용자권익보호 해결을 포함한 중앙정부 정책 건의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빠른 시일내에 블록체인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많은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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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와 스마트항만, 도시재개발, 관광형공원조성 논의 및 무역사절단 상담회 참석
오거돈 부산시장, 싱가포르 항만공 방문 모습
[충청뉴스큐] 아세안 국가를 순방중인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한 부산시 방문단 일행은 순방 둘째날에 ‘싱가포르 항만공사, 가든스바이더베이, 마리나베이샌즈, 방문 및 CEO 면담, 부산비즈니스상담회, 창업투자전문가간담회 참석 등 양 도시간스마트항만, 도시재개발, 관광형공원조성 등을 논의하고 부산무역사절단 비즈니스 상담회도 참석했다.
먼저 ,싱가포르 항만공사 인터내셔널 그룹 탄 총 맹 CEO를 만나 스마트항만,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여 BPA와 PSA간 협력방안을 협의하고, ,세계적인 온실공원으로 유명한 ‘가든스바이더베이’ 펠릭스 로 CEO와는 부산시가 해운대에 조성중인 공원을 세계적인 공원으로 만들기 위하여 공원조성 및 운영분야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북항재개발에 관심이 많은 로버트 골드스타인 마리나베이샌즈 CFO와는 항만운영의 성공사례를 논의하고, 켄벤션, 미술관, 극장, 스카이파크 등 현장방문도 했다.
그리고 부산의 전략산업인 바이오메디컬 및 지능형기계산업 해외판로 개척지원을 위한 부산무역사절단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석하여 참가기업의 우수제품을 싱가포르 바이어에게 직접 홍보하고, 장수기업 환경조성, 시설투자를 위한 기업과 금융 협조체계 구축, 식품만 특화된 산업단지 조성, 공단조성시 주거, 교통 등 생활권 연계 등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싱가포르 방문을 통해 북항재개발, 복합리조트, 공원운영 및 조성, 도시재생 및 부산기업의 아세안시장진출 교두보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협력 성과를 창출했다.”면서, “이틀간의 싱가포르 방문일정을 마치고 다음방문도시 호찌민으로 이동한다.”고 말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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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2018년 책 읽는 가족’ 시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서구도서관 지난 10월 30일 김철 가족과 최화준 가족을 "2018년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하고 시상했다.
"책 읽는 가족"은 2002년 4월 ‘도서관 주간’을 계기로 시작한 가족독서 운동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선정한다.
이 캠페인은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독서를 통하여 책 읽는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지역 공공도서관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인식제고와 이용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행사로 2017년까지 총 13,850 가족을 선정했다.
올해 서구도서관에서 선정된 "책 읽는 가족"들에게는 한국도서관협회장과 서구도서관장 명의의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하였으며 일 년간 우수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서구도서관의 나영희 관장은 “어려서부터 가족이 함께 도서관을 이용하는 습관이 평생 독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며 서구도서관은 매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있으니 올해 선정되지 않은 가족회원들도 서구도서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2018-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