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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해수욕장 그리고 바다와 강이 어우러진 명품 마라톤 코스
부산마라톤대회 코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1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다대포 해수욕장, 강변도로, 공항로 일원에서 오거돈 부산시장과 국제신문 사장을 비롯한 시민 10,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0회 부산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부산마라톤대회는 국제신문에서 주최하고 올해 20회째로, 대회 종목은 지난해와 같이 풀코스, 하프, 10㎞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다대포 해수욕장과 가을 색으로 물든 낙동강을 배경으로 부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맘껏 달릴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우리 시역 내에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로서는 유일하게 풀 코스 종목을 가지고 있는 대회이다.
코스가 평탄하고 시원할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바다와 강이 어우러진 천혜의 코스를 달릴 수 있고 전문 마라토너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달릴 수 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이번 대회는 부산의 아름다운 다대포해수욕장, 철새의 낙원 을숙도와 낙동강변을 달릴 수 있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시어 건강한 몸과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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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0월 불법자동차 집중단속 결과, 990건 적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구·군,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부산경남지역본부, 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불법자동차 집중단속 결과, 990건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기간 동안 대포차 8건, 불법HID 1건, 불법튜닝 16건, 안전기준위반 261건, 번호판 위반 106건, 이륜차 140건, 무단방치차 461건 등 총 990건을 단속하여, 고발 6건, 과태료 321건, 원상복구·현지계도 202건을 하였으며, 대포차 및 방치차량은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불법자동차 차량조회 단말기를 활용한 대포차 및 체납차량 여부의 즉시 조회를 통해 대포차 및 무단방치차 등 불법자동차 단속에 큰 효과를 보았다.
시는 이번 단속에 앞서 홍보전단지 2만매와 포스터 2천3백매를 제작하여 16개 구·군과 유관단체에 배포했고 각종 언론과 시 홈페이지 및 시보, 시내 간선도로 전광판 등에 집중단속에 대한 사전 홍보를 했다.
한편, 20일부터 1개월간 개인택시에 대한 안전점검을 할 계획이며, 점검장소는 시민불편과 영업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개인택시조합, 택시베이, 주차장, 공항, 각종 여객터미널 및 시내 가스충전소 등에서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개인택시 점검기간에는 번호판에 발광 스티커를 부착하고 운행하는 차량, 각종 등화장치가 점등 되지 않는 차량과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 점검하여 적발된 차량은 위반행위에 따라 과태료를 처분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정기 집중단속과는 별개로 각종 불법행위로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위협하는 자동차 5대 적폐행위인 대포차, 무단방치, 불법 구조변경, 안전기준 위반, 번호판 위조 및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연중 상시 단속을 실시하여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겠다”면서,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대중교통중심도시 부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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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무료 전기안전점검 및 보수 봉사
취약계층 무료 전기안전점검 및 보수 봉사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하고,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부산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의 전기시설물에 대하여 무료 점검 및 보수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시는 겨울철을 맞아 화재·안전사고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전기설비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전기 관련 5개 기관의 소속 직원 300명과 함께 한다.
무료점검 및 보수 대상은 전기설비의 점검과 수리를 해야 하는 지역자활센터,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 78개소, 취약계층 불우이웃 194세대 등 총 272개소이다.
주요 점검 및 보수 사항은 ,전기설비 절연 및 접지저항 측정 ,노후 및 불량 조명등, 부하선로, 콘센트 교체수리 ,동작불량 누전차단기 및 개폐기 교체수리 ,이탈우려 전기시설물 고정 또는 재설치 등 무료점검 및 보수 활동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으로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에 든든한 지원이 되길 바란다.”면서, “중대한 결함이 있을 때는 현장 응급조치 후 관련기관과 협의해 시설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전기의 안전한 사용방법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부산광역시회, 한국전기공사협회 부산광역시회 등은 매년 불우이웃에 대한 전기설비 무료점검 뿐만 아니라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을 모금해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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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 Toward Busan’영화의전당 공연 평화를 춤추는 열정의 무대
Turn Toward Busan 포스터
[충청뉴스큐] 지난해 부산브랜드콘텐츠로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던 정신혜무용단(예술감독 정신혜 신라대 교수, 국립부산국악원 무용단 예술감독)의 ‘Turn Toward Busan’이 다시 한 번 감동의 무대로 관객을 만난다.
9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무대에 오르는 ‘Turn Toward Busan’은 세계 유일의 UN군 전사자가 묻힌 부산 UN기념공원을 소재로 ‘전쟁과 평화’의 비망록을 담은 신개념 대형 창작공연이다.
그동안 빼어난 한국창작춤으로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받아 온 정신혜무용단의 20년 역량을 오롯이 담은 역작으로, 지난해 초연 때 사흘 내내 만석을 기록하며 관객의 뜨거운 박수를 받은 바 있다.
특히, 지난해 공연에는 국가보훈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6.25 한국전 참전 터키 노병과 유가족들이 특별 관람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려 일반 시민과 학생 단체 등 함께 한 관객들마저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이 작품은 남녀무용수의 춤과 소년소녀합창단의 노래, 창작음악, 특수 무대와 특수 영상 및 조명, 홀로그램 등이 어우러지는 입체적인 새로운 기법의 대형 댄스컬 공연이다.
출연진과 스태프 등 1백여 명이 함께 하여 장중한 무대를 꾸민다.
공연은 앨런 제임스 러셀, 알트하우스 헨리, 아나카 조지…, 전사자 이름이 한 명씩 호명되며 무대 뒷면 막에 새겨지는 동안, 백발의 노병과 소녀가 함께 '발등춤'을 추는 것으로 시작된다.
전쟁의 비극과 참전용사의 희생을 일깨우며,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줘야 할지 물음을 던지는 장면이다.
이어 비행기 잔해가 등장하면서 전쟁의 참상이 전개되고 바닥과 벽이 갈라지고 문과 길이 열렸다 닫히는 등 특수 영상 및 조명이 무용수들이 뿜어내는 에너지와 뒤섞이면서 환상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마지막엔 어린이합창단의 평화를 희구하는 노래와 몸짓이 공연 주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정신혜 예술감독은 “세계인이 매년 11월 11일 오전 11시 UN기념공원이 있는 부산을 향해 추모 묵념을 하는 ‘TURN TOWARD BUSAN' 기념행사를 보며 전쟁의 참화와 평화의 가치를 예술로 승화시켜 세계인과 함께하고 싶었다”며 “지난해보다 무대 영상과 작품 구성 등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또 한 번의 큰 감동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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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1월 빛고을행복아카데미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2일 오후 3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빛고을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11월 아카데미에서는 호남대학교 송준용 명예교수를 초청해 ‘무엇이 삶을 행복하게 하는가?’라는 주제의 강연을 듣는다.
송 교수는 호남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광주교원연수원, 경영자총연합회, 광주시교장단 등에서 다양한 강연을 진행해왔다.
이번 강연은 노후를 준비하는 장년층을 대상으로 100세 시대를 맞아 무엇이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지 생각해 보고 이를 위해서는 어떤 노력과 실천이 필요한지 방법을 전한다.
공개 강좌 프로그램 ‘빛고을행복아카데미’는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명사를 초청해 삶의 이야기와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좌는 KBS 1TV를 통해 26일 오후 1시50분에 방송된다.
아카데미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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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성매매 예방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순회 전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성매매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천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 발굴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매매 예방 이미지 포스터 공모’ 수상 작품 15점의 순회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는 서구청을 시작으로, 유스퀘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김대중컨벤션 센터역, 광주시청에서 열릴 예정이다.
광주시는 해마다 광주여성의전화에 위탁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접수작은 광주지역이 27점으로 가장 많고, 이어 경기 9점, 서울 9점, 전남 8점, 대구 3점 등 총 67점이 접수돼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김기숙 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이번 성매매예방 포스터 공모 수상 작품 전시회를 통해 성매매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매매 없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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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카페 새단장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1층 시민숲 내 북카페를 새롭게 단장하고 있다.
북카페는 원형식 서가로 2000여 권의 도서를 비치하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광주시는 비치 도서 중 이용률이 낮은 도서를 그림책, 동화, 소설, 인문·교양서 등의 스테디셀러와 신간 도서로 교체하고, 앞으로도 계속 신간도서를 구입할 계획이다.
또한, 열린 청사를 활용한 이색적인 독서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9일 오후 3시30분 대한독서문화예술협회 김미경 강사를 초빙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그림책 ‘숲 속에서’를 읽고 손수건 돌리기, 남대문놀이 등 책 속에 등장하는 몸놀이를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시청은 모든 시민에게 열려 있는 공간으로 민원업무 처리뿐만 아니라 장난감을 빌려가고 시청 앞 정원을 산책하고 자전거도 탈 수 있는 쉼터다”며 “시청을 찾은 시민들이 책 한권 읽고 독서의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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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8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시작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2일 광산구 송학동에서 첫 매입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2018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를 매입한다.
이번 매입물량은 총 3653톤으로 건조벼 2853톤, 산물벼 800톤이며, 매입품종은 신동진, 새일미 등 2개 품종이다.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중간정산금은 40㎏포대당 3만원으로 농가가 수매한 달의 말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매입 품종 이외의 혼합출하를 막기 위해 품종검정제도가 처음 도입된다.
매입대상 농가 중 5%를 표본추출해 시료를 채취해 지정된 검정기관에서 검정을 실시하는 방식이다.
위반 농가는 향후 5년간 공공비축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농가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공공비축미곡 출하농가는 높은 등급을 받도록 규격 포장재 사용과 13~15%의 수분 함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매입품종 이외의 품종이 혼입돼 농가가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신경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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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찬반 ‘단순 다수제’로 권고
광주도시철도2호선 공론화 시민참여단 종합토론회 일정 1일차
[충청뉴스큐]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시민참여단 250명이 종합토론회 때 건설 찬·반 의견을 제시하는 설문조사 결과는 단순 다수제로 권고된다.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위원회는 지난 7일 오전 9차 회의를 열어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시민참여단 250명이 참여하는 종합토론회 모든 프로그램을 마친 후 실시하는 설문조사 결과는 단순 다수제 원칙을 준수해 권고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설문조사는 9일과 10일, 1박 2일로 진행하는 시민참여단 종합토론회 모든 프로그램을 종료 한 후, 둘째날인 10일 오후 3시 10분경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찬·반과 찬·반 이유를 묻는다.
시민참여단이 제시한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찬·반 의견 분포는 둘째날인 10일 오후 4시 45분경 확인된다.
더불어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진행 전반에 대한 만족도 조사도 실시된다.
공론화위원회는 또 시민참여단 종합토론회 찬·반 양측의 기조발언 쟁점토론1, 쟁점토론2와 질의·응답 찬·반 양측의 보충·상호토의를 비롯해 최종발언 발표자와 답변자 명단, 그리고 발표순서와 진행방식 등을 확정했다.
최영태 공론화위원장은 “시민참여단 250명이 집중적으로 숙의·토론해 합리적인 판단을 할 종합토론회 프로그램을 최종 점검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공론화 결과에 대한 수용성이기에 민주도시 광주답게 이해 관계자를 비롯해 광주 시민 모두가 광주정신으로 공론화 결과의 광주다운 수용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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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7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일과 오는 9일 울주군 상북면 ‘아젤란 리조트’에서 시와 구·군 보건소 공무원, 건강증진 유관기관 관계자 등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7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에서 건강증진사업을 수행하는 담당인력의 역량 강화와 사업영역 간 경계를 없애고 주민 중심으로 사업을 연계 협력하여 수행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개회식, 전문가 특강, 분임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특강에서는 가톨릭관동대학교 박웅섭 교수는 ‘근거 기반의 지역사회 보건사업’을,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김민정 박사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기획 및 성과관리’를 각각 강의한다.
분임토의에서는 지역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광역단위에서 기획하고 구·군에서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특화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열띤 토론을 펼친다.
정복금 복지여성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에서 건강증진사업을 수행하는 담당자들 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상호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사업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실천과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문제와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을 기획·추진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업 수행이 권장되고 있다.
2018-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