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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특수교육대상학생 초등학교 입학적응 학부모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5일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특수교육대상유아 학부모를 대상으로 ‘예비 초등학생 학부모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비 초등학생 학부모 연수’는 초등학교 입학 전 초등학교 교육과정 및 학교생활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특수교육대상 학부모의 입학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
또한 개별화교육계획 운영내용 및 학교-가정간 연계교육 등 학교에서의 특수교육대상학생 지도내용과 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을 전달한다.
이번 학부모 연수는 서부 관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특수교육대상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 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초등학교 특수교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초등학교 교육과정 및 학교생활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연수를 제공한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는 “이번 ‘예비 초등학교 학부모 연수’를 통해 학부모가 자녀의 초등학교 생활을 미리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면서 “자녀의 입학준비를 돕고 입학 후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지원방법을 익혀 특수교육대상 자녀의 더 행복하고 밝은 학교생활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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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성, 진주성에서 ‘논개’ 만난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광주 여성단체 활동가 80여 명이 오는 7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경남 진주 등에서 ‘2018 여성 리더십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광주여성단체협의회, 광주여성재단, 광주YWCA, 여성경제인, 언론인 등 33개 여성단체 활동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광주지역 여성단체 활동가로서의 정체성과 비전을 확립하고 지역 여성단체 간 소통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강동욱 진주문화원향토문화연구소장이 ‘진주성 전투와 호남의병, 그리고 논개’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스스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바친 호남의병의 역사적 가치와 논개의 숭고한 정신을 통해 리더의 역할을 전달한다.
김명화 교육학 박사는 ‘나 너 우리마음 바로서기’라는 주제로,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봉사와 헌신하는 지도자의 자질과 소통에 대해 강의한다.
이와 함께, 고현 예술심리연구소장의 ‘도형심리로 본 나의 기질 찾기’ 등 강연이 진행되며, 문화탐방으로 진주의 역사와 문화가 모여 있는 진주성, 산청 동의보감촌, 상림숲과 개평마을, 촉석루, 진양호 등을 찾을 예정이다.
주관단체인 광주여성단체협의회 김경란 회장은 “그동안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각 단체 임원과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한국여성의 귀감이 되는 논개의 숭고한 정신을 통해 여성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역량을 강화하고 재충전해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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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소년과 함께 전하는 연대와 나눔 ‘광주정신’
[충청뉴스큐] 해외 봉사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보호시설 청소년들이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전한다.
광주광역시는 보호시설 청소년 8명이 광주지역 의료진을 포함한 아시아희망나무 해외의료봉사단 30여 명과 함께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 실천을 위해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캄보디아 캄퐁스퓨州에 위치한 광주진료소를 찾아 의료봉사와 문화교류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봉사단은 안과, 비뇨기과, 정형외과, 응급의학과 진료를 하고, 현지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그림그리기, 배드민턴, 축구, 벽화그리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게 된다.
캄보디아 광주진료소는 광주시가 나눔과 연대를 통한 광주정신의 국제화를 실천하기 위해 2014년 개소해 올해로 5년째 운영되고 있다.
현지 의료진을 채용해 하루 평균 현지인 30여 명을 진료하고 있으며, 광주지역 의료봉사단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며 광주정신을 전파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캄보디아뿐만 아니라 네팔 현지 광주진료소와 몽골 치과차량 이동진료소를 운영하며 의료시설이 열악한 아시아 여러 국가들에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민주·인권·평화의 광주정신을 아시아에 전파하는 일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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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복지사각지대 주민에 생계비 지원 광주형 기초보장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복지사각지대에 주민들에게 매월 생계비를 지원하는 광주형 기초보장제를 연중 시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광주형 기초보장제도’는 지난 7월 도입한 맞춤형 복지제도로, 실제 최저생계비 이하의 생활을 하고 있지만 자녀 등 부양의무자 기준 등이 맞지 않아 국민기초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비수급 저소득층에 대해 매월 일정금액의 생계급여를 지급하는 지역형 기초보장제도다.
현행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경우, 대도시의 재산 기준 5400만원을 공제한 나머지 금액에 대해 일반재산, 금융재산, 자동차 재산을 각각의 비율로 환산하여 소득인정액을 산출하고, 여기에 해당 가구의 월평균 소득금액을 합산한 금액이 기준중위소득 30% 이하 이면서 부양의무자 기준이 적합하면 생계급여 수급자로 책정해 지원하고 있다.
광주형 기초보장제도의 지원 대상은 기준 초과로 수급자가 되지 못하는 가구 중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의 40% 이하이면서 일반재산 9500만원 이하, 금융재산 2000만원 이하이면 된다.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실제로 부양을 받지 못하는 세대는 사실 확인을 통해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 등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보다 완화된 기준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광주형 기초보장제는 실제 거주하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연중 접수한다. 지난 4개월간 122세대에 1억 여원의 생계급여이 지급됐다.
실제 광주형 기초보장제 수급자인 홀몸노인 A씨는 “실제로는 도움을 받지도 못하는 데도 자녀들이 돈을 벌고 있어서 수급자가 될 수 없다해 낙담하던 차에 동 주민센터에서 광주형 기초보장제도 안내문을 받고 신청하게 됐다”며 “20여 만원씩 정기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돼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정부는 비수급 빈곤계층 감소를 위해 2022년까지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한다는 방침을 발표한 바 있다”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광주형 기초보장제도를 통해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비수급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신규 대상자 발굴에 힘쓰는 한편, 올해 지원 상황을 보고 내년부터는 대상자 선정 기준을 점진적으로 완화하는 등 제도 개선을 검토해 더욱 탄탄하고 실질적인 복지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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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박물관, 숲속의 박물관학교 ‘카렐리아의 숲’ 운영
[충청뉴스큐] 울산 암각화박물관은 암각화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숲속의 박물관 학교 ‘카렐리아의 숲’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암각화박물관 특별기획전인 백해의 암각화전과 연계해 카렐리아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11월과 12월 두 달간 매월 첫째, 셋째 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된다.
화요일에는 베소비 슬레디키 암각화와 풍경을 담은 컵받침과 함께 러시아 전통 차 마시기 행사가 진행된다.
또 목요일에는 러시아 전통 목각인형인 마트로시카 만들기가 예정되어 있다.
참여비용은 무료이며 백해의 암각화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 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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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11차 스마트 소비자아카데미’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소비자들의 여행 관련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16일 전통시장지원센터에서 여행소비자피해예방 강의를 실시한다.
이번 강좌는 최근 들어 여행사 폐업, 패키지 피해 등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여행과 관련된 피해 예방을 위해 많은 소비자들이 놓치기 쉬운 각 분야별 여행 소비자피해 예방 팁 등을 사례 중심으로 강의한다.
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 권정현 과장이 강사로 나서 교육을 진행하며, 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교육장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울산시 소비자센터 누리집 교육신청 게시판을 통해 12일까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50명을 접수한다.
울산시는 지난 2016년부터 지금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보험상식, 자동차상식, 의료분쟁대처법 등 시민들의 소비생활에 도움이 될 다양한 주제로 스마트 소비자아카데미 강좌를 진행해 오고 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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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11월 기획전시·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지난 10월 30일부터 오는 12월 16일까지 1층 전시실 및 메인 로비에서 ‘울산도서관과 지역대학이 함께하는 콜라보 전시·공연’을 개최한다.
전시와 공연이 함께 이루어지는 이번 기획전시·공연에서 전시는 국제교류전시, 동양화 전시, 서양화 전시로 구성되어 있다.
콜라보 공연으로 ‘도서관에서 즐기는 클래식 작은 음악회’도 열린다.
국제교류전시는 울산대학교와 일본 큐슈산교대학의 교류 2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초대작품전으로 마련됐다.
양교 디자인 관련 전공 교수 35명의 디자인, 설치, 영상, 사진 등의 다양한 작품 45점이 10월 30일부터 11월 11일까지 전시된다.
후속 전시는 ‘도서관에서 만나는 동·서양화’라는 주제로 울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부 동양화 및 서양화 전공의 학부생, 대학원생과 교수들이 참여한다.
동양화는 13일부터 25일까지 전시되며, 서양화는 12월 4일부터 12월 16일까지 전시된다.
‘도서관에서 즐기는 클래식 작은 음악회’는 울산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부의 클래식 전공자로 구성된 공연팀이 ’깊어가는 가을, 책과 음악이 만나 여유를 즐기다‘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동·서양화 전시기간 내 토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울산도서관 1층 메인로비의 벽면서가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선율의 클래식 음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대학에는 전시 및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예술 작품과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울산시민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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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황창호 주무관 대한적십자사 ‘헌혈 유공장 명예장’수상
포장증
[충청뉴스큐] 울산시청 회계과에 근무 중인 황창호 주무관이 ‘헌혈 100회’를 기록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황 주무관은 최근 울산 남구 ‘공업탑헌혈의집’에서 100번 째 헌혈했다. 전혈 19회, 혈장 73회, 혈소판 헌혈 8회 등이다.
이에따라 대한적십자사는 황 주무관에게 ‘헌혈 유공장 명예장’을 수여했다.
앞서 황 주무관은 2014년 헌혈유공 ‘은장’을, 2015년 헌혈유공 ‘금장’을 받은 바 있다.
황 주무관은 고등학교 때 학교에 찾아온 헌혈차에서 우연히 헌혈을 시작했다. 그러다 백혈병으로 투병하던 친동생을 떠나보낸 뒤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헌혈에 나섰다.
동생이 투병 기간 주변으로부터 받은 은혜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에서였다.
그는 헌혈을 하기 위해 우선 몸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매일 만 보를 걸었고, 규칙적인 생활은 물론 주말에는 산행을 통해 컨디션을 관리했다.
황 주무관은 “동생의 투병기간 중 주변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헌혈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헌혈은 전혈, 혈장헌열, 혈소판헌혈 등이 있다. 전혈은 한 번에 400mL의 혈액을 빼야 하므로 1년에 많이 해야 5회 밖에 할 수 없다. 혈소판헌혈을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어려운 헌혈이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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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함께하는 세상,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주관하는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 제33회 전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를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3일간 동천체육관, 울산교육청 대강당 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는 1984년부터 시작되어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통한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전국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
울산 개최는 지난 2001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올해 대회는 발달장애인, 가족, 지도교사, 자원봉사자 등 2,500여 명이 참여하여 ‘사랑으로 함께하는 세상,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는 주제로 기념식, 제17회 전국발달장애인자기권리주장대회‘, 제4회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연결고리‘ 토론회, 제7회 전국발달장애인예술제 등이 진행된다.
6일 오전 11시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15개 시·도협회 기수단 입장, 권리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및 공로패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오후에는 장애인 9팀의 댄스, 노래, 연주, 난타 등의 공연과 초청 가수 등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는 예술제가 개최된다.
뒤이어 폐회식에서는 자기권리주장대회 입상자 시상과 대회기 전달,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된다.
앞서 5일 울산교육청 대강당, 다산홀에서 진행되는 ‘제17회 전국발달장애인자기권리주장대회’에서는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50여 명의 장애인이 참여해 꿈, 자기소개, 장애인 차별금지와 인식개선 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알린다.
그리고 교육청 외솔회의실에서는 전국발달장애인자조모임 ’연결고리‘의 1년간 활동내용 소개와 ’직업생활‘이라는 주제로 토론이 벌어진다.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울산 12경 등의 관광지를 시도별로 탐방한다.
한편 울산시는 발달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국비사업 외에 시 특화사업으로 성인발달장애인 주간보호사업, 발달장애인 역량강화사업, 발달장애인 행복일자리사업, 최중증 성인발달장애인 자립지원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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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울산시 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일 오후 2시 교육청 3층 정책회의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노옥희 시교육감, 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울산시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한다.
교육행정협의회는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이 주요 교육현안과 울산교육발전을 위해 예산 및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울산시가 제안한 열린시립대학 설립 모델 구축 공동 참여, 교육청이 제안한 유치원 수도 요금제 개선 구 언양초 부지 보상 추진 지자체 운영 돌봄기관 확충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 협조 울산광역시 일반회계 전입금 세출예산 협의 등 9개 안건에 대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송철호 시장은 “앞으로 시정과 교육행정이 서로 협력 도모하여 울산교육 발전과 시민을 위한 교육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교육행정협의회’는 지자체와 교육청간 예산·정책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공동 의장 2인 포함 14인 이내로 지난 2011년 구성, 운영되고 있다.
2018-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