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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2회 공직자 혁신교육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6일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을 초빙해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2회 공직자 혁신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정부 시절 첫 대통령비서실 통일외교 안보정책실 행정관과 개성공단 관리위원회 기업지원부장을 지낸 김 이사장은 광주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반도 평화시대와 남북경협 고도화’에 대해 강의했다.
김 이사장은 3차에 걸친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선언, 6·12합의문 등 역사적 의미를 설명하고 “우리가 성공해 낸다면 세계사적으로 극적인 변화가 만들어질 것이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을 통해 현재의 남북관계 상황을 대전환의 길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한국 미래경제의 창으로서 남북의 평화, 경제, 안보, 미래통일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개성공단의 가치를 강조하고, 평화의 시대 남북경협의 고도화 모델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남한의 기술·자본·마케팅과 북한의 인적·광물 자원, 기술이 더해지면 2050년 GDP가 6조5000억달러, 1인당 GDP가 8만1000달러로 세계 2위 경제대국으로 도약한다는 골드만삭스의 평가를 인용해 통일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9월 이용섭 광주시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공직자 혁신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매월 공직자 혁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1월에는 대영박물관 한국관 설립코디네이터, 광주 국제아트페어 총감독 등을 역임한 이지윤 숨프로젝트 대표를 초빙해 ‘광주다움의 회복’을 주제로 혁신강의를 이어간다. 강의는 광주시 지식공유 플랫폼 ‘아리바다’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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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러시아 의료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러시아 극동지역 신흥 의료관광시장을 개척하고 의료 교류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광주지역 9개 의료기관 및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23일부터 4일간 ‘2018 러시아 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기독병원, 라벨르의원, 시엘병원, 아이안과의원, 전남대치과병원, 조선대병원, 조선대치과병원, 청연한방병원, 코앤영의원 등 9개 병·의원,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가 참여했다.
26일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는 현지 의료인과 보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의료관광 설명회 및 비즈니스 미팅’을 열어 광주지역의 우수한 의료서비스와 다양한 의료관광 상품을 소개하고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 1:1 의료상담 및 체험부스 운영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또한, 광주지역 참가 의료기관과 현지 건강검진센터는 의료교류협력 MOU체결을 했다.
이에 앞서 지난 24일에는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와 블라디보스토크 에이전시 간 비즈니스 미팅을 하고 의료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5일에는 하바롭스크의 국립암센터와 건강검진센터 등 주요 병원을 방문해 광주지역 의료기관과 현지 의료진이 의료기술 교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이번 설명회 기간에는 연해주· 하바롭스크 주정부, 한국관광공사 블라디보스토크 지사 관계자들과 만나 광주시의 우수한 의료관광과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러시아는 한국의 제 4위 의료관광 국가다. 2016년 기준 러시아 입원환자의 평균 재원 기간은 13.1일로, 전체 입원환자의 평균 재원 기간 9.2일보다 4일 더 길고, 입원환자 1인당 평균 진료비도 1843만원으로 전체 평균진료비보다 40% 가량 높다.
한편, 호남을 기반으로 한 에어필립항공은 이번 블라디보스토크 비즈니스 미팅에 참여하고, 11월 중에는 무안-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취항을 계획하고 있어 광주를 방문하는 러시아 의료관광객 유치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인숙 시 복지건강국장은 “러시아 극동지역은 보건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곳으로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해 홍보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이번 의료관광설명회와 업무협약 체결 등을 계기로 광주 의료관광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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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2018인천환경교육한마당 개최
2018인천환경교육한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교육청, 미추홀구, 인천환경교육센터, 인천환경교육네트워크,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공동으로 2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인천평생학습관에서 ‘2018인천환경교육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환경교육, 인천의 건강한 내일을 연다.’라는 주제로 환경교육 종사자간 정보를 교류하고, 시민에게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행사는 인천의 민·관·학 모든 분야의 환경교육 관계자뿐만 아니라 환경부도 참여하여 생태도시 인천으로 거듭나기 위해 환경교육의 역할과 실천을 다짐하는 ‘환경교육인천선언’을 발표한다.
또한, 학교와 사회 환경교육간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환경교육포럼, 사회 환경교육 프로그램 발표회, 학교 환경동아리 활동 발표회, 학생과 시민 대상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부대행사로 시민이 직간접적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환경영화상영회, 철새탐조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관계자는 “내년도 2019년 제15회 대한민국환경교육한마당을 인천에서 유치한 만큼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생태도시 인천으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다양한 부스체험에 참여하고 친환경가방도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어 많은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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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어민 등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에 총력”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낙동강하구 람사르 습지 등록을 2019년을 목표로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낙동강 하구는 동아시아 최대 철새도래지로 그 면적이 37.71㎢에 이르고 있어 국제적으로 중요한 생물다양성의 보고임에도 불구하고, 람사르 습지 등록에 따른 추가적인 행위제한 등의 생존권 위협을 우려한 어민들의 극심한 반대로 1995년부터 현재까지 중단과 재추진을 거듭하는 등 난항을 겪어왔다.
민선7기 출범 후 시는 낙동강하구 람사르 등록 재추진을 위해 전문가, 환경단체 및 어민대표와의 면담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이견을 좁히기 위한 지속적인 협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낙동강하구는 세계적인 철새도래지로서 람사르 등록을 통해 생태관광자원 및 특산물 브랜드 개발 등 부산시의 도시브랜드 제고에 큰 이점이 있다”며 “보다 진정성 있는 의견수렴 방안을 마련하여 이른 시일 내에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내어 2019년에는 부산 시민들의 숙원인 람사르 습지 등록을 이루어 내겠다”고 밝혔다.
시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 중인 제13차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에 참석한 민간단체에 낙동강하구 람사르습지 등록 추진 사실을 전달하고, 국제사회와 공유하기로 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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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진로진학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현장체험을 통한 진로진학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37명의 진로진학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청라달튼외국인학교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현장체험활동 중심으로 진행하였으며, 특히 일선 학교 현장에서 미래사회를 대비하여 진로진학상담교사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글로벌 시민으로서 미래를 살아갈 능력과 자질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야 할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설립된 청라달튼외국인학교는 미래사회에 필요한 능력과 자질을 갖춘 리더를 길러내기 위해 학생들의 자율권을 대폭 확대한 진로교육 교육과정, 개인별 맞춤형 진로설계, 다양한 진로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어, 우리나라 중학교 진로교육에도 도입되어야 할 영역이라는 인식을 연수에 참석한 진로진학상담교사 모두 함께 공유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는 인천국제공항에 근무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직업군을 견학하면서 실제 학생들의 진로체험 코스를 체험함으로써 진로교육에서의 체험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은 “미래사회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한 진로교육 교육과정 시스템도 바뀌어야 하며, 이를 위해 교육지원청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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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2019년 공연 및 전시 공모
인천평생학습관, 2019년 공연 및 전시 공모 안내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에서는 2019년 공연 및 전시 공모를 통해 1년동안 미추홀 공연장과 갤러리 "나무","다솜"을 빛낼 예술가들을 찾는다.
이번 공모는 인천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실시되는 사업으로 접수기간은 오는 29일부터 12월 7일이며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분야는 공연 6작품과 전시 36작품으로 접수된 서류는 예술성, 창의성 및 대중성 등을 감안하여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응모자격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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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연수
2018년도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4층 대회의실에서 동부 관내 초등돌봄전담사 1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돌봄교실을 위한 감정코칭형 의사소통”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 및 학부모와의 건강한 의사소통을 통한 돌봄전담사의 직무 능력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아동 발달단계에 따른 정서와 감정의 변화를 이해하고, 학생과 학부모와의 상담 시 서로 마음을 여는 대화 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연수에 참석한 관내 한 돌봄전담사는 “실제 학교 돌봄 현장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연제곤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돌봄전담사의 역량이 강화되고, 학생 및 학부모가 만족하는 질 높고 안전한 돌봄서비스가 제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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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천 초등 교사·학생 음악발표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초등음악교과연구회가 주관하는 ‘2018 인천 초등 교사·학생 음악발표회’가 지난 25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갑룡초등학교의 ‘사냥꾼의 합창’ 오케스트라 연주를 시작으로, 연송초등학교의 오케스트라 연주, 불은초등학교의 맑은 오카리나 연주, 인주초등학교의 학생이 지휘하는 합창, 석남초의 어쿠스틱 밴드연주, 굴포 초등학교의 영화 OST 합창 연주까지 그동안 숨은 끼를 보여주며 행복한 나눔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인천교사아카펠라 예그리나의 아름다운 화음 속 노래, 교사 금관앙상블 B.B.Q의 시원한 연주, 교사 락밴드 크랙스의 즐거운 연주 등으로 관객과 연주가 모두 하나로 어울리는 자리가 됐다.
음악발표회에 참여한 인천인주초등학교 이힘찬 학생은 “2018 초등 교사·학생음악발표회를 준비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연습시간도 있었지만 그 과정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음악을 나누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면서 공연을 마치니 뿌듯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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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노동계 제1차 원탁회의에서 투자협상체계 재구성 등 합의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25일 오후 8시 노동계, 전문가들과 함께 한 제1차 원탁회의에서 현대차와의 투자협상체계를 재구성하고 전문가들의 검토를 통해 투자 협약서을 보완해 신속하게 협상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원탁회의에서 전문가들이 제안한 다양한 발전방안에 대해서도 차차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광주시와 노동계는 전문가, 시민대표들이 함께하는 ‘투자유치추진단’을 구성해 협상전반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신설법인의 노사관계, 복지 등과 관련된 원칙을 논의하기로 했다.
투자유치추진단 단장은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과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본부 의장이 공동으로 맡기로 했다.
투자유치추진단의 구성은 현재 원탁회의에 참여하고 있는 이기곤 기아차 전 지회장, 박남언 광주시 일자리경제실장, 박명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백승렬 어고노믹스 대표에 공익 전문가 1인, 시민대표 1인을 추가하기로 했다.
아울러, 투자유치추진단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현대차와의 협상을 전담할 협상팀의 구성은 광주시에 일임하기로 합의했다.
원탁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신설법인과 관련된 전반적 역할을 수행할 특수목적 법인의 설립 검토, ‘자동차산업정책연구원’ 설립 검토, 사회적 대화 활성화를 위한 체계 보강 검토를 제안했으며, 광주시와 노동계는 전문가들이 제안한 사항들에 관해 차차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제1차 원탁회의에서 투자협상체계 재구성 방안에 합의한 광주시와 노동계는 28일 오후 1시 제2차 원탁회의를 개최해 기존의 투자 협약서에 대해 전문가 검토를 거쳐 논의하기로 했다.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청년일자리 창출과 우리 지역의 미래를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대화 재개를 결심해준 노동계에 감사드린다”며 “노동계와 현대차에 대해 계속 소통하면서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 조속한 시일 내에 현대차와 투자협상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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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청라국제도서관에서 늦가을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청라국제도서관 11월 문화행사 일정
[충청뉴스큐] 인천시 청라국제도서관은 오는 11월 단풍으로 물든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여유로운 가을풍경을 시민들과 느껴볼 수 있도록 체험행사, 원화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1월 17일 오후 2시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는 초등 1~3학년 20명 대상‘안녕 친구야’,‘애너벨과 신기한 털실’2편의빛그림책과 함께하는 도서관 나들이 3탄을 진행한다.
그림책이 갖고 있는 서정적인 감성을 빛그림을 통해 느껴보고, 독후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11월 24일 10시 세미나실에서는 초등 2~3학년을 대상으로“책과 겨울 흰 눈 속으로”라는 부제로도서관으로 떠나는 겨울 책 소풍을 진행한다.
겨울 관련 책과 함께 2019 희망달력 만들기 등 독후활동을 통해 도서관을 매개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도서관과 더욱 친숙해지는 기회를 마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빛그림책과 함께하는 도서관 나들이 3탄도서관으로 떠나는 겨울 책 소풍은 11월 1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방문·전화접수를 통해 선착순 마감한다.
이밖에 도서관 1층에서 '나는 나는 새' 조우 작가 원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매월 2·4주 토요일 오전 10시 지하 1층 유아방에서 만6세~8세 대상, 관내 외고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그림동화 영어 스토리텔링& 책놀이’가 진행된다.
청라국제도서관 11월 문화행사와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참고하거나전화로문의하면 된다.
청라국제도서관 관계자는“울긋 불긋 붉게 물든 단풍과 풍요로운 늦가을의 정취를 함께 느껴보며, 소중한 사람들과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써 도서관이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