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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이길형 2019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 위촉
이길형 2019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 위촉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19년에 개최되는 제8회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에 이길형 씨를 2일자로 위촉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디자인 전문가로 꼽히는 이길형 신임 총감독은 홍익대학교에서 응용미술과 학사와 동 대학원 광고홍보를 전공했으며, 현재 홍익대학교 디자인콘텐츠대학원 광고디자인 부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특히 2010세계디자인수도_서울, 카자흐스탄 국립박물관, 2017아스타나 엑스포 한국관 기획 및 연출 등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시 경험을 갖고 있어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로 평가 받고 있다.
또 사단법인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하고, 학계와 산업계를 넘나들며 폭넓은 국내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시는 총감독 선임에 이어 행사주제 선정, 기본계획·마스터플랜 수립 등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간다.
이길형 총감독은 “디자인과 사람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됐다”며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매력적인 놀이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한국의 정서와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적 사고가 가능한 주제를 선정하는 등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문화도시’ 광주에서 문화는 일자리이자 경제가 돼야 하는데, 그동안 광주비엔날레는 대중성, 흥미보다는 전문가의 관심을 더 많이 받아왔다”며 “기획단계부터 시민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소재 반영, 주제 선정 등으로 예년보다 업그레이드된 행사가 되도록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2019년 9월6일부터 10월21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 등에서 열린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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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노동계, 전문가들과 함께 투자유치추진단 회의 개최
광주형일자리 성공 위한 투자유치 추진단 회의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일 오전 8시30분 북구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투자유치추진단 회의를 열어 투자협약서에 관한 법률 검토를 포함해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아울러 신설 법인의 지속가능성 등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추진단 회의에서는 새롭게 법률 전문가가 참여한 만큼 투자협약서에 관한 심도 있는 법적 검토뿐만 아니라 새로 출범할 법인의 통상문제와 관련된 논의까지도 이뤄졌으며, 신설 법인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방안에 관해서도 참석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다고 전했다.
투자유치추진단 회의에는 공동의장인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과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을 비롯해 원탁회의 참여자인 이기곤 전 기아차 지회장, 백승렬 어고노믹스 대표, 박명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박남언 광주시 일자리경제실장이 참석했으며
새롭게 류전철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황현택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합류했다.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투자유치추진단에 새롭게 합류한 분들로 인해 더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협약 내용과 협상팀의 전략을 보완해 최대한 빨리 협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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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건강드림청소년동아리 마음건강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보건의료관련학과 진학을 꿈꾸는 건강드림청소년동아리 청소년건강리더 120여명을 대상으로 마음건강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OECD 국가 자살률 1위, 입시를 앞둔 청소년기의 우울감 상승 등 다양한 정신적 문제를 안고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존감 상승, 자신감 고취를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
대구시 시민건강놀이터에서 모집한 건강드림청소년동아리는 대구시 관내 고교 1~2학년으로 구성된 보건계열 동아리로 2017년 11개 동아리 총 168명, 2018년에는 14개 동아리 205명의 건강리더가 양성되어 활동했다.
지난 5월 12일 기본교육, 5월에서 8월까지 시민건강놀이터에 방문하여 실습을 통한 심화교육 이수 후 각자의 학교와 가정에서 건강리더 활동을 했다.
건강리더 활동으로는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다짐 약속지 작성을 통한 건강메시지 홍보로, 특히 학교 내 친구들과 선생님, 부모님 등 주변사람들의 건강을 직접 챙긴다는 책임감으로 한층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건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후기다.
마음건강콘서트는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정철호 교수의 ‘청소년기 정신건강과 스트레스 대처’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고, 2018년 우수 활동 동아리를 대상으로 한 시상식, 전문 강사의 레크-레이션으로 총 3시간가량 진행됐다.
우수 활동 동아리로는 경화여자고등학교 동아리 ‘pre-medi’가 대구시장상을, 혜화여자고등학교 동아리 ‘CPR’, 매천고등학교 동아리 ‘M&M’, 중앙고등학교 동아리 ‘사연있는 간호사’가 시민건강놀이터 센터장상을 수상했다.
대구시 보건건강과 김미향 과장은 “보건의료관련 진로진학 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이 부족한 현실 속에 건강드림청소년동아리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보건계열 진학에 대해 보다 긍정적이고 구체적인 설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대구시는 앞으로도 꾸준히 시민건강놀이터와 함께 ‘건강드림청소년동아리’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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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대구광역시장배 미용경기대회 개최
제32회 미용경기대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사)대한미용사회대구광역시협의회가 주최하는 제32회 대구광역시장배 미용경기대회가 오는 6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뛰어난 기량을 갖춘 미용인들을 육성·발굴하고 지역뷰티산업의 경쟁력제고와 홍보를 위한 지역 미용인들의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이번 경기대회는 일반인 및 학생 선수 600여 명을 비롯해 회원, 관련업계 및 관람객 등 총 2,000여명의 참가가 예상되며, 경기종목은 트랜드컷, 신부메이크업 등을 비롯해 28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경기일정은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전경기를 시작으로 , 오전 11시부터 11시 30분 오프닝쇼 ,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 개회식 , 오후 3시부터 오후 4시 부대행사 , 오후 4시부터 5시 30분 시상식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된다.
경기대회 출전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술을 유감없이 선보이기 위해 불꽃 튀는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되며, 각 종목별 우수 선수에게는 대구광역시장상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부대행사로는 일반시민 등 관람객을 대상으로 화려하고 수준 높은 헤어쇼 및 새로운 트렌드 발표가 펼쳐져 경기대회 못지않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구시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대구광역시장배 미용경기대회는 뛰어난 미용인 선발은 물론 우리 지역 미용기술 수준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뷰티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 미용인들의 화합과 노력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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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있는 지역사랑, 마을기업 공모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5일부터 11월 16일까지 2019년도 대구 마을기업 공모를 실시한다.
2019년 신규 마을기업은 청년참여형 마을기업을 포함해 6개, 고도화 3개, 예비마을기업 5개로 총14개 기업을 선정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의 자립성 확보와 공공의 이익 실현, 지역공동체 회복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지역문제 해결과 청년일자리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마을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청년참여형 마을기업’은 마을기업에 젊고 유능한 청년자원을 보강해 생산성을 높이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2차년도 지원이 종료된 마을기업 중, 실적이 우수한 마을기업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2천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고도화 사업도 처음으로 추진한다.
선정된 신규 마을기업은 5천만원, 고도화 사업은 2천만원, 예비 마을기업은 1천만원을 지원받으며, 교육·경영컨설팅·판로지원·기업홍보 분야의 지원도 받게 된다.
신규 마을기업 공모신청 자격은 법인형태로, 최근 2년간 진행된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을 24시간 이수한 단체만 가능하다. 올해 진행된 교육에는 총 25개팀 120명이 수료했다.
신청은 소정의 서류를 갖추어 각 구·군 마을기업 담당부서로 하면 되고, 선정결과는 구·군의 현지 조사와 적격 검토, 대구시의 현지조사와 심사, 행정안전부의 최종 심사를 거쳐 내년 3월경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및 구·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아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 김영애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마을기업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사회적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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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려면 성을 쌓고, 흥하려면 길을 열어라”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권영진 대구시장은 2일 정례조회에서 “포용과 혁신으로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 갈수 있는 대구경북 상생을 실현해 나가자”며 대구·경북 상생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지난 10월 2일 시도지사 교환근무를 시작으로 대구경북 상생에 본격적인 가속도가 붙고 있다면서 대구경북 상생의 당위성에 대해서 거듭 강조했다.
권시장은 “1981년도 대구경북이 행정적으로 분리된 후 대구경북은 경제 침체, 인구 감소, 위상 추락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런 문제를 대구는 대구대로 경북은 경북대로 따로 해결해 나가기엔 서로 힘이 부친다. 해외시장에서 시장의 규모를 말할 때 ‘대구 인구는 250만이다’는 것과 ‘대구경북은 550만이다’하는 것은 다르다”며 대구경북의 상생의 필요성에 대해 피력했다.
아울러, 다른 지자체과 비교하며 “대구경북처럼 공동체적 연대와 유대가 강한 곳은 없다”며 “경북과 대구는 따로 떼 놓고 생각할 수 없는 역사적 뿌리와 연원, 정신 세계를 가지고 있다”며 “다만 우리의 연대, 상생이 외부 세계에 배타적, 폐쇄세적으로 작용하고, 우리의 기득권을 방어하기 위한 연대가 되는 것은 경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구경북은 더 개방적인 사회, 더 포용적인 공동체로 가야된다. ‘망하려면 성을 쌓고 흥하려면 길을 열어라’는 말처럼 포용과 혁신으로 새로운 시대를 이끌고, 새로운 시대의 중심에 설 수 있는 대구경북의 상생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 시장은 대구경북 상생을 위한 세부프로세서 제시와 함께 직원들을 상대로 한 ‘대구경북상생’ 돌발 퀴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먼저, 대구경북공무원교육원 통합 운영의 조속한 추진 배경에 대해 설명하면서 “대구경북이 서로에 대해 모르면서 상생 협력을 외치는 것은 허위의식일 수 있다”며 “상생을 위해서는 교육원을 통합 운영하여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필수이다”며 “대구경북의 공동의 가치, 잠재력과 한계를 함께 알아 나가며, 약점과 한계는 극복하고 장점은 극대화 할 방법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대구경북공무원교육원부터 통합 추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철우 도지사가 요즘 신고 다니는 신발이 뭔지? 그리고 그 신발의 출처를 아는 직원?이라는 질문으로 깜짝 퀴즈의 포문을 열었다.
“이철우 지사께서 가장 강조하는 상생 사업의 분야는?”라는 질문으로 돌발퀴즈를 마무리 하면서 “정답은 문화관광, 대구의 관광자원만으로는 2박 이상의 체류관광을 유도하기 힘들지만, 경북의 자원과 대구의 숙박 인프라가 융합된다면 6박 7일 이상의 체류관광이 가능할 것”이라며 문화관광 분야에서의 상생 협력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대구경북이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좋은 공동체를 만들어 지금 세대 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에게도 물려주어야 한다”며 “경북에 늘 관심을 갖고 함께 일해 나가자. 공직자들이 업무하는 곳곳에서 대구경북 상생 협력을 항상 고민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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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세상은 계속 청소년이 바꿉니다
2018 독페 청소년 추진단 행사준비과정 모습
[충청뉴스큐] 1929년 ‘식민지 노예교육 철폐’를 외치던 광주 학생들의 정신이 청소년 사회참여축제로 이어지고 있다.
2일 광주시교육청은 서구청소년수련관, 흥쇼협동조합과 함께 제8회 광주청소년독립페스티벌을 오는 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관 기관이 있지만 청소년추진단을 구성해 지난 6월부터 기획해 온 행사다.
당일 행사도 청소년들이 직접 진행한다. 형식적 참여는 찾아보기 어렵다.
청소년들은 오전에 행사장 정비와 부스설치를 완료하고 오후 1시부터 개막 행사로 ‘학생독립운동 재현극’과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이후 청소년들이 펼쳐 온 사회참여활동을 발굴하고 시상하는 청소년사회참여대회,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정책제안마켓,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이야기 하고 교류하는 독립광장카페가 운영된다.
또한 옛날상점, 만들기 부스, 현재·대안교복 입기 및 교복패션쇼 등 다양한 체험과정이 시민들을 맞는다. 청소년들의 거리공연도 놓치면 섭섭하다.
오후 3시30분부터는 청소년들의 대규모 거리행진이 진행된다.
이어 광주지역 고등학교 학생회 중심으로 추진하는 청소년 대규모 집회가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집회에서 청소년들은 시민으로서 사회에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을 요구하며 집회 발언 내용에 대해 언론홍보와 관계기관의 대응을 촉구하게 된다.
청소년 문화예술공연도 곁들여진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도 집회에 참여해 발언할 예정이다.
그 외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이나 이슈에 대한 목소리, 본인 주변의 불편하거나 부당한 일들을 대자보 벽에 게시하는 ‘청소년의 이슈 대자보’, 담당 행정기관에 민원 제기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인터넷을 통해 민원을 제기하는 ‘소년 불편 민원 대신 해드립니다’ 등 행사가 운영된다.
독립페스티벌 청소년 추진단 장유진 학생은 “89년 전 식민지교육철페와 민족차별교육에 반대하며 거리로 나섰던 선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지역 청소년들의 행동과 목소리로 세상을 바꾸는 축제를 만들고자 했다”고 밝혔다.
광주청소년독립페스티벌은 광주광역시교육청과 서구청소년수련관 그리고 흥쇼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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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교육진흥원"2018 인천평생교육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의회"개최
2018 인천평생교육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의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 양일간 "2018 인천평생교육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여성, 노인, 문화, 복지 등 각 분야별 평생교육 유관기관 및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협의회는 2018 평생교육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흥원 추진사업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연계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평생교육 유관 공동체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들을 수렴하고, 함께 협력하여 나아갈 수 있는 방향성과 과제에 대해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김연임 인천평생교육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자리를 마련하여 진흥원과 평생교육 유관기관이 효율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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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몽골 심장병 어린이에게 희망을 선물하다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일 “아시아권 교류도시 의료지원사업”으로 무료 초청수술을 받은 5명의 몽골 어린이들과 그 보호자들의 귀국길에 앞서 가천대길병원을 들러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인천시는 2007년부터 아시아권 주요 교류도시를 대상으로 가천대길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선천성 심장병 등 현지에서 치료가 힘든 어린이들을 초청해 치료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26명의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을 안겨 줬다.
인천시는 현재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시의 심장병 어린이 28명 어린이들을 초청해 치료했다.
이번에 초청치료를 받은 5명의 환아들은 지난 8월 인천시 관계자 및 길병원 의료진의 현지 사전진료를 통해 선정 됐다.
태어난지 채 1년도 안된 어린이들이었지만 큰 수술을 잘 버텨 줬고 의료진들의 보살핌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완치행사에서 인천시는 어린이들에게 축하의 메시지와 선물을 전달했고, 보호자들은 인천시와 길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고 소중한 인연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상진 인천시 국제관계대사는 “아시아권 교류도시 의료지원사업은 이제는 명실상부한 인천시의 대표적인 주요 국제원조사업이다.”라며, 아울러“이러한 선진의료기술이 뒷받침된 인도적 지원은 인천시와 해외도시와의 국제교류 활성화와 인천 의료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말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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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소상공인의 날 기념식’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법정기념일인 소상공인의 날을 맞이하여 2일 오후3시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소상공인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이용범 인천시의회의장, 홍종진 인천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을 포함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일반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홍종진 인천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축사, 소상공인 경영대상 표창, 인천사랑 전자상품권 홍보 이벤트 당첨자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축사를 통해 “인천시에서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여, 소상공인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제4회 소상공인 경영대상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발전에 공로가 큰 소상공인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수상자들은 1948년부터 현재까지 중구 신포동에서 오랫동안 가업을 이어 영업을 하고 있는 경인면옥, 김치 제조가공업을 운영하는 울엄마 손김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하고 지속적인 머리손질 봉사를 하고 있는 인천미용협동조합, 제과제빵 분야에서 39년간 끊임없는 신제품을 개발하고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는 최동순베이커리 등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활동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이다.
또한, 인천사랑 전자상품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용자와 발행액 확대를 위한 대규모 홍보 이벤트 당첨자의 시상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등대리상에 한국GM 경차 1대, 버미상 2명에게는 200만원 인천사랑 전자상품권, 꼬미상 10명에게는 각 50만원 전자상품권, 애이니상 100명에게는 2만원 전자상품권이 경품으로 제공됐다.
"소상공인의 날"은 소상공인의 사회적 지위 향상 및 지역주민과의 관계증진을 위해"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2018-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