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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인천 2명 수상 쾌거
수상자 김정란 교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재미있는 수학교육’을 비전으로 탐구 중심, 학생 중심 수학교육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 신장과 정의적 영역 성취 향상, 수학교육 내실화를 위한 지원 체제 구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수학교사 2명이 대한민국 수학교육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정란 교사는 모든 수학수업을 모둠활동 시스템으로 진행했고 창의수학신문 만들기, 평면나라 백성이야기, 케플러 되어보기 프로젝트형 수학수업을 연간 3회씩 실시하였으며 주제중심 프로젝트 수학수업 지도안 개발, 수학실 상설 전시장 활용, 수학 평가 개선, 2016년부터 3년동안 수학나눔학교 운영, 지역도서관과 연계한 수학대중화 프로그램 발굴 활동 등 수학교육 발전에 힘썼다.
이현진 교사는 사고력 및 창의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탐구활동 학습지를 제작하여 모든 차시 수업을 모둠별 토론수업로 진행했고 보드게임, 자체 개발 게임을 통해 흥미로운 수업을 만들고 거꾸로 수업, 스마트폰 활용수업 등 창의적 수업 설계 적용이 돋보였다. 특히 증강현실을 활용한 수학수업을 개발하여 교사의 창의적 수업사례 공모전에서 중등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수학교사의 수업 전문성 역량 강화를 위해 초·중등 활동중심 수학수업, 좋은 수학과제 연수 등 교사가 원하는 연수를 기획하여 운영하고 만족도 평가를 통해 다음 연수에 피드백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인천수학축전, 수학탐구발표, 수학용어말하기, 수학디자인, 수학UCC 발표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김우일 중등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즐거운 수학수업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적용하고 나누는 훌륭한 수학선생님들이 있기에 수포자가 없는 인천수학교육,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재미있는 인천수학교육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현장의 수학선생님들께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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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 12월 주말교육프로그램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은 2018년 12월 주말교육프로그램을 오는 12월 15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검단선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검단선사박물관 12월 주말교육프로그램은 오전에는 "톡톡톡! 알록달록 이야기 가방"이, 오후에는 "우리 동네 과거 여행"의 두 가지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톡톡톡! 알록달록 이야기 가방"은 6세~초등학생 자녀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유물을 살펴보고, 이 유물을 가방에 옮겨 장식해보는 가족 대상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유물 도안을 잉크로 찍어 내는 스텐실 기법을 이용할 예정이어서 참여하는 가족들이 보다 재미있게 선사시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
"우리 동네 과거 여행"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중심으로, 전시실 관람을 통해 검단 등 우리 동네에서 발굴된 유물들을 이해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선사~조선시대까지 시대별 팝업북을 제작해 보는 전시연계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검단선사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유물들을 살펴보면서, 우리 동네 역사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톡톡톡! 알록달록 이야기 가방"은 회당 5가족, "우리 동네 과거 여행"은 회당 15명씩 신청자를 모집하며, 참가비는 각각 5천원이다.
교육 접수는 27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시, 보호자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검단선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호 검단선사박물관 관장은 “주말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검단선사박물관에서 어린이들과 가족이 보다 재미있고, 알찬 주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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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우수미용/우수목욕 I-Premium 업소는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수준 높은 위생서비스를 제공하는 미용·목욕업소 58개소를 I-Premium 업소로 선정하고,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이중 정보제공에 동의한 미용 34개소와 목욕 7개소 총 41개소 업소를 대상으로 디렉터리북을 제작·배포 한다.
I-Premium 업소는 시설과 공중위생서비스 관련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을 받은 미용·목욕 업소로서 동일 장소에서 2년 이상 영업을 하고, 최근 2년간 행정처분 내역이 없는 업소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디렉터리북 내용에는 업소별 분위기를 짐작하게 하는 개성있는 소개글, 전경 사진, 위치와 연락처, 영업시간과 휴무일 등 이용에 필요한 정보가 담겨 있다.
또한 인천 방문객을 위한 인천의 중저가 우수숙박업소와 특색음식거리도 함께 실려있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디렉터리북 제작으로 인천의 우수한 미용·목욕 업소들을 널리 홍보하여, I-Premium 영업주의 자긍심을 제고시키고, 우수시설 이용을 확대함으로서 영업이익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밝히며, “이는 타 업소의 시설과 공중위생 서비스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시는 시와 군·구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우리지역 우수 미용·목욕업소 알리기에 적극 앞장서 인천 미용과 목욕업소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모멘텀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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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글로벌 물류전문가 인천에 모였다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광역시물류연구회는 23일 송도 오라카이 호텔에서 인천의 글로벌 물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인천에 모여 인천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인천국제 물류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광역시물류연구회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물류연구회, 한국로지스틱스학회,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대우로지스틱스, ㈜삼영물류, ㈜인천콜드프라자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물류 동향과 인천-인프라와 스마트물류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150여 명의 국내외 물류분야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석했다.
국내 물류전문가로는 한국교통연구원 권영인 박사와 Fed-Ex 노선필 이사, 인하대 박용화 교수, 인천대 신광섭, 옥동석, 이향숙 교수, 인천공항공사 임병기 실장이 발제자로 나섰으며, 해외 전문가로는 이스탄불 기술대 Satir Tanzar, 노무라연구소 Ishii Shinichi, 소주국립공업대 교수 Lim Mei Shun이 발제자로 나섰다.
국제포럼답게 "베트남 물류인프라 현황과 한국의 역할", "남북한 물류 협력방안과 인천의 역할", "항만에서의 스마트기술 도입과 적용", "생활지원형 물류서비스 발전 방향"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가 발표됐다.
발표 이후 두 차례 이루어지는 전문가 토론에서는 각각 한국항공대학교 이헌수 교수와 청운대학교 김학소 원장이 사회자로 나와, 각 분야 전문가들이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인천의 실질적인 발전방향과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대한항공, ㈜선광 등 물류분야 관계자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물류연구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가 정부가 지향하는 물류정책 방향을 조망하고 향후 인천이 국제사회 물류의 중심지로서 나아가야 할 시정방향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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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마을기업 무료 체험의날 ‘인비카데이’
시민의날 어울림마당 장터에 참여한 마을기업을 찾은 박남춘 시장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27일 제물포스마트타운 2층 대회의실과 로비에서 인천의 마을기업 무료 체험행사인 INVICA DAY’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인비카 데이는 시민들에게 마을기업 제품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알리고,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행사다.
인천의 마을기업 60여 곳 중 올해는 우수기업 26개사가 참여해 교육·체험 부스를 마련,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기업은 파라서, ㈜비즈스토리, 이주여성희망나눔터, 협동조합다락, 우물터협동조합, 차봄, 인천평화렛츠 협동조합, ㈜부평공예마을, 글로벌교육공동체, 화개영농조합법인, ㈜우리마을쉼터, 협동조합 꿈꾸는문화놀이터뜻, 웰빙찬간마을, 강화댁식품, 자연과식물원예연구소, 리폼맘스, 예술인 협동조합 문화발전소, The PL 커뮤니케이션즈 협동조합, 카페외할머니, 도자기 굽는 마을, 동검도생태체험마을, 한국커피협동조합, 자연과 창의성, 아모르카페, 메이커스, 다온 공간붓, 커피홀릭 등 26개 마을기업이다.
,필통레터링, 3D퍼즐 만들기, 생활소품 리폼체험, 열쇠고리, 부엉이인형, 독도 북아트, 시계 만들기 등 제품 체험 ,메주, 고추장, 천연 조미료, 드립백 원두커피 만들기, 순무김치 담그기 등 먹거리 체험 ,풍선아트, 비즈를 활용한 심리체험 및 유아심리 검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재료비는 부담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마을기업협회’ 및 인천시 마을기업중간지원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다원세상’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사단법인 인천마을기업협회는 마을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 경제의 균형 발전을 마련하고자 지난 2014년 3월 설립됐다. 시는 이 협회와 함께 마을기업홈페이지 제작·홍보 및 박람회 참여 지원·포럼 및 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마을기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상구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인비카 데이는 마을기업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마을기업인들의 자부심을 높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지역 공동체성 회복과 공동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마을기업이 많이 생겨나고 자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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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직무교육’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3일 오후 3시 북구 오토밸리컨벤션웨딩홀에서 지역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울산광역시노인복지협회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개회식, 직무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에서 오동식 사회복지법인 밝은언덕요양원 원장이 ‘노인인권 및 노인 학대 예방’과 ‘노인복지시설 치매입소자 문제행동에 대한 올바른 대처 요령’에 대해 강의한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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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울산 벤처기업인 워크숍’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주최, 울산벤처기업협회 주관으로 오는 23일과 24일 동구 베네시아 컨벤션에서 ‘2018년 울산벤처기업인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벤처기업 대표, 관계기관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하며, 중소기업지원 설명회, 인문학 특강, 교류의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유망한 벤처기업 발굴을 통한 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역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국내마케팅 지원 사업 등의 지역 벤처산업 육성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지역 중소·벤처기업 경영자간 상호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보탬이 되어, 성장과 도약으로 연결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 관련 중요시책 및 기술정보 등을 홍보하고 회원사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지난 2010년 창립, 현재 137개의 회원사를 두고 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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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인재육성재단, 2018 하반기 장학금 지급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재단법인 울산인재육성재단이 2018년 하반기 울산인재육성 재단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 학생은 지난 9월 7일부터 10월 5일까지 우편 및 방문접수를 통해 지원한 총 1,834명 중 서류심사와 장학생선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발됐다.
선발된 장학생은 1039명으로 드림장학생 134명, 희망장학생 905명이다. 장학금은 11억 4900만 원이다.
앞서 재단법인 울산인재육성재단은 2018년 상반기 226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3억 5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재단법인 울산인재육성재단은 2018년 상반기부터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원계획을 확대 운영하여 더 많은 성적우수 학생 및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19년에는 인구절벽이 본격화 되고 있는 상황에 다자녀가구에 대한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다자녀장학금’을 신설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인재육성재단은 2017년 7월 창립 이사회에 이어 재단설립 허가 및 등기, 직원 채용 등 지난해 12월 개소식을 거쳐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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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11월 ‘다시 보는 명작영화’ 상영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오는 28일 ‘다시 보는 명작영화’ 행사를 마련한다.
11월 상영작은 국내영화 임권택 감독의 ‘서편제’로 오후 2시에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영화 관람등급에 따라 입장은 제한될 수 있다.
영화 ‘서편제’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소재로 1993년에 개봉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영화이다. 이 영화로 인해 판소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도 했고, 오랫동안 외면 받아왔던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울산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에는 매달 2편의 영화를 상영했지만 이번 11월은 오후 2시에 1편의 영화를 상영하고, 오후 4시 30분부터는 장태원 대표와 손영식 교수의 ‘이 시대 노자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뮤지엄 토크"를 개최한다.
12월 문화가 있는 날의 영화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국외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과 한국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를 예정대로 상영할 예정이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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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예술과 함께하는 특별한 겨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추운 겨울을 맞아 시민들이 예술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아트 클래스 겨울 특강’을 마련한다.
이번 겨울 특강에서는 명사 특강인 ‘토요문화산책’과 맞춤형 전문 문화예술 교육인 ‘12월에 만나는 울산예술’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분야를 만날 수 있다.
명사특강 ‘토요문화산책’은 12월 8일 문화예술회관 회의실에서 실시되며 ‘12월에 만나는 울산예술’은 12월 3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상설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2월 8일 문예회관 회의실에서 실시되는 명사와 만나는 ‘토요문화산책’은 최근 ‘치유의 인문학’, ‘이미지 인문학’ 등의 저서로 많은 분들의 공감을 사고 있는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이웃사람’, ‘순정만화’ 등으로 유명한 강풀 만화가가 초청돼 강의한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디지털 이미지의 미학’을 주제로 텍스트 위주인 현재의 인문학을 짚어보고, 다시 정의되는 디지털 시대의 인문학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강풀 작가는 ‘순정만화에서 브릿지까지’라는 테마로 감동 있고 재미있는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스토리텔링 방법에 대해 영화화된 웹툰 작품을 중심으로 참여자들과 소통한다.
인문학으로 과거와 현재를 조망하며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기회로 올해를 마무리하며 내년의 다짐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12월에 만나는 울산예술’은 12월 3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상설교육장에서 진행되며 각 전문가들에게 울산예술의 현장과 전망에 대해 직접 들어보는 수업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월요 문학, 화요 무용, 수요 클래식, 목요 영화, 금요 축제 총 5과목으로 구성되며 각 2시간씩 알차게 진행될 예정이다.
월요 문학은 ‘울산의 문화예술 이야기’를 주제로 신춘희 강사, 화요 무용은 ‘춤이 숨겨져 있는 울산’에 대해 현숙희 강사, 수요 클래식은 김종규 강사의 ‘울산에서 떠나는 음악여행’이 마련돼 있다.
또 목요 영화는 이민정 강사의 ‘영화와 울산관광산업’을, 금요 축제는 ‘울산의 축제 문화’에 대해 이정헌 강사가 진행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2018년 연말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한해를 마무리하며, 일상 속에서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히며 “울산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 린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26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모집으로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나 직접 방문해야 하며, 참가비는 ‘토요문화산책’이 1만원, ‘12월에 만나는 울산예술’은 과목당 1만5,000원이다.
기타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예술사업과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