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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시재생사업 성과 속속 드러나, 올해 6개소 사업 완료
인천광역시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의 원도심 도시재생사업들이 마무리되면서 겉모습이 바뀌고 활력이 도는 새로운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올해 중구 답동성당 관광자원화사업, 동구 송림골 꿈드림센터, 계양구 효성마을 어울림복지센터 등 도시재생 거점시설들이 준공되면서 그간의 도시재생사업의 성과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고 밝혔다.
연내 개항창조도시, 동구 송림골, 계양구 효성마을, 서구 상생마을, 옹진군 심청이마을 사업도 완료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25개 도시재생사업 구역에서 240여 개에 달하는 마중물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노후 주거지 정비, 복합문화공간 조성,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2027년까지 총 2조 5천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인천시의 도시재생사업은 지난 2021년부터 준공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동구 화수정원마을, 강화군 왕의길, 남동구 만부마을의 재생사업이 마무리됐다.
이처럼 도시재생사업이 속속 완료되면서 임대주택공급, 노후 주택 정비 등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부족한 생활 편의 기반시설과 주민 거점 공간이 조성되면서 주민들의 생활에도 변화가 생겼다.
도시재생사업은 물리적 재생 외에도 주민 역량과 공동체 활성화 기반이 강화되고 있으며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관리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조직이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도시 활력도 회복되고 있다.
지난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충남 천안 오룡경기장에서 3일간 치러진 2023년 국토부 도시재창조한마당 축제에서 인천시는 주거환경개선 우수사례 최우수상,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우수사례 우수상, 균형발전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종합성과 우수지역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인천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도수 인천시 도시균형국장은 “인천에서 2016년도부터 본격 추진된 도시재생사업이 완료되기 시작하면서 사업의 결과가 점차 가시화 되고 지역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효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그간 재생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사업이 완료되면서 지역이 활력을 되찾고 지속적으로 유지·운영 될 수 있도록 추후 운영·관리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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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 대상 수산물 안전성조사 참관프로그램 운영
인천시, 시민 대상 수산물 안전성조사 참관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원전오염수 해양방류로 인한 수산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수산물 안전성조사 참관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산물 안전성조사 참관프로그램은 어업인과 시민들에게 인천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의 안전관리 과정을 설명하고 분석실 견학을 통해 분석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수산물 먹거리 생산·소비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날 실시된 참관프로그램은 부평여고 학생 20여명이 참가해 홍보동영상 시청, 수산물 안전성조사 사업안내, 분석과정 시연·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수산물의 방사능 등 유해물질 분석과정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궁금한 점 등을 질문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 수산기술지원센터에서는 지난해 4월부터 현재까지 10회에 걸쳐 292명을 대상으로 참관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앞으로도 계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올해 생산단계 수산물 안전성조사는 37품종에 대해 168건을 조사한 결과, 방사능이나 중금속, 항생물질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잔류 허용기준을 초과해 검출된 내역은 없다.
아울러 조사결과에 대한 정보는 시 수산기술지원센터와 해양수산부 누리집에 게시해 시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다.
김율민 시 수산기술지원센터소장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등으로 인해 수산물 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수산물 안전성 조사 참관 프로그램 참여 대상을 다양화하고 수산물 안전성조사를 강화해 생산자와 소비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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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0월부터 도시농업 현장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천시, 10월부터 도시농업 현장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오는 10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도시농업 현장 체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 안에 있는 ‘신기술농업체험포’ 식재 작물 설명 및 도시농업 해설 등 농업기술센터 시설 투어와 자원재순환 원예 실습을 통해 도시농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체험이 원예식물을 이용한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과 도시농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희중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다양한 작물들을 식재한 도시농업체험포를 둘러보면서 도시농업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체험할 수 있고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매주 화요일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매회 50분씩 총 4회 진행된다.
체험을 원하는 시민들은 오는 25일부터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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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식품위생 우수업소’119개소 선정
인천시,‘식품위생 우수업소’119개소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위생적으로 취약하기 쉬운 전통시장의 식품위생업소 중 우수업소 119개소를 선정해 육성·지원한다.
이들 업소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다.
인천시는 지난해 선정됐던 6개 전통시장, 110개소의 위생실태 등을 조사해 101개소를 재지정하고 추가로 18개소를 선정했다.
이번에 재지정된 곳은 신기시장 22개소, 옥련시장 7개소, 모래내시장 16개소, 부평종합시장 24개소, 작전시장 18개소, 가좌시장 14개소로 이들 시장의 전체 식품판매업소는 총 1,348개소 중 101개소다.
올해 새로이 추가 지정된 곳은 신포국제시장 11개소, 송현시장 7개소로 전체 117개소 중 18개소다.
인천시는 전통시장 식품위생 우수업소의 위생 여부, 시설 기준, 종사자 친절서비스 등을 현장 평가해 위생용품을 지원하고 인천관광 홈페이지 ‘인천투어’ 홍보, 홍보 가이드북 배부, 여행사 관광코스 편성 등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영업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투어’에 전통시장 식품위생 우수업소 현황을 현행화해 내·외국인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남식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전통시장의 식품 위생업소를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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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시설물‘인천굿디자인 인증제’참가 공모
인천시, 공공시설물‘인천굿디자인 인증제’참가 공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다음 달 5일부터 13일까지 ‘제5회 인천굿디자인 인증제’에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굿디자인 인증제는 민간 우수한 디자인을 발굴·보급해 도시공간에 설치되는 각종 공공시설물의 수준을 높이고자 시행하는 제도다.
인증대상은 개발 및 제작이 완료돼 현장에 설치됐거나 설치 예정인 공공시설물로 디자인 개발주체인 국내업체가 신청할 수 있다.
인증제 품목은 자전거보관대, 볼라드, 맨홀, 현수막 게시대, 통합지주TV결합형), 가로등, 보안등, 방음벽, 중앙분리대, 보행자 펜스, 자전거도로 펜스, 교량용 펜스, 벤치, 보도블럭, 파고라, 휴지통, 가로화분대, 가로수 보호덮개, 스마트 벤치, 스마트 횡단보도 그늘막으로 총 20종이다.
최종 선정된 인증제품에는 인천굿디자인 인증마크 사용 권한을 3년 동안 부여하고 인천시 공공디자인위원회 심의 면제와 시, 군·구 및 산하기관에 제품 홍보·설치 권장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공모에 참가하려는 업체는 인천시 굿디자인 홈페이지에서 서류 접수를 하면 된다.
시는 10월 24일 1차 서면 심사한 뒤 11월 14일 2차 현물심사를 거쳐 12월 15일 최종 발표할 계획이다.
고은정 인천시 도시디자인과장은 “우수한 디자인의 공공시설물들이 보급되어 질서와 개성이 공존하는 초일류도시 이미지 형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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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축하 행사, 24일 영종에서 열려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축하 행사, 24일 영종에서 열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24일 일요일 오후 6시부터 영종 씨사이드파크에서 ‘영종대교 통행료 인하 및 영종·인천대교 지역 주민 무료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전 국민 대상 영종대교 통행료 인하와 영종·용유·북도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를 기념하고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원희룡 국토부 장관, 지역 주민 등 약 5천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기념행사 1부에서는 통행료 감면 협약식, 주민감사패 전달식이, 2부에서는 축하공연과 해상 불꽃 쇼 등이 열린다.
김준성 인천시 교통국장은 “이번 기념행사는 영종 등 지역 주민의 20년 숙원 해결을 축하하는 자리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지역 주민뿐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영종대교 통행료 인하를 환영하고 향후 영종·용유·북도지역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10월 1일 지역 주민 통행료 무료 시행에 앞서 지역 주민 통행료 지원 카드등록시스템을 구축해 지난 9월 1일 오픈 했는데, 9월 18일 기준 2만여 건이 접수·승인처리 됐다.
이는 전체 감면 대상의 약 40%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향후 추가 시민홍보, 시스템의 안정화 등을 통해 이용 편의를 확대할 방침이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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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간단체와 손잡고 예비 자립준비청년 목돈마련
인천광역시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월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예비 자립준비청년들의 보호종료 후 자립에 필요한 목돈 마련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적립장학금 지원 협약 및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행숙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과 ‘희망을나누는사람들’ 김정안 회장,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
‘디딤씨앗통장’은 아동이 월 5만원을 적립하면 정부가 최대 10만원까지 매칭해 지원하는 것으로 저소득층 아동의 학자금, 취·창업 비용, 주거비 마련 등 자립에 필요한 초기 자본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인천에는 1,000여명의 아동이 시설이나 가정위탁으로 보호받고 있다.
이 아동들도 디딤씨앗통장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월 5만원을 적립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매달 3만원씩 4년간 1억 4,4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인천시는 ‘디딤씨앗통장’으로 저축액의 2배인 월 6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5만원을 적립하지 못하고 있는 아동 100명을 선정해 적립금을 지원할 계획인데, 이들은 1인당 4년간 총 432만원의 자립지원 목돈을 마련하게 된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 김정안 회장은 “민·관이 협력해 예비자립 준비청년을 지원하는 뜻깊은 사업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아동이 지역사회에게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 사업들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행숙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은 “디딤씨앗통장 적립장학금을 후원해 주신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적립 후원금은 아동의 보호 종료 후 종잣돈으로 자립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예비자립준비청년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올해 3월부터는 자립준비청년과 예비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인품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인품’은 인천의 품이라는 뜻으로 인천시와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 자립준비청년이 자립할 때까지 부모의 품처럼 지원하자는 취지가 담겼다.
또한 인천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천사 캠페인 등 지역사회 민간자원과 연계해 보다 많은 예비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진출에 필요한 학자금, 취업 및 창업비용 등 자립을 위한 초기자금으로 디딤씨앗통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후원처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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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부광중 급식소 증축공사 준공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부광중 급식소 증축공사 준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부광중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쾌적하고 위생적인 급식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급식소 증축공사를 준공했다고 20일 밝혔다.
부광중학교는 기존 교사동 1층 조리실에서 조리 후 교실로 운반하는 배식 형태로 급식 운반차의 이동에 따른 소음과 음식 냄새로 인한 학업 방해, 안전사고 발생 우려 등의 불편을 겪었다.
이에 북부교육지원청은 쾌적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층 조리실, 2층 식당으로 구성된 급식소를 증축하고 급식 차량과 학생 진입로를 분리해 학생 안전을 확보했다.
또한, 학생들이 우천 시에도 급식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본관동과 급식소동 동선에 따라 비가림 차양도 설치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증축공사 시 보차도 분리, 비 가림 차양막 등 주변 시설을 설치해 학교 구성원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식당 내 배식구·퇴식구 분리로 급식 효율성 증대를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북부 관내 학교 구성원들을 위한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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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3 학교급식관계자 직무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영양사 86명을 대상으로 2023년 학교급식관계자 직무연수를 20일 실시했다.
교육은 안전하고 내실 있는 학교급식 운영을 위한 영양사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학교급식관계자의 업무효율을 도모하고 안전하고 청렴한 학교급식 현장관리 및 운영을 위해 학생의 학교급식 주도적 참여를 통해 소통하는 급식운영을 위한 학생참여 건강급식 제안제도에 관한 사례발표 회복탄력성 및 스트레스 관리에 관한 강의 위생교육 청렴도 향상 교육 등 총 150분으로 구성했다.
학생참여 건강급식 제안제도를 적극 활용해 소통하는 학교급식을 운영하고 회복탄력성 및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강의로 힘든 업무 중에도 긍정적 인식변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위생교육과 청렴도 향상 교육 내용을 급식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급식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청렴 의식 강화를 위한 시간을 진행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학생과 학교급식관계자 모두의 마음을 움직이는 행복 소통의 기회였길 바란다”며 “수요자가 만족하는 급식과 위생·안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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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3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과학실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연수를 20일 운영했다.
연수는 과학실험실 안전 장비 활용 방법, 화학약품 관리 및 폐수처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강의에 이어 질의응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사례와 경험을 나누며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참여한 과학실 담당자는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과학실험 역량을 강화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평가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탐구중심의 과학수업은 학생들의 호기심과 탐구 능력을 자라게 하고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과학실험실 환경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과학실 안전관리 연수를 통해 과학실 담당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