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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인천발달장애인훈련센터, 장애학생 대상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인천발달장애인훈련센터, 장애학생 대상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청선학교 5층에 위치한 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 2학기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11월 21일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진로·직업 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관내 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 학생과 특수학교 전공과 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가능성이 높은 직무의 체험 기회 제공하고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다양화 및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학생의 특성에 따라 설계한 체계적인 직업훈련으로 취업을 지원하고 직업 흥미와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현장감 있는 직업체험을 운영한다.
기본과정과 심화과정, 일배움과정 등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진로 방향에 대해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장애학생에게 자기 적성과 흥미에 맞는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 인천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며 “앞으로 장애학생들이 사회에서 성공적인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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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모두의 학교를 위한 학교폭력예방 선도학교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부터 모두의 학교를 위한 학교폭력예방 선도학교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학교폭력예방 선도학교는 학교 구성원 간 ‘학교폭력 책임규약’을 맺고 학생의 심리안정 지원을 위한 사회정서 프로그램을 도입·운영하는 시범학교로 초등학교 4교, 중학교 2교, 고등학교 6교 등 총 12교를 운영한다.
이는 인천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사회정서학습 기반의 학교폭력 예방교육과도 흐름을 같이한다.
학교폭력예방 선도학교는 교원, 학생, 학부모가 학교폭력에 대한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약속을 함께 제정하는 캠페인을 실시해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또한 학생의 심리정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회정서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학교폭력예방활동을 운영한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폭력예방 선도학교 컨설팅을 통해 우수사례를 도출하고 2024학년도에 모든 학교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구성원의 상호존중을 통한 책임을 확인하는 캠페인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심리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갖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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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교육포럼 통합워크숍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교육포럼 통합워크숍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관리자, 교육전문직원 등으로 구성된 학술연구 모임 인천교육포럼과 함께 12일부터 13일까지 경기 연천과 포천에서 통합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은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평화의 숲에서 함께 나누는 인천교육 읽걷쓰’를 주제로 진행했다.
‘읽걷쓰’는 책과 주변의 사물을 읽고 걸으면서 사유하고 쓰기를 통해 논리를 기르고 생각을 공유하는 인천시교육청만의 특색있는 범시민 문화운동이다.
워크숍에 참여한 인천교육포럼 회원들은 포천 아트밸리 지역재생 현장, 산정호수 둘레길 걷기, 호로고루성과 경순왕릉 탐방 등 ‘읽걷쓰’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읽걷쓰 콘書트’에서는 평화와 사랑을 주제로 한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각 분과에서 책읽기의 혁명, 수업의 혁신, 학교숲 생태체험, 저출생 대비 교육의 변화 등을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문화예술분과 회원들은 산정호수 풍경 그리기 퍼포먼스에서 분단의 장벽을 뛰어넘은 비둘기를 즉석에서 그려 큰 박수를 받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날로 진화하는 인천교육포럼이 교육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인천만의 특화된 교육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자신을 알고 인천을 알고 세계로 나가는 글로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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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섬에듀투어 1일형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섬에듀투어 1일형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4일 영종중학교 동물보호동아리 학생 25명의 소야도 탐방을 시작으로 ‘인천섬에듀투어 1일형 프로그램’을 총 10회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접근성이 좋고 섬 이야기가 풍부한 무의도, 승봉도, 소야도, 석모도에서 인천섬에듀투어 해설사의 섬 이야기를 듣고 느낄 수 있는 체험으로 구성했다.
참여자들은 무의도의 염생식물 관찰, 승봉도의 유래 부두치 해안 이야기, 소야도의 육계사주 체험, 석모도의 간척역사 등을 통해 각 섬의 전반적인 특색을 이해하게 되며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적십자 안전요원이 동행한다.
특히 섬에듀투어 프로그램은 섬에듀투어 온라인 영상자료를 제공해 ‘섬 읽기-섬 걷기-섬 쓰기’ 등 사전·사후학습으로 내실있게 운영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에 168개의 많은 섬이 있지만 이를 방문할 기회가 적은 학생, 학부모, 교원들에게 섬을 알리고 소중히 보존하려는 태도를 함양할 수 있는 인천섬에듀투어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며 “인천만의 특화된 섬에듀투어 프로그램이 인천 시민들의 섬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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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수출경영자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수출경영자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직업교육 활성화와 고졸 취업 지원을 위해 사단법인 인천수출경영자협의회와 업무협약을 13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직업교육 활성화 및 고졸 취업 지원 중소기업 인재 양성 및 기업 발굴 협력 직업계고 현장실습과 취업역량 제고를 위한 협력 중소기업 인식개선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영훈 협의회장은 “직업계고는 미래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기술을 교육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진로 다양성을 지원하고 좋은 일자리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며 “우리 지역기업인들도 기업의 발전과 함께 지역사회 기여라는 책무성을 느끼고 있고 고졸 취업을 위한 공동 노력을 위해 더욱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중의 하나가 진로·직업교육이고 직업계고 학생들이 올바로 결대로 성장해 행복한 직업인이 된다면 이 또한 학생 성공 시대의 결실”이라며 “인천 직업교육이 지역의 기업과 더욱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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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담방초 학교급식 현장 특별점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담방초 학교급식 현장 특별점검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3일 급식학교 현장 특별 위생점검을 위해 인천담방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일교차가 커지는 2학기 개학에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자 점검을 실시했으며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급식 식재료 품질 상태, 급식관계자 개인위생 및 작업위생, 전기식 조리기구 설치 현황 등 학교급식의 전반적인 관리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학교급식 업무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점심시간에는 학생들에게 직접 배식을 하고 함께 식사하며 학교급식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급식을 먹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급식 위생관리와 함께 식재료 원산지 표시제 준수 등 식재료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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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 2개교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루원중학교와 하늘1중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학교복합시설은 학교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학교와 지역에서 필요한 교육·돌봄, 문화 체육시설 등을 복합적으로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교육부로부터 사업비 151억을 지원받아 교육청과 학교는 교육시설을 확보하고 지자체는 지역사회 주민시설 확충 및 재정부담을 완화할 수 있게 됐다.
향후 건립될 학교복합시설에는 도서관, 돌봄센터, 마을교육지원센터 등이 설치되며 인천시교육청은 2027년까지 5년간 공모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학교복합시설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학교복합시설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현안 수요와 학교의 요구가 부합하는 시설을 확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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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인천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개최
인천광역시청사(사진=인천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월 24일 송도컨벤시아 전시홀에서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과 장애인 채용을 원하는 기업체의 매칭을 위한‘2023년 인천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는 2013년 이후 10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행사로 채용관, 홍보관, 고용서비스, 부대행사 등 분야별로 나눠 진행된다.
구인업체의 인재 확보 어려움과 장애인 구직 희망자들의 구직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취업 및 일자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인데, 행사 당일 면접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장애인박람회 온라인 사이트를 구축해 단계별 매칭 중심의 채용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근로장애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장애인 생산품도 전시해 홍보할 예정이다.
현재 인천시는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5개 유형, 1,05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천형 중증장애인 맞춤형 복지일자리 지원사업’에는 70명의 중증장애인이 문화예술 활동과 장애인 권익옹호활동 등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천시는 경쟁 고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의 고용 확대를 위해 2022년 기준 1억 5천만원이었던 시립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의 민간기관 매출액을 적극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보조사업 수행기관 및 우수기업 선정 시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실적을 평가 항목으로 신설하는 등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서 민간기관의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를 유도할 예정이다.
신남식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일자리 채용정보가 제한적일 수 있는 장애인들과 고용난을 겪고 있는 기업체들이 서로 상생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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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회적 고립·고독사 적극 막는다
인천광역시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증가 추세에 있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인공지능를 활용한 안부 확인 돌봄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고 돌봄필요 중장년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일상돌봄서비스’를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2022년 고독사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천시의 5년간 고독사 연평균 증가율은 11.9%로 이 중 40~60대 남성이 71%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 5월 보건복지부에서 발표된 ‘제1차 고독사 예방 기본계획’을 반영한 ‘2023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시행계획에는 인적 안전망 등을 활용한 고독사 위험군 발굴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연결강화 생애주기별 서비스 연계·지원 고독사 예방·관리 업무수행 기반 강화 4대 추진 전략을 주축으로 인천시에 적합한 고독사 예방을 위한 9개 단위과제, 51개 세부사업으로 나누어 맞춤형 돌봄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고독사 위험군 발굴, 1인가구 사회적관계망 형성, 청년·중장년·노인 생애주기별 서비스 연계·지원 사업 등이 있다.
특히 중장년층이 고독사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연령대인 만큼 지난 7월부터 중장년 이상을 중점 대상으로 ‘대화형 인공지능 안부확인 돌봄서비스’ 횟수를 주 5회까지 확대했다.
또한 지난 8월부터는 신규사업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에게 재가돌봄·가사서비스, 식사·영양관리, 병원 동행 서비스 비용 지원하는‘일상돌봄 서비스’를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향후 운영성과를 확인한 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내년에는 저소득 1인가구 중장년 남성에게 청소·정리, 밑반찬, 안심 동행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한편 무연고 고독사 발생 가구에 유품정리를 지원하는‘싱인투게더’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기로 했다.
신남식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어려운 시민에게 인천시가 연결고리 역할을 하겠다”며 “고독사 위험군 발굴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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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외동포청 연계 외국인 환자 유치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청사(사진=인천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재외동포청 개청에 따른 ‘글로벌 헬스케어 도시, 인천’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외국인 환자 2만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는 그간 코로나19로 무너졌던 의료관광 기반과 네트워크를 재구축하기 위해 유치 의료기관과 유치사업자가 협력하는 인천의료관광 공동마케팅 협력단을 구축해 지원하고 몽골 현지를 직접 찾아가 인천의료관광 단독설명회를 개최해 비즈니스 상담 434건, 업무협약 10건을 체결하는 등 활발한 실적을 내고 있다.
한편 해외거점 재구축을 위해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에 인천의료관광 홍보센터를 개소하고 50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재외동포청 유치 기념으로 베트남 하노이를 찾아 한인들을 위한 건강검진 상품을 소개하고 현지 에이전시를 대상으로 인천의료관광을 홍보하는 등 인천의료관광을 홍보하는 데에 총력을 다했다.
인천시는 향후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인천 글로벌 헬스케어 발전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또한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국제 의료관광 시장에서 인천의료관광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결과를 반영한 외국인 환자 유치 사업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재외동포청 유치를 계기로 재외동포 대상 인천 홈커밍 상품을 개발하고 해외거점에 인천의료관광 홍보센터를 확대 개설해 중증환자를 비롯한 의료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로 했다.
유치의료기관과 유치사업자의 역량 강화교육과 정례회를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원스톱 메디컬 지원서비스를 확대해 외국인 환자 수용 태세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남식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외국인 환자 유치는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관광·숙박 등 다른 분야에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산업”이라고 강조하며 “방인 외국인 환자의 효과적 치료와 만족도 제고를 위해 관련 기관들과 소통하며 민·관 협력사업을 활성화하는 등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 사업을 더 속도감 있게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