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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렴상생 협약으로 기본부터 지킨다
인천광역시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월 18일 인천시청 접견실에서 인천도시공사, 대한건설협회 인천시회와 ‘공정하고 청렴한 도시 인천 구현을 위한 청렴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부패유발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고자 공직유관단체인 인천도시공사와 건설분야 협의체인 대한건설협회와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 것이다.
이들 기관들은 청렴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 이해 충돌방지를 위한 행동강령 준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 건설분야 불공정 관행 근절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 후에는 실천적 방안을 모색하는 청렴도 향상 간담회로 이어졌다.
이 자리에는 건설분야의 주요 실국장인 도시균형국장,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종합건설본부장도 참여해 인천시의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관내 건설현장의 성실 시공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재범 인천시 감사관은 “최근 발생한 아파트 건설현장 붕괴와 일부 공무원 건축 인허가 뇌물 수수의혹 등으로 시민의 불안감이 고조된 상황에서 공직사회 기강을 바로 세우고 건설현장에서 불공정 관행과 부실공사를 근절하고자 이번 청렴상생 협약과 간담회를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매년 반부패·청렴 종합대책을 수립해 각종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지난 9월 6일부터 9월 9월까지 청렴페스티벌로 청렴라이브, 청렴캠페인 등을 펼쳤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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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노인일자리 우수기관 평가‘대상’영예
인천시, 전국 노인일자리 우수기관 평가‘대상’영예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2년 노인 일자리 사업 평가’ 중 17개 시도 종합평가 부문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다가, 이번에는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8일 서울 성동구 갤러리아포레에서 개최된 ‘2023년 노인 일자리 주간’ 기념행사에서 노인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한 지자체 및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전국 46개 노인일자리 수행 관련 기관이 참석했다.
인천시는 지난해 군·구 및 노인인력개발센터 등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50개소가 협력해 1,700억의 예산을 투입, 총 49,676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통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대면사업을 추진한 것이 큰 성과로 이어진 것이다.
무엇보다도 계속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어르신의 소득 지원을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목표 대비 107.8%를 초과 달성한 것이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민관협력으로 ‘GS25 시니어드림스토어’2·3호 개점과 인천시교육청과의 공공협력 모델인 ‘시니어 학교 방역’등 다양한 분야에 총 356명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기도 했다.
이렇게 탄탄한 사업 계획과 열정이 주요 성과로 이어지면서 노인일자리 사업 대상을 일궈냈다고 할 수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이윤정 인천시 노인정책과장은 “이번 대상 수상의 영예는 각 수행기관과 자치단체가 협력해 이룬 성과로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특히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더욱 다양한 노인 일자리 발굴에 힘쓰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이날 시상식에는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남동구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수행기관으로는 미추홀구노인인력개발센터,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한편 인천시는 오는 19일 이번 평가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한 18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수상을 축하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간담회를 개최해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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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AI융합교육대학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AI융합교육대학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후기 AI융합교육대학원 입학생을 대상으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15일 개최했다.
오리엔테이션에는 경인교대, 인하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교원대에 새로 입학한 30명의 신입생이 참여했다.
1부는 AI융합교육과 정미란 장학관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교육청의 다양한 대학원생 성장 지원프로그램을 안내했다.
2부에서는 대학원 우수 논문 발표를 통해 학교 현장에 배움을 적용하는 생생한 사례를 듣는 기회를 마련했다.
학교별, 전공별로 분과를 이루어 10여명의 졸업생과 재학생으로 구성한 멘토단과 함께 대학원 주요 일정과 생활 안내 학교, 전공별 수업 꿀팁 공유 등을 진행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교사는 “가르치는 역할에서 다시금 배우는 역할로 돌아간다는 자체가 설레고 기쁘다”며 “학비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여건과 다양한 연수와 체험, 프로그램 지원, 무엇보다 함께 성장할 선후배가 함께 할 수 있어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올해부터 대학원 등록금을 100% 지원하고 학생주도의 네트워크 활동과 지원을 확대하면서 우수한 학생들을 많이 유치할 수 있었다”며 “교육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해 AI와 공존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며 교육활동 전문가로서 현장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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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제14회 이중 언어 말하기대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14회 이중 언어 말하기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제14회 인천광역시교육청 ‘이중 언어 말하기대회’를 16일 개최했다.
이중 언어 말하기대회는 초·중·고 다문화 학생이 나의 꿈, 학교생활, 다양한 문화에 대한 생각 등의 주제를 자유롭게 선정해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로 발표하는 대회다.
인천시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의 정체성 확립과 글로벌 역량 배양을 위해 10년 이상 꾸준히 대회를 열어왔다.
이번 대회에는 예선 대회 참가자 64명 중 선발된 10명이 참가해 한국어로 발표하고 부모 모국어인 러시아어, 중국어, 광둥어, 프랑스어, 파슈토어, 몽골어로 말하며 이중 언어 의사소통 능력을 뽐냈다.
이중 최종 선발된 최우수 수상자와 소수 언어 추천 인원은 11월 교육부가 주최하는 전국대회에 인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중 언어 능력을 바탕으로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결대로 자신의 꿈을 펼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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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4학년도 전문대학 수시입학박람회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4학년도 전문대학 수시입학박람회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2024학년도 수시모집 입학 정보를 제공하고자 30개 전문대학을 초청해 수시입학박람회를 실시한다.
박람회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인천재능대학교 본관 4층 이벤트홀에서 개최하며 전문대학 진학에 관심 있는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는 1:1 컨설팅을 통해 대학별 지원전략, 학과 특성 및 취업률, 면접 준비요령 등의 세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수도권 등 주요 전문대학을 초청해 인천지역 수험생들이 전문대학 입학 관계자에게 수시 입학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박람회를 마련했다”며 “자신의 진로에 맞는 학과로 진학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얻는 유익한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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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발령연계형 실무수습' 전 직렬· 전 기관 확대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 시범 운영한 ‘발령연계형 실무수습제도’를 전 직렬, 전 기관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발령연계형 실무수습제도는 최근 공직문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공직사회를 떠나는 저경력·신규공무원이 증가함에 따라 마련한 제도다.
인천시교육청은 전·후임자 간 업무공유와 소통창구를 형성하고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게 해 업무에 대한 자신감과 공직에 대한 만족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난해 전국 최초로 교육행정직렬과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다.
운영 후 신규 임용 발령자 7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96.3%가 전 직렬 및 전 기관으로 확대 운영을 희망했다.
시교육청은 이를 토대로 제도를 보완해 2023년 신규 임용 후보자 113명을 대상으로 발령연계형 실무수습제도를 운영한다.
10월 1일 신규 임용되는 공무원부터 임용 전 5일 동안 발령기관에서 근무하고 공무원에 준하는 권한과 책임을 부여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발령연계형 실무수습제도를 통해 신규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가 임용 전 현장의 업무를 경험하고 공직자로서 긍지를 키우며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신규공무원의 공직 적응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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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마음챙김 읽걷쓰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
인천광역시교육청, 마음챙김 읽걷쓰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생명 존중 문화 조성과 신체 건강 증진 및 감정 조절력 향상을 위해 ‘마음챙김 읽걷쓰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을 15일 선학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15년부터 ‘인천생명의전화’와 공동으로 생명사랑 밤길걷기를 운영해 왔다.
캠페인은 해가 지면서부터 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동이 틀 때까지 많은 사람과 함께 걸으며 삶의 위기를 이겨내고 희망과 용기를 주고받는 범국민적 생명존중 운동이다.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힘든 나를 응원하고 삶에 지친 너를 응원하며 함께 우리를 응원하는’ 점진적인 단계를 통해 자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생명은 어떤 이유로든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국민의 인식 변화를 선도하는 인식개선을 위해 운영됐다.
특히 올해는 마음챙김 읽걷쓰 활동과 연계해 생명존중 동화책을 읽고 함께 밤길을 걸으며 활동을 통해 깨달은 생명의 소중함을 글로 작성 후 나누는 활동으로 진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어려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것”이라며 “함께 읽고 걷고 쓰는 활동을 통해 나와 타인의 어려움을 돌아볼 수 있는 생명지킴이로서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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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45개 초등학교에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인천시, 45개 초등학교에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내용으로 하는 ‘찾아가는 초등학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전에 신청받은 인천 내 45개 초등학교 218학급에 대해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9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실시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고 재난대처 능력 및 안전의식 향상 도모를 위한 교육이다.
행정안전부 지정 안전교육기관인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와 협력해 어린이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인천광역시교육청이 대상학교 모집에 협력해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여러 기관이 한데 힘을 모았다.
예측할 수 없는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해 일상생활 속 안전문화 습관 및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 재난안전역량 강화는 현시점에도 중요한 사안이다.
박찬훈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심폐소생술을 체험하고 위기대처능력를 습득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어린이 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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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긴급 틈새 돌봄으로 돌봄 사각 메운다
인천시, 긴급 틈새 돌봄으로 돌봄 사각 메운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돌봄 사각지대 및 갑작스런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긴급 틈새 돌봄서비스’를 9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긴급 틈새 돌봄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돌봄이 즉시 필요하지만, 기존 돌봄서비스를 적시에 사용하기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재가 돌봄서비스, 가사 지원, 일상생활 지원 등 틈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갑작스런 질병·사고로 인해 일시적으로 신체 기능이 저하돼 긴급하게 돌봄서비스가 필요하나 가족 또는 부양의무자가 돌봄을 제공하기 어려운 경우, 활동지원·장기요양 판정 등 기존 제도권 서비스 대상자 선정 대기 시 단기적으로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등 긴급한 돌봄이 필요할 때 신청하면 된다.
소득기준이 중위소득 120% 이하이면 본인부담금 없이도 30일 동안 72시간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신남식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돌봄이 필요한 분들께서는 꼭 이용하셔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데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위기를 해소 할 수 있도록 돌봄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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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캐릭터 ‘점박이물범 친구들’에 투표해 주세요
인천의 캐릭터 ‘점박이물범 친구들’에 투표해 주세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9월 18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제6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투표 인증 이벤트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지역 및 공공 캐릭터 가운데 최고의 캐릭터를 뽑는 캐릭터 발굴의 장이다.
올해 열리는 ‘제6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는 인천시 캐릭터인 ‘등대를 사랑하는 점박이물범 친구들’을 포함해 30개 캐릭터가 본선에 진출해 있다.
최종 수상작 및 대상은 9월 1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대국민 투표를 거쳐 총 10개 작품이 선정되며 대상 수상기관에는 상금 1천만원이 수여된다.
인천시는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인천시 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여 방법은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인천시 캐릭터 ‘버미, 애이니, 꼬미, 등대리’에 투표한 후 인증화면을 이벤트 참여 폼에 업로드하면 된다.
인천시는 오는 10월 26일 당첨자를 추첨해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캐릭터 인형 2종 세트 커피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세웅 인천시 도시브랜드담당관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캐릭터 인지도 향상과 인천시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등대를 사랑하는 점박이물범 친구들”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