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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기초학력 전문교원 양성 ‘문해력·수리력 통합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산하 5개 교육지원청은 관내 교원 총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기초학력 문해력·수리력 통합 기본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기초학력 보장 정책의 현장 안착을 돕고 교사의 수업 적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인천기초학력지원센터와 연계해 연수의 전문성을 확보했다.기초학력 전문교원 양성의 ‘기본과정’과정인 이번 연수는 ‘배운 날, 바로 쓴다’를 주제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문해력과 수리력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바탕으로 읽기 발달, 한글 교육, 수 감각 및 기초 연산 등으로 현장 사례 공유와 자료 제공을 통해 실천 중심의 교육이 이뤄진다.향후 교육지원청은 이번 과정을 심화·전문과정과 연계해 체계적인 전문교원 양성 기반을 구축하고 난독증 및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까지 아우르는 전문 인력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다.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원의 기초학력 지도 전문성과 학생 수업 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이 협력해 기초학력 보장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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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찾아가는 사회정서학습 직무연수 실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4월 14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사회정서학습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인천시교육청의 역점정책인 사회정서학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원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2026 사회정서학습 선도교원들이 초·중·고 총 21개교를 방문해 학교별로 2시간씩 진행하며 교육 과정은 공통 과정인 ‘사회정서학습의 이해 강의’ 와 선택 과정인 ‘교실 기반 사회정서학습 실천 워크숍’ 으로 구성됐다.특히 선택과정인 워크숍은 △지지적 교실 환경 만들기 △교과와 사회정서학습의 통합 △명시적 사회정서학습 교육 등 3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학교별 선택권을 보장했다.또한 교실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유형별 실습 교구를 배부해 교실 기반 사회정서학습의 실천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연수원 관계자는“학생의 발달단계와 특징, 학교급별 교원 운영 체계를 고려한 사회정서학습 연수 프로그램으로 교원의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정서학습 기반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급별 학생의 발달단계에 맞는 사회정서학습의 점진적 확대·심화 적용을 이끌 수 있도록 다각적인 연수로 학교 현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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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부교육지원청, 마을 연계 버스 탐방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대상 ‘2026 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버스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사회의 풍부한 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이 삶과 연결된 배움을 현장에서 경험하도록 기획됐다.탐방 코스는 남동구와 연수구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6개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마을교육활동가와 함께 지역의 생태·역사·문화를 직접 체험한다.특히 프로그램은 버스부터 강사 및 안전요원, 체험활동비 등을 통합 지원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행정 업무 부담을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탐방 첫날인 14일에는 인천상아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10월까지 관내 23개교, 100여 학급에서 2천여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사후 활동을 통해 교육과정과 연계해 지속가능한 지역연계교육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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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유아·어린이 위한 '도서관 체험교실'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관내 유아 및 어린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도서관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체험교실은 도서관 이용 예절을 배우는 견학 프로그램을 비롯해 그림책 읽어주기, 놀이마루 체험, 자율 독서 등으로 구성됐으며 책과 연계된 놀이 활동을 통해 유아에게 독서를 친근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특히 ‘놀이마루’ 자료실은 독서와 놀이가 결합된 융합형 체험 공간으로 인천유아교육진흥원 및 어린이도서연구회와 연계해 그림책 읽어주기와 놀이교구 체험을 진행함으로써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방학 기간인 1~2월, 7~8월, 12월을 제외하고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4월 15일부터 서구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서구도서관의 특화 시설을 활용해 놀이와 독서가 결합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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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학생참여위원회·학생자치네트워크 출범…'참소리' 기대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14일 학생성공센터 무지개홀에서 관내 초·중학생 대상 ‘2026 학생참여위원회·학생자치네트워크 제1회 정기회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강화 관내 25개교 학생자치회로 구성된 ‘학생자치네트워크 참소리’ 와 교육 정책 발굴에 앞장서는 ‘학생참여위원회’의 출범을 알리고 올해 운영 방향과 활동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학생 자치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활동 사례 공유 및 ‘학교폭력 제로’ 선포식 △학생회장 공약 이행비 사용 팁 안내 △‘교복 입은 시민’ 으로 성장하는 강화 학생자치 사례 나눔 △연간 활동 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올해 학생자치네트워크 ‘참소리’는 학교 및 지역 간 연합 활동을 통해 학생 자치의 연대성을 강화할 예정이다”며 “지역 특성을 반영해 희망자 전원으로 구성된 학생참여위원회는 학생 관련 이슈를 발굴하고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는 등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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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학교도서관 학부모 자원봉사자 연수…독서교육 공동체 활성화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학교도서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까지 ‘2026년 학부모 자원봉사자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학부모 자원봉사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학교도서관이 독서교육의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돕고 학부모가 참여하는 독서교육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도서관 사서의 자료 관리 실무 교육과 전문 강사의 독서지도 특강으로 구성되어 학교별 1회 대면 강의 형태로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인천 중구·동구·옹진군 관내 학교는 오는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이 역량이 보다 강화되기를 기다한다”며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형태의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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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소규모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운영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소규모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운영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소규모 공립유치원의 교육여건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공동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1~2학급 규모의 공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아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공동교육과정은 △정기적인 만남을 통한 공동 놀이 활동 △현장체험학습, 공연관람 등 공동 행사 △원격수업 및 교류 △교육자료 공동 제작 및 공유 등 다양한 형태로 유아들은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확대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을 전망이다.또 교육지원청 주도의 공동교육과정도 함께 운영해 행사 기획, 예산 집행, 학부모 안내 등 유치원의 행정적 부담을 경감하고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한다.시교육청은 공동교육과정 및 현장체험학습 운영 시 차량 임차비를 지원하고 체험 프로그램 제공과 자료 공유 플랫폼 운영 등을 통해 현장 지원을 강화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소규모 유치원 공동교육과정은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공교육의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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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6회 저탄소도시 국제포럼 개최…UNESCAP과 협력
글로벌 관광허브를 실현하는 최고의 관광전문 공기업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 9월 제6회 저탄소도시 국제포럼 띄운다 - 인천시, UNESCAP 동북아사무소장과 면담 국제포럼 협력 논의- - 모스크바 무대서 도시 간 기후협력 확대 탄소중립 의제 선도 - 인천광역시는 14일 시청에서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 동북아사무소와 면담을 갖고 오는 9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제6회 저탄소도시 국제포럼’협력 방안과 향후 기후 환경 분야 국제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단순 협의가 아니라, 인천시와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가 지난 2021년부터 함께 구축해 온 저탄소 도시협력 체계를한 단계 끌어올리는 자리로 평가된다.양측은 포럼을 중심으로 동북아 도시 간 기후 대응 협력과 정책 공유를 보다 구조화하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저탄소도시 국제포럼은 인천시와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이 공동으로 출범시킨 국제 협력 플랫폼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도시 간 연대를 이끌어 온 대표적 다자 협력 모델이다.이날 간볼드 바산자브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 동북아사무소장은“기후위기 대응은 중앙정부를 넘어 지방정부 간 협력이 핵심”이라며 “포럼을 통해 도시 간 실질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양측은 △국제포럼 공동 개최 △기후·환경 정책 교류 확대 △지속가능 도시 전략 공유 △동북아 다자 협력사업 확대 등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고 이를 통해 협력의 범위와 수준을 동시에 끌어올리기로 했다.이 같은 협력 기조 속에서 시는 UNESCAP 동북아사무소 등 지역 내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국제회의와 정책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시의 우수 정책을 국제사회에 공유하는 등 도시 외교 차원의 기후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저탄소도시 국제포럼은 인천이 주도해 온 도시 간 기후협력의 핵심 플랫폼”이라며 “오는 9월 포럼을 통해 인천의 탄소중립 정책과 환경 행정 역량을 국제사회에 적극적으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 동북아사무소는 2010년 인천 송도에 설립된 유엔 산하기구로 동북아 지역 협력 증진과 지속가능발전 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 사무국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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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배 인공수분 일손돕기…농가 시름 덜어
인천시농업기술센터, 영농철 맞아 ‘배 인공수분’일손돕기 나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13일 본격적인 배꽃 개화기를 맞아 관내 배 재배 농가를 찾아 ‘배 인공수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배 인공수분은 결실률 향상의 핵심 작업으로 꽃이 피어있는 3~4일의 짧은 기간 내에 집중적인 노동력이 투입돼야 한다.하지만 최근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아짐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직접 일손돕기에 나섰다.또한 사과, 배 농가의 중점 관리 사항인‘ 과수화상병’예방을 위해 작업도구 소독 및 예찰방제 지침을 전달하고 최근 이상기상에 따른 과원 관리방안에 대해서도 현장 기술지도를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관내 과수원 곳곳에서 배꽃 하나하나에 꽃가루를 묻히는 수분작업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농업인의 고충과 현장의 목소리에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배 인공수분은 시기를 놓치면 결실률이 떨어지고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번 일손돕기가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에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과 소통하며 고품질 과수 생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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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학교 식중독 발생 대비 합동 모의훈련 실시
인천광역시 시청사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월 14일 인천광역시 서구 소재 청호중학교에서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합동으로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집단식중독 발생에 대비해 관계기관 간 현장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업무 담당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식중독 확산을 조기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주관기관인 경인식약청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인천보건환경연구원, 군·구 위생부서 서구보건소, 인천광역시교육청, 서부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훈련은 살모넬라 식중독으로 인해 여러 학교에서 설사와 구토 등 식중독 의심 환자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제 상황에 준해 진행됐다.식중독 발생 메시지 전파를 시작으로 식중독 대응 매뉴얼에 따라 단계별 조치가 이뤄졌다.주요 훈련 내용은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인지와 신고 △식중독 상황 보고 및 전파 △관계기관 현장 출동 및 식중독 대응협의체 운영 △식중독 원인·역학조사반 현장 조사 △확산 방지를 위한 사후 조치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각 참여기관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역할을 수행하며 단계별 대응 절차를 직접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실전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은 학교 급식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며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을 확보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