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 온라인 조상 땅 찾기 3분이면 OK…신청 간소화
인천광역시 시청사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시민들이 직접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조상 땅 찾기’서비스 홍보에 나섰다.‘조상땅 찾기’서비스는 지적 임야대장에 등록된 개인별 토지소유현황을 조회해 본인이나 조상 명의로 된 전국의 토지 정보를 제공하는 행정 서비스다.그동안 온라인 신청 시에는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전자문서로 발급받아 다시 시스템에 등록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제는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이나 정부24에서 ‘정보 제공 동의’ 만으로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3분 이내 신청이 가능해졌다.온라인으로 신청된 서비스는 신청일로부터 3일 이내에 제공되며 신청인은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나 전자우편을 통해 처리 결과를 안내받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인천시가 올해 1분기 운영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7954명에게 7599필지의 토지 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난해한 해 동안 3만2858명에게 2만9297필지를 제공한 성과에 이어 시민들의 알권리 보장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다만, 온라인 서비스는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부모, 배우자, 자녀의 토지를 조회하는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다.조회 대상자의 주민등록번호나 사망 일자 등을 전산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기존과 같이 신분증과 제적등본 등을 지참해 가까운 시청 또는 군·구청을 방문해야 하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재산을 확인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며 “앞으로도 온라인 기반의 편리한 토지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
인천시청역, 어린이 탄소중립 그림 전시회…지구의 날 기념
인천시청역 ‘열린박물관’, 어린이 탄소중립 그림 전시회 개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 내 ‘열린박물관’에서 제56회 지구의 날 기념 인천어린이 탄소중립 그림 전시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인천시 환경기후정책과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제56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장에는 인천 지역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와 지구의 미래를 주제로 그린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며 기후 변화, 탄소 저감, 자연 보호 등 다양한 메시지를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담아내 관람객에게 새로운 공감과 인식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환경기후정책과 관계자는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그린 탄소중립 그림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며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지구의 소중함을 공유함으로써,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시가 열리는 ‘열린박물관’은 인천시청역 지하 3층 1번 및 9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지난 2020년 인천교통공사와 인천시립박물관이 체결한 업무 협약에 따라 운영되어 온 이 공간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접하는 통로 역할을 해왔다.한편 열린박물관은 인천교통공사와의 협약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오는 6월 30일까지만 운영될 예정이다.김태익 인천시 시립박물관장은 “열린박물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이 담긴 작품을 통해 지구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5
-
인천시, 고립은둔청년 가상회사 ‘스튜디오 한걸음’ 개소
인천시청년미래센터, 고립은둔청년 가상회사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고립은둔청년들의 직무 역량과 협업 경험을 키우고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을 익히는 프로젝트형 일자리 사업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이 사업은 청년들이 센터에 마련한 사무실에 매일 일정 시간 출근해서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업무 시간은 오후 1시 반~5시 반, 주 5일 4시간씩이다.8주간 3회기 열린다.회기당 참여자는 8명이다.참여자는 지난해 프로그램 출석률이 높은 청년들을 우선 선발했다.활동비는 월 40만원이며 80% 이상 출석해야 한다.지각, 조퇴 등 근태관리도 하고 무단결석이나 다른 참여자에게 피해 주는 행위는 중도 탈락으로 이어진다.이번 일자리 사업은 지난해 진행했던 ‘가상회사’를 확장한 형태다.가상회사가 청년들이 매일 밖으로 나오는 데 집중했다면, 올해는 분야별 업무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와 연계해 청년들이 고용노동부 미래 내일 일 경험 프로젝트형에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업무 분야는 홍보와 정리 수납 두 개다.먼저 홍보는 3월~4월, 9~10월 두 차례 운영한다.지역 내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일을 한다.영상 제작 교육, 지원은 일주일에 1번, 국민연금공단 사내 벤처 ‘두솜 도약’ 이 맡는다.홍보 업무에 참여하는 청년 8명은 직접 ‘스튜디오 한걸음’ 이라고 회사 이름을 짓고 명함을 만들었다.두 개 팀으로 나눠 팀별 프로젝트를 수행한다.회의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협업하는 방법을 익힌다.매일 업무 일지를 작성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제작 영상은 인천청년미래센터, 인천사서원 SNS에도 게시한다.두솜 도약 박종윤 대표는 “우려했던 것과 달리 여느 청년들처럼 배우려는 의지가 강하다”며 “처음에는 모바일 메신저로 대화하던 청년들이 점점 각자 의견을 말하면서 업무에도 활력이 생긴다”고 말했다.수납 정리는 6~7월 운영한다.의류, 침구, 냉장고 주방, 욕실 등 장소별 정리 방법을 알려주고 4번에 걸쳐 실습해 본다.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 협약하고 1인 가구를 방문해 수납 정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임문진 인천시청년미래센터장은 “바깥으로 한발 내디딘 청년들이 프로그램 참여를 넘어 사회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고자 한다”며 “국민연금공단 등 지역사회에서 도움을 준 덕분에 순항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4-15
-
인천 서부·북부교육지원청,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과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기관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학원 등 어린이통학버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어린이 통학버스 이용 수요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부교육지원청은 13일 서구청, 서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과 합동으로 관내 어린이통학버스 운영 학원 등을 대상으로 △어린이 승·하차 안전관리 △안전띠 착용 여부 △하차 확인장치 작동 여부 등 어린이 보호 중심의 안전사항을 집중 점검했다.이어 북부교육지원청은 15일 한일초등학교 주차장에서 부평구청, 부평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학원 5곳의 통학버스 9대를 점검했다.주요 내용은 △어린이 보호표지 및 정지 표시장치 △좌석 안전띠 상태 △가시광선 투과율 △운행기록장치 설치 여부 등 총 17개 분야다.이번 점검으로 인한 위반사항 중 경미한 건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행위는 관계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다.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점검 이후 지적사항에 대한 시정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상습 위반 차량과 기관은 특별 관리하는 등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어린이통학버스 운영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
인천시교육청, 학교 관리자 갑질 인식 제고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관리자 대상 갑질인식제고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갑질 예방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2026 학교관리자 대상 사례 중심 맞춤형 갑질 인식 제고 연수’를 실시한다.연수는 관내 유치원을 포함한 각급학교의 관리자장·교감·행정실장) 18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직무 특성에 맞춘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14일 교감, 15일 교장, 16일 행정실장 순으로 운영한다.어쩌면 갑질?사례로 알아보는 갑질 을 주제로 청렴교육 전문강사가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사례를 중심의 갑질 판단 기준과 관련 법령, 대응 절차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특히 부당한 업무지시, 사적 이익 요구, 비인격적 대우 등 유형별 사례 분석을 통해 학교관리자의 갑질 감수성을 높이고 초기 대응 및 갈등 중재 역량 강화, 2차 피해 예방 등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무중심으로 진행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관리자의 작은 실천과 변화가 학교 구성원 간 신뢰를 높이고 궁극적으로 인천 교육 전반의 청렴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갑질 근절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월 개통한 카카오톡 기반 챗봇 ‘갑질 신호등’을 통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갑질 자가진단·상담·신고 및 교육자료 제공 서비스를 운영하며 갑질 예방과 신고자 보호에 힘쓰고 있다.
2026-04-15
-
인천시교육청, 학교장 평화교육 리더십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은 4월 15일부터 3일간 현직 학교장과 교장 자격연수 대상자 등 총 165명을 대상으로 ‘학교장 평화교육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현직 학교장 대상 평화교육 역량 강화 연수, 초등 및 중등 교장 자격연수 대상 맞춤형 교육 등을 실시한다.주 과정은 △‘평화 열1기’ △공존과 평화의 가치 알아보기 △분단의 아픔과 공존의 노력을 확인하는 현장 체험 △자연과 함께하는 평화 산책 △학교 평화교육 활성화 협의 등으로 교동도의 평화교육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연수에 참여한 교장은 “서로 다른 존재와의 공존을 위한 배려, 공존의 중요성 등을 교동도 곳곳에서 체험하고 이를 학교 운영에 어떻게 반영할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난정평화교육원 관계자는 “나로부터 시작된 평화가 모두의 평화로 이어지려면 비폭력, 갈등 해결, 다양성 존중 등의 가치를 담은 체험 중심의 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평화교육의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교 현장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5
-
인천시교육청, 아이뉴스쿨 교사 직무연수…국제교류 역량 강화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15일 주한 뉴질랜드교육진흥청에서 ‘아이뉴스쿨‘운영 담당 교사 15명을 대상으로 ‘아이뉴 직무연수’를 운영했다.‘아이뉴스쿨’은 인천 학생과 뉴질랜드 학생 간에 온·오프라인 교류 활동을 운영하는 학교를 의미하며 이 중 ‘새싹과정’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프로그램이다.이번 연수는 인천과 뉴질랜드 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현장 교사들의 글로벌 교육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과정은 국제교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졌다.주 내용은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담당관이 현지 교육제도와 문화를 소개하며 교류의 토대를 다졌으며 이어 뉴질랜드 원어민 강사가 현지 학교생활의 생생한 사례를 공유하고 실시간 질의응답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참가 교사들은 국제교류 수업 설계, 학생 참여 촉진 방법, 온라인 플랫폼 활용법 등을 익히며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했다.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교사가 국제교류 교육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혔다.
2026-04-15
-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중학교 읽걷쓰 교사 대상 비경쟁 독서토론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 주도의 상호협력형 독서토론 방식을 단위 학교로 확산하기 위해 14일 관내 36개 중학교 읽걷쓰 현장지원단 교사를 대상으로 ‘비경쟁 독서토론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이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경청하고 질문하며 함께 성장하는 ‘비경쟁 독서토론’의 실천적 방법을 공유했다.워크숍은 교과 연계 독서토론수업 사례 나눔과 비경쟁 독서토론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했다.참여 교사들은 비경쟁 독서토론의 주 내용인 ‘질문 중심 하브루타’, ‘공감과 소통의 길’등을 실습하며 교실 안에서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끌어내는 방안을 논의했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이 주도하는 상호협력형 독서토론이 학교 현장에 안착되어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력과 질문하는 힘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독서토론 문화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
인천시교육청, 교사 교육활동 보호 '현장 맞춤형 콘텐츠'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위한 ‘현장 맞춤형 콘텐츠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교원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도록 하는 ‘현장 중심 교육 콘텐츠’를 배포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지원되는 콘텐츠는 매뉴얼, 포스터, 리플릿뿐만 아니라 영상 콘텐츠와 카드뉴스까지 범위를 확대했다.먼저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은 교육부 자료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 지원책을 중심으로 재구성했다.매뉴얼에는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한 이해부터 단계별 대응 방안, 피해 교원을 위한 지원 제도 등을 담아, 교원이 상황에 맞게 일관되고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했다.특히 교육자료와 함께 상담·법률·행정 지원 등 지원 사업 정보를 통합 수록해 활용도를 높였다.현장의 편의를 고려한 맞춤형 홍보물 배부도 병행한다.교사 1인당 1부의 리플릿을 배부해 상시 참고할 수 있게 했으며 학교 내 주요 공간에는 포스터를 게시해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유도한다.또한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제작된 3편의 영상 콘텐츠를 교육청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에 공개해 교원과 학부모 간의 공감대를 높일 예정이다.‘민원 대응 길라잡이’ 와 카드뉴스를 매월 둘째 주 정기 배포해, 교원들이 일상 업무 속에서도 대응 요령을 익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교육활동보호담당관 관계자는 “교육활동 보호는 사전 예방과 현장의 즉각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생님들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
인천 계양, 유아 공공 학습권 확보…공립유치원 2곳 신설
인천광역시교육청, 계양신도시 ‘유아 공공 학습권’확보.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내 유아 교육 환경 개선과 공교육 내실화를 위해 공립단설유치원계양1유치원과계양2유치원 2개원의 신설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신설안은 인천시교육청 자체투자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설립 궤도에 올랐다.이는 대규모 택지 개발 지구인 계양테크노밸리 입주에 따른 유입 원아를 적기에 수용하고 공립유치원에 대한 지역 학부모들의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추진했다.계양1유치원과계양2유치원은 각각 18학급 규모이며 2029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해 신도시 입주 시기에 맞춰 안정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공립단설유치원 신설은 계양신도시 유아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원 시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